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자비량 개척교회 선교세미나’ 개최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자비량 개척교회 선교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대표총재 허인철 목사)가 6일 서울 은평구 더좋은교회에서 ‘자비량 개척교회 선교세미나’를 개최하고, 개척교회의 자립과 지속 가능한 목회 사역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교회가 예배와 사역을 지속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 실질적인 목회 정보와 자립 동역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뜻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바탕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 첫 한글 성서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 과학적 보존처리 완료

    첫 한글 성서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 과학적 보존처리 완료

    기독일보,

    140여 년 전 일본에서 처음 출판된 한글 성서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가 과학적 보존처리를 거쳐 제 모습을 되찾았다. 19세기 말 우리말의 형태를 간직한 이 자료는 기독교 선교사 연구와 국어학 연구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 국가등록문화유산이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국가등록문화유산 ‘신약 마가전 복음서 언해’의 보존처리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가정 밖 청소년 장학지원사업 ‘희망빌드업’ 실시

    희망친구 기아대책, 가정 밖 청소년 장학지원사업 ‘희망빌드업’ 실시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가정 밖 청소년의 학습권 보장과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장학지원사업을 시작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한국청소년복지협회와 함께 가정 밖 청소년 장학지원사업 ‘희망빌드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과 진로 준비에 부담을 겪는 청소년들이 배움의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제675차 훈련병 진중세례식’서 장병 1800명 세례 받아

    ‘제675차 훈련병 진중세례식’서 장병 1800명 세례 받아

    기독일보,

    대한민국 육군의 요람인 육군훈련소에서 1,800여 명의 청년 장병들이 세례를 받고 신앙의 길로 들어섰다. 지난 6월 27일 충남 논산 연무대군인교회에서는 ‘제675차 훈련병 진중세례식’이 열렸다고 온누리교회가 6일 밝혔다. 온누리교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군 복무 중인 청년들이 복음을 접하고 신앙인으로서 새로운 삶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허대영 한국YMCA전국연맹 신임 이사장 취임

    허대영 한국YMCA전국연맹 신임 이사장 취임

    기독일보,

    한국YMCA전국연맹의 새로운 수장에 허대영(77) 전 수석부이사장이 선출됐다. 허 신임 이사장은 조직 내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고 한국YMCA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한국YMCA전국연맹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제48차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허대영 신임 이사장을 공식 선출했다고 6일 밝혔다.

  • 대구 ‘청라언덕’,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향해 속도 낸다

    대구 ‘청라언덕’,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향해 속도 낸다

    기독일보,

    대구 근대 역사의 산실인 ‘청라언덕’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대구 중구는 청라언덕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논리적 근거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중구청은 올해 하반기부터 청라언덕 선교기지의 역사적 가치를 연구하는 용역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1896년 미국 북장로회 선교사들이 정착하며 조성된 청라언덕은 당시 대구 근대 교육과 의료의 핵심적인 전초기지 역할을 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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