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이하 기장 동대위)는 지난 4월 2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교단 헌법과 신앙고백에 기초한 창조 질서 수호 의지를 강력히 천명했다. 동대위는 성명서 서두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성경과 헌법에 근거해 동성애와 동성혼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특히 1972년 제57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된 [신앙고백서]를 인용하며 “인간은 남자와 여자로 창조되었으며 일남일녀의 결합을 통해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선하신 축복”임을 강조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1일 발표한 논평에서, 어린이 신앙교육과 가정의 역할, 생명 존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올해 어린이날이 104회를 맞이했다고 밝히며, 1922년 방정환이 어린이날을 선포한 이후 1946년부터 5월 5일로 정착됐고, 1975년 법정공휴일로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1일 논평을 통해 오는 6·3 지방선거 후보자 검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언론회는 제9회 지방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며, 이번 선거에서 광역단체장과 지방의원, 교육감, 일부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함께 치러진다고 밝혔다. 또한 약 4,000여 명의 인원이 선출되며, 이들이 지방자치 예산 편성과 조례 제·개정 권한을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밥퍼)가 서울 동대문구와의 행정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판결로 승소했다. 대법원은 4월 30일 동대문구가 제기한 ‘시정명령 처분 취소 소송’ 상고에 대해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동대문구의 철거 명령과 약 2억 8천만 원의 이행강제금 부과 처분이 위법하다고 본 1심과 2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기독교 사립학교의 자율성을 심각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대해 범교단 차원의 강력한 대응을 결의했다. 한교총은 4월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9-1차 임원회를 열고, 지난 1월 제22대 국회에서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립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공식적으로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운영하는 유튜브 콘텐츠 ‘방과 후 수업시간’에 가수 소유가 출연해 청소년을 위한 음악 멘토링을 진행했다. ‘방과 후 수업시간’은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일일 교사로 참여해 아동·청소년과 직접 소통하며 꿈을 응원하는 참여형 콘텐츠다. 기존의 기부 중심 메시지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교감과 진정성 있는 멘토링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제작되고 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롯데마트·슈퍼와 함께 환아를 위한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9일 경기 하남시 보바스병원에서 개최됐으며, 병동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어린이날의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영완 신임 대표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현장 중심의 섬김’과 ‘교회 생태계 보호’를 내걸었다. 고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도내 각 교회의 성장을 돕기 위해 실질적으로 연구하고 실천하는 조직을 만들겠다”며 “지역 간의 장벽을 허물고 화합을 도모하는 가교 역할에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 도심에서 오는 6월 13일 열릴 예정인 퀴어문화축제에 대응해 기독교계와 시민단체가 반대국민대회를 예고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13일 서울시의회 일대에서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를 개최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주최 측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가정을 지키는 거룩한 방파제가 되자”는 취지 아래 ‘남녀의 결혼, 건강한 대한민국’을 올해 통합국민대회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이들은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열리는 당일 대규모 집회를 열어 관련 사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겠다는 방침도 함께 전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이 신임 인사차 4월 30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을 예방했다고 한교총이 이날 밝혔다. 김 대표회장은 김 부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저출생과 고령화 문제 해결이라는 중차대한 소임을 맡으셨다”며 “대한민국의 위기를 지혜롭게 풀어나가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