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한기장복지재단, 설립 30주년 맞아 기념행사 개최

    한기장복지재단, 설립 30주년 맞아 기념행사 개최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장로회 한기장복지재단(상임이사 이훈삼 총무)은 오는 6월 12일 오후 2시,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예배당에서 설립 3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지난 1995년 재단 창립 이래 30년간 이어온 사회복지 선교의 여정을 기념하고, 향후 비전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 “진화론, 창조론 공격하며 복음의 터 무너뜨려”

    “진화론, 창조론 공격하며 복음의 터 무너뜨려”

    기독일보,

    ‘제5차 인천 기독교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가 9일 인천광역시 중구 소재 송월교회(담임 박삼열 목사)에서 열렸다.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와 예장 합신총회 동성애대책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날 강의는 노휘성 대표(전 과학교사, 예스티칭연구소 소장)는 ‘나는 이렇게 창조와 진화에 대한 답을 찾았다’,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는 ‘동성애 차별금지법의 실체와 대안’, 육진경 대표(전국교사회복연합 대표)는 ‘교과서에 나타난 성혁명 교육에 대한 분석과 대안’, 현숙경 교수(침신대)는 ‘문화막시즘과 성혁명 역사’라는 주제로 각각 전했다.

  • 지미션, '함께하는 바자회'캠페인 통해 선교와 교회 재정 지원

    지미션, ‘함께하는 바자회’캠페인 통해 선교와 교회 재정 지원

    기독일보,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이 교회와 기독교 단체를 위한 ‘함께하는 바자회’ 캠페인을 진행하며, 선교 동참과 교회 재정 자립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고 9일(월) 밝혔다. ‘함께하는 바자회’는 후원 기업으로부터 기증받은 새 상품(화장품, 생활용품, 의류, 잡화 등)을 교회 및 기독교 단체에 제공하여, 이들이 직접 바자회를 열고 판매 수익금의 절반을 교회 재정이나 선교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 2025 네임리스 여름 수련회 개최… 주제는 “VICTORY(승리)”

    2025 네임리스 여름 수련회 개최… 주제는 “VICTORY(승리)”

    기독일보,

    다음세대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네임리스 수련회’가 청소년과 청년, 아동을 대상으로 오는 여름 전주에서 개최된다. 수련회는 7월 28일부터 8월 9일까지 전주비전대학교 및 전주대학교 기숙사 일대에서 진행되며, 총 3차례의 청소년·청년 수련회와 1차례의 키즈 수련회로 구성된다. 올해 수련회의 주제는 ‘VICTORY(승리)’로, 요한복음 16장 33절 말씀인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는 성경 구절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신앙 안에서의 승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찬양, 기도회, 말씀집회, 쉐어링, 체험 콘텐츠 ‘네임리스 랜드’ 등에 참여하게 된다.

  • 극동방송, 전국 운영위원 1,400명과 수련회 가져

    극동방송, 전국 운영위원 1,400명과 수련회 가져

    기독일보,

    ‘2025 극동방송 전국 운영위원회 수련회’가 지난 6~7일 강원도 오크밸리 컨벤션홀에서 전국의 극동방송 운영위원 1,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방송사 측은 “이번 수련회는 방송선교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변함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환경선교 위한 첫 연합예배 개최

    기독교대한감리회, 환경선교 위한 첫 연합예배 개최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가 오는 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에서 제1회 ‘감리회 환경선교주일 연합예배’를 드린다. 이번 예배는 ‘창조세계를 회복하는 녹색 그리스도인–절망에서 희망으로’를 주제로 진행되며, 성경 에베소서 5장 8~9절 말씀을 중심으로 한다.

  • “모든 민족과 국가의 흥망성쇠는 하나님의 주권 안에”

    “모든 민족과 국가의 흥망성쇠는 하나님의 주권 안에”

    기독일보,

    대한민국의 위기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죄를 회개하고 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는 취지로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고 있는 ‘리바이벌코리아 미스바 광장 기도회’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7일 진행됐다. 이날 이태희 목사(그안에진리교회)가 ‘토기장이의 손 안에 있는 진흙덩어리들’(렘 18: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기독교인들은 설사 인간의 생각과 지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 하더라도 그것조차 하나님의 뜻과 주권 안에 있는 것임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기공협 “출산돌봄사역을 기독교 이권사업인 것처럼 호도”

    기공협 “출산돌봄사역을 기독교 이권사업인 것처럼 호도”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는 ‘국가정책으로 포장된 개신교의 이권사업들’이라는 ‘뉴스타파’ 보도에 대해 규탄하는 성명을 7일 발표했다. 기공협은 “2012년 4월 창립 후 기독교 가치에 기반한 공공정책을 국회와 정부에 공개적으로 제안하여 정책화하기 위한 활동을 해온 것을 마치 이권 추구를 위해 은밀하게 권력층에게 관철하기 위한 활동을 한 로비단체로 규정해 기공협의 이미지를 왜곡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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