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민법 개정안, 정교분리 원칙 훼손… ‘교회폐쇄법’ 간주”

    “민법 개정안, 정교분리 원칙 훼손… ‘교회폐쇄법’ 간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는 26일 논평을 발표하고, 최근 국회에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정교분리원칙을 해치는 민법 개정안”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언론회는 해당 법안을 일명 ‘교회폐쇄법’으로 간주한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 복음으로 돌아가자는 부르심 앞에서 시작된 그날의교회

    복음으로 돌아가자는 부르심 앞에서 시작된 그날의교회

    기독일보,

    지난해 3월, 미국 조지아주 뷰포드/슈가힐 지역에 설립된 그날의교회(담임 양선우 목사)는 미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에 소속된 교회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위에 세워진 복음 중심의 교회이다. 성경의 절대적인 권위와 복음에 집중하는 신앙을 강조하며, 형식이나 관습보다 살아있는 신앙과 진정한 삶의 변화를 추구한다.

  •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하여”…한국교회 연합기도회, 2월 3일 중앙성결교회서 열린다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하여”…한국교회 연합기도회, 2월 3일 중앙성결교회서 열린다

    기독일보,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오는 2월 3일 오후 1시 45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중앙성결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합기도회는 한국 사회와 교회를 둘러싼 급변하는 사상·문화 환경 속에서, 신앙의 본질과 공적 책임을 다시 붙들고자 하는 취지로 준비됐다. 주최 측은 “교회를 위협하는 무신론적 사상과 왜곡된 세계관에 맞서 말씀과 기도로 한국 사회를 새롭게 하자는 공감대가 이번 기도회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 전국 교회 어린이·청소년 참여한 ‘2026 한국Awana 성경퀴즈대회’ 성료

    전국 교회 어린이·청소년 참여한 ‘2026 한국Awana 성경퀴즈대회’ 성료

    기독일보,

    한국어와나(Awana, 대표 이종국 목사)가 주관한 ‘2026 한국Awana 성경퀴즈대회’가 최근 지역별 일정으로 진행되며 전국 교회 어린이·청소년들이 말씀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충청·경상·전라 지역과 수도권 1·2차 대회로 나뉘어 열렸으며, 각 지역마다 수많은 클럽원과 교사,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성경 중심 신앙 교육의 현장을 이뤘다. 참가자들은 성경 암송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문제에 도전하며, 경쟁을 넘어 말씀을 배우는 기쁨과 공동체의 의미를 경험했다.

  • “기도하는 교회가 나라의 희망” 경기도 교계 신년 다짐

    “기도하는 교회가 나라의 희망” 경기도 교계 신년 다짐

    기독일보,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성화 목사, 이하 경기총)가 25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서문교회(담임 이성화 목사)에서 ‘2026 경기도 지도자 초청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신년하례식 순서로 진행됐다. 김학중 목사(준비위원장, 제1수석상임회장, 꿈의교회)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신상철 목사(제3수석상임회장, 더복있는교회)가 대표기도를 했고, 서성란 목사(회계, 경기도 의원)의 성경봉독과 서문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고명진 목사(증경대표회장, 수원중앙교회)가 ‘한 사람’(예레미야 5: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제38회 사모랑 아카데미, 2월 2~4일 가평서 개최…‘애도와 위로의 길’ 조명

    제38회 사모랑 아카데미, 2월 2~4일 가평서 개최…‘애도와 위로의 길’ 조명

    기독일보,

    사모랑 아카데미 제38회 과정이 오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가평 우리마을에서 열린다. 이번 아카데미의 주제는 ‘애도와 위로의 길-사모의 돌봄 영성’으로, 사모들이 사역 현장과 삶의 자리에서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상실과 슬픔을 신학·영성적으로 성찰하고 실제적인 위로와 돌봄의 방법을 배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 거제고현교회, ‘고향 성탄전도’ 공동체 사역으로 확장

    거제고현교회, ‘고향 성탄전도’ 공동체 사역으로 확장

    기독일보,

    거제고현교회(담임 박정곤 목사)가 10년 넘게 이어온 ‘고향 성탄전도’를 개인 차원의 실천을 넘어 교회 공동체가 함께 감당하는 사역으로 확장하며 지역 섬김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교회에 따르면, 박정곤 목사는 지난 10여 년 동안 매년 성탄절이면 자신의 고향인 거제 내곡리 송춘부락을 찾아 주민들을 만나 왔다. 특별한 무대나 행사 없이, 마을을 직접 찾아 생필품과 달력을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묻는 것이 전도의 전부였다.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잡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소식을 전하는 이 조용한 섬김은 해마다 꾸준히 이어졌다.

  • 하나님의 뜻을 묻는 교회, 성령께서 역사하신다

    하나님의 뜻을 묻는 교회, 성령께서 역사하신다

    기독일보,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시무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지난 21일(현지 시간) 평화교회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하례식 및 만찬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이충희 목사(교협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경배와 찬양은 평화교회 찬양팀이 인도했다. 이어 사회자의 인도로 묵도가 진행됐고, 사도신경 신앙고백과 새찬송가 183장 찬송이 다 함께 불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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