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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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기독교총연합회 제19대 총회장에 이구일 목사 취임
기독일보,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충남기총)가 5일 충남 서산시 서산제일감리교회에서 ‘제19대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열고 이 교회 담임인 이구일 목사를 신임 총회장으로 세웠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 지역 교계 지도자와 목회자, 성도들이 참석해 충남 교회의 연합과 사명을 다짐하며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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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유엔 참전용사 추모공원’ 건립 추진… 한미 단체 공동 협력
기독일보,서울에 한국전쟁 유엔 참전용사들을 기리는 대규모 추모공원 건립이 추진된다. 이영훈 목사(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 이사장)는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 아미 네이비 컨트리 클럽(Army Navy Country Club)에서 열린 공동회의에 참석해 ‘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와 ‘한국전 유엔참전용사 기념재단’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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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천·윤학희 목사, 기성 부총회장 후보 추천받아
기독일보,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안성우 목사, 이하 기성)가 제120년차 총회를 앞두고 2월 각 정기지방회를 통해 차기 총회 임원 후보 추천을 진행했다. 그 결과 목사부총회장 후보로는 김원천 목사(대부천교회)와 윤학희 목사(천안교회)가 각각 추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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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억류 선교사 구명 위해 美와 협의”… 기감, 7대 중점사업 발표
기독일보,한국교회가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 구명 문제와 관련해 미국 정부와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목사)는 5일 오전 경기 양주시 일영 소재 기감 본부교회에서 ‘기감 2026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심재성 행정기획실장이 김정석 감독회장을 대신해 올해 기감의 한국 사회를 향한 7대 중점사업 구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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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 탈북민 강제송환, 북·중 국가기관 체계 속에서 반복”
기독일보,북한인권정보센터(이사장 박종훈, 이하 NKDB)가 5일 오후 서울 글로벌센터 9층에서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에 대한 북·중 기관의 체계와 책임 문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환영사, 축사, 발제, 증언,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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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나눔ON 캠페인’ 2차 e-바자회 성료… 크리에이터 협업으로 온라인 기부 확산
기독일보,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진행한 ‘나눔ON 캠페인’ 2차 e-바자회가 온라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구세군은 5일 6인의 크리에이터와 협력해 진행한 ‘나눔ON 캠페인’ 2차 e-바자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콘텐츠와 SNS에 익숙한 세대가 보다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디지털 기반 나눔 프로젝트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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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국회 기자회견…디지털 환경 속 아동권리 보호 위한 법·제도 정비 촉구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디지털 환경 속 아동권리 보호 강화를 위한 제도적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초록우산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디지털 환경에서 아동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사회가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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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이단 교회 ‘청부 수사’ 의혹… 전·현직 경찰 간부 2명 검찰 송치
기독일보,서울의 한 대형 이단 교회 목사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고 특정 사건 수사를 유도했다는 이른바 ‘청부 수사’ 의혹과 관련해 전·현직 경찰 간부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최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전직 경찰 A씨를 공무상비밀누설, 부정처사후수뢰, 변호사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송치했다. 현직 경찰 B씨는 같은 사건과 관련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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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목회자 사별 가족 위한 ‘홀사모 리프레쉬 캠프’ 열려
기독일보,목회자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사모들과 가족을 위한 위로와 회복의 시간이 제주에서 마련됐다. 홀사모와 가족을 위한 ‘제12기 홀팸(홀리패밀리) 리프레쉬 캠프’가 지난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제주 서귀포 켄싱턴리조트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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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교회 친목 모임 아닌 복음의 통로 돼야”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전도세미나가 4일 서울 금천구 신일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김선일 교수는 소그룹 중심 전도의 방향을 제시하며 “소그룹이 교회 안에서만 즐거운 모임으로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현대 사회를 “외로움과 단절이 일상화된 시대”로 진단하며, 교회가 성경적 소그룹 전도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설명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