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시민단체 활동가에 대한 고소 사건과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 문제 등을 언급하며 가정과 자녀 보호, 사회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언론회는 24일 발표한 논평 ‘가정과 자녀를 지키는 것은 기성 세대의 몫이다’를 통해 최근 시민단체들이 진행한 기자회견 내용을 소개하며 관련 사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 복음를를 위한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울경 여성본부가 공식 출범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24일 오후 부산 모리아교회에서 ‘부울경 여성본부 발대식 및 대표회장·임원 취임식’을 열고 피은혜 목사(새창원은혜교회)를 초대 대표회장으로 추대했다.
청년 세대를 위한 영적 축제, ‘청년다니엘기도회’가 24일 저녁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개막했다.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진행되는 이 기도회는 오는 26일까지 3일간 이어진다. 청년다니엘기도회는 매년 11월 1일부터 21일간 진행되는 다니엘기도회의 ‘청년 버전’이다.
한국과 영국 웨일즈의 영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100만 영혼 구원’의 비전을 공유하는 ‘2026 한국 & 영국 웨일즈 부흥 포럼’이 24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GOODTV 신사옥 스튜디오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서울대치순복음교회, 한세대학교, GOODTV, 국민일보 등이 공동 주최 및 주관하여 한국교회와 웨일즈 교회의 부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과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교육국(기감 교육국)이 다음 세대 신앙 성장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24일 CGN 본관 비전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기독 콘텐츠 생태계 발전과 차세대 교육 강화를 위한 협력에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CGN 전진국 대표와 기감 교육국 김두범 총무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기감 교육국이 제작한 다음 세대 교육 콘텐츠는 CGN의 OTT 플랫폼 ‘퐁당’을 통해 서비스되며, CGN의 관련 콘텐츠는 기감 교육국의 ‘미콘’ 플랫폼에서 활용된다. 또한 양 기관은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규 콘텐츠를 공동 기획·제작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교원그룹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초록우산은 23일 교원그룹과 협력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한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 기관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교원감사나눔투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우간다 난민 정착촌의 식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현금 기반 영양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우간다 북부 팔라벡 난민 정착촌에서 난민과 수용 공동체를 포함한 3,300명을 대상으로 식량안보 및 영양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아동 참여형 자원봉사 확산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최근 서울 중구 아동권리보장원 국제회의실에서 아동의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지속가능한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방부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시기와 관련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주한미군사령관이 구체적인 시점을 언급한 데 대해서는 미군 측의 의견일 뿐, 한미 간 공식 합의된 일정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외교부가 쿠팡에 대한 조사와 관련해 미국 정치권에서 제기된 문제 제기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외교부는 쿠팡 조사가 국내법과 적법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으며, 특정 국적 기업을 겨냥한 차별은 없다고 설명했다. 23일 외교부 당국자는 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쿠팡 등 미국 기업에 대한 규제 중단을 요구하는 서한을 보낸 것과 관련해 “우리 정부는 한미 양국 정상이 합의한 원칙에 따라 미국 디지털 기업이 차별적 조치나 불필요한 장벽에 직면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