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휴온스그룹이 강남순복음교회의 해외 의료선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의약품 기부에 나섰다. 글로벌 의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한 이번 지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과 교회의 선교 네트워크가 결합된 사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소속 목회자와 장로 등 약 2600명이 참석해 한국교회와 국가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기도한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13일 마지막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전국목사·장로기도회는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행 2:42)를 주제로 열렸으며,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용인제일교회에서 진행됐다. 13일 전국목사·장로기도회 마지막 날 집회에서는 교단과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 목회자의 사명, 다음세대 신앙교육 등을 주제로 한 설교와 합심기도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한국교회가 시대적 위기 속에서도 기도로 다시 일어서야 한다는 메시지에 공감하며 집회에 함께했다.
넥스트교회교육원(대표 김대욱)은 오는 6월 8일 시니어 목회의 설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다루는 ‘All That 시니어목회 – 시작부터 실행까지’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의 핵심은 시니어 세대를 단순한 ‘부축과 돌봄의 대상’이 아닌, 신앙의 경험을 전수하고 다음 세대를 연결하는 ‘능동적 핵심 공동체’로 바라본다는 점에 있다. 특히 은퇴 후에도 건강과 활동력을 유지하는 ‘액티브 시니어’가 증가하는 현실을 반영해, 이들을 교회의 새로운 동력으로 세우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기독교군종교구, 군종목사파송교단이 주관하는 한국교회 군선교 연합 조찬예배가 13일 아침 종로구 소재 여전도회관 2층 리루이시홀에서 개최됐다. 예배는 이산호 목사(예장통합총회 군종목사 / 합동참모본부)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김강덕 목사(예장통합총회 군경교정선교부 서기)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기감)의 부흥을 이끌며 세계 선교에 앞장섰던 임마누엘교회 김국도 원로목사가 지난 9일, 향년 81세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13일 오전 7시 30분, 임마누엘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거행된 장례예배에는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려는 유가족과 성도, 교계 인사들이 모여 애도와 소망의 시간을 가졌다.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이하 협회)가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에 공개질의서를 발송하고, 종교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이 모든 종교와 정치세력에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는지 물었다. 협회는 12일 종자연 백찬홍 대표와 이사회 앞으로 보낸 질의서에서 “종교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이 특정 종교·정치세력을 견제하기 위한 선택적 프레임인지, 보편적 원칙인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이하 한교연) 제15회기 총무협의회(회장 서영조) 워크숍이 지난 11~12일 경기도 가평 일원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11일 켄싱턴리조트 가평에서 열린 개회예배에는 한교연 회원 교단과 단체 총무(사무총장)들이 참석해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스라엘과 한국교회가 한반도의 복음통일과 민족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국제 연합집회가 전남 고흥과 소록도에서 열린다. 시온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전남 고흥 썬밸리리조트 및 소록도 일대에서 ‘2026 고흥·소록도 시온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도 10명 중 9명은 여성 사역자의 역량이 충분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 이하 목데연)가 12일 발표한 <넘버즈 334호> 리포트에 따르면, 담임목사의 78%가 “한국교회 내 여성 교역자에 대한 차별이 실재한다”고 응답했다. 담임목사 그룹의 67% 또한 ”한국교회가 여성 교역자에게 공정한 사역 기회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예장 합동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행 2:42)를 주제로 11일 용인제일교회에서 개막한 가운데, 박세용 독천교회 장로가 자녀 교육과 신앙에 관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성경적인 자녀 공부 성공법’을 전했다. 기도회는 오는 13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