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평택대, 여름방학 맞아 청년·청소년 캠프 활발히 전개

    평택대, 여름방학 맞아 청년·청소년 캠프 활발히 전개

    기독일보,

    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가 2025년 여름방학 기간 동안 다양한 교단과 선교단체와 협력해 청년·청소년 대상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캠프는 ‘PTU 3.0 선교 비전’을 실제 사역으로 구현하기 위한 시도로, 대학의 창학 정신을 오늘날 교육 현장 속에 되살리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 예장통합 목회자 평균 나이 54.5세… 10년 내 3분의 1 은퇴 전망

    예장통합 목회자 평균 나이 54.5세… 10년 내 3분의 1 은퇴 전망

    기독일보,

    예장통합(총회장 김영걸 목사) 목회자의 평균 연령이 54.5세로 나타났다. 위임목사와 담임목사뿐 아니라 부목사, 선교·교육·군목, 유학·무임 목사까지 포함한 수치이며, 중앙값은 56세로 집계됐다. 예장총회 통계위원회(위원장 이필산 목사)가 제110회 총회 보고를 위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현재 교단에 소속된 목사는 모두 1만 7,114명이다. 이 가운데 최연소는 군종사관후보생 신분의 24세 목회자이다.

  • 탈북 청소년 위한 둥지, 반석학교 새 보금자리 마련

    탈북 청소년 위한 둥지, 반석학교 새 보금자리 마련

    기독일보,

    반석학교(이사장 오정현 목사)가 15일 서울 동작구에 새 교사를 열고 이전 개소식을 진행했다. 2006년 사랑의교회가 설립한 반석학교는 탈북민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로, 지난 19년간 152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북한 출생 학생들의 비율이 가장 높은 학교로 알려져 있다. 이번 개소식에는 지성호 함경북도지사, 김정각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 이사장, 강종석 통일부 인권인도실장 등 정·재계와 교계 인사들이 함께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주요 순서인 테이프 커팅식에서는 참석자들이 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 구세군, 추석 앞두고 ‘아름다운 나눔’ 실천

    구세군, 추석 앞두고 ‘아름다운 나눔’ 실천

    기독일보,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 구세군)이 오는 22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벧엘나눔공동체에서 ‘2025년 추석맞이 아름다운 나눔’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고 나눔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구세군 김병윤 사령관과 홍봉식 커뮤니케이션스국장이 참석하며, 벧엘나눔공동체 측에서는 강정자 이사장과 김태근 이사가 함께한다.

  • CTS·행복한미래, ‘런투게더 한국교회 교육·돌봄 박람회’ 개최

    CTS·행복한미래, ‘런투게더 한국교회 교육·돌봄 박람회’ 개최

    기독일보,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사단법인 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행복한미래)가 한국교회의 돌봄 사역을 확산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런투게더(LearnTogether) 한국교회 교육·돌봄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CTS가 20여 년간 이어온 다음세대 부흥과 저출생 극복 사역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특히 지난 1월 국토교통부령 제1439호가 공포되면서 종교시설이 용도 변경 없이 아동 돌봄 사역을 할 수 있게 된 가운데, 교회의 돌봄 사역 활성화를 위한 실제적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 장신대 동아리 ‘순애보’ “손현보 목사 구속, 명백한 정치 보복”

    장신대 동아리 ‘순애보’ “손현보 목사 구속, 명백한 정치 보복”

    기독일보,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생 동아리 ‘순애보’가 손현보 목사 구속을 규탄하는 성명을 최근 학교 홈페이지 장신게시판에 올렸다. 순애보는 이 성명에서 “왜곡된 신념과 편협한 정치적 이념에 따라 춤추는 사법부는 더 이상 존재할 의미가 없다. 특히,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는, 초범의 경우 통상 벌금형 100만원 선에서 해결되는 사안에 대해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 수사를 단행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 “부흥사 살아야 교회 부흥”… 세복협 부흥성회 성료

    “부흥사 살아야 교회 부흥”… 세복협 부흥성회 성료

    기독일보,

    (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이사장 이규학 감독, 총재 엄기호 목사, 대표회장 김영신 목사, 이하 세복협)가 지난 11~12일 목포주안교회와 신안비치호텔에서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부흥사를 위한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세복협은 한국교회의 부흥과 세계복음화를 위해 목회자들의 영력 재무장을 도모하고자 매년 이 성회를 개최하고 있다.

  • “‘도주 우려’ 이유로 손현보 목사 구속, 과하고 이례적”

    “‘도주 우려’ 이유로 손현보 목사 구속, 과하고 이례적”

    기독일보,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담임목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면서 교계 안팎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손 목사는 지난 5~6월 조기 대선 정국에서 세계로교회 기도회와 예배 중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으며, 3월 교회 예배 자리에서 당시 부산 교육감 정승윤 후보와 대담을 진행하고 그 영상을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 이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판단해 손 목사를 고발했고, 경찰은 5월 압수수색을 진행한 후 지난달 28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부산지방법원은 지난 8일 “도망의 염려 등이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 “현대판 고려장에 불과… 조력존엄사법안 반대”

    “현대판 고려장에 불과… 조력존엄사법안 반대”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조력존엄사법안 반대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안규백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조력존엄사에 관한 법률안’에 반대한다는 내용이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이 조력존엄사법안의 실체는 안락사를 정당화하기 위해 자살방조 혹은 자살허용을 미화하고 생명의 절대가치를 훼손하는 악법이며 사실상 의사청부자살법안(醫師請負自殺法案)이라고 할 수 있다”고 했다.

  •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구속 후 첫 주일예배 드려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구속 후 첫 주일예배 드려

    기독일보,

    손현보 목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이후 부산 세계로교회가 14일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평소와 다름없이 진행됐다. 다만, 담임인 손 목사의 부재로 인해 예장 고신 증경총회장인 김철봉 목사(사직동교회 원로)가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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