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대학 전공생들을 차세대 예배자로 세우기 위한 캠퍼스 선교 운동 ‘클래십(CLASHIP)’이 첫발을 뗐다. 클래십은 지난달 28일 오후 7시 서울 방주교회 본당에서 창립기념 음악대학 연합 헌신예배 및 바리톤 김기훈 간증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대, 연세대, 한국종합예술학교 등 전국 12개 음악대학에서 모인 40여 명의 연합찬양대와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캠퍼스 복음화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크리스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로아스토어가 주관하는 크리스천 문화 축제 ‘제3회 레디컬 에어포트(READYCALL AIR;PORT)’가 오는 5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이사야 49장 6절’을 주제로, 기존의 교회 집회 형식을 탈피해 비기독교인과 새신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항(Airport)’ 컨셉의 개방형 축제로 기획됐다. 복음적 가치를 공유하는 브랜드와 리더십, 선교단체 등이 협력하는 참여형 문화 무브먼트를 지향한다.
부산 포도원교회가 지난 3일 저녁 예배 직후 공동의회를 소집하고, 미국 아칸소주 제자들교회 전남수 목사를 제4대 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청빙안은 총 투표수 1,276표 중 찬성 1,192표(93.4%)로 가결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이영훈 목사가 대만 가오슝과 타이베이에서 부흥성회와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 목사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국제교회성장연구원 주최, OCCK 중화본부 및 에스라사역본부 주관으로 열린 ‘2026 이영훈 목사 초청 절대긍정 절대감사 부흥대성회’를 진행했다. 이번 일정은 가오슝과 타이베이에서 각각 집회와 세미나로 구성됐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장기기증인의 자녀로 구성된 도너패밀리 아동 100명에게 영양제 세트를 전달하며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갑작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낸 아동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부는 장기기증인의 숭고한 생명나눔 정신을 이어가고, 남겨진 가족들이 사회적 지지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대한민국 아동성장환경지표’를 처음으로 발표했다. 이번 지표는 전국 229개 시·군·구 단위의 아동 성장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자료로, 민간 차원에서 처음 시도된 아동 성장환경 진단 지표다. 초록우산은 서울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연구설명회를 열고 주요 분석 결과와 지역별 종합점수를 공개했다.
스윔웨어·리조트웨어 브랜드 데이즈데이즈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진행한 캠페인 수익금을 기부하며 사회적 나눔 활동에 나섰다. 데이즈데이즈는 여성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FOR EVERY HER 2026 : Care & Courage’ 캠페인을 통해 발생한 속옷 판매 수익금 1천만 원을 아름다운재단에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학업생활보조비 및 진로탐색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찾으시는교회(담임 서신천 목사)는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18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 ‘제3차 일천시간 기도운동’이 성도들의 참여 속에 종료됐다고 2일 밝혔다.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여정에는 새가족을 포함한 45명의 성도가 동참해 총 1,027시간이라는 누적 기도 시간을 기록했다.
미국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가 최근 ‘선교박람회’를 열고, 교회의 선교 방향을 기존 파송 중심에서 ‘일상 속 선교’로 전환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그동안 교회가 마주해 온 선교 구조의 한계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4월 25일(현지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아름다운교회(담임 권순혁 목사)에서 ‘제60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