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한국교회, 추석 맞아 소외이웃과 나눔 ‘풍성’

    한국교회, 추석 맞아 소외이웃과 나눔 ‘풍성’

    아이굿뉴스,

    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김태영 목사)은 지난 2일 한국교회총연합과 함께 서울역 인근 동자동과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한과를 선물했다. 한교봉은 2011년부터 명절이면 이곳을 찾아 꾸준히 섬김을 실천해왔다. 한교총은 2018년부터 함께하고 있다.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는 “어렵고 소외된 이들이 행복한 나라가 좋은 나라가 되는 길”이라며 “이웃사랑에 대한 새로운 마음, 따뜻한 마음을 갖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김현성 변호사)도 지난 2일 추석을 맞아 외국인노동자, 다문화 근로자 가정이 있는 인천

  • 새로운 바람! 교단마다 기후환경 대응기구 신설 추진

    새로운 바람! 교단마다 기후환경 대응기구 신설 추진

    아이굿뉴스,

    주요 장로교단 정기총회 때는 임원선거와 교단 내 정책에 우선 관심이 높지만, 대사회 이슈와 관련해 어떤 결의가 나올지도 중요한 관심사다. 국민들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대사회 정책을 교회가 결코 간과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특별히 올해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다른 해와 달리 환경문제에 대한 교단들의 적극적인 행보다. 다수 교단들은 기후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기구 신설을 이번 총회 때 다룰 예정이다. 상대적으로 환경 문제에 소홀했던 장로교단들이 창조세계 보전을 위해 능동적으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는 크다.예장 합동총회(총회장:배

  • ‘템플스테이·연등제’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 옳은가?

    ‘템플스테이·연등제’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 옳은가?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가 ‘정부의 종교정책과 불교계의 종교편향 주장’이라는 주제로 14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회의실에서 발표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최근 불교계에서 전라남도 신안군이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창립자인 故 김준곤 목사 등을 관광문화자원으로 내세우는 것이 종교편향이라는 주장이 나온 데 따른 것이다.

  • 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지 보존필요

    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지 보존필요

    CTS,

    앵커 : 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지는 현재 관리와 보존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앵커 : 때문에 건축된 지 60년 넘은 목조건축물을 등록문화재로 지정받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윤희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예장 대신 제57회 총회, 신임총회장 송홍도 목사 선출

    예장 대신 제57회 총회, 신임총회장 송홍도 목사 선출

    CTS,

    앵커 :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가 제57회 총회를 개회했습니다. 13일부터 사흘간 총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들을 논의할 예정인데요. 앵커 : 총회 첫날 신임임원들과 총무를 선출했다고 합니다. 최대진 기자가 다녀왔�

  • “엘리자베스 2세 여왕, 70년 동안 겸손으로 섬기며 신앙 의지”

    “엘리자베스 2세 여왕, 70년 동안 겸손으로 섬기며 신앙 의지”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逝去)에 즈음하여: 좋을 때나 나쁠 때에도 신앙을 의지했던 여왕’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서거하였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세계 50여 개 나라의 ‘국가 연방’의 상징적 왕이었고, 영연방 여왕이었으며, 영국 국교(國敎)의 수장이었다”며 “그는 70…

  • 교회언론회 “엘리자베스 2세, 신앙 의지했던 여왕”

    교회언론회 “엘리자베스 2세, 신앙 의지했던 여왕”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며칠 전 서거한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 대해 “좋을 때나 나쁠 때에도 신앙을 의지했던 여왕”이라고 추모했다. 언론회는 13일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逝去)에 즈음하여’라는 논평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세계 50여개 나라의 ‘국가 연방’의 상징적 왕이었고, 영연방의 여왕이었다. 또 영국 국교(國敎)의 수장이었다. 그는 70년 동안 영국의 왕으로 재임했는데, 2012년 영국인들이 뽑은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국왕’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영국인의 사랑을 받았다”고 했다.

  • “작은 기도 운동이 미국을 변화 시킵니다”

    “작은 기도 운동이 미국을 변화 시킵니다”

    기독일보,

    제1회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대회가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남가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세계기도센터에서 개최됐다. 남가주에서 활동하는 중보 기도팀들과 여러 교회의 기도사역자들이 모인 이날 기도 대회는 강태광 목사(중보기도팀 연합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각 기도제목들 마다 기도를 맡은 기도팀 전원이 나와 함께 기도를 인도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 류성창 목사, 미주 한빛교회 제2대 담임 취임

    류성창 목사, 미주 한빛교회 제2대 담임 취임

    기독일보,

    창립 35주년을 맞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의 한빛교회가 지난 11일(현지 시간), 교회를 개척 설립한 차광일 목사(67)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류성창 목사(47)를 제2대 담임목사로 맞았다. 류성창 목사는 서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예일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하버드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커네티컷 믿음교회, 보스톤성결교회, 보스톤 소망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했으며, 보스턴 웨스트포드한인교회를 담임한 바 있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