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시흥 새가나안교회(담임 윤미화 목사)는 지난 12월 14일 오후, 전 성도를 대상으로 중독 예방을 주제로 한 전문 강의를 진행했다. 주일 오후 2시 예배 시간에 열린 이번 특강은 단순한 계몽 차원을 넘어, 중독을 둘러싼 뇌과학적 원리와 정신건강, 사회 구조적 문제까지 폭넓게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성탄절을 맞아 전국 보호아동 1,000명을 대상으로 ‘성탄선물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연말을 맞아 보호아동들이 따뜻한 돌봄과 정서적 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지원은 보호아동의 연령과 발달 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등학교 1~4학년 보호아동에게는 성탄 선물 키트가 전달됐고,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보호아동에게는 1인당 10만 원의 성탄 선물비가 지원돼 아동이 직접 원하는 선물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가 오는 12월 18일 오후 2시, 서울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S-어울림(강당)에서 ‘독일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서비스 및 프로그램’을 주제로 해외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독일의 시청각장애 지원 제도와 운영 사례를 국내에 소개하고, 향후 복지 서비스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재개발연구소(소장 이봉석 목사)가 주최한 ‘한국교회 발전을 위한 교회 재개발 세미나’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재개발 지역에 위치한 교회들이 직면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보상과 이전 방안, 조합과의 협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쟁점들을 다루는 자리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