교회일반

  • “파주 교회 근거 없이 공격한 언론들, 사과해야”

    “파주 교회 근거 없이 공격한 언론들, 사과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언론들이 근거도 없이 교회를 무차별 공격하고 있다며 이를 비판하는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난 1월 19일 새벽 3시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는 공수처가 신청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하여 소위 ‘내란 수괴’로 몰아 구속영장이 발부되는, 현직 대통령이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며 “그러자 법원 근처에 있던 대통령 지지자들이 법원 내로 몰려 들어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했다.

  • “하나님, 탄핵정국 통해 제2의 건국 이뤄내실 것”

    “하나님, 탄핵정국 통해 제2의 건국 이뤄내실 것”

    기독일보,

    ‘세이브코리아’가 주최하는 국가비상기도회의 기획위원장인 조평세 1776연구소 소장(고려대 북한학 박사)은 17일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현 시국은 대한민국 자유 세력과 반국가세력 간의 전쟁 상황”이라고 했다. 조 박사는 그러면서 “오랜 세월 정치,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진행됐던 반국가세력의 헤게모니 쟁탈 시도가 수면으로 드러난 것”이라며 “여기에 놀란 자유 시민들이 저항하는 형국”이라고 했다.

  • “반성경적 사상들 속에서 다음세대 보호해야”

    “반성경적 사상들 속에서 다음세대 보호해야”

    기독일보,

    ‘2025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18일 오후 서울 관악구 왕성교회(담임 길요나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연합기도회는 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공동대표 이재훈·한기채·고명진 목사, 이하 한다연)이 주최했다. 목회자, 교사, 소그룹 리더 등 가르치는 사역자와 평신도 리더들을 위한 특별집회로 마련됐다.

  • 샘복지재단, 3월 5일부터 ‘40일간의 동행’ 기도 캠페인

    샘복지재단, 3월 5일부터 ‘40일간의 동행’ 기도 캠페인

    기독일보,

    기독교 NGO 샘복지재단(대표 박세록)은 3월 5일 재의 수요일부터 4월 19일까지 사순절 기간 동안 ‘40일간의 동행’ 기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샘복지재단은 2018년부터 매년 사순절 기간마다 ‘40일간의 동행’ 기도 캠페인을 통해 북한 동포와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도와 저금통 모금 운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캠페인의 주제는 ‘북한 어린이의 온전한 회복과 건강한 성장’이다. 북한 어린이들은 심각한 영양 불균형과 정서적 결핍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북한 어린이의 회복과 보호를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북한 어린이들을 품는 사명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 “한국 기독교인 신앙, 주로 전통적이고 권위적”

    “한국 기독교인 신앙, 주로 전통적이고 권위적”

    기독일보,

    한국 기독교인들의 신앙이 주로 ‘전통적’이고 ‘권위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해 9월 21세기교회연구소, 한국교회탐구센터와 함께 전국 만 19세 이상 기독교인 1천 명을 대상으로 ‘기독교인 유형 분류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 “원로목사들 경험·지혜 모아 교회와 사회에 방향 제시”

    “원로목사들 경험·지혜 모아 교회와 사회에 방향 제시”

    기독일보,

    대한민국원로목사의회가 오는 4월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 선교 140주년 기념 제3차 준비위원회(위원장 이주태 장로) 예배 및 회의가 18일 서울 명동정에서 열렸다. 각 교단에서 총회장을 지낸 이들로 구성되는 대한민국원로목사의회는 오늘날 교회와 사회의 혼란 속에서 원로들의 경험과 지혜가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설립된다.

  • ‘미디어 중독에서 벗어나기’… 기쁨의교회, ‘테바캠프’ 개최

    ‘미디어 중독에서 벗어나기’… 기쁨의교회, ‘테바캠프’ 개최

    기독일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예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5박 6일간 ‘테바캠프(TEBAH CAMP)’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마르투스선교센터(MTC)에서 진행했다. 대학생들 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 미디어 기기를 자발적으로 반납하고, 말씀과 기도에 집중했다고 한다.

  • 2월 6일 ‘기독교역사문화해설사’ 양성 과정 시작

    2월 6일 ‘기독교역사문화해설사’ 양성 과정 시작

    기독일보,

    ㈔한국순례길(이사장 전재규 장로)은 다음 달 6일 광주대학교에서 ‘기독교역사문화해설사’ 양성 과정이 개설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한국순례길과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기독교역사문화해설사’ 40명을 배출한 숭실대학교도 오는 18일 출범식을 열고 2기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한국순례길은 전국 대학과 협력하여 해설사 양성 과정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3년 1월 창립된 이 단체는 자연과 종교적 자원, 역사적 유적이 조화를 이루는 순례길을 조성하며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설립 초기에는 박상은 샘병원 미션원장이 이사장을 맡아 기반을 다졌으며, 현재는 전남 목포·신안·순천, 강원도 속초·고성, 대구·경북, 인천 등 전국 7개 지부를 운영 중이다.

  • ‘한국복음주의 큰 별’ 故 김명혁 목사 1주기 추모예배 드려

    ‘한국복음주의 큰 별’ 故 김명혁 목사 1주기 추모예배 드려

    기독일보,

    한국복음주의협의회 명예회장 故 김명혁 목사 1주기 추모예배가 17일 서울 강변교회(담임 이수환 목사)에서 열렸다. 순교적 삶을 살다 간 김명혁 목사의 삶을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교계 원로와 중진, 강변교회 성도들이 자리했다. 김명혁 목사는 지난해 2월 18일 춘천에 있는 어느 작은 교회에 설교를 하기 위해 직접 운전해 가던 중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였다. 김명혁 목사(1937-2024)는 합동신학대학원 총장,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총무와 회장 등을 역임하고, 강변교회를 개척한 장본인이다. 그의 부친은 신의주와 평양에서 목회하다 공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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