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에 울산남부교회가 다음세대 기독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고신대학교는 울산남부교회(담임목사 김대현)가 故 옥복언 원로목사의 뜻을 기려 조성한 ‘옥복언 목사 장학기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울산남부교회는 지난 8일 오후 주일 오후예배 가운데 ‘다음세대를 위한 기독교 신앙교육’을 주제로 장학기금 전달 감사예배를 드리고, 총 3천만 원 규모의 장학기금을 약정하며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고신대학교 이정기 총장이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다음세대 신앙교육의 새로운 접근을 모색하는 ‘2026 스쿨처치 더 플로우(The Flow) 콘퍼런스’가 지난 7일 서울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열렸다. ‘스쿨처치에서 기독교세계관을 교육하라’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교회 사역자 등 약 1천 명이 참석해 학교 현장에서 신앙을 세워가는 다양한 사례와 사역 방향을 공유했다.
소망교도소(경기도 여주)는 최근 열린 화요문화행사에서 ‘프로덕션 샌드공감’ 박은수 대표와 샌드아트 전문강사 ‘모래나무’ 김미향 작가가 샌드아트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소망교도소는 문화·예술을 통한 수형자들의 심성순화와 변화를 위해 매주 화요일 문화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거제 고현교회 담임이자 경남경찰청 경목실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정곤 목사가 경남경찰청 신임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안보 특강을 진행하며 경찰의 사명과 나라 사랑의 의미를 강조했다. 박정곤 목사는 2월 27일 경남경찰청 정병관 대강당에서 신임경찰관 제319기를 대상으로 안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이어진 경남경찰청 특별교육 과정의 마지막 일정으로 마련됐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군선교연합회)가 육‧해‧공군 본부교회 헌당 3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와 정기총회를 연다. 군선교연합회는 오는 26일 충남 계룡시 계룡대에 위치한 육‧해‧공군 본부교회에서 ‘육‧해‧공군 본부교회 헌당 30주년 감사예배 및 제55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선교 사역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