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예장합동 GMS, 내달 21일 이슬람권 선교 전략 세미나 개최

    예장합동 GMS, 내달 21일 이슬람권 선교 전략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산하 GMS 이슬람대책위원회(위원장 김신근 목사)와 GM-Net이 이슬람권 선교 전략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연다. GMS 이슬람대책위원회는 내달 21일 충현교회에서 ‘이슬람권 선교를 위한 총회와 GMS 동반자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예장통합, 내달 14일 ‘문용동의 영성과 한국교회의 통합돌봄’ 포럼 개최

    예장통합, 내달 14일 ‘문용동의 영성과 한국교회의 통합돌봄’ 포럼 개최

    기독일보,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사회봉사부 사회선교위원회가 한국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돌봄 사역의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문용동의 영성과 한국교회의 통합돌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14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망실에서 진행된다.

  • 횃불재단, 30일부터 1학기 횃불회 진행

    횃불재단, 30일부터 1학기 횃불회 진행

    기독일보,

    기독교선교횃불재단(원장 유승현)이 한국교회 목회자와 선교사를 위한 2026년 1학기 ‘횃불회’를 오는 30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횃불회는 ‘새 시대, 새 부대: 그리스도의 군사여 일어나라’를 주제로,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목회자의 영적 재정비와 교회의 사명 회복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의는 8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이어진다.

  •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30주년 감사예배 드려… “다음세대 향한 선교”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30주년 감사예배 드려… “다음세대 향한 선교”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지난 26일 충남 계룡대에 위치한 육·해·공군본부교회에서 헌당 3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및 제55회 정기총회를 열고 군 선교의 의미를 되새겼다. 같은 날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는 정기총회를 열고 향후 사역 방향과 조직 운영 방안을 점검했다.

  • “예수님만이 구원주, 인류의 소망”

    “예수님만이 구원주, 인류의 소망”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류의 구원주이며 참된 소망”이라고 강조했다. 언론회는 27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낮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고 십자가를 지신 사랑과 은총을 깊이 묵상하는 절기”라며 “복음의 능력으로 살아갈 용기와 힘을 얻어야 한다”고 밝혔다.

  • “코람데오 정신으로 부활신앙 이어가자”

    “코람데오 정신으로 부활신앙 이어가자”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코람데오 정신으로 부활신앙을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이선 목사는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음을 이기신 승리의 사건이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과 소망을 주는 능력”이라며 “부활은 단지 과거의 기념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라고 밝혔다.

  • “He is Risen!”… 부천 교회들, 부활절 연합예배로 한자리

    “He is Risen!”… 부천 교회들, 부활절 연합예배로 한자리

    기독일보,

    부천 지역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연합예배가 열린다. 부천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 총회장 정원일 목사)는 오는 4월 5일 오후 3시 순복음부천교회에서 ‘2026 부활절 연합예배 및 찬양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He is Risen!’을 주제로, 부활 신앙을 중심에 둔 연합예배와 찬양제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부기총은 이를 통해 지역 교회 간 연합을 강화하고 복음 확산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여부, 정부 고심… 유엔 인권이사회 앞두고 변수 부상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여부, 정부 고심… 유엔 인권이사회 앞두고 변수 부상

    기독일보,

    이달 말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이 예정된 가운데, 정부가 공동제안국 참여 여부를 두고 신중한 검토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외교부에 따르면 오는 27일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이 논의될 예정이지만, 한국은 초기 공동제안국 신청 마감일인 지난 17일까지 참여하지 않았다. 다만 결의안 채택 이후에도 약 2주 이내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할 수 있어 최종 입장 결정은 아직 유동적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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