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가 지난 11일 부산 사하구 모리아성결교회(담임 박상철 목사)에서 제48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으로 박상철 목사를 선출했다. 직전 사무총장 이대형 목사가 인도한 1부 예배에선 김한규 장로가 기도했고, 임명수 목사가 성경을 봉독한 뒤 직전 대표회장 정영진 목사가 ‘정체성’(마 5:14~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부기총이 빛과 소금의 정체성을 회복해 영적 리더십을 발휘해줄 것을 주문했다.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성탄절을 앞두고 12일 서울역 주변 쪽방촌을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샬롬나비 관계자들은 이날 소망을찾는이교회(담임 김용삼 목사)에서 예배를 드린 후 주변 연합으로 활동하는 교회와 경로당 및 쪽방촌을 방문해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함께 기도하며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소장 박상진) 창립 20주년을 맞아 열린 학술대회에서 '기독교적 가르침'의 본질을 다시 묻는 논의가 이어졌다. 학자들은 기독교적 가르침을 교리 전달이나 특정 세계관 주입으로 이해하는 통념에서 벗어나, 삶을 여는 언어이자 관계와 공동체 속에서 형성되는 가르침으로 재정의했다. '기독교적 가르침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솔틴비전센터에서 열렸으며, 신학·교육학 연구자 4인이 발제자로 나서 기독교교육의 신학적 토대와 교육 현장의 실
(사)충남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12일 공주시 금강공원길 ‘알밤에 반한한우(리버스컨벤션)’에서 창립 2주년 감사예배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지역 교계 지도자들과 목회자,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은 지난 2년간의 사역을 돌아보고 향후 민족복음화 운동의 비전을 재확인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고령화로 인해 우리 사회가 마주하게 된 연명의료 문제를 더 이상 회피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한국은행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공동으로 구조개혁 연구를 진행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 총재는 11일 오후 한국은행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한은·국민건강보험공단 심포지엄’ 환영사에서
2026 대한민국 국가기도회 10주년을 맞은 제10회 원크라이(ONE CRY) 기도회 개최를 알리는 기자회견이 11일 경기도 평촌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에서 열렸다. 주최 측은 이 자리에서 행사 취지와 방향을 설명하고, 기도회 당일 메신저와 찬양팀 등 전체 프로그램 구성을 공개했다.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과 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이영훈 목사)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밀리오레 앞에서 ‘스페셜 자선냄비’ 행사를 진행한다. 구세군 자선냄비 100주년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특별 행사는 명동 중심가에서 시민 참여형 모금 활동을 펼치며 연말 소외계층 돕기 캠페인을 확산하겠다는 취지로 준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