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가 최근 ‘선교박람회’를 열고, 교회의 선교 방향을 기존 파송 중심에서 ‘일상 속 선교’로 전환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그동안 교회가 마주해 온 선교 구조의 한계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4월 25일(현지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아름다운교회(담임 권순혁 목사)에서 ‘제60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거제 고현교회(담임 박정곤 목사)가 ‘너는 꽃이야!’라는 주제 아래 지역 복음화를 위한 대규모 전도 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 고현교회는 지난 4월 26일 ‘제22회 예수사랑축제 시즌1’을 개최하고, 총 719명의 새 가족을 인도하는 영적 결실을 보았다고 최근 밝혔다. 2004년부터 시작되어 22회째를 맞이한 이 축제는 고현교회의 대표적인 전도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NC 다이노스와 함께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굿네이버스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월 9일과 10일 이틀간 창원NC파크에서 진행되며,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창립 35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프로야구라는 대중적인 스포츠를 매개로 아동권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청소년 참여 모임 ‘세이브더칠드런 어셈블’과 함께 베트남 탄호아에서 기후행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이어졌으며, 한국과 베트남 아동이 함께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치순복음교회(담임 한별 목사)가 지난 4월 26일 ‘1백만 명 영혼구원을 위한 부흥 포럼 및 성회’의 일환으로 ‘한국 & 영국 웨일즈 특별 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회에는 기하성 교단 관계자들과 영국 웨일즈 사역자들이 참석했다.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인도네시아 선교단체 바뜨라꾸(BAHTRAKU)와 30일 파푸아 지역 복음 전파를 위한 미디어 사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 서빙고동 CGN 본관 비전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CGN 전진국 대표와 바뜨라꾸 크리스토프 마누후투(Christov Manuhutu) 목사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이하 기장 동대위)는 지난 4월 2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교단 헌법과 신앙고백에 기초한 창조 질서 수호 의지를 강력히 천명했다. 동대위는 성명서 서두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성경과 헌법에 근거해 동성애와 동성혼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특히 1972년 제57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된 [신앙고백서]를 인용하며 “인간은 남자와 여자로 창조되었으며 일남일녀의 결합을 통해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선하신 축복”임을 강조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1일 발표한 논평에서, 어린이 신앙교육과 가정의 역할, 생명 존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올해 어린이날이 104회를 맞이했다고 밝히며, 1922년 방정환이 어린이날을 선포한 이후 1946년부터 5월 5일로 정착됐고, 1975년 법정공휴일로 지정됐다고 설명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1일 논평을 통해 오는 6·3 지방선거 후보자 검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언론회는 제9회 지방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며, 이번 선거에서 광역단체장과 지방의원, 교육감, 일부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함께 치러진다고 밝혔다. 또한 약 4,000여 명의 인원이 선출되며, 이들이 지방자치 예산 편성과 조례 제·개정 권한을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