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학생 전국연합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민주권 침해”

    대학생 전국연합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민주권 침해”

    기독일보,

    국민주권 수호 대학생 전국연합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 참정권 침해 문제를 제기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있는 해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12일 발표한 시국선언문에서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2항과 제24조를 언급하며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선거권을 가진다”고 강조했다.

  • 7대 종단, 청계광장서 국민마음회복 캠페인 개최

    7대 종단, 청계광장서 국민마음회복 캠페인 개최

    기독일보,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가 주최한 ‘2026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캠페인-마음 Knock, 생명 Talk’가 14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마음을 경청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불교, 천주교, 개신교, 원불교 등 7대 종단 소속 성직자들이 참여해 시민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샬롬나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근본 개편해야”

    샬롬나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근본 개편해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15일 논평을 내고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근본적인 개편과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의 신뢰를 깨뜨렸다.

  • 주예수이름교회·어명세계선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주예수이름교회·어명세계선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

    주예수이름교회와 어명세계선교회가 14일 경기도 부천시 주예수이름교회 대성전에서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와 선교 사역을 감당할 새로운 직분자들을 세웠다. 이날 예배에서는 명예장로, 선교장로, 찬양선교사, 안수집사, 권사, 서리집사 임직이 진행됐다. 임직자로는 김석원 명예장로, 이종천 선교장로, 문희순 찬양선교사를 비롯해 고일석·박재형·이명철·정화진 안수집사, 최번근·이지은·곽규리·최은상 권사, 노현정·유소연 서리집사가 세워졌다.

  • 제212회 연세조찬기도회, 행정대학원총동창회 주관으로 개최

    제212회 연세조찬기도회, 행정대학원총동창회 주관으로 개최

    기독일보,

    제212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총동창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차성환 장로(연세조찬기도회 부회장·연구과정 26회·최고위과정 38기)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박길진 장로((사)연세사회복지회 이사장·행정대학원 석사 68회)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 “다시 기도로 일어나야 교회와 사회가 살아난다”

    “다시 기도로 일어나야 교회와 사회가 살아난다”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14일 경기도 양주 성은교회(담임 안상운 목사)에서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기도회를 개최하고 나라와 민족의 회복, 한반도의 평화와 복음통일, 한국교회의 영적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한장총 회록서기 김명준 목사(예장호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공동회장 박광철 목사(예장예정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맡았고, 공동회장 권오삼 목사(예장보수 총회장)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어 성은교회 찬양단의 특송 후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제19대 대표회장에 이상문 목사 취임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제19대 대표회장에 이상문 목사 취임

    기독일보,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오는 17일 오전 11시 경기도 김포시 두란노교회에서 제19대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하는 이상문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이자,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비전과 사역 방향을 한국교회 앞에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행사로 마련된다.

  • 예장통합, ‘대구애락원’ 총회 사적 지정 추진

    예장통합, ‘대구애락원’ 총회 사적 지정 추진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한국 근대 의료선교의 산실인 ‘대구애락원’을 총회 사적으로 지정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신앙 교육 및 선교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 예장통합 총회역사위원회는 최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대구애락원의 역사와 현안’을 주제로 제110회기 한국교회사 포럼을 개최했다. 1909년 미 북장로교 대구선교지부가 설립한 대구애락원은 당시 사회적으로 철저히 격리되고 기피 대상이었던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기 위한 의료선교기관으로 출발했다. 이후 플레처 선교사 등을 거치며 단순한 돌봄을 넘어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한 사회복지기관이자 의료기관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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