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사단법인 전국교회총연합과 사단법인 전국기독교총연합회가 7일 오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제15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진동은 목사(전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엄병철 목사(대한기독노인회 대표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사회자인 진 목사가 성경을 봉독했으며 목자찬양대와 군포제일교회 마라나타 중창단이 찬양했다.
미주 한인교회인 크렌셔장로교회(담임 한현종 목사)가 지난해 말 크렌셔 블러바드 소재지를 떠나, 영옥 김 아카데미(Young Oak Kim Academy) 맞은편 샤토 플레이스(Chateau Place)로 이전을 완료했다. 교회는 지난 1월 4일(현지 시간), 이전 감사예배 겸 2026년 새해 첫 주일예배를 드리며 교회 명칭을 LA장로교회로 변경했다. 이날 예배에는 성도들과 지역 교계 인사들이 함께 모여 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엄기호 목사, 선관위)가 5일 오후 제36-3차 회의를 갖고, 고경환 목사를((사)하나님의성회한국선교회)를 제29대 대표회장 후보로 확정했다. 선관위는 차기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한 현 대표회장인 고 목사의 서류를 심사한 뒤 흠결이 없다고 판단해 이 같이 결정했다.
고신총회 수도권장로회연합회(회장 구본철 장로)가 6일 저녁 남서울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2026 수도권 목사·장로 신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행사는 예배, 친교 및 인사 시간, 교회 교제 시간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윤운섭 장로(수도권장로회연합회 수석부회장)의 인도로 드려졌다. 손익 장로(직전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김석흥 목사(경기동부노회장)가 성경 봉독을 했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는 7일 WCC고발운동본부 누적 방문자 수가 5,000만 명을 돌파한 것을 계기로 보도자료와 성명서, 공문을 잇따라 발표하며 한국 교회의 각성과 결단을 촉구했다. 연합회는 이번 기록이 단순한 수치를 넘어, 지난 십수 년간 한국 교회 안에서 이어져 온 진리 수호 운동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임을 보여주는 상징적 지표라고 밝혔다.
예장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5~7일 일정으로 천안 백석대학교 백석홀에서 백석학원 설립 50주년 및 장종현 박사 육영 50년 기념 초청 ‘2026 목회자 영성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첫날 신년하례식을 시작으로 개회예배와 입시설명회, 특강, 경배와 찬양, 기도회, 참여한마당 등으로 꾸며졌다.
기독교한국침례회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115차 총회 회기 사업과 공약 사항의 구체적인 실행 방향을 공유하고, 총회와 지방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주 오레곤 임마누엘장로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김완 목사(42)가 최근 취임했다. 김완 목사는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약 10년간 교육부 총괄 사역을 감당하며 중·고등부와 다음 세대 부흥에 헌신해 왔다. 특히 뉴저지필그림선교교회에서 교구 사역과 가정 사역, 카야(Kayah) 기도회 팀장 등으로 섬기며 이민교회 현장에서 풍부한 목회 경험을 쌓아왔다.
미국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가 2026년 새해를 특별새벽기도회로 열며, 지난 33년간 이어져 온 말씀 중심 목회의 방향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는 첫째 날과 둘째 날, 그리고 1월 4일(현지 시간) 신년 첫 주일예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창조의 하나님을 믿는 신앙’과 ‘말씀에 대한 순종’을 새해 교회와 성도들의 핵심 영적 방향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