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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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GBT, 네팔 선교 미디어 협약
기독일보,CGN과 성경번역선교회(GBT)가 네팔 복음화를 위한 미디어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최근 서울 용산구 CGN 비전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경 콘텐츠의 현지화 제작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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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린이전도협회, 3월 전국 55개 도시서 ‘새소식반’ 전도 전개
기독일보,한국 교회 내 아동 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어린이전도협회가 교회 밖 현장을 찾아가는 어린이 전도 사역을 본격화한다. 협회는 오는 3월부터 전국 55개 도시에서 ‘새소식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복음 전파에 나설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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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교회들, 사순절 맞아 ‘2026 크로스로드 in 김포’ 전개
기독일보,김포 지역 교회들이 사순절을 맞아 도시 한복판에서 십자가를 지고 걷는 연합 행진에 나선다. 지역 교회 네트워크 ‘홀리넷(Holy Net)’이 주최하는 ‘2026 크로스로드 in 김포’가 오는 14일을 시작으로 4주간 이어진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신앙의 바통을 잇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온 세대, 부흥의 십자가를 메다’를 주제로 다음 세대부터 목회자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해, 각 세대가 맡은 구간을 걸으며 기도와 복음 선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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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호주 행축 컨퍼런스’… “영혼 구원 방향성 재정립”
기독일보,한성교회와 행축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2026 호주 행축 컨퍼런스’가 최근 양일간 시드니에서 열렸다. 이번 일정은 시드니교역자협의회와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장소는 시드니순복음교회였다. 행사는 ‘교회를 다시 세우는 목회 프로세스’를 핵심 주제로 삼아 복음 중심의 목회 철학, 전도 이후 정착을 돕는 시스템, 그리고 다음세대 사역 재건 방안을 구체적 사례와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지 한인 교회 목회자와 사역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일부 참가자들은 후속 교육 프로그램 개설을 요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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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평화메달 수여식 개최
기독일보,재단법인 3.1운동 UN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념재단이 최근 국회 박물관(구 헌정기념관) 2층 국회체험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평화메달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매년 국회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해 온 공식 기념행사로, 주최 기관 관계자와 각계 내외 귀빈 등 여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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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각당 아카데미 봄학기 개강식 개최… 정진홍 서울대 명예교수 특강
기독일보,각당복지재단이 운영하는 ‘2026 각당 아카데미 봄학기 개강식’이 오는 3월 9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경희궁1길 각당 신관에서 열린다. 이번 개강식은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프로그램인 각당 아카데미의 새 학기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교육생과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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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 ‘나침반Q’ 노아홍수 특강 개최… 이재만 선교사 서빙고온누리교회 강연
기독일보,CGN이 노아홍수를 지질학적·과학적 관점에서 조명하는 토크콘서트 ‘나침반Q’를 개최한다. CGN은 3월 5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서울 용산구 서빙고온누리교회에서 특강 형식의 ‘나침반Q’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경에 기록된 노아홍수의 의미를 과학적 자료와 지질학적 시각으로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CGN은 신앙과 과학의 접점을 흥미롭게 풀어내는 강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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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마다가스카르 사이클론 ‘게자니’ 피해 지역 긴급구호 진행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이 사이클론 ‘게자니(GEZANI)’로 큰 피해를 입은 마다가스카르 항구 도시 토아마시나(Toamasina) 지역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굿피플 마다가스카르 긴급구호는 기후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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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현대이지웰, 한부모가정아동 식사지원사업 ‘따뜻한 한끼’ 추진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복지 솔루션 기업 현대이지웰(대표 박종선)과 협력해 한부모가정아동 식사지원사업 ‘따뜻한 한끼’를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물가 상승과 고용 불안정 등으로 경제적 부담이 커진 한부모가족을 지원하고,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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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한국가이드스타가 실시한 국내 공익법인 평가에서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초록우산은 3일,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투명성과 책무성, 재무효율성 부문 모두에서 최고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유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