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21일 오후 수원명성교회에서 ‘6·25 한국전쟁 76주년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드리고 한반도의 평화와 복음통일, 한국교회의 연합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정정인 목사(예장 대신 총회장)의 인도로 시작됐다. 이기용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가 기도하고, 김명희 목사(예장 보수개혁 총회장)가 성경을 봉독했으며, 수원명성교회 연합찬양대가 특별찬송을 했다.
‘6·25 상기 76주년 서천군 민족복음화 대부흥성회’가 21일 충남 서천군 서천제일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성회는 충남 민족복음화운동본부(대표회장 진동용 목사)가 주최하고 서천군 민족복음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주관했다. 1부 예배는 정진모 목사(서천군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의 인도로 진행됐다. 황공주 권사의 찬양과 경배에 이어 김종철 목사(실무회장)가 기도했으며, 권상민 목사(사무총장)가 성경을 봉독했다.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대학청년부가 주최하는 2026 예배&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Countdown)’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지난 2011년 시작돼 2년마다 진행해 온 ‘카운트다운’은 청년들이 예배의 불씨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해 선교의 현장으로 나아가는 은혜의 자리다.
수영로교회 청년국을 주축으로 활동하는 ‘더원 미니스트리(THE ONE MINISTRY)’는 오는 8월 17일(월)부터 19일(수)까지 2박 3일간 부산 수영로교회 은혜홀 및 교육센터에서 ‘The Flow 청년 캠프’를 개최한다고 20일 공식 발표했다.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18일, 소셜벤처 주식회사 네버기브업과 손을 잡고 통화연결음을 기반으로 한 ‘기부컬러링’ 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인들이 매일 접하는 통화 대기 시간을 활용해 공익적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파하고, 기업과 일반 시민이 직간접적으로 동참하는 관객 참여형 사회공헌(ESG) 모델을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은 곧 미주 사회의 미래를 세우는 일이다. 그들은 우리의 꿈이자 희망이며, 앞으로의 시대를 이끌어갈 주인공들이다. 미주 한인사회는 반세기가 넘는 이민 역사를 거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다. 이민 1세대의 헌신과 희생 위에 1.5세와 2세, 나아가 3세와 4세에 이르기까지 한인 후손들은 미국 사회 곳곳에 뿌리를 내리고 영향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미국 타코마 기독교교회연합회와 타코마 목사회가 공동 주최한 '2026 타코마 교회연합 부흥성회' 둘째 날 집회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강사인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에베소서 5장 18절을 본문으로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성령 충만이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양일간 ‘제2차 전국 선교대회’를 경기 안성시 소재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025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교단 내 동성애 및 퀴어신학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기장 교단의 영성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세미나와 기도회로 꾸려진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이하 예성) 이종만 신임총회장이 교단의 정통성 수호와 과감한 체질 개선을 동시에 이뤄내겠다는 청사진을 펼쳤다.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총회본부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이 총회장은 복음의 본질을 지키는 '보수성'과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성'을 두 축으로 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제68회 총회장을 지낸 故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의 발인예배가 20일 오전 노량진교회(담임 여충호 목사) 본당에서 거행됐다. 정훈 목사(총회장)가 예배를 집례했으며 이성희 목사(증경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주현신 목사(서울남노회장)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박종순 목사(증경총회장)가 ‘더 나은 본향’(히브리서 11:15-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