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굿네이버스 성우 남도형 나눔대사 위촉

    굿네이버스 성우 남도형 나눔대사 위촉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성우 남도형을 나눔대사로 위촉했다고 4일(화) 밝혔다. 지난 3일,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성우 남도형과 전미선 굿네이버스 부사무총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다. 성우 남도형은 2012년 모금 방송 내레이션 참여를 계기로 굿네이버스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해외아동 1:1 결연 후원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13개국 14명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 3월 경남·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한 것을 계기로 굿네이버스 특별회원 모임 ‘더네이버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 “성경 가치와 신앙 자유 위해 연합” 대광기총 창립

    “성경 가치와 신앙 자유 위해 연합” 대광기총 창립

    기독일보,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이하 대광기총)가 4일 서울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총회 및 예배를 드리고 창립했다. 대광기총은 창립선언문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 가운데 한국교회는 민족의 역사와 함께하며 복음을 증거해 왔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반기독교적 정책과 제도적 억압, 이단과 사이비 세력의 확산, 그리고 세속주의의 물결은 교회의 신앙과 다음 세대의 믿음을 위협하고 있다”고 했다.

  • “아이들 눈 감아야 하는 퀴어축제 중단하라… 제주평화인권헌장 폐기하라”

    “아이들 눈 감아야 하는 퀴어축제 중단하라… 제주평화인권헌장 폐기하라”

    기독일보,

    제주 지역 사회가 퀴어행사와 인권헌장 제정 논란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는 가운데, ‘퀴어 행사 반대 제주도민대회’가 최근 제주시 중앙사거리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제주기독교교단협의회가 주최하고, 제주성시화운동 및 제주거룩한방파제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회가 공동 주관했다. 현장에는 500여 명의 도민과 교회 성도들이 참석해 퀴어축제 개최와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에 대한 반대 의사를 밝혔다.

  • 교회 안 다니는 미국인 4명 중 3명은 과거 다닌 경험

    교회 안 다니는 미국인 4명 중 3명은 과거 다닌 경험

    기독일보,

    매주 ‘넘버즈(numbers)’라는 이름으로 교회 관련 주요 통계자료를 소개하고 있는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미국에서 약 10년 전 있었던 라이브웨이리서치의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사람들’(Unchurched Report, 2016)이라는 조사의 주요 결과를 4일 소개했다.

  • 기독교한국루터회, 새 총회장 원종호 목사 취임

    기독교한국루터회, 새 총회장 원종호 목사 취임

    기독일보,

    기독교한국루터회가 새 지도부 출범과 함께 교단의 쇄신을 다짐했다. 교단은 3일 오후 서울 옥수동 루터교회에서 제9대 총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원종호 목사를 신임 총회장으로 공식 추대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임 집행부와 교단 관계자, 원로 목회자 등이 참석해 루터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그러나 최근까지 이어진 내홍의 여파로 일부 목회자들이 불참하면서, 이번 이취임식은 절반의 행사로 치러졌다.

  • AI를 지혜롭게 사용하기 위해 기독교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AI를 지혜롭게 사용하기 위해 기독교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기독일보,

    예장합동 총회 교육부(부장 이경조 목사)는 최근 ‘AI 시대, 기독교 세계관으로 다음세대를 세우다’라는 주제로 2026 총회교육주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교회 교육의 본질적인 사명을 재확인하고, 그에 맞는 교육적 방향성과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의 첫 강의는 ‘변하는 세상, 변하지 않는 진리’라는 주제로 AI 시대에서 기독교인들이 지켜야 할 세계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강연을 맡은 신국원 교수(총신대 명예)는 ‘AI 시대, 기독교 세계관으로 조명하기’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한교총, 튀르키예 지진 복구 현장 찾아 준공식 진행

    한교총, 튀르키예 지진 복구 현장 찾아 준공식 진행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이하 한교총) 대표회장단이 굿피플(회장 이용기)이 주관해 진행한 튀르키예 지진 피해지역 복구 지원사업 현장을 찾아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한교총이 3일 밝혔다. 지난 10월 27일부터 현지에서 진행된 이번 일정에는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이욥·박병선 목사와 굿피플 김상엽 운영부회장, 장용한 부회장이 동행했다.

  • 한장총, 이집트 최대 장로교단과 MOU 체결

    한장총, 이집트 최대 장로교단과 MOU 체결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이집트 장로교단과 MOU를 체결하고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이집트 장로교회에 확산하기로 했다고 한장총이 3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이집트 장로교단 신학교인 ETSC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와 부회장 김영구 장로를 비롯해 이집트 장로교단 총회장 고하르 한나(Gohar Hanna) 목사와 사무총장 레팟 파시(Refat Fathy) 목사가 참석했다.

  • 더펠로우십 코리아, ‘리빌드 이스라엘’ 캠페인 전개

    더펠로우십 코리아, ‘리빌드 이스라엘’ 캠페인 전개

    국제구호재단 더펠로우십 코리아(이하 더펠로우십, 운영대표 김영미)는 최근 2년간 심각한 전쟁과 테러로 무너진 이스라엘의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리빌드 이스라엘(Rebuild Israel)’ 캠페인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시편 122:6) 말씀을 주제로, 기도와 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회복 사역에 동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더펠로우십은…

  • 샬롬나비 “낙태, 무제한 허용과 건강보험 급여화 반대”

    샬롬나비 “낙태, 무제한 허용과 건강보험 급여화 반대”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낙태 관련 법안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샬롬나비는 3일 발표한 논평에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태아의 생명은 보호받아야 한다”며 “무제한 낙태 허용과 낙태의 건강보험 급여화는 생명경시 사회로 가는 길”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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