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인천광역시가 이주배경아동의 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협력 사업에 나선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저소득 외국인 가정 영유아의 돌봄 지원을 위한 「사각지대 이주배경아동 보육권 지원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 청년들이 성경적 가치관 속에서 결혼을 준비하도록 돕기 위한 콘퍼런스가 열렸다. 14일 서울 관악구 삼모아트센터에서는 ‘2026 노아 NCA 결혼가정 콘퍼런스’가 개최됐다. 노아 NCA 콘퍼런스 준비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결혼과 연애, 배우자 선택 기준 등을 성경적 세계관에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크리스천 미혼 청년들이 참석해 약 5시간 동안 강의와 토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다음 세대 크리스천 리더 양성 기관 리빌더 에듀케이션(대표 신지아)이 오는 3월 21일 ‘2026 봄학기 리빌더 원데이 스쿨’을 개강한다. 이번 학기 주제는 ‘오직 예수를 붙드는 마음’으로, 성경 히브리서 12장 2절 말씀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밀알복지재단이 장애 인식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 밀알복지재단은 장애·복지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7기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학생 기자단은 장애 복지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관련 이슈를 기사로 작성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러브라이프 생명포럼’이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이번 포럼은 생명윤리와 낙태 문제, 그리고 태아 생명 보호 운동을 다각적으로 조명하며 생명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포럼은 러브라이프가 주관하고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하며,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에 위치한 에스더기도운동에서 진행된다. 현장 참석과 함께 온라인 참여도 가능해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는 각 연합기관에 따라 별도로 드려질 전망이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한교총) 회원교단을 중심으로 한 부활절연합예배는 오는 4월 5일 오후 4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다. ‘부활! 평화! 사랑!’을 주제로 예장 합동과 통합 등 70여 개 교단이 참여하게 되며, 설교는 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전한다.
전북 부안의 한 작은 교회가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마을 잔치를 열며 교회와 마을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극동방송은 15일 전북 부안군의 한 교회를 찾아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지역 주민들을 초청한 ‘주민 초청 마을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극동방송 창사 70주년을 맞아 진행 중인 ‘70개 교회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자립준비청년의 학업과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장학금 지원에 나섰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5일 청년 인재 육성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충남 바람개비 서포터즈 박정재 회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가 종료된 뒤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서로를 돕기 위해 구성한 자립준비청년 멘토 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