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기환연 40주년 “생명의 길 초록 발자국 이어가겠다”

    기환연 40주년 “생명의 길 초록 발자국 이어가겠다”

    아이굿뉴스,

    기독교환경운동연대(사무총장:이진형 목사)가 지난 15일 40주년을 맞아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Zoom)을 이용해 온라인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에서 기환연은 지난해인 2021년 기후위기에 대응해온 사역과 녹색교회 확대, 생태 현안문제 대응, 생태적 그리스도인들을 만나고 조직해온 활동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 2022년에도 엄중해지는 기후위기 상황에 걸맞은 행동으로 ‘생명의 길, 초록발자국’을 통해 ‘그린 엑소더스’를 이뤄가는 길에 힘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밖에도 그동안 기환연 공동대표로 함께했던 문선경 권사(창천교회)와 이상

  • 기독교 10대 정책 발표… 양당 후보 “취지 깊이 공감”

    기독교 10대 정책 발표… 양당 후보 “취지 깊이 공감”

    아이굿뉴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소강석 목사)이 공동주최한 ‘제20대 대통령선거 기독교 10대 정책 발표회’가 지난 14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렸다. 한교총과 기공협은 정책위원들의 연구 및 토론을 거쳐 10대 정책을 선정하고 주요 정당 대선캠프에 제안했다. 그 중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선대위에서 각각 답변을 받고 정책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더불어민주당에서는 선대위 기독교위원장인 김진표 국회의원과 김회재, 고영인 의원이 참석했으며 국민의힘에서는 선대위 이채익 기독교위원장, 서정숙 의원이 참석했

  • “촛불의 명령 완성해 갈 촛불 2기 정부 세워야”

    “촛불의 명령 완성해 갈 촛불 2기 정부 세워야”

    크리스천투데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진보 교계의 ‘성명서’ 발표가 계속되고 있다. 16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는 ‘20대 대통령 선거에 즈음한 한국교회 원로들이 한국 그리스도인들과 모든 국민들께 드리는 호소문’이 발표됐다. 기독교 원로 일동 명의로, ‘과거’ 민주화 운동 등을 했던 이들이 “과거와 결별하자”고 주장한 것. 이들은 “올해 대선은 더 좋…

  • 기독교적 관점에서 제안하는 2022 대선 교육 공약

    기독교적 관점에서 제안하는 2022 대선 교육 공약

    CTS,

    앵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와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 등 기독교 관련 단체들이 20대 대선 교육공약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앵커: 학원휴일휴무제, 사립학교 자율성 확대 등 기독교적 관점에서 우리나라 교육 전반에 대한 정�

  • “교회, 하나님 나라 가치 지켜지고 숨 쉴 수 있는 곳 돼야”

    “교회, 하나님 나라 가치 지켜지고 숨 쉴 수 있는 곳 돼야”

    기독일보,

    필그림교회(담임목사 김형석) 청소년부 겨울수련회 셋째날인 지난 15일 김선교 선교사가 ‘난 네가 필요해’(창 1:27~31)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선교 선교사는 “하나님의 마음에 대한 말씀을 나누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다른 사람과 경쟁에서 이기는 것으로 우리의 필요성을 증명하며 살다 보니까 하나님에 대한 이미지와 인식도 그렇게 오해한다. 교회 안에서조차 실패의식, 패배 의식에 사로잡혀서 교회에 와서도 불행하고 편안하지 않다. 교회에서만큼은 세속적인 가치가 발도 못 붙이는 숨을 쉴 수 있는 곳이라는 분위기와 가치가 지켜져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외모와 우리가 가진 무엇으로 평가하지 않는다는 분위기와 가치가 어렸을 때부터 형성되지 않으면 왜곡된 신앙의 방향으로 향하게 된다”며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방향성은 함께 공동체로 세워져 있는 교회 안 선생님,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했다.

  • 북한인권 침해 구제 및 책임규명 위한 작업 본격화

    북한인권 침해 구제 및 책임규명 위한 작업 본격화

    기독일보,

    북한인권 피해 사례 기록을 주도해온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NKDB 인권침해센터(센터장 윤승현)’ 출범식을 개최했다. NKDB는 북한인권 피해자 구제와 명예회복을 위한 법률 지원을 하는 단체로서 북한인권 침해 구제 및 책임규명을 위한 작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인권침해지원센터를 출범하게 됐다고 밝혔다.

  • 탈북민 목회자 5명 중 4명 ‘개척’… “청빙받기 어려운 현실”

    탈북민 목회자 5명 중 4명 ‘개척’… “청빙받기 어려운 현실”

    기독일보,

    이에 따르면, 탈북민 목회자의 29.3%는 사례비를 ‘거의 못 받는다’고 답했다. 4명 중 1명은 사례비를 거의 받지 못한 셈이다. 이어 ‘100-150만원 미만’(24.4%), ‘50-100만원 미만’(22%), ‘50만원 미만’(14.6%), ‘150-200만원’(9.8%) 순으로 조사됐다. 각 응답 값의 중간 값을 추려낸 월평균 사례비는 64만 3천원으로 나타났다.

  • 나성한인교회, LA 커뮤니티 위한 코비드 무료 검사 센터 오픈

    나성한인교회, LA 커뮤니티 위한 코비드 무료 검사 센터 오픈

    기독일보,

    미국 나성한인교회(담임 신동철 목사)는 LA 시와 공동으로 커뮤니티를 위한 무료 코비드 검사 센터를 한 달 동안 운영한다. 검사 센터 부스는 나성한인교회 주차장에서 설치되며 2월 14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3월 11일까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