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은 19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소재 총회 회의실에서 교육부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육 정책 및 부서 현안이 논의됐다. 같은 날 기독교대한감리회는 경기 양주시 소재 기감 본부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중앙아시아신학교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양성평등위원회 회의를 열어 관련 정책과 사업을 점검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기성)가 성결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부흥 세미나를 개최한다. 총회는 건강한 교회 성장을 모색하는 목회자 및 사모를 대상으로 선착순 300교회, 600명을 모집한다. 이번 세미나는 교회 부흥과 전도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사진에는 총회장 안성우 목사(로고스교회)를 비롯해 부총회장 이기용 목사(신길교회),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김상현 목사(부광감리교회), 문상욱 목사(둔산제일감리교회), 강관중 목사(경기제일교회·관계전도), 임승채 목사(소통전도선교회·소통전도), 장은석 목사(교회진흥원·하나님이 하시는 전도) 등이 참여한다.
국제개발 기독교 NGO 글로벌비전이 2026년 사순절을 맞아 이웃 사랑 실천과 나눔을 위한 ‘2026 사순절 한 끼 금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순절 금식 캠페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고 기도와 나눔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2026년 사순절(Lent)이 시작된 가운데, 한국 교계가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보에 나섰다. 사순절의 시작이었던 18일 ‘재의 수요일’을 기점으로 전국 교회와 선교단체들은 특별 새벽기도회와 이웃 돕기 캠페인을 일제히 시작하며 40일간의 경건 훈련에 돌입했다.
“지금 동성애와 성 정체성 문제는 더 이상 이론이 아니라 교회 현장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현실의 문제다.” 다음 세대를 지키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 교육 NGO 남가주 다음세대지키기(protectnextgeneration) 이진아 대표가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를 찾아 현지 시간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세미나를 진행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6년 사순절을 맞아 논평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회개와 자기 비움을 통한 성령 충만과 섬김의 삶을 실천할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19일 발표한 논평에서 “사순절 기간을 우리 삶의 회개 시간으로 삼아 마음을 비우고 성령의 충만을 받으며 겸손과 섬김의 영성을 함양해야 한다”며 “비우고 복종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새로워지는 전인적 회복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제51대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5일(현지 시간) 나성영락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제50대 회장 이득표 장로가 이임하고, 제51대 회장으로 한경환 장로가 취임했다. 예배는 부회장 엄광섭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찬송 379장 ‘주의 말씀 듣고서’를 함께 부르며 시작됐다. 증경회장 정도영 장로의 기도에 이어 요한복음 13장 13~15절 말씀이 봉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