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과 사단법인 파주천사가 시각장애 위험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개안수술비 지원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1월 12일 파주시 일원에서 ‘의료비(개안수술비) 지원사업’ 후원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안질환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비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윤홍열 이사장과 조형서 학생인턴, 사단법인 파주천사 송대훈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취지와 향후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신사에그의원(대표원장 김동준)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 교류회 JBN의 7회차 후원 캠페인에 참여해 사단법인 한국사랑나눔공동체에 기부금과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13일(화) 밝혔다. 서울 서초구 신사역에 위치한 신사에그의원은 한국사랑나눔공동체를 방문해 기부금 전달 행사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은 JBN 이동현 전문위원과 함께 진행됐으며, 한국사랑나눔공동체 이은덕 이사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이희연)은 시립단비어린이집(원장 이미홍)으로부터 지역사회 내 아동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작년 12월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아동학대 피해아동 가정과 아동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이 1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아가페밥상공동체에서 2026년 새해들어 첫 ‘사랑의 밥퍼’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에선 장시환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찬송가 1장을 부른 후 김혜은 목사(봉사위원장)가 기도하고,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ENA에서 방송 중인 주거환경개선 프로그램 ‘스위치 마이 홈’과 함께 주거취약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직접 찾아가 사연을 듣고 생활공간을 개선하는 과정을 담아내며, 주거 문제를 사회적 의제로 조명하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은 목회 현장의 고민을 나누고 교회의 건강성을 점검하기 위한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목회자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1차 워크숍이 12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주기철기념관에서 열렸다. 약 12명의 목회자가 참여해, 3개의 소그룹으로 나뉘어 강의들을 듣고, 각 멘토와 함께 나눔과 토론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성빈 명예교수(전 장신대 총장)는 맡아 '2026 한국교회 재활성화를 위한 제안'을 주제로 한국교회의 현주소와 과제를 짚었다. 임 교수는 한국교회가 양적 성장의 시대를 지나며 사회로부터 신뢰를 상실한 현실에 주목하며, 교회의 위기는 단순한 외형 축소가 아니라 신뢰·관계·공공성의 위기라고 짚었다. 특히 교회가 사회와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