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기도는 하늘의 문을 열고, 미래를 여는 열쇠”

    “기도는 하늘의 문을 열고, 미래를 여는 열쇠”

    선교신문,

    서울 상봉동 은혜제일교회가 지난 28일 최원호 담임목사의 저서 ‘기도할 때 역전되리라’ 출간 기념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은혜제일교회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하는 ‘매.마.토.2’ 시즌 3의 두 번째 시간으로 준비된 이날 ‘행복한 우리동네 북콘서트’는 특별히 이 책에 영감을 준 CCM 듀오 ‘시와그림’의 찬양 ‘이제 역전되리라’를 부른 김정석 목사를 초청, 찬양콘서트가 함께 진행돼 말씀과 찬양, 은혜와 회복이 넘치는 자리였

  • “李 대통령 나토 불참, 중·러에 잘못된 신호 줄 수 있어”

    “李 대통령 나토 불참, 중·러에 잘못된 신호 줄 수 있어”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재명 대통령의 나토 회의 불참에 대해 “‘굳건한 한미동맹’이란 메시지가 희석될 수 있다”고 했다. 샬롬나비는 30일 발표한 논평에서 “나토는 2022년 이후 매년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 4개국을 초청했고, 윤석열 정부 때인 2022년 스페인 나토 정상회의 때 이른바 ‘인도·태평양 4국(IP4)’의 일원으로 초청을 받아 대통령이 3년 연속 참석했다”고 했다.

  • 웨신총회, 안면도서 목회자 하계수련회 개최…“언약 안에서 쉼과 회복”

    웨신총회, 안면도서 목회자 하계수련회 개최…“언약 안에서 쉼과 회복”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웨신총회(총회장 김안식 목사, 총무 김복래 목사)가 지난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충남 태안군 안면도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솜에서 전국 목회자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약 80명의 목회자가 참여했으며, “언약 안에 굳게 서자”(창세기 17:2)는 주제를 중심으로 예배와 특강, 문화 체험 및 교제의 시간을 함께 나눴다.

  • 2025년 예장합동 강도사고시 전체 합격률 81.9%

    2025년 예장합동 강도사고시 전체 합격률 81.9%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예장합동) 고시부(부장 김성환 목사)가 주관한 ‘2025년 일반강도사고시’가 최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양지캠퍼스에서 치러졌다. 올해 시험에는 총 565명이 지원했으며, 결시자 2명을 제외한 563명이 실제로 시험을 봤다. 이 가운데 461명이 합격해 전체 합격률은 81.9%로 나타났다.

  • “AI 시대, 교회와 언론이 함께 준비해야“

    “AI 시대, 교회와 언론이 함께 준비해야“

    기독일보,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가 27일 서울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AI 시대에 인공지능 활용과 언론인의 역할’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총무 유현우 국장(기독일보 CDN)의 사회로 시작된 세미나에서는 김성태 목사(풀가스펠뉴스)가 기도했고 회장 노곤채 목사의 인사말에 이어 심하보 목사가 격려사를 전한 후 임동호 목사(좋은교회운동본부 대표)가 강사로 나서, 시대의 변화에 따른 인공지능 활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의했다.

  • “디지털 기술, 믿음 보존하고 전하는 오늘날 기억의 언어”

    “디지털 기술, 믿음 보존하고 전하는 오늘날 기억의 언어”

    기독일보,

    예장통합 총회 국내선교부가 27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디지털 시대의 교회사역’이라는 주제로 제109회기 온라인선교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총회온라인선교위원회(회장 권병학 목사)가 주관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이 기독교에 미치는 영향을 신학적으로 조명하며, 교회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사역 모델을 소개하는 자리로, AI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한 신앙적 통찰과 실제적인 디지털 선교전략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미래교회 모습 고찰하는 컨퍼런스 열린다

    미래교회 모습 고찰하는 컨퍼런스 열린다

    기독일보,

    ‘2025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오는 7월 10~11일 서울 아현동 서울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린다. ‘미래교회’라는 주제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뉴미니스트리가 주최하고 큐브처치플랫폼과 국제미래교회연구소가 주관한다.

  • 교회들, 이단 예방 위해 전 성도 대상 설문조사 도입 확산

    교회들, 이단 예방 위해 전 성도 대상 설문조사 도입 확산

    기독일보,

    이단 및 사이비 단체의 교묘한 접근 방식이 교회 안팎에서 점차 다양화됨에 따라, 이를 조기에 감지하고 예방하기 위한 도구로 전 교인 대상 신앙 설문조사를 시행하는 교회들이 늘고 있다. 최근 수원 원천침례교회(담임 이계원 목사), 일산 거룩한빛광성교회(담임 곽승현 목사), 대전한밭제일교회(담임 김종진 목사) 등은 익명 기반의 설문조사를 통해 성도들의 외부 신앙 노출 여부와 이단 접촉 경험 등을 파악한 것으로 확인됐다.

  • 한기총 “성평등가족부 반대, 김상환 지명 재고 요청”

    한기총 “성평등가족부 반대, 김상환 지명 재고 요청”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개편하는 것에 반대하고 김상환 헌법재판관 후보 지명을 재고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27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변경한다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분명한 것은 성평등이라는 표현으로 교묘히 동성애 등 성적지향의 부분을 추가하기 위한 것이라면, 단호히 반대한다”며 “2021년 양성평등기본법이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으며, 정부는 표현의 모호함을 없애고, 양성평등의 원칙을 분명히 지켜야 한다”고 했다.

  •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모임 열려… 이단 대처 성명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모임 열려… 이단 대처 성명

    기독일보,

    국내 10개 교단이 참여하는 한국교회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가 26일 천안아산주님의교회에서 제5차 이단대책위원 전체 모임을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예장 합동·통합·고신·대신·합신·백석대신, 기감, 기성, 예성, 기침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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