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가족보건협회(이하 한가협) 김지연 대표가 개발한 특허 S.O.S(Stop-Out-Sunshine) 프로그램을 적용한 강원도 원주 명륜초등학교가 「2025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베네수엘라 북부에서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이하 감리회)가 희생자를 애도하고 피해 복구를 위한 기도를 요청하는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감리회는 27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갈라디아서 6장 2절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를 인용하며 베네수엘라 국민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토요주일예배’ 비판에 대해 반박하며 신학적 근거를 제시했다. 이 목사가 내부 목회자들과 공유했다고 알려진 ‘토요주일예배의 신학적 가능성에 관한 소고’ 문서에 따르면, 비판의 핵심인 ‘안식일’과 ‘주일’에 대한 혼동을 바로잡는 것이 논의의 출발점이다.
인천광역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회장 전종진 목사)가 지난 25일 인천 영종도 소재 세계로향하는교회(담임 박재근 목사)에서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기도예배’를 드리고 나라와 민족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이번 6·25 상기 구국기도예배는 6·25 전쟁 76주년을 맞아 전쟁의 역사를 기억하고, 자유 대한민국과 한국교회의 사명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예배는 찬송과 환영인사, 신앙고백, 대표기도, 설교, 합심기도, 헌금, 임명장 수여, 6·25의 노래 제창,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기용 목사, 이하 기성) 교역자와 교인들은 교단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다음세대와 청년 이탈 방지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단 창립 120주년 기념사업에서도 다음세대·청년 활성화가 가장 우선해야 할 과제로 조사됐다.
신촌교회(담임 박노훈 목사)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창립 120주년 기념 ‘120개 교회 리모델링 및 재활성화 사업’에 가장 먼저 동참하며 부흥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신촌교회는 지난 21일 주일예배에서 교단 총무 송우진 목사에게 이 돈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교단 부흥과 미자립교회 회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소속 7개 단체가 퀴어문화축제에서 성소수자 축복식을 집례해 교단 재판위원회로부터 출교 처분을 받았던 남재영 목사 사건과 관련해 남부연회가 법원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은 것을 규탄하며 교단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부산 부전교회가 담임목사 청빙을 둘러싼 논란 끝에 공동의회를 열어 예장 합동 동부산노회 탈퇴를 결의했다. 부전교회는 지난 6월 7일 제158회 임시공동의회를 열고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행정보류 및 노회 탈퇴의 건’을 비롯해 ‘임시대표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다.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총재 김대성 목사)가 오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경남 산청 큰십자가기도원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라는 주제로 ‘서울세계부흥협의회 7월 연합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운동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법원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보관 중인 투표지와 투표함 등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을 다시 받아들이지 않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제1민사부는 지난 23일 자유와혁신이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낸 증거보전 신청 항고를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