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총대 단체 사진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총대 단체 사진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지난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의 일정으로 서울 충현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총회대의원(총대)들은 총회 셋째날(24일) 오전회무를 마치고 충현교회 앞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했다.

  • [합동⑫] 장봉생 총회장 “선거제도 보완 필요”

    [합동⑫] 장봉생 총회장 “선거제도 보완 필요”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110회 신임 총회장인 장봉생 목사가 24일 정기총회 오전회무를 마치고 다른 임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장 총회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정기총회가 선거 문제로 개회 직후부터 갈등을 빚었던 것에 대해 “선거제도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며 “구체적인 방법을 제가 결정할 수있는 건 아니지만, 경쟁적이고 소모적인 것을 지향하면서도 총대들의 의견을 충분히 존중할 수 있는 방법이 논의는 되고 있다. 그럼 (총회가) 시작할 때부터 이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합동⑪] “총신대, 종교지도자 양성대학에서 제외 말라”

    [합동⑪] “총신대, 종교지도자 양성대학에서 제외 말라”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셋째날인 24일, 오전회무에서 ‘종교지도자 양성 대학법인을 일반대학법인으로 지정하려는 교육부 정책에 대한 탄원서’를 채택했다. 이날 총신대학교 총장 박성규 목사가 이 탄원서의 내용을 낭독했고, 총대들은 이 탄원서를 채택할 것을 결의했다.

  •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장사무엘 목사 공동 상임대회장 선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장사무엘 목사 공동 상임대회장 선임

    기독일보,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23일 본부 사무실에서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를 위한 회의를 갖고 교계의 연합과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비롯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및 주요 교단 지도자 협의체들이 함께해, 성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 [기장①] 제110회 신임 총회장에 이종화 목사 추대

    [기장①] 제110회 신임 총회장에 이종화 목사 추대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제110회 총회를 개회하며 새로운 임원진이 꾸려졌다. 기장 총회는 23일 강원도 홍천 소노벨비발디파크에서 개막해 사흘간 진행된다. 올해 주제는 “살아계신 하나님, 처음 사랑을 회복케 하소서” 이다. 개회 첫날 회무에서 보령초대교회 이종화 목사가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목사는 직전 부총회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이날 총대들의 박수로 만장일치 추대를 받았다. 목사부총회장에는 김종희 동남교회 목사가, 장로부총회장에는 문형률 성일교회 장로가 각각 단독 입후보로 추대됐다.

  • [교회 탐방] 힘차고 뜨겁게 주님을 섬기는 밝은빛교회

    [교회 탐방] 힘차고 뜨겁게 주님을 섬기는 밝은빛교회

    기독일보,

    노령화는 한국교회의 숙제다. 젊은 교회 찾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안양시 호계동에 있는 밝은빛교회(김영선 목사)는 젊고 힘찬 교회다. 예배마다 찬양을 인도하는 찬양단은 대학생, 고등학생 그리고 중학생들로 구성된 젊은 찬양단이다. 젊은 그들은 찬양 사역에 헌신된 젊은이들이다.

  • 시애틀 형제교회 창립 54주년 “하나님 나라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

    시애틀 형제교회 창립 54주년 “하나님 나라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

    기독일보,

    미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교회 창립 54주년을 맞아 지난 9월 21일(현지 시간), 레드몬드 소재 오버레이크처치에서 연합 감사예배를 드렸다. 형제교회 바델 캠퍼스, 다운타운 캠퍼스, 벨뷰 캠퍼스에서 참석한 2천여 명의 성도들은 지난 54년 동안 교회를 이끄시고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시애틀 형제교회의 비전과 사명을 되새겼다.

  • [부고] 신경하 전 감독회장 별세

    [부고] 신경하 전 감독회장 별세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을 지낸 신경하 목사가 지난 22일 오후 5시 50분, 향년 84세로 별세했다. 신 목사는 최근 투병 중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941년 경기도 강화에서 태어난 고인은 감리교신학대학교를 나와 우이감리교회와 아현감리교회 담임을 지냈고, 2004년부터 2008년까지 감독회장을 역임했다.

  • [합동⑩] 서울신학교 인준 취소 여부 1년 뒤 다시 논의

    [합동⑩] 서울신학교 인준 취소 여부 1년 뒤 다시 논의

    기독일보,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셋째날인 24일, 감사부가 총회 인준신학교인 서울신학교 총회 인준 취소를 청원했으나, 이를 바로 받지 않고 1년 뒤 총회에서 다시 보고받기로 했다. 감사부는 “서울신학교는 총회 헌법과 학교 정관에 따라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84세의 학장 김모 목사에 의해 학사 운영 및 재정 운용이 전횡(專橫)되고 있다”며 “서울신학교는 첫째, 총회 인준신학교로서의 정체성을 상실했고 둘째, 불법 대출로 빚더미 위에 올라 앉아 있고, 셋째, 사유화되었고, 넷째, 위장교회와 담임목사 사칭 등의 불법이 난무한 상태이므로 총회의 인준을 취소해 주실 것을 청원한다”고 했다.

  • [기침②] 최인수 목사, 결선투표 끝 신임 총회장 당선

    [기침②] 최인수 목사, 결선투표 끝 신임 총회장 당선

    기독일보,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제115차 총회장에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교회)가 당선됐다. 기침 정기총회 둘째날인 23일 오후, 의장단 선거가 진행됐다. 총회장 후보 기호 1번 김선배 목사(디딤돌교회 협동)와 기호 2번 최인수 목사가 각각 후보의 정책과 공약에 대한 정견을 발표한 뒤, 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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