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20년차 총회장에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당선됐다. 기성 총회 둘째날인 27일, 오후 회무에선 임원 선거가 진행돼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자 총회장 단독 후보인 이 목사가 무투표로 당선됐다.
단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과 임직원들이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국해비타트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신소율을 비롯해 김사권, 문다은, 신용석, 안설아 등 단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함께했다.
태아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힘써온 시민단체 아름다운피켓과 험블미니스트리가 공동 주최한 ‘청소년 프로라이프 국내 비전 트립’이 지난 25일 진행됐다. 이번 비전 트립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생명 보호 사역 현장을 직접 방문해 태아 생명의 가치와 위기 임신, 영아 보호 현장의 실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이 우리금융그룹, 우리FIS,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디지털 인재 육성을 위한 ‘With우리 디지털클래스 프로젝트’ 7기를 출범했다. 하트-하트재단은 지난 5월 20일 우리FIS IT교육센터에서 ‘With우리 디지털클래스 프로젝트’ 7기 발대식과 1차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광주·전남 지역 복음화와 한국교회 연합사역 강화를 위한 논의에 나섰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지난 26일 전남 고흥 썬밸리리조트 회의실에서 ‘광주·전남 대표 임원회의’를 열고, 올 하반기 예정된 광주 금남로 대형집회와 2027년 전국 단위 성회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에 소속된 국내 교회들 중 약 15%에 해당하는 435개의 교회에는 교회학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부터 서울 신길교회에서 제120년차 정기총회를 진행 중인 기성은 총회 자료집에 ‘교세 통계’를 실었다. 이에 따르면 미주 등 해외를 제외한 국내 교회 수는 2,885개였지만, 교회학교 수는 2,450개였다. 435개의 교회에는 교회학교가 없는 셈이다.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내외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초청하는 보훈 행사를 개최한다. 교회는 2007년부터 이어온 참전용사 초청 행사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6월 5~6일 미국 워싱턴 D.C. 일대와 6월 21일 새에덴교회에서 각각 열린다. 교회 측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헌법을 개정해 동성애 및 성적지향에 찬성·동조하는 행위를 금지했다. 기성은 제120년차 정기총회 둘째날인 27일 오전 회무에서 ‘헌법 및 시행세칙 개정안’을 심의해 반대 없이 재석 대의원 640명 전원 찬성으로 이 같이 가결했다.
카카오 노조가 카카오게임즈 자회사인 엑스엘게임즈의 희망퇴직과 전환배치 추진에 반발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공식화했다. 노조는 향후 정리해고가 현실화될 경우 파업을 포함한 모든 대응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카카오 본사 노사가 경기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을 앞둔 가운데 게임 계열사 구조조정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카카오 공동체 전반의 노사 갈등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최근 스타벅스코리아 마케팅 행사에서 불거진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정 회장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룹 총수가 개별 계열사의 홍보 마케팅 논란에 대해 직접 단상에 올라 대국민 사과를 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