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소년부흥특별위원회가 다음세대 재건과 청소년 부흥을 위한 권역별 연합수련회를 이어가고 있다. 부흥특위는 2024년 5월 열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8년차 총회에서 발족한 뒤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와 찬양집회, E-스포츠 대회, 다음세대 설교대회 등을 진행하며 다음세대 회복 사역에 힘써왔다. 올해 열리는 ‘2026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 WHE’는 “Wake up! Holiness Evangelist”를 주제로 마련됐다. 이번 수련회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소년부와 청소년부흥특별위원회가 연합해 준비했으며, 부흥특위는 호남·충청권과 영남권 수련회를, 청소년부는 서울 지역 수련회를 각각 진행한다. 영남권 수련회는 오는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김해제일교회에서 열린다. 수도권 수련회는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본교회에서, 호남·충청권 수련회는 같은 기간 전주바울교회에서 진행된다.
최근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에서는 서울광염교회(담임 조현삼 목사)의 후원으로 해외 3개국에 성경 21,35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링갈라어 성경 2,600부, 프랑스어 성경 2,100부, 스리랑카-신할라어 성경 3,500부, 타밀어 성경 700부, 에콰도르-스페인어 성경 11,010부, 스페인어 어린이 그림 성경 1,440부 등이 그것이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다시금 회개와 기도, 연합을 통해 교회와 나라를 새롭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환 목사는 1일 발표한 ‘6월 호국보훈의 달 목회서신’에서 사무엘상 11장 14절 “오라 우리가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는 말씀을 인용하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 경제 성장과 교회의 부흥은 믿음의 선배들과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하나님의 은혜의 열매라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작업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대형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을 마친 뒤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전소방본부와 유성보건소는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정문에서 브리핑을 열고 “폭발 당시 현장에는 총 7명이 작업 중이었으며 이 가운데 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는 문화 행사나 영적 집회를 개최하고 싶어도 재정적 한계에 부딪혀 어려움을 겪는 소외 지역 교회들을 찾아가는 ‘신바람 힐링’ 집회를 기획하고, 이를 함께 이끌어갈 후원교회와 기업, 개인들의 따뜻한 동참을 기다린다고 1일 밝혔다.
생명윤리 시민단체 라이프워커(LIFEWALKER)가 지난 5월 30일 서울 신촌 코너스톤에서 ‘인간의식이동기술, 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는가?’라는 주제로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호퍼스’를 소재로, 인간의 의식을 다른 존재나 공간으로 옮기는 기술이 현실화될 경우 기독교인들은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해야 하는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오덕교, 이하 TTGU)가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양천구 캠퍼스에서 ‘24시간 캠퍼스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5월 29일 오전 11시부터 30일 오전 11시까지 24시간 동안 이어졌으며, TTGU 채플팀의 인도로 시작해 총 16개 팀이 순차적으로 예배를 인도하며 기도와 찬양을 멈추지 않았다.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가 오는 6월 13일 서울시의회 앞 광장에서 열리는 ‘2026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의 개최를 위해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새로남교회는 5월 31일 주일예배 시간에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축복과 기도의 시간을 갖고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6·3 지방선거를 앞둔 30일 논평을 발표하고, 유권자들에게 후보자의 인품과 경륜, 정책 역량을 면밀히 검증해 투표할 것을 당부했다. 샬롬나비는 “경제 발전을 이룩한 선진국 위상에 걸맞는 자격 있는 인품과 경륜의 후보자를 뽑아야 한다”며 “지역 발전에 소명 있는 후보자를 선택하고, 중앙 정치의 일방적 폭주를 견제할 수 있는 양식 있는 후보자를 선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랜 투병 생활로 지친 소아암 환우를 위해 야구계의 거장 이만수 전 감독이 직접 병원을 찾아 따뜻한 기적을 선물했다. 구세군 한국군국은 한국메나리니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암 환우 소원 성취 프로그램인 ‘배웅 프로젝트’를 통해, 국립중앙의료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에서 한 소아암 환우를 위한 특별한 만남을 주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