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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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성교회 서울지역 원로목사 위로회 개최… 기장 원로목사·사모 초청 감사와 섬김 이어져
기독일보,서울지역 원로목사들을 초청해 감사와 위로의 시간을 이어온 시온성교회(담임 이은민 목사)가 올해도 뜻깊은 위로회를 마련했다.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시온성교회는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서울지역 원로목사와 사모들을 초청해 예배와 친교를 나누며 오랜 목회 사역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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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협 제71회 총회, 조주희 목사 신임 회장 인준
기독일보,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허정강 목사, 이하 가정협)가 제71회 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조주희 목사(예장 통합), 제11대 총무에 정해선 목사(기감)를 인준했다. 가정협은 1955년 에큐메니칼 정신을 따라 설립된 연합기관으로, ‘가정생활의 기독교화’를 목표로 가정생활신앙운동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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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07주년… 분열 넘어 연합과 화해로”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국 사회의 분열을 극복하고 연합과 화해의 길로 나아갈 것을 촉구했다. 한기총은 26일 발표한 메시지에서 “1919년 3월 민족의 가슴에 타올랐던 3.1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며, 그 근간이 되었던 애국애족의 정신이 오늘의 대한민국 가운데 다시 살아 움직이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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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역사연구소, 제6기 문화유산해설사 과정 2학기 3월 개강
기독일보,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산하 기독교역사문화아카데미(원장 박광혁 장로)가 오는 3월 17일 ‘제6기 기독교 문화유산해설사 과정’ 2학기를 시작한다. 앞서 1학기에서는 강의 위주의 이론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번 학기에는 전국 각지에 남아 있는 기독교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답사 프로그램이 중심을 이룬다. 답사 지역은 서울·경기·인천을 비롯해 강원, 호남, 영남 등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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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 교회들, 목회 회복과 미래교회 전략 모색
기독일보,경남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기도와 목회 전략을 나누는 ‘2026 미래교회 전략 콘퍼런스’가 26일 진해중앙침례교회(담임 강대열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매년 지역별로 진행되는 ‘원데이 다니엘기도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 경남 지역에서는 경남지역협력교회연합회(대표 섬김이 노광수 목사)가 목회자들의 연합과 회복에 초점을 맞춰 ‘미래교회 전략 콘퍼런스’ 형식으로 새롭게 진행했다. 원데이 다니엘기도회는 지역 교회들이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중보하는 연합 기도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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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KED, MK·청년 대상 ‘SHARED Pages’ 개설
기독일보,선교사 자녀(MK)와 청년 세대를 위한 소규모 집중 훈련 프로그램이 새롭게 마련됐다.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KOMKED)은 말씀 묵상과 독서 토론을 결합한 청년 과정 ‘SHARED Pages’를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소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29길 11에 위치한 아현중앙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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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기고만장 업무협약 체결… 기업 맞춤형 사회공헌 확대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25일 HR 담당자 커뮤니티 플랫폼 ‘기고만장(대표 박병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맞춤형 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기업 현장의 인사 담당자들과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보다 실질적이고 접근성 높은 사회공헌 모델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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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아이스크림에듀, 저소득층 아동 학습교재 지원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AI 기반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가 저소득층 아동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초록우산은 26일 아이스크림에듀가 초등학생 대상 학습교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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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다음세대 사모 돌봄 세미나’ 4월 개최…2박 3일 전액 후원
기독일보,다음세대 사모들을 위한 ‘제3회 돌봄 세미나’가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기흥 HL인재개발원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사모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박 3일 숙식비 전액이 후원된다. 등록비 3만 원은 현장에서 전액 환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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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대구지부, ㈜아이나리 후원금 300만 원 전달받아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대구지부(지부장 김원태)는 최근 대구 지역 수공예 전문 사회적기업 ㈜아이나리(대표 배지숙)로부터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과 한부모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