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어린이날 파티전도 전국 확산, 한국어린이전도협회 복음 전파 사역 집중

    어린이날 파티전도 전국 확산, 한국어린이전도협회 복음 전파 사역 집중

    기독일보,

    푸르른 실록이 우거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전국 방방곡곡에서 아이들의 맑은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다. 단순히 장난감이나 맛있는 음식을 나누는 것을 넘어 어린이들에게 일생일대의 가장 값진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한 어린이날 파티전도가 전국 곳곳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며 감동을 전하고 있다.

  • 달란트TV·달란트몰, 소비가 나눔이 되는 비즈미션 프로젝트 출범

    달란트TV·달란트몰, 소비가 나눔이 되는 비즈미션 프로젝트 출범

    기독일보,

    기독교 문화 창달에 힘써온 달란트TV와 달란트몰은 소비를 통해 이웃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형 유통 모델인 비즈미션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오픈했다. 이번에 출범한 비즈미션 프로젝트는 제조 및 유통 기업이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단가로 공급하면 달란트TV와 달란트몰이 이를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구조를 띠고 있다.

  • 신약학자 존 바클레이 초청 ‘언더우드 심포지엄’ 열린다

    신약학자 존 바클레이 초청 ‘언더우드 심포지엄’ 열린다

    기독일보,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는 오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제16회 언더우드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은혜, 나를 넘어 세상으로: 바울에게 배우는 사랑과 연대’라는 주제로, 파편화된 현대 신앙을 넘어 공동체적 책임을 회복하기 위한 바울 신학의 현대적 조명을 시도한다.

  • 박동찬 목사, 메신저인터내셔널 3대 이사장 취임

    박동찬 목사, 메신저인터내셔널 3대 이사장 취임

    기독일보,

    일산광림교회 담임 박동찬 목사가 국제구호개발 NGO 메신저인터내셔널의 제3대 이사장으로 선임되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메신저인터내셔널은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광림교회에서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한 박동찬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사역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 극동방송 70주년 전도대회서 1,500여 명 결신

    극동방송 70주년 전도대회서 1,500여 명 결신

    기독일보,

    극동방송은 이번 대회를 통해 결신한 1,508명을 지역교회와 매칭해 체계적인 양육을 받을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4월 호남권 대회에 이어 영남권에서도 대규모 전도 운동을 성공시킨 극동방송은 앞으로도 전국적인 복음 전파 사역을 지속하며 한국교회 부흥의 불씨를 지켜나갈 방침이다.

  • “오직 기도”… 예장 합동 목사·장로들, 기도로 한자리

    “오직 기도”… 예장 합동 목사·장로들, 기도로 한자리

    기독일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소속 목사와 장로들이 모여 교단과 한국교회, 국가를 위해 기도하는 제63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행 2:42)라는 주제로 11~13일 경기도 용인제일교회(담임 임병선 목사)에서 진행된다.

  • 김국도 임마누엘교회 원로목사, 향년 81세로 별세

    김국도 임마누엘교회 원로목사, 향년 81세로 별세

    기독일보,

    김국도 임마누엘교회 원로목사가 9일, 향년 81세로 별세했다. 교회 측은 10일 “동송(冬松) 김국도 목사님께서 소천하셨다”며 “평생 주님을 사랑하시고, 나라를 사랑하시고, 감리교를 사랑하시고, 성도를 사랑하시면서 멋지게 사시다가 이 땅의 나그네 길을 마무리하시고 아버지 품으로 가셨다”고 전했다.

  • “AI와 알고리즘의 시대, 교회는 어디로?”

    “AI와 알고리즘의 시대, 교회는 어디로?”

    기독일보,

    인공지능(AI)과 알고리즘이 인간의 삶과 신앙의 영역까지 깊숙이 침투한 디지털 전환기,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신학적 나침반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실천신학회(회장 김한호 박사)는 지난 9일 경기도 광주 소재 서울장신대학교 밀알관에서 ‘알고리즘에 함몰된 시대와 실천신학적 비전’을 주제로 제100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기술 만능주의가 가져온 인간성 소외와 신앙적 왜곡 현상을 진단하고, 실천신학적 관점에서 교회의 본질적 사명을 재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 “다양성 담론의 본질은 보편 도덕의 폐기… 국가 공동체 근간 흔든다”

    “다양성 담론의 본질은 보편 도덕의 폐기… 국가 공동체 근간 흔든다”

    기독일보,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가 9일 서울 용산역 ITX2 회의실에서 ‘2026년 5월 성산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한남대학교 행정학과 이형우 교수는 ‘다문화주의의 이해와 폐해’라는 주제로, 현대 사회를 휩쓸고 있는 다문화 담론이 국가 정체성과 보편적 가치 체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력을 심도 있게 분석했다.

  • 예장 통합 경동노회, ‘전도가 답이다’ 원데이 세미나 개최

    예장 통합 경동노회, ‘전도가 답이다’ 원데이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경주 경동노회 국내선교부와 동반목회지원위원회가 지난 7일 경주중앙교회에서 ‘전도가 답이다’를 주제로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43개 교회에서 250명이 참석해 전도 사역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다. 세미나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강의 순서로 마련됐다. 개회예배는 동반목회지원위원회 위원장 김희승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동반목회지원위원회 회계 서한기 장로가 기도했다. 이어 경주중앙교회 담임 이찬일 목사가 로마서 1장 16~17절을 본문으로 ‘복음의 능력’을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국내선교부 부장 이상철 목사가 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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