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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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교회 탐방] 발렌시아 샘물교회
기독일보,오전에 예배드리는 미국교회 예배가 끝나자마자 발렌시아 샘물교회(담임 이건창 목사)는 분주하게 예배를 준비했다. 이건창 목사, 사모, 자녀들이 준비하는데 반주자 조현주 권사가 동참해 예배 준비가 착착 진행되었다. 곧 조현주 권사의 찬양 반주가 예배당을 채우자, 예배당 좌석도 하나둘씩 채워졌다. 아름답고 깨끗한 예배실에 맑고 밝은 성도들이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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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고령화, 사회보다 더 높고 빠르다
기독일보,한국교회의 고령화 수준이 우리 사회보다 더 높고, 그 속도 또한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초고령사회와 돌봄 문제’라는 주제로 여러 통계 자료들을 9일 소개하면서 한국교회와 사회의 고령화 정도를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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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효명의집, 원장 이취임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중증시각장애 어르신을 위한 국내 최초의 소규모 거주시설인 실로암효명의집이 최근 벧엘관 4층 강당에서 제4대 김무경 원장의 이임과 제5대 박은애 원장의 취임을 기념하는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무경 원장은 2020년부터 6년간 실로암효명의집을 이끌며 헌신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기관의 발전과 장애인 복지 향상에 큰 기여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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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남교회, 농촌 고령화 해법 제시… ‘고남밀알의집’ 설립 주도
기독일보,경상남도 하동군 고전면 전도리에 위치한 고남교회가 농촌 고령화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며, 지역 돌봄의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 고남교회는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협력해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고남밀알의집'을 설립하고, 최근 개원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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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성한교회, 인천 아동 인재양성 위해 매년 1,200만 원 후원 약정
기독일보,창성한교회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손잡고, 지역 아동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에 나섰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최근, 창성한교회가 인재양성지원사업 '인천 아이리더'를 위해 매년 1,200만 원을 후원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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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신장이식 환자에 수술비 지원
기독일보,신부전증으로 투병하며 생계까지 막막했던 조성근(43) 씨가 뇌사 기증인의 신장이식을 받고 새로운 삶을 이어가게 됐다. 치료비가 큰 부담이었던 조 씨는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수술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나눔이 있었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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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원씨드’ 해외봉사단 2기, 라오스로 출발 앞두고 발대식 가져
기독일보,총신대학교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가 최근 서울 동작구 캠퍼스 내 주기철기념홀에서 ‘원씨드(One Seed)’ 해외봉사단 2기 발대식을 열었다. 총신대는 지난해부터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해 학생들이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석 부총장과 김수환 입학인재개발처장, 그리고 12명의 봉사단원이 함께해 출정의 의미를 더했다. 김수환 처장의 기도로 문을 연 발대식은 김희석 부총장의 축사와 봉사단 대표의 다짐 발표, 팀별 활동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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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병원교회, Mentor Crew 초청 ‘아버지의 사랑’ 문화공연 연다
기독일보,아이엠병원교회(담임목사 전귀현)가 오는 15일 오후 6시, 아이엠재활병원 7층 아브라함홀에서 문화 선교단 Mentor Crew(멘토크루)를 초청해 열린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버지의 사랑’을 주제로 댄스와 음악, 드라마 등 다양한 힙합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복음의 메시지와 함께 위로와 격려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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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치노힐스 선한목자교회 창립 50주년
기독일보,1975년 7월 27일 미국 LA 인근 Monterey Park 지역의 한 성도의 가정에서 시작된 선한목자교회(담임 고태형 목사)는 현지 시간 오는 7월 20일 주일 오후 4시, 현 치노힐스(Chino Hills) 본당에서, “은혜의 50년, 오늘의 감사, 내일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창립 50주년 감사예식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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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가자지구에 20만 달러 긴급 지원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아동과 가족을 돕기 위해 20만 달러(한화 약 2억 7천만 원)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7일(월)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3년 10월 분쟁 이후 세 번 째 긴급 지원으로, 앞서 두 차례에 걸쳐 총 30만 달러(한화 약 4억 원)를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