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성암교회 5주년 “주께 가는 길이 참된 생명의 길”

    성암교회 5주년 “주께 가는 길이 참된 생명의 길”

    기독일보,

    미주 성암교회(담임 김요한 목사)는 현지 시간 지난 2일 교회 본당에서 설립 5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날 예배는 5주년 기념을 비롯해 새신자 전도 축제 및 두 명의 권사 임직식도 겸해 거행됐다. 김요한 목사는 요한복음 10장 11~18절을 본문으로 ‘진짜 다이아몬드를 찾은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유튜브 ‘관종’, 사랑에 목마른 현대인의 자화상”

    “유튜브 ‘관종’, 사랑에 목마른 현대인의 자화상”

    기독일보,

    유튜브와 SNS에서 관심을 얻기 위해 무리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 이른바 ‘관종(관심종자)’ 현상. 미국 LA백송교회가 이러한 현대인의 뒤틀린 욕구의 뿌리를 ‘사랑의 결핍’에서 진단하며, 영적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던졌다. “사랑을 받지 못하면 사람은 끊임없이 인정과 관심을 갈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어떤 관심으로도 영혼의 공허는 채워지지 않습니다.”

  • 라이트이너스, 필리핀 3개 도시서 치유 대성회 ‘The Name of Jesus Crusade’ 개최

    라이트이너스, 필리핀 3개 도시서 치유 대성회 ‘The Name of Jesus Crusade’ 개최

    기독일보,

    라이트이너스(대표 정재유)가 지난 10월 26일부터 31일까지 필리핀 나익(Naic), 바공푹(Bagong Pook), 케손시티(Quezon City) 지역을 순회하며 치유 대성회 ‘The Name of Jesus Crusade’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안에 있는 치유와 구원의 능력을 선포하며, 현지 교회와 성도들에게 깊은 영적 감동을 전했다.

  • 굿피플, ‘2025 굿피플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 개최… 식료품 22억원 규모 지원

    굿피플, ‘2025 굿피플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 개최… 식료품 22억원 규모 지원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은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5 굿피플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4일(화)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 이용기 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구세군대한본영 김병윤 사령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조남권 사무총장,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김현훈 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최경래 장로회장, CJ제일제당 강진희 본부장, CJ제일제당 봉사단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봉사단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 초록우산, 이주배경아동 권리 보장 위한 국회 간담회 개최

    초록우산, 이주배경아동 권리 보장 위한 국회 간담회 개최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과 함께 이주배경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화) 밝혔다. 지난 10월 29일 열린 간담회는 이주배경아동 당사자의 경험과 의견을 법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이주배경아동 5명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 및 초록우산 김승현 아동옹호본부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법과 제도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기아㈜와 취약계층 여성지원 위한 ‘디얼핑크박스' 전달

    희망친구 기아대책, 기아㈜와 취약계층 여성지원 위한 ‘디얼핑크박스’ 전달

    기독일보,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3일 기아 AutoLand광명에서 기아 주식회사(대표이사 최준영),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지부장 하임봉)와 함께 취약계층 여성을 지원하기 위한 ‘디얼핑크박스’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4일(화) 밝혔다.

  • 굿네이버스 성우 남도형 나눔대사 위촉

    굿네이버스 성우 남도형 나눔대사 위촉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성우 남도형을 나눔대사로 위촉했다고 4일(화) 밝혔다. 지난 3일,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성우 남도형과 전미선 굿네이버스 부사무총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다. 성우 남도형은 2012년 모금 방송 내레이션 참여를 계기로 굿네이버스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해외아동 1:1 결연 후원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13개국 14명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 3월 경남·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한 것을 계기로 굿네이버스 특별회원 모임 ‘더네이버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 “성경 가치와 신앙 자유 위해 연합” 대광기총 창립

    “성경 가치와 신앙 자유 위해 연합” 대광기총 창립

    기독일보,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이하 대광기총)가 4일 서울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총회 및 예배를 드리고 창립했다. 대광기총은 창립선언문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 가운데 한국교회는 민족의 역사와 함께하며 복음을 증거해 왔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반기독교적 정책과 제도적 억압, 이단과 사이비 세력의 확산, 그리고 세속주의의 물결은 교회의 신앙과 다음 세대의 믿음을 위협하고 있다”고 했다.

  • “아이들 눈 감아야 하는 퀴어축제 중단하라… 제주평화인권헌장 폐기하라”

    “아이들 눈 감아야 하는 퀴어축제 중단하라… 제주평화인권헌장 폐기하라”

    기독일보,

    제주 지역 사회가 퀴어행사와 인권헌장 제정 논란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는 가운데, ‘퀴어 행사 반대 제주도민대회’가 최근 제주시 중앙사거리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제주기독교교단협의회가 주최하고, 제주성시화운동 및 제주거룩한방파제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회가 공동 주관했다. 현장에는 500여 명의 도민과 교회 성도들이 참석해 퀴어축제 개최와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에 대한 반대 의사를 밝혔다.

  • 교회 안 다니는 미국인 4명 중 3명은 과거 다닌 경험

    교회 안 다니는 미국인 4명 중 3명은 과거 다닌 경험

    기독일보,

    매주 ‘넘버즈(numbers)’라는 이름으로 교회 관련 주요 통계자료를 소개하고 있는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미국에서 약 10년 전 있었던 라이브웨이리서치의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사람들’(Unchurched Report, 2016)이라는 조사의 주요 결과를 4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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