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목원대, 6년 만에 필리핀 해외봉사 재개

    목원대, 6년 만에 필리핀 해외봉사 재개

    기독일보,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사회봉사지원센터가 학부생 중심의 해외봉사단을 꾸려 필리핀 팜팡가주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는 2020년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6년 만에 재개됐다. 봉사단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팜팡가주 포락(Porac)에 위치한 네버랜드 크리스천스쿨을 중심으로 교육 봉사와 공간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네버랜드 크리스천스쿨은 14년 전 조유환 선교사가 설립한 학교로, 개교 당시 학생 4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520명 규모로 성장했다.

  • 워싱턴지역교역자회, ‘워싱턴지역목사회’로 명칭 변경… 회칙도 개정

    워싱턴지역교역자회, ‘워싱턴지역목사회’로 명칭 변경… 회칙도 개정

    기독일보,

    미주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박희숙 목사)가 최근 한인예루살렘침례교회(담임 문정주 목사)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협회 명칭을 워싱턴지역교역자 ‘워싱턴지역한인목사회’로 변경하고, 이에 따른 회칙을 수정했다. 그동안 정기총회에서 협회 명칭 변경안이 여러 차례 상정됐으나 통과되지 못했다. 그러나 임원들은 타 지역 대부분이 ‘목사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과, ‘워싱턴교역자회’ 역시 ‘워싱턴목사회’로 불리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시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날 안건은 별도의 투표 없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회칙에 따라 가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해 즉시 ‘워싱턴지역목사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됐다.

  • 뉴욕교협,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서 9명 징계 결정

    뉴욕교협,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서 9명 징계 결정

    기독일보,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지난 10일(현지 시간) 제52회기 1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총 9명에 대한 징계 조치를 의결했다. 이번 징계는 지난해 11월 임시총회에서의 회장 선출 결과를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됐다. 일부 인사들이 선출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브롱스 법원에 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최근 기각됐다. 이에 교협은 1월 23일 임원회 결의로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관련 경위를 조사했고, 제명 및 자격정지를 안건으로 상정해 이날 임시실행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대성회’ 조직 강화 나서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대성회’ 조직 강화 나서

    기독일보,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기념해 추진 중인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교파를 초월한 연합과 8천만 민족 복음화를 목표로 전국 단위 조직을 가동하며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 NKDB,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 북·중 기관 책임 구조 분석 보고서 발표

    NKDB,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 북·중 기관 책임 구조 분석 보고서 발표

    기독일보,

    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 문제를 둘러싼 북·중 기관의 조직 체계와 책임 구조를 심층 분석한 연구 보고서를 오는 3월 발표한다. NKDB는 이에 맞춰 2026년 3월 5일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재중 탈북자 강제 송환에 관한 북·중 기관의 체계와 책임 문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제33차 효명장학금 수여식 개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제33차 효명장학금 수여식 개최

    기독일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오는 25일 오후 4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S-어울림(강당)에서 ‘2026년 제33차 효명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 학생들이 꿈을 펼치고 사회 각 분야의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답콕과 MOU 체결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답콕과 MOU 체결

    기독일보,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변기환)가 최근 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Drug & Addiction Prevention-Rehabilitation Center On the Campus(DAPCOC), 이사장 두상달, 이하 답콕)와 함께 약물 중독 문제의 예방 및 지역사회 중독 문제 예방·재활 통합적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초록우산-인탑스, ‘KBS1 라디오 희망충전 대한민국’캠페인 통해  10년 간 아동 지원

    초록우산-인탑스, ‘KBS1 라디오 희망충전 대한민국’캠페인 통해 10년 간 아동 지원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정보기술(IT) 디바이스 생산 및 금형 제작 회사 인탑스가 10년 간 KBS1 라디오 ‘희망충전 대한민국’ 캠페인을 통해 아동을 지원해왔다고 12일(목) 밝혔다. 초록우산은 KBS1 라디오 연중기획 ‘희망충전 대한민국’ 방송 캠페인 일환으로 인탑스가 기부한 후원금을 긴급하게 생계 지원이 필요한 아동가정에 지원해 왔다. 이 캠페인을 통해 초록우산과 인탑스가 2017년부터 작년 말까지 지원한 아동은 총 244명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