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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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 탈북민 강제송환, 북·중 국가기관 체계 속에서 반복”
기독일보,북한인권정보센터(이사장 박종훈, 이하 NKDB)가 5일 오후 서울 글로벌센터 9층에서 ‘재중 탈북자 강제송환에 대한 북·중 기관의 체계와 책임 문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환영사, 축사, 발제, 증언,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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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나눔ON 캠페인’ 2차 e-바자회 성료… 크리에이터 협업으로 온라인 기부 확산
기독일보,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진행한 ‘나눔ON 캠페인’ 2차 e-바자회가 온라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구세군은 5일 6인의 크리에이터와 협력해 진행한 ‘나눔ON 캠페인’ 2차 e-바자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콘텐츠와 SNS에 익숙한 세대가 보다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디지털 기반 나눔 프로젝트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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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국회 기자회견…디지털 환경 속 아동권리 보호 위한 법·제도 정비 촉구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디지털 환경 속 아동권리 보호 강화를 위한 제도적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초록우산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디지털 환경에서 아동이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사회가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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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이단 교회 ‘청부 수사’ 의혹… 전·현직 경찰 간부 2명 검찰 송치
기독일보,서울의 한 대형 이단 교회 목사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고 특정 사건 수사를 유도했다는 이른바 ‘청부 수사’ 의혹과 관련해 전·현직 경찰 간부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최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전직 경찰 A씨를 공무상비밀누설, 부정처사후수뢰, 변호사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송치했다. 현직 경찰 B씨는 같은 사건과 관련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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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목회자 사별 가족 위한 ‘홀사모 리프레쉬 캠프’ 열려
기독일보,목회자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사모들과 가족을 위한 위로와 회복의 시간이 제주에서 마련됐다. 홀사모와 가족을 위한 ‘제12기 홀팸(홀리패밀리) 리프레쉬 캠프’가 지난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제주 서귀포 켄싱턴리조트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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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교회 친목 모임 아닌 복음의 통로 돼야”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전도세미나가 4일 서울 금천구 신일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김선일 교수는 소그룹 중심 전도의 방향을 제시하며 “소그룹이 교회 안에서만 즐거운 모임으로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현대 사회를 “외로움과 단절이 일상화된 시대”로 진단하며, 교회가 성경적 소그룹 전도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설명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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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대회’ 개최…전국 학생 참여로 아동권리 공감 확산
기독일보,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8회 ‘희망편지쓰기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희망편지쓰기대회는 3월부터 약 5개월 동안 이어지며, 학생들이 지구촌 이웃의 삶을 이해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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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학교 기독사관생도 졸업·임관 감사예배 성료
기독일보,제80기 해군사관학교 기독사관생도의 졸업 및 임관을 기념하는 감사예배가 최근 해군사관학교 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졸업을 앞둔 기독사관생도들을 비롯해 군 관계자, 교계 인사, 가족들이 참석해 장교로 첫발을 내딛는 생도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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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주간보호센터, 발달장애인 대중교통 체험으로 지역사회 적응 지원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 홀트주간보호센터가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대중교통 이용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홀트주간보호센터는 지난 2월 27일 발달장애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회적응훈련 프로그램인 ‘버스 이용 체험 및 실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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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 청소년들도 선교 주인공”… 필리핀서 첫 연합 비전트립 진행
기독일보,청소년부가 없거나 학생 수가 극히 적은 작은교회 청소년들이 함께 해외 선교에 나서는 특별한 사역이 진행됐다. 그동안 구조적으로 수련회나 선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미자립교회 청소년들이 연합해 선교 현장을 경험한 것이다. 워십퍼스무브먼트(대표 주찬영 전도사)는 최근 필리핀에서 7박 9일 일정으로 ‘위스미션(With Mission)’ 비전트립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은교회와 미자립교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련된 연합 선교 사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