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한국기독교시니어사역연합, 초고령사회 대비 ‘플랫폼 기반’ 협력 모델 제시

    한국기독교시니어사역연합, 초고령사회 대비 ‘플랫폼 기반’ 협력 모델 제시

    기독일보,

    한국교회의 고령화에 대응해 시니어를 사역의 주체로 세우고, 전문기관과의 플랫폼 중심 협력을 모색하는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한국기독교시니어사역연합(CSMA)과 조이풀시니어는 14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시니어사역의 미래적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플랫폼 woori가 기획·운영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주요 교회의 시니어사역 담당 목회자와 장로,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지난해 전 세계 성경 2,240만 부 반포… 단편 등 포함하면 1억4,830만 부

    지난해 전 세계 성경 2,240만 부 반포… 단편 등 포함하면 1억4,830만 부

    기독일보,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2,240만 부 이상의 성경전서가 보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약과 단편 성서, 어린이 성서 등을 모두 합산한 전체 성서 반포량은 1억4,830만 부를 넘어섰다. 대한성서공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UBS)가 발표한 ‘2025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보고서’를 인용해 이 같은 통계를 14일 공개했다.

  • 서울연탄은행, 사회공헌위 ‘더 낮은 곳으로, 코리아 커뮤니티’ 출범

    서울연탄은행, 사회공헌위 ‘더 낮은 곳으로, 코리아 커뮤니티’ 출범

    기독일보,

    밥상공동체·서울연탄은행(대표 허기복)이 사회 각 분야의 지도층 인사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위원회 ‘더 낮은 곳으로, 코리아 커뮤니티’를 공식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참여 인사들이 사회적 지위와 직함을 내려놓고 에너지 취약계층의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여기에는 서울연탄은행이 설립 초기 소외된 이웃을 섬겼던 초심으로 돌아가 사회의 가장 낮은 곳부터 살피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 구세군, 제6기 모금전문가학교 성료

    구세군, 제6기 모금전문가학교 성료

    기독일보,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제6기 모금전문가학교’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이끌 모금전문가 51명이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명을 살리는 빛, 자선냄비 98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1928년부터 이어온 자선냄비의 나눔 정신과 모금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전문적인 모금 활동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기감 선교국, 이주민 사역자 현황 파악 설문 실시

    기감 선교국, 이주민 사역자 현황 파악 설문 실시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총무 황병배) 사회농어촌환경부 산하 이주민선교 위원회(위원장 이창갑 목사)는 ‘감리회 이주민 사역자 현황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감리회 이주민사역 컨퍼런스에서 결의해 감리회 이주민 교회 및 단체 사역자를 파악하고자 실시되는 것이다.

  • “민족복음화 위한 기도의 불길 다시 일으켜야”

    “민족복음화 위한 기도의 불길 다시 일으켜야”

    기독일보,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14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오산리기도원성회’의 둘째날 일정을 이어갔다. 13~18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성회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전국적인 기도운동과 회개운동을 시작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연합을 목표로 성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사우스베이 목사회 7월 정기 조찬예배 드려

    사우스베이 목사회 7월 정기 조찬예배 드려

    기독일보,

    미국 사우스베이 목사회(회장 신용환 목사)는 지난 7월 8일(현지 시간) 토랜스 선한목자교회(담임 이승혁 목사)에서 7월 정기 조찬예배를 드리고 회원 간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신용환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찬송가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찬송으로 시작됐으며, 정충일 목사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어 이승혁 목사는 고린도후서 4장 1~6절을 본문으로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 갈등극복기독교연합 창립한다… “교회의 사회통합 역할 회복”

    갈등극복기독교연합 창립한다… “교회의 사회통합 역할 회복”

    기독일보,

    초교파 연합체인 갈등극복기독교연합이 오는 20일 서울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한국교회의 사회통합 역할 회복과 갈등 치유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김춘규 장로)는 우리 사회가 정치·세대·지역·계층 간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한국교회 역시 사회적 신뢰 하락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한국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회복하고 화해와 통합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초교파 연합체를 출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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