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미주 한인동산장로교회가 지난 12월 31일(현지 시간)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시작을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영어권과 한어권 회중이 함께 드리는 합동예배로 진행됐으며, 이풍삼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폴 리 목사가 영어로 동시 통역을 맡아 언어권을 넘어 말씀을 함께 나누는 예배가 됐다.
온병원그룹은 2일 오전 8시 30분 부산 부산진구 당감2동 온병원 15층 ON홀에서 2026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새해 슬로건으로 ‘ON세상에 열정을 켜다’를 공식 선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정근 온병원그룹 원장과 김동헌 온병원 병원장, 윤선희 온그룹의료재단 이사장, 정복선 간호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경영 방향과 실천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족을 살리고 열방을 향한 복음의 동역자를 세운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 인천광역시본부는 2026년 새해를 맞아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2026 특별연수’를 오는 1월 12일(월) 오후 2시부터 13일(화) 오후 1시까지 인천 중구 블루오션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연수는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의 역사적 계보를 잇는 2027 8천만 민…
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가 2일,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에 위치한 교단 본부에서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감사예배를 드렸다. 선교국 황병배 총무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에서 사무국 문영환 총무의 기도에 이어 김정석 감독회장이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요 15:12~17)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미주 주요 한인교회들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예배 및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새해를 살아갈 성도들의 구체적인 신앙의 방향을 선포했다. 각 교회는 지난 한 해의 은혜를 돌아보는 한편, 새해는 신앙의 전환점이 되는 해가 돼야 함을 강조했다. 예배에서 전해진 설교들은 공통적으로 “마지막을 바라보며 오늘을 충실히 살라”, “고난 이후에도 하나님의 회복을 신뢰하라”, “과거에 머물지 말고 방향을 하나님께 다시 맞추라”, “흔들리는 시대일수록 말씀 위에 굳게 서라”는 메시지로 수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