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NCCK, 차별금지법과 종교다원주의 옹호해 감리회 1억 4천만 원 헌금 지원 이유 뭔가 ‘NCCK 서신’ 이름 올리지 말았어야 지적해 기독교대한감리회 단체들이 이철 감독회장의 NCCK 목회서신에 대한 처신을 문제삼고 나섰다. 이들은 14일 ‘NCCK에 대한 이철 감독회장의 처신에 대한 성명서’에서 “NCCK는 기독교 말살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적극 지지하고 …
다산문화예술진흥원(이사장 이점봉, 원장 이효상)이 서울 대학로 사무소에 이어 14일 오전 다산선생의 고향인 남양주시 다산동에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은 주광덕 상임고문과 최식 대표회장(다산기독교연합회), 안영미 센터장(서부희망케어)의 축사로 시작했고, 격려사를 엄창섭 교수(고려대)와 김영희(전 남양주시장), 손병덕 이사장(파독근로자복지재단)이 전했다. 이후 조은령 단장(다산오케스트라)의 축가, 선물 전달, 이점봉 이사장과 박창작 후원회장의 감사 인사가 있었고, 기념 케이크를 자르며 행사를 마쳤다.
(사)나눔과기쁨은 지난 10일 광명시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202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사장에 현 나영수 목사를 재선임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회원 6,750명을 대표한 전국의 총대 54명 중 50명이 참석했으며, 역대 가장 높은 참여율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18년 만에 처음으로 총대들이 직접 투표해 신임 이사장을 결정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대표회장 장만희 사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는 ‘주권재민 시대를 위한-20대 대통령 선거 정책제안’을 15일 발표했다. NCCK는 “3월 9일 치러질 20대 대통령 선거는 촛불로 이뤄낸 정의로운 사회 개혁의 시대정신을 계승하여 우리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쌓여 온 구조적 문제를 넘어 실질적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정의로운 경제구조로의 재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NCCK(총무 이홍정 목사)에서 ‘주권재민 시대를 위한 20대 대통령 선거 정책제안’을 발표했다. NCCK는 생명안전, 생태정의, 주권재민, 한반도 평화, 평등 사회 등 49개 정책을 제안했다. 주요 정책은 △생명안전: 공공의료 확대, 세월호 진상규명 △생태정의: 기후정의법 제정, 신공항 및 개발사업 계획 철회 △주권재민: 검찰개혁, 재벌개혁, 국가보안법 폐지 △한반도 평화: 남북…
S목사에게 사실과 다른 주장을 펼치며 피해를 입혀온 이들이 법원에 제재를 당하고 있다. S목사가 신청한 ‘명예 및 인격권 침해금지’ 가처분 사건 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재판장 고홍석 판사)는 지난 10일 “김인기는 직접 또는 제3자를 통해 ‘별지1 목록 기재 내용’을 ‘별지2 목록 기재 방법’으로 전파해서는 아니된다”고 결정했다. 법원이 전파 금지를 …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가 14일 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한 ‘6개월 특별철야 45일차’에서 ‘주체사상과 기독교 비교’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교수는 “주제사상이란 북한의 정치, 외교, 군사,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모든 분야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유일한 지도이념, 북한의 모든 사상과 규범과 법 위에 있는 초법적인 최고 통치 이념을 말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