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CTS, 김도영 신임 사장 선임

    CTS, 김도영 신임 사장 선임

    기독일보,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이하 CTS)는 지난 3월 12일 제117차 이사회를 열고 김도영 사장 대행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김도영 신임 사장은 1963년생으로, 중앙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와 사회복지행정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김 사장은 SK(주) 사장실과 SK텔레콤 광고팀장을 거쳐 SK미디어아트센터 ‘아트센터 나비(art center nabi)’ 기획실장을 역임했으며, SK ‘행복나눔재단’ 초대 사무처장을 겸직했다. 또한 SK CSR 업무를 담당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 감리회 감독회의, 교단 명칭 사용 기준 강화 등 논의

    감리회 감독회의, 교단 명칭 사용 기준 강화 등 논의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제8차 감독회의가 3월 17일 일본 나가사키에서 열려 감리회 명칭 사용 기준과 전도운동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정석 감독회장 주재로 남부연회와 삼남연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일부 감독들은 일정과 개인 사정 등으로 참석하지 못했다고 교단 측은 전했다.

  • 2월 고용동향 개선에도 청년 실업률 상승… 고용 양극화 심화 지속

    2월 고용동향 개선에도 청년 실업률 상승… 고용 양극화 심화 지속

    기독일보,

    2월 취업자 수가 5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며 20만명대 증가세를 회복했지만, 청년층 고용 부진과 산업별 격차가 동시에 나타나며 고용 양극화가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41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3만4000명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폭으로, 전체 고용 흐름은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서울강남경찰서 MOU 체결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서울강남경찰서 MOU 체결

    기독일보,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변기환)는 최근 서울강남경찰서와 청소년 중독범죄(마약·도박 등) 예방과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층 중독 관련 범죄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예방부터 상담·재활 프로그램 연계, 정보 교류까지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선교신학계·기독 교수들, 캠퍼스 선교 위기 대응 협력

    선교신학계·기독 교수들, 캠퍼스 선교 위기 대응 협력

    기독일보,

    한국 대학 캠퍼스의 영적 위기와 청년 신앙 약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선교신학 연구기관과 교수 선교 네트워크가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캠퍼스 선교 전략 강화에 나섰다.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한복선)와 전국대학교수선교연합회(KUPM)는 3월 28일 아델포이교회에서 열리는 제133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캠퍼스 선교와 전문인 선교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 故 송순애 사모 천국환송예배, “하나님의 은혜만을 고백”

    故 송순애 사모 천국환송예배, “하나님의 은혜만을 고백”

    기독일보,

    故 송순애 사모의 천국환송예배가 14일(현지 시간) 미주평안교회에서 유가족과 교인,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평안교회장으로 엄숙하게 드려졌다. 이날 예배는 박병열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이정환 장로가 기도하고 박병열 목사가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요 11:33-35)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후 연합성가대와 이화여고 동문합창단의 조가가 이어졌으며, 여러 인사들이 조사를 통해 고인을 추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