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

    기독일보,

    삼성전자 노사가 20일 진행한 2차 사후조정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총파업이 현실화됐다. 양측은 성과급 재원 배분 비율을 두고 막판까지 협상을 이어갔지만 끝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조는 협상 결렬 직후 예정대로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다만 파업 국면에서도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함께 밝혔다.

  • 靑 “배임죄 폐지·완화 확고”… 정부, 대체 특례법 검토

    靑 “배임죄 폐지·완화 확고”… 정부, 대체 특례법 검토

    기독일보,

    청와대가 배임죄 폐지 또는 완화 추진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확고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다만 현재 논의 중인 구체적인 법안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최종 확정 단계는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다. 청와대 관계자는 20일 정부가 현행 배임죄를 폐지하고 이를 대체할 특례법 초안을 마련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배임죄 폐지 또는 완화는 대통령이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언급해 온 사안”이라며 “구체적인 제도 설계와 법안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나성한인교회 “다시 복음으로, 찬양으로 잇는 50년의 여정”

    나성한인교회 “다시 복음으로, 찬양으로 잇는 50년의 여정”

    기독일보,

    미주 나성한인교회(담임 신동철 목사)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찬양축제를 개최하고 지역 여러 찬양팀들과 함께 연합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찬양제는 도미닉 현진 안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작되어, 신동철 목사가 환영 인사했다.

  • 미주 개신교 수도원 수도회, 창립 15주년 기념예배 드려

    미주 개신교 수도원 수도회, 창립 15주년 기념예배 드려

    기독일보,

    미주 개신교 수도원 수도회(원장 김에스더 목사)가 17일(현지 시간) 뉴저지 잉글우드에 위치한 수도회 에덴정원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지난 15년 동안 수도회를 인도해 온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사역 방향을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대광기총, 지방선거 앞두고 “공정선거·성경적 가치 수호” 촉구

    대광기총, 지방선거 앞두고 “공정선거·성경적 가치 수호” 촉구

    기독일보,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대광기총)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선거와 성경적 가치 수호를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대광기총은 20일 발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드리는 선언’을 통해 “이번 선거가 국민 모두의 신뢰 속에서 공정하게 치러지고, 성경적 가치와 도덕적 양심이 바로 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기하성 광화문 제75차 정기총회 개최… 함동근 목사 총회장 추대

    기하성 광화문 제75차 정기총회 개최… 함동근 목사 총회장 추대

    기독일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화문총회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제주순복음교회와 다인오세아노호텔에서 제7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함동근 목사를 총회장으로 추대했다. 총회는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에베소서 4:3)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임원 선출과 예산안 처리, 목사고시 합격자 및 실행위원 인준 등의 회무를 처리했다.

  • 기독교 신앙, 교회 중심에서 개인 중심으로 이동

    기독교 신앙, 교회 중심에서 개인 중심으로 이동

    기독일보,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최근 한국교회 안에서 나타나는 ‘심플처치(Simple Church)’ 흐름과 관련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교회 활동 참여 감소 현상과 함께, 개인 영성에 대한 관심 증가 및 교회 사역의 ‘선택과 집중’ 요구가 동시에 나타났다.

  • 예성 제105회 정기총회 개최… 신임 총회장 이종만 목사 추대

    예성 제105회 정기총회 개최… 신임 총회장 이종만 목사 추대

    기독일보,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종만 목사, 이하 예성)가 ‘성결의 빛 120년, 재림 신앙으로 열방을 향하여’라는 주제 아래 18-19일 양일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제105회 정기총회 및 선교 120연차대회를 진행했다. 총회 첫날 18일 총 569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 신임 총회장 선거가 치러졌다. 이날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이종만 목사(생명수샘교회)가 단독으로 입후보해 대의원들의 박수 속에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 “대진성주회 이사회 진입 후 안양대 정체성 위기”… 목회자들 대응 나선다

    “대진성주회 이사회 진입 후 안양대 정체성 위기”… 목회자들 대응 나선다

    기독일보,

    예장대신 교단 산하 안양대학교의 신학 정체성 수호와 정상화를 위해 목회자들이 집단행동에 나선다. 안양대학교 및 신학대학원 정상화를 위한 목회자 연대 조직인 ‘리폼드대신미래’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10분, 안양대학교 수봉관에서 공식 발대식을 갖고 학교 측의 신학 해체 시도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 합수본, 신천지 전 사업부장 소환…이만희 조세포탈 의혹 수사 확대

    합수본, 신천지 전 사업부장 소환…이만희 조세포탈 의혹 수사 확대

    기독일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합동수사본부가 이만희 총회장이 연루된 조세포탈 의혹과 관련해 전직 간부를 소환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오전부터 신천지 전 사업부장 정모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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