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마지막 시대의 영성, 헤브론을 차지하라”

    “마지막 시대의 영성, 헤브론을 차지하라”

    기독일보,

    재미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한부총)이 4월 1일 ‘민족을 깨우는 연합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회에서는 이기도 목사(주예수이름교회, 민복 부천본부 대표본부장)가 ‘마지막 시대의 영성-헤브론을 차지하라’(여호수아 14:6~15)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예장통합 올해 목사고시 응시자 1,079명

    예장통합 올해 목사고시 응시자 1,079명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고시위원회(위원장 이종학 목사)가 제110회기 목사고시 접수 결과를 최근 공개했다. 올해 응시자는 총 1079명으로, 전년도(1019명)보다 증가하며 최근 감소 흐름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 예장합동, 재개발 피해 교회 접수 받는다

    예장합동, 재개발 피해 교회 접수 받는다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산하 재개발특별위원회(위원장 김우겸 목사)가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개발사업 관련 실태 파악에 나섰다. 재개발특별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공지를 통해 재개발·재건축 등 각종 도시개발 과정에서 교회가 겪는 권리 침해와 피해 사례를 조사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과 정책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제110회 총회에서 위임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 예장합동, 7월 국제SCE 청년연합캠프 개최

    예장합동, 7월 국제SCE 청년연합캠프 개최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이하 예장합동)가 국내외 청년들이 함께하는 연합 캠프를 개최한다. 총회는 오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국제 SCE 청년연합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접수는 행사 첫날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된다.

  • 답콕–인천참사랑병원, 마약 중독 예방·재활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답콕–인천참사랑병원, 마약 중독 예방·재활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이하 답콕)와 인천참사랑병원이 마약류 중독 예방과 치료, 재활 및 회복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30일 협약식을 갖고 마약류 중독 문제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대응 기반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 주도의 예방 활동과 전문 치료기관의 임상 역량을 결합해 청소년과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예방 교육과 조기 개입, 치료 및 사회복귀까지 이어지는 전주기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아동·청소년 먹거리 지원 ‘집으로 온 밥’ 실시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 아동·청소년 먹거리 지원 ‘집으로 온 밥’ 실시

    기독일보,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홀트대구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먹거리 지원사업 ‘집으로 온(溫) 밥’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기 어려운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관할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밑반찬 제공과 함께 밀키트를 활용한 요리체험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 세이브더칠드런, 밍글스푼으로부터 1천만원 후원 받아 아동 의료 지원

    세이브더칠드런, 밍글스푼으로부터 1천만원 후원 받아 아동 의료 지원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위기관리 컨설팅펌 밍글스푼으로부터 국내 아동 보건의료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3월 30일 진행됐으며 세이브더칠드런 전수진 마케팅그룹장과 밍글스푼 송동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밍글스푼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사회적 의미를 담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창립 13주년을 맞은 올해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 서비스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

  • 서대문교회, 부활절 앞두고 생명나눔 운동… 장기기증 등록 1천명 육박

    서대문교회, 부활절 앞두고 생명나눔 운동… 장기기증 등록 1천명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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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구 서대문교회가 부활절을 앞두고 생명나눔 운동을 전개하며 장기기증 참여 확산에 나섰다. 서대문교회는 종려주일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다수의 성도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 29일 종려주일 예배에서 383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 이번 참여로 서대문교회의 누적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는 997명에 이르며 1천 명에 가까운 규모를 기록하게 됐다.

  • 굿네이버스 강원지부–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 아동권리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굿네이버스 강원지부–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 아동권리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굿네이버스 강원지부와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가 아동권리 증진과 나눔 활동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굿네이버스 강원지부는 3월 31일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와 국내외 아동권리 보호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동부연회에서 진행됐으며 우광성 감독을 비롯한 동부연회 관계자들과 굿네이버스 강원지부 이서환 지부장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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