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재선거 요구에 힘을 싣고 있다. 장동혁 대표는 국민 여론을 앞세워 재선거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지만, 당내 일각에서는 현실적 가능성과 절차적 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가 지난 2일과 4일 양일간 교내에서 ‘사회봉사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베트남 고엽제 피해자 지원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총신대학교 해외봉사단이 직접 기획·운영을 맡았으며, 학생과 교직원 415명이 동참해 국제적 인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다.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지난 2일 대전 오노마호텔에서 ‘CGN 퐁당 목회 미디어 포럼’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AI 시대에 교회를 살리는 맞춤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대전·충청 지역 담임목회자 150여 명이 참석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교회의 역할과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포럼은 문창교회 성종근 담임목사의 대표기도로 시작됐다. 이어 CGN 전진국 대표가 환영사를 통해 CGN의 사역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을 맞이했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가 7일 시국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선거와 입법 현안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WAIC는 ‘천부인권 강탈과 창조 질서 파괴를 강력히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오직 성경의 절대 무오성과 하나님의 법만이 이 땅을 판단하는 유일한 잣대임을 천명한다”며 “최근 헌정 질서를 뒤흔드는 참정권 강탈 사태와 창조 질서를 대적하는 악법의 추진 앞에, 우리는 작금의 현실을 단순한 정치적 현상이 아닌 천부인권의 파괴이자 영적 배도(背道)로 규정한다”고 밝혔다.
소생교회(담임 강복렬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여성대회장)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감사 임직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20년을 향한 출발을 다짐했다. 소생교회는 지난 7일 오후 5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교회 본당에서 창립 20주년 감사 임직예배 및 임직식을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대권 장로가 장로로 장립됐으며, 박용정·이현욱·한성환 집사가 안수집사로 임직했다. 또한 김경아·박부희·신소연·임영신·조현미·주성자 집사가 권사로 취임했다.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GAWPC) 제50회 희년총회가 미국 현지 시간 지난 6월 2일부터 4일까지 LA열린문교회와 힐튼 LA 컬버시티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다음 세대와 함께, 영적 지경을 넓히는 교단"(시편 78:4)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 세계 37개 노회 소속 목회자와 장로들이 참석해 교단의 지난 50년을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8일 ‘국민 참정권 훼손과 헌정 질서 파괴 행위를 규탄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선거 신뢰 회복을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한교연은 성명에서 “6.3 지방선거에서 일어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 참정권을 훼손하고 대의 민주주의에 치명상을 입힌 매우 중차대한 사건”이라며 “이런 사태가 21세기 자유 대한민국에서 발생했다는 자체가 민주주의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심하보 목사)가 7일 ‘하나님의 공의와 신앙의 자유를 수호하며, 현 시국에 대한 교회의 엄중한 선언’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와 이른바 ‘교회 폐쇄법’에 반대하는 한편, 최근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김다위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최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일어난 일부 투표소에서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한 사람의 표가 막혔을 때, 정의도 멈추었다”며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 목사는 7일 자신의 SNS에 쓴 글에서 “저는 지난 6월 3일 새벽 6시, 투표소가 열리자마자 한 표를 행사했다”며 “유권자로서 한 표를 던진다는 것은 단지 종이 한 장을 접어 넣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한 시민이 자신의 양심으로 공동체의 미래에 참여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JAMA(대표 강순영)가 주최한 「2026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미국 현지 시간 지난 6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텍사스주 Lindale에 위치한 JAMA 글로벌 캠퍼스에서 개최됐으며, 미국 각지에서 모인 약 300명의 목회자와 중보기도자들이 참석해 미국의 영적 부흥과 다음 세대, 그리고 열방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