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희망친구 기아대책·롯데백화점, ‘리조이스 10주년 마음돌봄 포럼’ 개최

    희망친구 기아대책·롯데백화점, ‘리조이스 10주년 마음돌봄 포럼’ 개최

    기독일보,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롯데백화점과 함께 ESG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RE:JOICE)’ 10주년을 기념하는 마음돌봄 포럼을 개최한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이번 포럼이 지난 10년간 진행된 리조이스 캠페인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심리·정서 지원 사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 세이브더칠드런·국회 연구단체,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 마련 토론회 개최

    세이브더칠드런·국회 연구단체,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 마련 토론회 개최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눈’ 소속 국회의원들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체계를 위한 교육토론회’가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증가하고 있는 이주배경학생의 교육권 보장과 지속가능한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교육계와 정책 관계자,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 자살예방 협력 확대… 정부·경기도, 종교계와 생명존중 문화 강화

    자살예방 협력 확대… 정부·경기도, 종교계와 생명존중 문화 강화

    기독일보,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와 경기도는 지난 1일 경기도자살예방센터에서 종교계와 함께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지역 종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책과 현장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공동체 기반 생명 보호 활동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 평택대, 다문화·탈북 학생 멘토링 발대식 개최…대학생 참여 학습·정서 지원 강화

    평택대, 다문화·탈북 학생 멘토링 발대식 개최…대학생 참여 학습·정서 지원 강화

    기독일보,

    평택대학교가 다문화 및 북한배경 학생들의 학습 지원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평택대학교는 4월 1일 제3국제관 e-컨버전스홀에서 ‘2026년 다문화·탈북(이주·북한배경)학생 멘토링 발대식’을 개최하고 대학생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교육 지원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 예배 중 쓰러진 30대 가장, 장기기증으로 7명 생명 살리고 하늘로

    예배 중 쓰러진 30대 가장, 장기기증으로 7명 생명 살리고 하늘로

    기독일보,

    교회 예배 중 갑작스럽게 쓰러진 30대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7명에게 새 생명을 전하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2월 20일 인제대일산백병원에서 김겸(38)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7명의 생명을 살리고, 인체 조직기증을 통해 100여 명의 환자가 기능 회복의 희망을 얻었다고 밝혔다.

  • ‘시대를 분별하는 기독 리더십’… 케일럽 포럼 창립한다

    ‘시대를 분별하는 기독 리더십’… 케일럽 포럼 창립한다

    기독일보,

    시대를 분별하는 기독 리더십 공동체를 지향하는 ‘케일럽 포럼(Caleb Forum)’이 공식 출범한다. 케일럽 포럼 창립준비위원회는 오는 4월 16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창립감사예배와 대표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지난 사순절, 주로 기도하며 십자가 묵상한 한국교회

    지난 사순절, 주로 기도하며 십자가 묵상한 한국교회

    기독일보,

    한국교회는 지난 사순절 기간, 주로 기도를 통해 주님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며 부활절을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목회자 471명에게 ‘교회에서 고난주간을 앞두고 어떤 신앙 실천을 계획하는지’를 물어, 그 결과를 6일 발표했다.

  • 부산 1800여 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하늘 소망으로 살자”

    부산 1800여 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하늘 소망으로 살자”

    기독일보,

    부산 지역 교계가 부활절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지역 복음화를 위한 연합의 뜻을 모았다. 5일 부산 사상구 동서대학교와 경남정보대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최강 능력 십자가! 부활 그 이후’를 주제로 ‘2026 부산 부활절 연합예배’가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부산 지역 1800여 교회가 참여했으며, 3000명 이상의 성도들이 함께해 부활의 기쁨을 나눴다.

  • 기쁨의교회, 55사단 군 교회들에 ‘부활절 계란’ 기증

    기쁨의교회, 55사단 군 교회들에 ‘부활절 계란’ 기증

    기독일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부활주일을 앞둔 지난 3일 경기도 소재 제55보병사단 산하 13개 군 교회에 부활절 계란을 전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번 기증은 부활절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을 위로하고, 그리스도의 부활 소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쁨의교회는 준비한 부활절 계란을 55사단 군선교회에 전달했으며, 이를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함께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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