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윌 그래함 목사 “전도 향한 비판·무관심, 오히려 ‘복음’ 시급하다는 증거”

    윌 그래함 목사 “전도 향한 비판·무관심, 오히려 ‘복음’ 시급하다는 증거”

    기독일보,

    지난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기자회견에서 주강사 윌 그래함 목사는 복음 전도의 본질과 한국 사회를 향한 비전을 제시했다. 윌 목사는 개인적인 신앙 고백부터 호주의 전설적인 버스 기사 일화까지 가감 없이 전하며 복음의 능력을 강조했다. 윌 그래함(Will Graham) 목사는 고(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이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아들로, 그래함 가문의 3대 전도자다. 그는 “전도 향한 비판·무관심이 오히려 ‘복음 전도’가 시급하다는 증거”라며 “‘한 영혼’이 변화될 때 가문과 열방이 사는 영적 재생산이 일어난다. 결코 씨 뿌리는 사명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정의했다. 다음은 기자들과의 주요 일문일답이다.

  • “성정체성 수업자료? 교육이 목적·가치 잃으면 패악”

    “성정체성 수업자료? 교육이 목적·가치 잃으면 패악”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사용된 것으로 알려진 성정체성 관련 수업자료에 대해 “교육이 아니라 패악”이라고 비판하는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 한 여성신문 보도를 통해 공개된 경기도 소재 한 고교의 고3 ‘사회문제탐구’ 수업자료를 언급하며 “교육이 그 목적과 가치를 잃으면 패악이 된다”고 주장했다.

  • 세계로부천교회, 제8회 뉴패밀리 새생명축제 연다

    세계로부천교회, 제8회 뉴패밀리 새생명축제 연다

    기독일보,

    세계로부천교회(담임 최선 목사)가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있는 세 번의 주일에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라는 주제로 제8회 뉴패밀리 새생명축제를 개최한다. 첫 번째 주일인 17일에는 이 교회 담임인 최선 목사가 강사로 나서고, 24일은 찬양 가수인 나경화·이평찬 목사, 마지막 31일은 황건영 박사(칼빈대 총장)가 축제를 인도한다.

  • 총신대 유해석 교수,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

    총신대 유해석 교수,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

    기독일보,

    총신대학교가 개교 125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기념감사예배 및 한마음 잔치를 개최한 가운데, 유해석 교수(총신대 신대원)가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상했다. 총신대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 패밀리라이프 코리아·한국 어와나 업무협약 체결

    패밀리라이프 코리아·한국 어와나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한국CCC 가정사역팀 패밀리라이프 코리아(FamilyLife Korea, 이하 패밀리라이프)와 한국 어와나(Awana, 대표 이종국)가 다음 세대의 성경적 가치관 정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14일 협약식을 갖고 성경적 성교육 프로그램 보급과 지도자 양성 등 다음 세대 사역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 KPCA 50주년 희년총회 개막… 총회장에 김종훈 목사 추대

    KPCA 50주년 희년총회 개막… 총회장에 김종훈 목사 추대

    기독일보,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50회 희년총회가 12일(이하 현지 시간) 뉴욕 퀸즈한인교회(담임 김바나바 목사)에서 개막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총회는 지난 반세기 동안 디아스포라 한인교회가 걸어온 신앙의 여정을 돌아보고, 교단의 정체성 회복과 다음 세대를 향한 새 사명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예총연 제21회 춘계수련회 성황… “목회 성패보다 거룩한 목적에 쓰임 받자”

    예총연 제21회 춘계수련회 성황… “목회 성패보다 거룩한 목적에 쓰임 받자”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예총연, 이사장 강용희 목사·대표회장 강진명 목사)가 5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제21회 춘계수련회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요 14:12~18)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예총연 소속 20여 교단 및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예배와 부흥회, 친교 등을 통해 목회의 본질과 사명을 되새기며 위로와 도전을 받았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쉼과 영적 재충전을 함께 누리는 귀한 시간이었다. 첫날 개회예배는 조은경 목사(선교협 총무)의 인도로

  • 백송수양관 제9차 21일 다니엘 기도회 개최… 영적 치유·내면 회복 위한 기도 집회

    백송수양관 제9차 21일 다니엘 기도회 개최… 영적 치유·내면 회복 위한 기도 집회

    기독일보,

    백송수양관(원장 이순희 목사)이 성도들의 영혼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영적 회복을 돕기 위한 ‘제9차 21일 다니엘 기도회’를 개최한다. 매년 한 차례 열리는 이번 집회는 깊은 기도와 찬양을 통해 성도들이 영적 자유를 경험하고 내면의 회복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백송수양관 측은 이번 다니엘 기도회가 형식적인 예배를 넘어 장시간 이어지는 집중 기도와 찬양 속에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경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마음의 상처와 영적 억눌림으로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에게 회복과 치유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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