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부고] 故 이장식 박사 사모 박동근 권사 별세

    [부고] 故 이장식 박사 사모 박동근 권사 별세

    기독일보,

    故 이장식 박사(한국신학아카데미 초대 소장, 한신대 명예교수)의 사모 박동근 권사가 11일 향년 94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경기도 하남시 마루공원 장례식장 10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5월 13일 오전 8시 30분. 장지는 경남 진해 천자봉 공원묘지다.

  • 군포제일교회·성민원, 제38회 전교인 체육대회 개최

    군포제일교회·성민원, 제38회 전교인 체육대회 개최

    기독일보,

    군포제일교회와 성민원이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도 군포시 한세대학교 유니온 스타디움에서 ‘제38회 전교인 체육대회’를 개최해 “교제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1982년 시작된 전교인 체육대회는 올해로 38회를 맞았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성도 929명과 새가족 43명이 참석했다.

  • “생명 존중의 교회 영적 리더십, 출산장려에 큰 힘”

    “생명 존중의 교회 영적 리더십, 출산장려에 큰 힘”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 출산장려특별위원회(위원장 장원석 장로)가 12일 오전 예루살렘성전에서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을 강사로 초청해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 소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가적 위기로 부상한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종교계, 특히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교회 목회자와 담당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 한국기독교상담협회-부산생명의전화, 생명존중 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기독교상담협회-부산생명의전화, 생명존중 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상담협회(KACC)와 부산생명의전화(원장 홍재봉)가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상담 협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달 11일 고신대학교 코람데오 허브홀에서 협약식을 열고, 생명의 가치 확산과 위기 상황에 놓인 개인·가정을 위한 상담 지원 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 소망교도소, 배우 출신 정운택 선교사 홍보대사 위촉

    소망교도소, 배우 출신 정운택 선교사 홍보대사 위촉

    기독일보,

    대한민국 최초의 민영 교도소인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가 배우 출신 정운택 선교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수용자들의 교정·교화와 사회 복귀를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소망교도소는 지난 8일(금) 위촉식을 열고, 그동안 수용자 교화 프로그램 자원봉사자로 꾸준히 활동하며 헌신해 온 정운택 선교사를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 기독문화선교회, 4인 4색 연합 부흥회 개최

    기독문화선교회, 4인 4색 연합 부흥회 개최

    기독일보,

    충북 제천 지역의 복음화와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위한 특별한 영적 잔치가 열린다.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는 오는 17일(주일)부터 20일(수)까지 나흘간 제천 두학중앙교회(담임 노숙주 목사)에서 ‘제천 지역 복음화를 위한 신바람 부흥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 삼성전자 사후조정 돌입, 성과급 안건 둘러싼 복수노조 갈등 확산

    삼성전자 사후조정 돌입, 성과급 안건 둘러싼 복수노조 갈등 확산

    기독일보,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성과급 제도와 전사 공통재원 활용 방안을 둘러싼 복수노조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과반노조 지위를 확보한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는 기존 교섭 안건 외 추가 요구안을 반영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의 삼성전자노조동행(동행노조)은 성과급 격차 완화를 위한 안건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한교총, 연합운동 공로자 및 협력 기관장 초청 오찬 개최

    한교총, 연합운동 공로자 및 협력 기관장 초청 오찬 개최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1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연합운동 공로자 감사 및 협력기관 기관장 초청 오찬’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내년으로 다가온 한교총 설립 10주년을 앞두고,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해 오던 ‘연합운동 공로자 감사 행사’와 ‘협력기관장 초청 행사’를 통합해 개최한 것이다. 이는 설립 10주년을 기점으로 연합기관의 공적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한국교회가 당면한 대사회적 책임을 보다 체계적으로 감당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한교총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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