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한신대,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학술대회 4월 7일 개최

    한신대,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학술대회 4월 7일 개최

    기독일보,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종교와 과학의 관계를 통합적으로 조망하는 학술대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한신대학교는 오는 4월 7일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인공지능의 종교와 과학: 생명과 사물의 관계론’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학문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 이해와 신학적 과제를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 홀트아동복지회 국제개발협력 자문위원 위촉…서울여대 조혜승 교수 참여

    홀트아동복지회 국제개발협력 자문위원 위촉…서울여대 조혜승 교수 참여

    기독일보,

    홀트아동복지회가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며 사업 고도화에 나섰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3월 16일 서울여자대학교 조혜승 교수를 국제개발협력사업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NCCK, 기후 위기 대응 논의

    NCCK, 기후 위기 대응 논의

    기독일보,

    NCCK는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파주 지지향에서 에큐메니컬 정책협의회를 열고, 기후 위기 시대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책임과 구체적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기조 발제와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교회의 사회적 참여 방식에 대한 성찰을 이끌어냈다.

  • 월드휴먼브리지, 연세의료원에 2억 6천만 원 후원

    월드휴먼브리지, 연세의료원에 2억 6천만 원 후원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휴먼브리지(이사장 김병삼 목사)가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동과 생애 말기에 놓인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연세의료원과 협력한 ‘비투디(B to D·Birth to Death) 캠페인’을 통해 약 2억 6천만 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 공연한다… 초기 한국 선교 역사 무대에 재현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 공연한다… 초기 한국 선교 역사 무대에 재현

    기독일보,

    조선 땅에 복음의 빛을 전한 초기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성극으로 무대에 오른다. 한국 초기 선교 역사와 아펜젤러 선교사의 삶을 조명하는 공연이 마련되면서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인천 하나비전교회 문화국 성극팀은 오는 3월 29일 오후 7시 인천 남동구 논현동 하나비전교회에서 제21회 정기공연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약 100분 동안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월드휴먼브리지 ‘비투디 캠페인’ 2.6억 기부…연세의료원과 생명 돌봄 확대

    월드휴먼브리지 ‘비투디 캠페인’ 2.6억 기부…연세의료원과 생명 돌봄 확대

    기독일보,

    월드휴먼브리지가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과 삶의 마지막 순간을 준비하는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후원금을 전달하며 생명 돌봄 사역을 확대하고 있다. 월드휴먼브리지(이사장 김병삼 목사)는 연세의료원과 함께 ‘비투디(B to D, Birth to Death) 캠페인’을 진행하고 총 2억 6천만여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