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험블미니스트리, 청소년 생명 존중 교육 ‘유스 프로라이프’ 확대 운영

    험블미니스트리, 청소년 생명 존중 교육 ‘유스 프로라이프’ 확대 운영

    기독일보,

    험블미니스트리가 청소년의 가치 중심적 사고와 생명 존중 리더십 형성을 목표로 한 ‘유스 프로라이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목받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태아 생명 보호 활동과 연계된 장기 교육 과정으로, 청소년들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삶 속에서 가치 중심적인 선택과 행동을 실천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매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프로라이프 비전 캠프’와 연계해 운영되며, 지속적인 훈련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서귀포시 장례·노숙인 지원 1억 원 전달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서귀포시 장례·노숙인 지원 1억 원 전달

    기독일보,

    (재)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 서귀포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총 1억 원 규모의 지원을 실시했다. 재단은 지난 4월 29일 서귀포시청에서 장례 및 노숙인 생활안정을 위한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과 서귀포시 관계자, 지역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 레디컬 에어포트 전도 축제 개최, 청년 크리스천 페스티벌 통해 전도 문화 확산

    레디컬 에어포트 전도 축제 개최, 청년 크리스천 페스티벌 통해 전도 문화 확산

    기독일보,

    청년들을 위한 전도 축제 ‘제3회 레디컬 에어포트(READYCALL AIR;PORT)’가 5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개최됐다. 레디컬 에어포트 전도 축제는 전도의 사명을 실천하는 크리스천 브랜드와 리더십, 인플루언서, 선교단체 및 NGO가 한자리에 모여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대규모 크리스천 페스티벌이다. 이번 행사는 이사야 49장 6절 말씀을 주제로 전도를 문화적 방식으로 풀어내는 새로운 시도로 진행됐다.

  • KVMCF·여호수아회, ‘육군 제8127부대 위문예배 및 공연’ 개최

    KVMCF·여호수아회, ‘육군 제8127부대 위문예배 및 공연’ 개최

    기독일보,

    ‘육군 제8127부대 위문예배 및 공연’이 최근 임마누엘교회(담임 양종환 목사)에서 장병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자살예방전국학교연합회와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연합회(KVMCF) 여호수아회가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컨선월드와이드와 시민포커스가 후원했다. 주최 측은 군 복무 중인 장병들의 영적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언론의 잘못된 보도, 교회에 피해 초래”

    “언론의 잘못된 보도, 교회에 피해 초래”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서울 한 교회와 관련해 언론의 책임 있는 보도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한 인터넷 매체의 기사를 제시하며 교회가 기업 활동을 방해하는 것처럼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 김병삼 목사 "십자가 이후의 보상, 세속적 기준의 성공 아냐"

    김병삼 목사 “십자가 이후의 보상, 세속적 기준의 성공 아냐”

    기독일보,

    미국 베델교회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파송·협력 선교사 및 디아스포라 이민 목회자 100여 명을 초청해 디아스포라 미션 컨퍼런스를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오정현 목사, 류응열 목사, 김병삼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서 선교와 신앙의 본질을 풀어냈다. 이 가운데 김병삼 목사(만나교회)는 2일(현지 시간) 저녁에 갈라디아서 2장 20절을 본문으로 설교하고 성도들에게 믿음을 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 대형교회 담임 본격 세대교체… 한국교회 영향 주목

    대형교회 담임 본격 세대교체… 한국교회 영향 주목

    기독일보,

    국내 대형교회들을 중심으로 담임목사 세대교체가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2~3년 사이 주요 교회에서 후임 청빙 결정과 신임 담임 취임이 이어지면서 한국교회 리더십 구조에 변화가 나타나는 양상이다. 사랑의교회는 최근 제3대 담임으로, 미주 사랑의빛선교교회를 담임하던 윤대혁 목사 청빙을 결정했다. 윤 목사는 2027년 1월 이 교회에 부임할 예정이다.

  • 만나교회, 선교사 회복 리트릿 ‘만나 포레스트’ 개최

    만나교회, 선교사 회복 리트릿 ‘만나 포레스트’ 개최

    기독일보,

    경기도 성남 만나교회(김병삼 목사)는 최근 국내외 선교사들을 초청해 회복 리트릿 프로그램 ‘manna foRest(만나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기 사역으로 누적된 선교사들의 피로를 해소하고, 급변하는 사역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 “소그룹으로 지역교회 활성화”… 15개 교회 목회자 비전 공유

    “소그룹으로 지역교회 활성화”… 15개 교회 목회자 비전 공유

    기독일보,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지난 4월 29일(이하 현지 시간) 월드미션대학교 5층 멀티미디어룸에서는 ‘지역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목회자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모임에는 프로젝트에 선정된 15개 교회 목회자와 소그룹 사역 담당자들이 참석해 각 교회의 비전과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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