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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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밀리, “존엄한 죽음 문화로 전환” 장례문화 개선 논의
기독일보,가정사역단체 하이패밀리(공동대표 송길원·김향숙)는 지난 1일 경기도 양평 본부에서 ‘인생은 원더풀, 떠남은 뷰티풀’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새로운 장례문화의 방향을 모색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는 목회자와 교회 장례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현재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대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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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해방 전 북한교회 전수 조사 착수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영걸 목사)가 해방 이전 북한교회의 현황을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는 2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해방 전 북한교회 총람〉 편찬 상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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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명성교회 ‘특별새벽기도집회’ 현장
기독일보,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오는 6일까지의 일정으로 2일부터 ‘특별새벽기도집회’를 시작했다. 명성교회는 매년 특별한 기간을 정해 ‘특별새벽기도집회’를 진행하며, 한국교회에 새벽기도회 문화를 확산했다. 이번에는 집회 마지막 날인 9월 6일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명성교회 뿐만 이날 한국교회 성도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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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감독회장, 한려지방회 방문해 교역자 격려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1일, 삼남연회 한려지방회(박동원 감리사) 교역자회의가 열린 충무은혜교회(김순덕 목사)를 방문해 교역자들을 격려하고 선교비를 전달했다. 이는 지난 6월부터 시작한 지방회 순회 방문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목회하는 동역자들을 찾아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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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인권 박물관’ 건립 논의 본격화… “기억·치유·연대의 상징 공간 필요”
기독일보,북한인권정보센터(센터장 송한나, 이하 NKDB)와 북한인권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가 2일 오후 프레스센터 19층에서 북한인권박물관 건립 논의를 위한 시민사회 초청 세미나를 '북한 인권을 위한 공간의 부재 기억의 부재'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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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이런 교회’는 부흥했다… 특징 5가지는?
기독일보,지난달 단행본 ‘부흥하는 교회 쇠퇴하는 교회’를 발간한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부흥하는 교회의 특징 5가지’를 2일 소개했다. 목데연은 책 ‘부흥하는 교회 쇠퇴하는 교회’ 제작을 위해 전국의 부흥하는 교회와 쇠퇴하는 교회의 담임목사와 교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개별 심층 인터뷰(목회자 일부 대상)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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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으로 중단됐던 ‘창조과학 세미나’, 다시 열린다
기독일보,한국창조과학회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잠정 중단했던 선교사 및 목회자 대상 창조과학 세미나를 올해부터 다시 시작한다.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서울 종로구 한성아트홀에서 열리는 ‘제9회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는 최근 과학기술과 신학의 다양한 이슈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을 제시하고, 선교와 목회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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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반인권적 모자보건법 개정안 반대”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등이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비판하는 성명을 2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인권을 말하면서 생명을 죽이는 법, 가증하다…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강력히 반대한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이 법안은 마치 태아의 생명이 여성의 자기결정권에 종속될 수 있는 것처럼 전제하고 있으며, 이는 생명을 경시하는 심각한 사고이자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발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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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움직이는 교회’ 일일 세미나 성황리에 열려
기독일보,지난 8월 28일(현지 시간), 미국 애너하임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열린 〈살아 움직이는 교회〉 일일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AEU 미성대학교와 MiCA(미셔널 처치 얼라이언스), 미주복음방송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선교적 목회에 전착한 40여 명으로 사전 신청을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초과 신청자가 몰려 현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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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옥한흠 목사님의 믿음의 유산 세 가지는…”
기독일보,故 은보 옥한흠 목사 15주기 기념예배 및 제10회 은보혜강상 시상식이 2일 서울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진행됐다. 먼저 이권희 목사(신일교회)가 사회를 본 1부 기념예배에선 오주환 목사(예안교회)가 기도했고, 포에버찬양대의 ‘아름다운 강’ 찬양과 김종원 목사(경산중앙교회)의 성경봉독이 있은 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 은보기념사업회 이사장)가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롬 1:14~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