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총회문화법인, ‘제14기 문화목회 콜로키움’ 참가자 모집

    총회문화법인, ‘제14기 문화목회 콜로키움’ 참가자 모집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문화법인이 문화목회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제14기(2026년) 문화목회 콜로키움’을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총회문화법인은 교단과 노회, 개별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문화목회 사역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 전문 기관이다. 이번 콜로키움은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목회’를 주제로, 문화와 신학, 목회 현장을 연결하는 실천 중심 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

  • 연세대 교목실·소망교도소, 교정시설 목회·재사회화 협력 나선다

    연세대 교목실·소망교도소, 교정시설 목회·재사회화 협력 나선다

    기독일보,

    연세대학교 교목실과 소망교도소가 교정시설 목회와 재소자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연세대 교목실(실장 정미현 목사)은 지난 14일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정시설 내 영적 돌봄과 재소자 회복 사역을 학문과 실천 차원에서 함께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지미션, 보육원 아동 105명이 직접 필요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택해 지원”

    “지미션, 보육원 아동 105명이 직접 필요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택해 지원”

    기독일보,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이 지난 크리스마스 때 진행한 ‘크리스마스 선물금 캠페인’을 통해 전국 11개 보육원, 105명의 아동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금을 지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미션은 ‘예수님의 사랑을 담은 선물’ 캠페인을 통해, 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날에 아동들이 자신이 원하는 선물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을 체험하도록 지원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과 후원자가 마음을 나누며, 나눔의 의미와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됐다.

  • 대구대 기독학사 건립에 지역 교회 후원 잇따라

    대구대 기독학사 건립에 지역 교회 후원 잇따라

    기독일보,

    대구대학교 캠퍼스 내 기독학사 건립을 위한 지역 교회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대학과 교회는 신앙과 교육이라는 공통의 기반 위에서 협력하며, 학생들을 위한 신앙 공동체 공간 조성에 뜻을 모으고 있다. 대구대는 1956년 고(故) 이영식 목사가 기독교 정신에 따라 설립한 대구맹아학교를 모태로 출발한 대학이다. 설립 초기부터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교육을 주요 사명으로 삼아 왔으며, 이러한 기독교적 가치와 사회적 책임은 대학의 운영 전반에 반영돼 왔다.

  • 한국창조과학회·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 창조과학 연구 협력 나서

    한국창조과학회·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 창조과학 연구 협력 나서

    기독일보,

    사단법인 한국창조과학회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가 창조과학 분야 연구와 교육 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창조과학회(회장 하주헌)는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강의동 컨퍼런스룸에서 양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조과학 연구와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한기총 제37회 정기총회 개최…고경환 대표회장 연임

    한기총 제37회 정기총회 개최…고경환 대표회장 연임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12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고경환 대표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고 대표회장은 이번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총회 대의원들의 박수로 추대됐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 교단 66개 가운데 50개 교단이 참석해 과반을 넘겼다. 총회 정족수와 관련해 전체 대의원 279명 중 133명이 현장에 참석했고, 75명이 위임장을 제출해 총 208명이 성수 요건을 충족했다. 의결 정족수는 과반인 140명으로, 총회는 성수됐다.

  • 광주빛과사랑의교회 리종기 원로목사, 47년 목회 마치고 세계선교 순회

    광주빛과사랑의교회 리종기 원로목사, 47년 목회 마치고 세계선교 순회

    기독일보,

    한국 광주빛과사랑의교회를 개척해 47년 동안 무릎으로 기도하며 섬겨온 리종기 목사가 지난 성탄절을 기점으로 은퇴하고, 세계선교 순회선교사로 파송받아 미주 지역 사역에 나섰다. 리 목사는 김선명 사모와 함께 남가주를 방문해 여러 교회와 노회 일정 가운데 말씀을 전하고 있다. 리종기 목사는 한국에서 한 교회를 개척해 중대형교회로 성장시키는 동안, 기도와 말씀 중심의 목회로 성도들을 섬겨 왔다. 특히 은퇴 과정에서 교회를 가족에게 세습하지 않고 필리핀 선교사에게 후임을 맡겨 화제가 되었으며, 이는 한국 교회 안팎에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2,000여 다음세대의 찬양과 기도, 부산을 깨우다

    2,000여 다음세대의 찬양과 기도, 부산을 깨우다

    기독일보,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와 한국다음세대훈련원(이하 한다련)이 공동 주최한 ‘2026 세계로 한다련 겨울캠프’가 지난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됐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전국 각지에서 2,000여 명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모여 뜨거운 영적 축제의 장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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