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국가 총부채 6,500조 원… 재정 확대 신중해야”

    “국가 총부채 6,500조 원… 재정 확대 신중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 규모와 관련해 재정 운용의 신중함을 촉구하는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날 논평에서 “우리나라 국가 총부채가 6,500조 원을 넘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며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약 2.5배 수준으로, 결국 이 부담은 미래 세대에게 전가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 남가주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 “상급 바라며 전도하세요”

    남가주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 “상급 바라며 전도하세요”

    기독일보,

    미국 남가주 교계가 부활의 아침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며 연합예배를 드렸다. 남가주교협(회장 김은목 목사)은 5일(현지 시간) 오전 6시, 평화교회에서 ‘2026년 남가주 교계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남가주 교계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한 기도를 드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 “기도와 개척의 연합”… 민족복음화운동본부-세계가나안운동 업무협약

    “기도와 개척의 연합”… 민족복음화운동본부-세계가나안운동 업무협약

    기독일보,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사단법인 세계가나안운동이 한국교회의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6일 오전 서울 성북교회 아가페홀에서 업무협약식(MOU)을 갖고, 기도운동과 사회실천운동을 결합한 통합적 사역을 통해 한국교회의 부흥과 세계복음화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 직후 양 기관 대표인 이태희 총재와 김현철 총재는 이번 연합의 본질과 방향에 대해 각각의 시각을 밝혔다.

  • 부천 부활절 연합예배 “‘산 소망’ 주는 부활의 능력”

    부천 부활절 연합예배 “‘산 소망’ 주는 부활의 능력”

    기독일보,

    경기 부천시에서 부활의 기쁨과 희망을 나누는 대규모 연합예배가 열렸다.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부기총)가 주최한 ‘2026 부활절 연합예배 및 찬양제’가 5일 오후 순복음부천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부천 시민 80만 명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고 지역 사회의 치유와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백운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발전기금 전달

    백운교회, 서울신학대학교에 발전기금 전달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달 30일 백운교회에서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운교회 류정호 담임목사가 참석했으며, 전달된 발전기금은 서울신학대학교의 교육 및 연구 역량 강화와 차세대 신학 인재 및 미래 목회자 양성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류정호 목사는 “말씀으로 건강하게 세워지는 하나님의 일꾼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서울신학대학교를 통해 교단과 세상을 이끌어갈 미래 지도자들이 세워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롯데백화점, ‘리조이스 10주년 마음돌봄 포럼’ 개최

    희망친구 기아대책·롯데백화점, ‘리조이스 10주년 마음돌봄 포럼’ 개최

    기독일보,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롯데백화점과 함께 ESG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RE:JOICE)’ 10주년을 기념하는 마음돌봄 포럼을 개최한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이번 포럼이 지난 10년간 진행된 리조이스 캠페인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심리·정서 지원 사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 세이브더칠드런·국회 연구단체,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 마련 토론회 개최

    세이브더칠드런·국회 연구단체,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 마련 토론회 개최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눈’ 소속 국회의원들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를 위한 교육토론회’가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증가하고 있는 이주배경학생의 교육권 보장과 지속가능한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교육계와 정책 관계자,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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