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새벽기도가 교회를 살리고 선교를 움직인다”

    “새벽기도가 교회를 살리고 선교를 움직인다”

    기독일보,

    한국교회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새벽예배. 한국교회 부흥의 첫 번째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당시 길선주 목사가 시작한 이래, 한국 교회의 영적 부흥과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개척교회부터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성도들의 신앙성숙과 더불어 부흥을 소망하는 곳에는 새벽예배의 열기가 더욱 뜨겁다. 미주 기독일보는 갈보리선교교회를 섬기며 OC교협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이사장으로 지역 교계를 섬기고 있는 심상은 목사를 만났다.

  • 감리회 “베네수엘라, 재난 극복하고 안정 회복하길”

    감리회 “베네수엘라, 재난 극복하고 안정 회복하길”

    기독일보,

    베네수엘라 북부에서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이하 감리회)가 희생자를 애도하고 피해 복구를 위한 기도를 요청하는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감리회는 27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갈라디아서 6장 2절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를 인용하며 베네수엘라 국민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 이재훈 목사 “토요주일예배, 신학적 일탈 아닌 ‘목회적 배려’”

    이재훈 목사 “토요주일예배, 신학적 일탈 아닌 ‘목회적 배려’”

    기독일보,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토요주일예배’ 비판에 대해 반박하며 신학적 근거를 제시했다. 이 목사가 내부 목회자들과 공유했다고 알려진 ‘토요주일예배의 신학적 가능성에 관한 소고’ 문서에 따르면, 비판의 핵심인 ‘안식일’과 ‘주일’에 대한 혼동을 바로잡는 것이 논의의 출발점이다.

  • 인천 보수교단총연합회 “교회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인천 보수교단총연합회 “교회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기독일보,

    인천광역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회장 전종진 목사)가 지난 25일 인천 영종도 소재 세계로향하는교회(담임 박재근 목사)에서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기도예배’를 드리고 나라와 민족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이번 6·25 상기 구국기도예배는 6·25 전쟁 76주년을 맞아 전쟁의 역사를 기억하고, 자유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사명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예배는 찬송과 환영인사, 신앙고백, 대표기도, 설교, 합심기도, 헌금, 임명장 수여, 6·25의 노래 제창,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 기성 “다음세대·청년 이탈 방지, 시급한 과제”

    기성 “다음세대·청년 이탈 방지, 시급한 과제”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기용 목사, 이하 기성) 교역자와 교인들은 교단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다음세대와 청년 이탈 방지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단 창립 120주년 기념사업에서도 다음세대·청년 활성화가 가장 우선해야 할 과제로 조사됐다.

  • 신촌교회, 기성 120주년 기념 교회 재활성화 사업에 1억 원 기탁

    신촌교회, 기성 120주년 기념 교회 재활성화 사업에 1억 원 기탁

    기독일보,

    신촌교회(담임 박노훈 목사)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창립 120주년 기념 ‘120개 교회 리모델링 및 재활성화 사업’에 가장 먼저 동참하며 부흥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신촌교회는 지난 21일 주일예배에서 교단 총무 송우진 목사에게 이 돈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교단 부흥과 미자립교회 회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부전교회, 담임목사 청빙 위해 노회 탈퇴 결의

    부전교회, 담임목사 청빙 위해 노회 탈퇴 결의

    기독일보,

    부산 부전교회가 담임목사 청빙을 둘러싼 논란 끝에 공동의회를 열어 예장 합동 동부산노회 탈퇴를 결의했다. 부전교회는 지난 6월 7일 제158회 임시공동의회를 열고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행정보류 및 노회 탈퇴의 건’을 비롯해 ‘임시대표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다.

  •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 7월 연합성회 개최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 7월 연합성회 개최

    기독일보,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총재 김대성 목사)가 오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경남 산청 큰십자가기도원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라는 주제로 ‘서울세계부흥협의회 7월 연합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운동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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