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비전스토어’ 1만호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월드비전은 지난 15일, 전주시에 위치한 카페 홍시궁(대표 유진솔)에 1만번째 ‘비전스토어’ 현판을 전달했다. 카페 홍시궁은 2008년부터 월드비전 해외아동후원사업을 위해 매장 수익금 일부를 후원하고 있다.
전국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상임의장 소강석 목사, 이하 연합회) 주최 ‘제103주년 3.1운동 전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인천 미추홀구 숭의감리교회(담임 이선목 목사)에서 개최된다. 인천은 1883년 개항의 역사를 시작으로 1885년 한국 선교의 첫 도착지이자 최초의 교회가 있는 고장이다. 특히 1919년 3.1운동이 조기에 일어났고, 해외 독립운동의 출발…
진보 교계 인사들을 중심으로 한 기독교 원로 44명이 ‘20대 대통령 선거에 즈음한 한국교회 원로들이 한국 그리스도인들과 모든 국민들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 호소문은 원로들 중 일부가 참여한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됐다.
제20대 대통령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명선거와 투표참여를 촉구하는 기독교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교계는 대선후보와 주요 정당의 공약을 살피면서 반기독교적인 정책에 대한 개선과 국민들의 정확한 판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미래목회포럼(대표:이상대 목사)은 지난 1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요 정당 기독교 인사들을 초청 ‘대선과 기독교 70분 토론회’를 개최하고 차별금지법을 비롯한 기독교계 주요 이슈에 대한 정당의 입장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종교계뿐 아니라 각
횡령, 배임, 사문서 위조 혐의 등 막장까지 이념 적폐 청산하고 국민 정신적 지주 회복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회장의 정치적 편향으로 추락한 광복회: 횡령, 배임, 사문서 위조 혐의로 막장까지’라는 제목의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이는 광복회 김원웅 회장이 정치 중립 의무에도 계속된 기행과 망언을 일삼았을 뿐 아니라, 최근 운영자금 착복 의혹이 확…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광복회 관련 논란에 대한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우리나라에는 자랑스런 광복회(光復會)가 있다. 이 단체는 1965년 설립되어 ‘일제에 항거하며 조국광복에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으로 구성된 단체’로, 전국에 17개의 지부와 8,266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그야말로 우리 민족의 자존심과 민족의 긍지를 이어오는 유족과 후손들의 모임”이라고 광복회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