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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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주 안에서 하나 됨과 감사의 삶 살아야”
기독일보,미국 나성순복음교회는 지난 1월 28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 초청해 LA축복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영훈 목사는 빌립보서 4장 1~4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신앙의 핵심은 ‘내 안에서’가 아니라 ‘주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내 안에서 머물면 영적 성장이 가로막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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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복지재단, 사순절 ‘40일간의 동행’ 기도 캠페인 전개
기독일보,기독교 보건의료 NGO 샘복지재단(대표 박세록)이 사순절을 맞아 북한 동포를 위한 기도 캠페인을 전개한다. 샘복지재단은 오는 2월 18일 재의 수요일부터 4월 4일까지 사순절 기간 동안 ‘40일간의 동행’ 기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2018년 시작돼 올해로 9년째를 맞았으며,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저금통 모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순절 기도 운동이다. 지금까지 약 1만7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수의 교회와 성도들이 사순절마다 북한을 위한 기도의 자리에 함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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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보 목사, 출소 후 첫 주일설교… “잘못된 정치 행태 비판한 것”
기독일보,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30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손현보 목사가 출소 후 처음 맞은 1일 세계로교회 주일예배에서 누가복음 18장 9~14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자신의 입장을 재차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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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보 목사 석방 환영… 종교의 자유 침해 없어야”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1월 31일 논평을 통해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 판결 후 석방된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 손현보 목사에 대해 “석방을 환영한다”며 “종교의 자유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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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올림픽선교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단 위해 기원 예배
기독일보,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한국올림픽선교회가 국가대표 선수단의 안전과 선전을 기원하는 예배를 드렸다. 한국올림픽선교회(이사장 이영훈 목사, 선교회)는 2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교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파송 및 필승 기원 감사예배’를 열고,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기도 제목을 나누며 함께 마음을 모았다. 이날 예배에는 김택수 진천국가대표선수촌장을 비롯해 관계자 19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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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보 목사 집행유예 석방… 부산 교계·단체 “종교 자유 회복” 촉구
기독일보,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됐던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이에 대해 교계와 시민단체들은 부산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판결을 계기로 종교의 자유와 사법 정의 회복을 위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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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여성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에 김영숙 목사 취임
기독일보,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1월 29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한장총 여성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 김영숙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거행됐다. 한장총 장로교여성위원회(위원장 이승진 목사) 산하에 구성된 여성목회자협의회는 이날 대표회장 취임예배를 기점으로 침체된 한국교회의 영성을 깨우는데 여성 목회자들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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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혐의 손현보 목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구속 5개월 만에 석방
기독일보,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부산 세계로교회 소속 손현보 목사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법원은 손 목사가 종교 집회와 교회 시설을 이용해 특정 후보의 당선과 낙선을 도모하는 선거운동을 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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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라면 성경 가치 따라 사는 것 마땅… 그걸 주장한 것”
기독일보,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된 이후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손 목사는 석방 직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자신을 위해 기도해 준 교회와 성도들, 국내외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재판 과정과 자신의 활동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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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금섭 목사, 달라스 원로목사회 회장 당선
기독일보,미국 달라스 원로목사회가 지난 최근 정기 모임을 갖고 송금섭 목사(세미한교회 협동)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송 목사는 수십 년 동안 교회음악 전문 사역자로 섬겨온 인물로, 수원중앙침례교회 음악목사를 비롯해 극동방송 음악 컨설턴트,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 교회음악 교수로 사역하며 한국과 미주 교회 음악 사역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현재는 세미한교회에서 찬양대와 오케스트라, 그리고 SEMA(Semihan Music Academy)를 섬기며 다음 세대를 위한 음악 사역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