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지구촌교회, 삼척·동해 지역 연계 대규모 선교 및 봉사 활동 진행

    지구촌교회, 삼척·동해 지역 연계 대규모 선교 및 봉사 활동 진행

    기독일보,

    경기도 성남 지구촌교회(담임 최우준 목사)가 지난 20일부터 큰빛교회와 삼척실내체육관에서 삼척시기독교연합회(회장 고진용 목사), 도계기독교연합회(회장 김영국 목사), 동해시기독교연합회(회장 방일훈 목사)와 공동으로 ‘MET2026 국내선교 블레싱 삼척·동해’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 서울 서현교회, 지역사회 공공 돌봄 거점 ‘서울형 키즈카페’ 개소

    서울 서현교회, 지역사회 공공 돌봄 거점 ‘서울형 키즈카페’ 개소

    기독일보,

    서울 마포구 서현교회(담임 이상화 목사)가 지난 23일 교회 내 공간을 활용해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서교동 1호점’을 정식으로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공 놀이 시설 유치는 해당 교회의 창립 6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종교 시설을 지역 사회의 공공 돌봄 거점으로 전면 개방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 “복음, 우리의 삶 전체를 새롭게 하는 능력”

    “복음, 우리의 삶 전체를 새롭게 하는 능력”

    기독일보,

    두란노서원이 25일 오후 성수동 심오피스에서 반승환 목사의 신간 <어느 날 예수님이 나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출간기념 ‘원데이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팀룩워십이 찬양집회를 인도했으며 이어 반승환 목사가 ‘예수님을 보는 삶’과 ‘복음서를 읽는 이유’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면서 책을 집필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 기독문화선교회, 12월 오산리기도원 성회 개최 및 고문·임원 추대 추진

    기독문화선교회, 12월 오산리기도원 성회 개최 및 고문·임원 추대 추진

    기독일보,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오는 12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하고 고문 및 임원 추대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회는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한 주간 진행되며,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시 103:13~19)”를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선교회 측은 성회 개최를 앞두고 다음 달 31일까지 교계 부흥과 영적 회복을 위해 함께 사역할 고문 및 목회자 회원을 추대·위촉할 계획이다.

  • 예장 고신 신임 총회장에 이규현 목사 단독 입후보

    예장 고신 신임 총회장에 이규현 목사 단독 입후보

    기독일보,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총회장 최성은 목사, 예장고신) 제76회 총회에서는 전임 김문훈 목사부총회장의 중도 사임에 따라 총회장과 목사부총회장 선거가 동시에 치러진다. 김문훈 목사는 부교역자에 대한 폭언 논란으로 직을 내려놓은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 총회장 및 목사부총회장직은 단독 입후보로 진행되며, 장로부총회장직은 2파전으로 압축됐다. 총회장은 이규현 목사(인천 신정교회), 목사부총회장은 김은태 목사(부산 은혜로교회)가 단독 출마했다. 장로부총회장은 기호 1번 김정수 장로(압량중앙교회), 기호 2번 이연호 장로(가음정교회)가 2파전을 치른다.

  • 故 옥한흠 목사 부인 김영순 사모 별세… 향년 86세

    故 옥한흠 목사 부인 김영순 사모 별세… 향년 86세

    기독일보,

    사랑의교회를 설립한 故 옥한흠 목사의 부인인 김영순 사모가 25일 오전 4시 30분,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사랑의교회를 개척하고 한국교회에 제자훈련 운동을 정착시킨 故 옥한흠 목사의 배우자로, 남편의 목회와 제자훈련 사역을 오랜 기간 곁에서 함께하며 헌신해 왔다.

  • 남서울교회, 제4대 담임목사에 심원섭 목사 청빙

    남서울교회, 제4대 담임목사에 심원섭 목사 청빙

    기독일보,

    남서울교회(담임 화종부 목사)가 청빙 절차를 다시 진행한 끝에 현재 미국 신시내티 중앙장로교회 담임을 맡고 있는 심원섭 목사를 청빙하기로 했다. 교회는 최근 제4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개최했고, 심 목사에 대한 청빙 투표 결과 총 투표 수 953표 중 찬성 746표, 반대 177표, 무효 20표, 기권 10표로 가결했다.

  • 한국교회언론회 “태아 생명 정치로 결정해선 안 돼”

    한국교회언론회 “태아 생명 정치로 결정해선 안 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정부의 임신중지 약물 도입 추진 움직임에 우려를 표하며 “태아의 생명을 정치적 결정으로 다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언론회는 24일 발표한 ‘태아의 생명을 정치로 결정해서는 안 된다-정부는 불법을 조장하지 말며, 기준을 세워야’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최근 대통령의 임신중지 약물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이같이 밝혔다.

  • 한기총, 베네수엘라에 복구 지원금 전달하기로

    한기총, 베네수엘라에 복구 지원금 전달하기로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3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6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고 24일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보고 없이 3억이 넘게 미납됐던 관리비가 후원 및 헌금을 통해 절반 이상이 납부됐으며, 현재 1억2천8백만 원 정도로 줄었다고 한다.

  • 고신대·광야아트미니스트리, 산학협력 체계 구축

    고신대·광야아트미니스트리, 산학협력 체계 구축

    기독일보,

    영성과 전문성을 갖춘 기독 문화예술 인재 양성을 위해 고신대학교와 광야아트미니스트리가 뜻을 모았다. 기독 뮤지컬 전문 제작·교육 기관인 광야아트미니스트리(이사장 유기성, 대표 김관영)는 경남·부산권을 대표하는 기독교 사학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와 손잡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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