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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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의료봉사단, 아프리카 레소토서 나눔 활동 전개
기독일보,건양대병원은 기독교 신자 모임인 신우회 소속 교직원들로 구성된 해외 의료봉사단이 아프리카 레소토에서 24일까지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단에는 비뇨의학과 김홍욱 교수, 심장내과 김기홍 교수, 마취통증의학과 권우진 교수를 비롯해 병원 교직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레소토 전역의 여러 지역을 돌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료와 치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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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사회서비스원 직장선교회 창립 1주년 기념예배 개최
기독일보,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인식) 직장선교회가 창립 1주년을 맞아 대전사회복지회관 9층 가치100+에서 기념예배를 드리며 지난 1년간의 사역을 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예배는 직장 내에서 신앙의 교제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실천해 온 발자취를 되새기며 향후 사역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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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교회, 의왕시·희망친구기아대책과 온마을 프로젝트 협약 체결
기독일보,경기중앙교회(담임 이춘복 목사)는 최근 경기 의왕시와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기아대책과 함께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온마을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의왕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긴밀한 연대와 협력을 통해 통합적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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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산교회, 필리핀 목회자 초청 샬롬부흥세미나 개최
기독일보,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가 필리핀 목회자들을 초청해 샬롬부흥 세미나를 진행한다. 샬롬부흥세계선교회와 주다산교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필리핀에서 가장 큰 규모의 나사렛교단(총감독 아넬 필린) 총회 리더들 30여 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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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감리교, 메리·윌리엄 스크랜턴 선교사 공헌 기려
기독일보,미연합감리교회(UMC) 오하이오연회(정희수 감독)가 주관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KMC, 김정석 감독회장)가 함께한 ‘한국 감리회 선교 140주년 기념행사’가 현지 시간 지난 8월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동북부에 위치한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있는 세이비어연합감리교회(Church of the Saviour UMC)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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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가 답’ 명성교회, 한국교회와 함께 ‘특새’ 갖는다
기독일보,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9월 첫째 주간 진행하는 특별새벽집회의 마지막 날인 9월 6일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는 교계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한국교회의 영적 성장의 기초가 되었던 새벽기도회의 회복과 확장을 위한 차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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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데이트, 40대 이상 미혼 크리스천 대상 만남 프로그램 진행
기독일보,기독교 청·장년들의 교제와 만남을 이어온 ‘갓데이트’(대표 문형욱)가 오는 10월 3일 경기도 하남 씸센터에서 1981년 이전 출생 미혼 크리스천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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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친구, 하나님의 종” 헐버트 박사 76주기 추모대회 열린다
기독일보,한국의 근대 교육과 독립운동에 헌신한 선교사이자 독립유공자, 헐버트(Homer B. Hulbert, 1863~1949) 박사의 76주기 추모대회가 오는 27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는 “광복 80주년과 을사늑약 120주년을 맞아, 복음을 전하고 조선의 주권을 지키려 헌신한 헐버트 박사의 삶을 기리기 위한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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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서 삼권분립 무너지고 민주주의 훼손돼”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 25일, ‘제헌헌법의 정신을 계승하자’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22대 국회에 들어와 삼권분립이 무너지고 지난 77년간 지켜온 민주주의가 훼손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상해 임시정부의 임시헌장은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뜻에 해서 세워진 나라임을 명시하고 있다”며 “이 임시헌장의 선포문에 의하면 ‘신인일치로 중외협응하여 한성(漢城)에서’ 3·1운동이 일어난 지 30여 일 만에 임시정부를 조직한다고 말하였다. 여기에서 ‘신인일치’란 표현은 새로운 정부의 수립에 대한 신앙적인 표현이라고 본다. 이것은 임시정부의 주역이 기독교였다는 사실을 반영해 주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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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대안학교의 중요한 가치… ‘성경적 세계관’”
기독일보,한국국제크리스천학교(KICS)를 설립하고 현재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는 유용국 이사장은 어린 시절부터 신앙적인 교육 환경 속에서 자라왔다. 선교사가 세운 학교에서 교사로 봉직하던 어머니를 통해 자연스럽게 신앙생활을 시작했고, 유치원부터 대학원까지 크리스천 교육기관을 거쳐 성장했다. 그는 이러한 경험이 지금의 사역과 비전에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고 말한다. 다음은 유용국 이사장과의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