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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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 오세훈 서울시장과 환담
기독일보,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사무실을 신년 인사차 방문해 대표회장 김정석 감독회장과 환담했다. 김정석 대표회장은 새해 한교총의 핵심과제 7가지를 언급하고 서울시가 여기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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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성시화 이사장 최문환 장로 별세… 사고로 손가락 잃고도 평생 섬김의 삶
기독일보,미주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으로 수년간 섬겨온 최문환 장로가 현지 시간 지난 1월 6일, 2년간의 투병 끝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했다. 향년 93세다. 고인은 생전 “나는 원래 금수저였다. 아버지가 서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시던 분이셨다”며 젊은 시절을 회상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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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 임직식, 총 56명 직분자 세워
기독일보,미주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는 지난 1월 11일(현지 시간) 임직식을 갖고 사역을 함께 할 직분자들을 세웠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안수집사 4명, 서리집사 52명, 총 56명이 임직을 받고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섬김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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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이후 하나님은 부활의 새벽 준비”
기독일보,미국 남가주새누리교회가 새해를 맞아 현지 시간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매일 오전 5시 15분, 미션센터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10일 예배에서는 박성근 목사가 시편 46편 1~11절 말씀을 본문, '믿음으로 달리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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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낙태법, 국가가 생명보호 의무 포기한 행정 폭주”
기독일보,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위원장 김찬호 감독, 이하 대책위)가 정치권 일각에서 추진 중인 이른바 ‘만삭 낙태법’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대책위는 해당 법안을 “국가가 태아 생명 보호라는 헌법적·윤리적 의무를 스스로 포기하는 행정 폭주”로 규정하며, 향후 범교단적 반대 운동으로 대응을 확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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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한국교회 하나 돼 사회 분열 극복하자”
기독일보,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13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2026 한국교회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신년 구국기도회와 3부 하례회 순서로 이어졌다. 1부 예배에서 ‘큰 믿음으로 내일을 맞으라’(창 39:1-6)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정석 목사는 “복음을 전하는 우리가 반기독교적 환경을 탓하지 말고 정직과 성실로 삶을 최선을 다해 살아갈 때 복음 전도의 역사가 열릴 것이다. 주님은 우리에게 평화의 역사를 이뤄주시기를 원한다. 우리가 정직과 성실의 삶을 살때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샬롬의 역사가 이뤄질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세상을 이기고 내 삶의 자리에서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게 할 것이다. 그럴 때 한국땅과 열방이 새로워질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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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 “‘특검의 목사 압수수색’ 강력 저항해야”
기독일보,2026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교계 언론사 초청 신년 간담회가 13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김정석 대표회장은 채상병 특검팀의 김장환(극동방송 이사장)·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 목사 압수수색을 두고 “종교의 자유에 어긋나고 강력히 저항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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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총회, 2026 신년하례식 갖고 새해 출발 다짐
기독일보,예장 합동총회는 지난 10일 총회본부에서 ‘2026 신년하례식’을 열고 새해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총회 임원과 총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다가오는 한 해를 믿음과 결단으로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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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조용기자선재단, 파주천사와 손잡고 저소득 취약계층 개안수술비 지원
기독일보,(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과 사단법인 파주천사가 시각장애 위험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개안수술비 지원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1월 12일 파주시 일원에서 ‘의료비(개안수술비) 지원사업’ 후원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안질환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비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윤홍열 이사장과 조형서 학생인턴, 사단법인 파주천사 송대훈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취지와 향후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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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아동 79.5% “정부의 아동정책 도움 안되거나 모르겠다”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정책기본계획을 중심으로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아동정책에 대한 인식과 체감도를 살펴보기 위해 ‘아동·청소년 정책에 대한 인식 및 평가 조사’(이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13일(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