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감독회장 4년 겸임제’ 개정안 부결

    ‘감독회장 4년 겸임제’ 개정안 부결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제36회 총회 입법의회 최대 이슈 중 하나였던 ‘감독회장 4년 겸임제’ 개정안이 부결됐다. 28일 경기도 고성 델피노리조트에서 개회한 입법의회에선 해당 개정안에 대한 장정개정위원회(장개위)의 제안설명과 총대들의 찬반 토론이 있은 후 전자투표에 들어갔다. 그 결과 개정 찬성이 132표, 반대 305표였다.

  • 김정석 감독회장 “교인들이 원해서 계속 설교”

    김정석 감독회장 “교인들이 원해서 계속 설교”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인 김정석 목사가 “광림교회 담임에서 물러났지만, 교인들이 원해서 계속 (주일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는 취지로 말해 논란이 예상된다. 김 감독회장은 28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델피노리조트에서 개회한 제36회 총회 입법의회에서 총대들이 감독회장 취임 후 약 1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광림교회 주일예배 설교를 하고 있는 것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자 이 같이 답했다.

  • 전주시온성교회 청년부,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전주시온성교회 청년부,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기독일보,

    전주시온성교회(김승환 목사) 청년부가 지난 14일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전주시온성교회 청년부가 학교 발전을 지원하고, 우수한 목회자를 배출하는 한일장신대의 거룩한 사명을 돕기 위한 마음에서 이루어졌다. 이상진 1청년회장은 이날 전체 화요예배 참석차 방문한 자리에서 황세형 총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며 “학교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전했다. 전주시온성교회 청년부는 2020년에도 같은 금액인 1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 주은평교회 안희성 목사, 서울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주은평교회 안희성 목사, 서울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21일 총장실에서 안희성 목사(주은평교회, 합신)의 발전기금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서울신학대학교의 지속적인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으로, 학교가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사명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신앙 위에 세워진 기적의 국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신앙 위에 세워진 기적의 국가”

    기독일보,

    한미애국동포연합(사무총장 허상기)이 현지 시간 지난 26일 미국 하와이 센트럴유티온교회 페리쉬홀에서 ‘한미동맹 72주년 기념, 전한길 강사 초청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건국과 근대사’라는 주제로 강연 전한길 강사는 “자유는 피로 지켜진 유산”이라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건국을 부정하는 순간, 우리의 정체성은 사라진다”고 역설했다.

  • 뉴욕교협, 헌법개정안 또다시 논의 불발

    뉴욕교협, 헌법개정안 또다시 논의 불발

    기독일보,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25일(현지 시간) 교협 회의실에서 헌법개정안을 다루기 위한 임시총회를 다시 열었으나, 회원 자격 문제를 둘러싼 논란으로 회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정회됐다. 이번 임시총회는 지난 임시총회에서 부결된 헌법개정안을 다시 상정하기로 한 최근 임실행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소집됐으나 결국 또다시 헌법개정안을 다루지 못하게 됐다.

  • 교회와 ‘정치·사회·미래’ 논하는 토론회 열린다

    교회와 ‘정치·사회·미래’ 논하는 토론회 열린다

    기독일보,

    국민일보 목회자포럼이 주최하고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가 주관하는 ‘한국교회 열린 토론광장’이 오는 11월 6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에서 열린다. ‘정치’ ‘사회’ ‘미래’의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강의 중심의 ‘일방성’을 지양하고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쌍방성’의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한국교회 보호하는 일에 최선” 이억주 목사 은퇴

    “한국교회 보호하는 일에 최선” 이억주 목사 은퇴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를 오랫동안 이끌어온 이억주 목사가 예장 합동 대석교회에서 13년의 목회 사역을 마치고 지난 26일 은퇴식을 가졌다. 이 목사는 명지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칼빈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마쳤다. 이후 서울에서 반석교회를 개척한 것을 필두로, 경기도 의정부에서 한민제일교회와 예원교회를 개척·시무하기도 했다. 또 칼빈대학교 역사신학 교수로 오랫동안 후학들을 가르쳤다. 특히 한국교회언론회에서 대변인으로 시작해 대표까지 역임했다.

  • 20여 년간 14만여 건 기록 토대 ‘북한인권·종교자유백서’ 발간

    20여 년간 14만여 건 기록 토대 ‘북한인권·종교자유백서’ 발간

    기독일보,

    북한인권정보센터(센터장 송한나, 이하 NKDB)가 27일 오후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2025 북한인권·종교자유백서 발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개회식,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에서 송한나 센터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진 세미나에서 이승엽 조사분석팀장(NKDB)이 '2025 북한인권백서 주요 데이터·실태 분석'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 “친가톨릭·친이슬람” WEA 서울총회 반대집회 열려

    “친가톨릭·친이슬람” WEA 서울총회 반대집회 열려

    기독일보,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가 27일 개회한 가운데, 이날 총회 장소 인근에선 이 총회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집회 참석자들은 WEA 주요 인사들에 대한 친가톨릭·친이슬람 의혹을 제기하며 서울총회가 한국교회 복음주의권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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