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법치주의 흔들려… 사법의 정치화·정치의 사법화 우려”

    “법치주의 흔들려… 사법의 정치화·정치의 사법화 우려”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점검하며 사법부의 독립성과 입법부의 신중한 입법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16일 “자유대한민국의 ‘법치주의’는 안녕한가? 사법의 정치화, 정치의 사법화 우려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사법의 정의가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사법의 정치화와 정치의 사법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저출산 극복해야 할 상황에 의사 재량으로 낙태약을?”

    “저출산 극복해야 할 상황에 의사 재량으로 낙태약을?”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물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발언 취소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낙태 약물 도입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자는 대통령의 무책임한 발언을 취소해야 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무책임한 회피일 뿐 아니라 생명 보호 최일선에 서 있는 대통령으로서 헌법적 의무를 방기한 매우 위험한 발언”이라고 주장했다.

  • ‘2026 광복절 감사·회개 연합예배’, 전국 교회 자율참여로 진행

    ‘2026 광복절 감사·회개 연합예배’, 전국 교회 자율참여로 진행

    기독일보,

    준비위원회는 앞서 전국 교회와 해외 한인교회가 같은 날, 같은 시각에 공동 성경본문과 설교, 찬양, 기도로 참여하는 연합예배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공개된 세부 안내에 따르면 이번 예배는 교회들을 특정 장소와 시각에 모으는 중앙집중형 대회가 아니라, 각 교회가 기존 예배시간과 형편에 맞게 참여하는 분산형 신앙회복 운동으로 진행된다.

  • 김대성 목사 “하나님은 우리의 약점 아닌 가능성 보셔”

    김대성 목사 “하나님은 우리의 약점 아닌 가능성 보셔”

    기독일보,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진행 중인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오산리기도원성회’ 셋째 날(15일) 집회에서 소명중앙교회 담임이자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기도행전’을 이끌고 있는 김대성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총재)가 ‘큰 용사여’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믿음과 소망을 강조했다.

  • 원주중앙침례교회,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교회’ 캠페인 동참

    원주중앙침례교회,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교회’ 캠페인 동참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강원지부(지부장 이서환)는 원주중앙침례교회(전인성 목사)가 굿네이버스의 대표 나눔 캠페인인 '좋은이웃교회'에 참여해 에티오피아 아동들을 위한 정기후원을 시작했으며, 이에 '좋은이웃교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좋은이웃교회'는 전 세계 아동들이 교육을 통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1대1 결연을 통해 정기후원을 이어가는 굿네이버스의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 김영훈·김정관 장관, AI 시대 기업 초과이윤 활용 놓고 시각차

    김영훈·김정관 장관, AI 시대 기업 초과이윤 활용 놓고 시각차

    기독일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인공지능 시대 기업의 초과이윤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놓고 서로 다른 견해를 제시했다. 김영훈 장관은 반도체 대기업이 거둔 성과가 정부의 세제 혜택과 인프라 지원, 원·하청 노동자들의 기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만큼 공정한 분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반면 김정관 장관은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을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 등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서울 월세 상승률 역대 최고 경신…평균 월세 128만원

    서울 월세 상승률 역대 최고 경신…평균 월세 128만원

    기독일보,

    서울의 주택 월세가격 상승률이 한 달 만에 역대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평균 월세가격은 128만원으로 집계됐으며,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상승폭도 함께 확대됐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6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의 주택종합 월세가격지수는 전월보다 0.96% 상승했다. 주택종합에는 아파트와 연립주택, 단독주택이 포함된다.

  • 초록우산·포뉴, 범죄 피해 아동·청소년 60가정에 영양제 전달

    초록우산·포뉴, 범죄 피해 아동·청소년 60가정에 영양제 전달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포뉴가 범죄 피해와 가정 내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 가정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초록우산은 포뉴가 기부한 유기농 비오틴 영양제 60개를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60가정에 전달한다고 15일 밝혔다. 후원 물품은 200만원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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