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뉴욕효신장로교회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진행한 한 달간의 캠페인을 마쳤다. ‘길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선교적 교회로의 새출발’로 요약된다. 김광선 담임목사는 ‘해마다 맞이하는 창립감사일이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교회를 새롭게 하는 모멘텀이 되기를 기도했고, 올해는 선교를 키워드로 하여 한 달간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6월 11일 롱비치 항구에서 교계 원로 및 지도자들을 초청한 ‘선상감사만찬’을 개최하고, 평생 복음과 교회를 위해 헌신해 온 원로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한민국 다음세대 사역의 두 거점이 학교와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학원복음화협의회(이하 학복협)와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은 최근 업무협약(MOU)을 맺고, 초·중·고교부터 대학 캠퍼스에 이르는 전 방위적인 복음화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세대학교 동문인 순복음안디옥교회 박찬선 목사가 모교 발전을 위해 3,57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11일 신학관 영산홀에서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순복음안디옥교회 박찬선 목사로부터 학교 발전기금 3,57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최성훈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진탁 부총장과 한우리 교수, 영산신학대학원 학생 관계자, 한세신총 동문회 및 순복음안디옥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박찬선 목사는 발전기금 후원의 뜻을 담은 기념 패널을 최진탁 부총장에게 전달했으며, 최 부총장은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증정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한복협)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기독교와 전쟁’을 주제로 6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조평세 박사(한복협 협동사무총장, 1776연구소 대표, 월드부 편집인)가 ‘기독교인의 전쟁관’을 주제로 발제하며 정의전쟁론의 역사와 의미를 설명했다. 조 박사는 “전쟁의 참혹함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지만 전쟁이 인간사의 필연적 현상이라는 사실 역시 부정할 수 없다”며 “기독교인은 전쟁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또 기독교인이 지지할 수 있는 전쟁이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미주 은혜와평강교회(담임 곽덕근 목사)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12명의 직분자를 세우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최근 은혜와평강교회 본당에서 열린 임직감사예배에는 교인들과 지역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 및 명예권사 추대식이 진행됐다.
경찰이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1일 오전 9시부터 중앙선관위를 비롯해 서울시선관위, 송파구선관위, 서초구선관위, 강남구선관위, 광진구선관위, 동작구선관위 등 7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쿠팡과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에 총 6249억29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과태료 1680만 원과 시정명령, 처분 결과 공표, 검찰 고발도 함께 결정했다. 조사 결과 유출 규모는 회원 3322만 명, 비회원 최소 433만 명 등 3756만 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비회원 피해자는 회원이 배송지로 등록한 가족·지인 등이 포함됐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이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 ‘그리스도의계절 시즌11: 응답하라 1987’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식기도운동은 신청 링크를 통해 참여를 신청한 뒤 기간 중 한 끼 이상 금식하며 기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도 제목은 ‘그리스도의 계절’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팅방을 통해 공유된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이 시각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접근성과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Digital 4 Life’ 사업을 추진한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서울특별시와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6월부터 시각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Digital 4 Life’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