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개운교회(담임목사 김범용)는 4일(일), 신년을 맞아 중독 예방과 성경적 가치관 교육을 주제로 한 ‘새해 소망의 예배’를 드리며 성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예배는 오전 10시 30분 대예배와 오후 2시 오후예배, 총 두 차례에 걸쳐 강원 원주시 개운동에 위치한 개운교회 본당에서 진행되었으며,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장년 성도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한국교회의 영적 침체를 깨우고 기도의 회복을 촉구하는 ‘어웨이크(AWAKE) 집회’가 오는 2월 8일부터 10일까지, 매일 저녁 7시부터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세계로열린문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집회는 말씀과 성령, 그리고 ‘기도’를 중심에 둔 영적 각성 집회로, 프로그램 중심의 부흥행사에서 벗어나 한국교회가 다시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전환점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사단법인 전국교회총연합과 사단법인 전국기독교총연합회가 7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제15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진동은 목사(전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엄병철 목사(대한기독노인회 대표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사회자인 진 목사가 성경을 봉독했으며 목자찬양대와 군포제일교회 마라나타 중창단이 찬양했다.
미주 한인교회인 크렌셔장로교회(담임 한현종 목사)가 지난해 말 크렌셔 블러바드 소재지를 떠나, 영옥 김 아카데미(Young Oak Kim Academy) 맞은편 샤토 플레이스(Chateau Place)로 이전을 완료했다. 교회는 지난 1월 4일(현지 시간), 이전 감사예배 겸 2026년 새해 첫 주일예배를 드리며 교회 명칭을 LA장로교회로 변경했다. 이날 예배에는 성도들과 지역 교계 인사들이 함께 모여 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엄기호 목사, 선관위)가 5일 오후 제36-3차 회의를 갖고, 고경환 목사를((사)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를 제29대 대표회장 후보로 확정했다. 선관위는 차기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한 현 대표회장인 고 목사의 서류를 심사한 뒤 흠결이 없다고 판단해 이 같이 결정했다.
고신총회 수도권장로회연합회(회장 구본철 장로)가 6일 저녁 남서울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2026 수도권 목사·장로 신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행사는 예배, 친교 및 인사 시간, 교회 교제 시간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윤운섭 장로(수도권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의 인도로 드려졌다. 손익 장로(직전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김석흥 목사(경기동부노회장)가 성경 봉독을 했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는 7일 WCC고발운동본부 누적 방문자 수가 5,000만 명을 돌파한 것을 계기로 보도자료와 성명서, 공문을 잇따라 발표하며 한국 교회의 각성과 결단을 촉구했다. 연합회는 이번 기록이 단순한 수치를 넘어, 지난 십수 년간 한국 교회 안에서 이어져 온 진리 수호 운동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임을 보여주는 상징적 지표라고 밝혔다.
예장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5~7일 일정으로 천안 백석대학교 백석홀에서 백석학원 설립 50주년 및 장종현 박사 육영 50년 기념 초청 ‘2026 목회자 영성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첫날 신년하례식을 시작으로 개회예배와 입시설명회, 특강, 경배와 찬양, 기도회, 참여한마당 등으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