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일상에서 사명자로 살아가길” 청년다니엘기도회 개막

    “일상에서 사명자로 살아가길” 청년다니엘기도회 개막

    기독일보,

    청년 세대를 위한 영적 축제, ‘청년다니엘기도회’가 24일 저녁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개막했다.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진행되는 이 기도회는 오는 26일까지 3일간 이어진다. 청년다니엘기도회는 매년 11월 1일부터 21일간 진행되는 다니엘기도회의 ‘청년 버전’이다.

  • “웨일스서 청년층 중심 ‘역동적인 부흥’ 일어나고 있어”

    “웨일스서 청년층 중심 ‘역동적인 부흥’ 일어나고 있어”

    기독일보,

    한국과 영국 웨일즈의 영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100만 영혼 구원’의 비전을 공유하는 ‘2026 한국 & 영국 웨일즈 부흥 포럼’이 24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GOODTV 신사옥 스튜디오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서울대치순복음교회, 한세대학교, GOODTV, 국민일보 등이 공동 주최 및 주관하여 한국교회와 웨일즈 교회의 부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 CGN-기감 교육국, 다음 세대 신앙교육 위한 콘텐츠 협력 협약

    CGN-기감 교육국, 다음 세대 신앙교육 위한 콘텐츠 협력 협약

    기독일보,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과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교육국(기감 교육국)이 다음 세대 신앙 성장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24일 CGN 본관 비전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기독 콘텐츠 생태계 발전과 차세대 교육 강화를 위한 협력에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CGN 전진국 대표와 기감 교육국 김두범 총무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기감 교육국이 제작한 다음 세대 교육 콘텐츠는 CGN의 OTT 플랫폼 ‘퐁당’을 통해 서비스되며, CGN의 관련 콘텐츠는 기감 교육국의 ‘미콘’ 플랫폼에서 활용된다. 또한 양 기관은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규 콘텐츠를 공동 기획·제작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 초록우산·교원그룹, 지역아동센터 아동 문화체험 지원

    초록우산·교원그룹, 지역아동센터 아동 문화체험 지원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교원그룹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초록우산은 23일 교원그룹과 협력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한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 기관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교원감사나눔투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세이브더칠드런, 우간다 난민 정착촌 취약가구 3,300명 지원

    세이브더칠드런, 우간다 난민 정착촌 취약가구 3,300명 지원

    기독일보,

    세이브더칠드런이 우간다 난민 정착촌의 식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현금 기반 영양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우간다 북부 팔라벡 난민 정착촌에서 난민과 수용 공동체를 포함한 3,300명을 대상으로 식량안보 및 영양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외교부 “쿠팡 조사, 적법 절차 따른 것… 차별 없다”

    외교부 “쿠팡 조사, 적법 절차 따른 것… 차별 없다”

    기독일보,

    외교부가 쿠팡에 대한 조사와 관련해 미국 정치권에서 제기된 문제 제기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외교부는 쿠팡 조사가 국내법과 적법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으며, 특정 국적 기업을 겨냥한 차별은 없다고 설명했다. 23일 외교부 당국자는 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쿠팡 등 미국 기업에 대한 규제 중단을 요구하는 서한을 보낸 것과 관련해 “우리 정부는 한미 양국 정상이 합의한 원칙에 따라 미국 디지털 기업이 차별적 조치나 불필요한 장벽에 직면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수영로교회, 어린이날 맞아 ‘동네방네 어린이 대축제’ 개최

    수영로교회, 어린이날 맞아 ‘동네방네 어린이 대축제’ 개최

    기독일보,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다음세대를 위한 대규모 가족 축제를 마련한다. 수영로교회는 오는 5월 5일 ‘동네방네 어린이 대축제’를 열고, 지역 주민과 다음세대 가정을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건전한 가족 문화 축제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회는 예배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다음세대에게 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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