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희망친구 기아대책, 레바논 무력 충돌 긴급구호 착수…이재민 3천 명 지원

    희망친구 기아대책, 레바논 무력 충돌 긴급구호 착수…이재민 3천 명 지원

    기독일보,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최근 중동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무력 충돌로 피해를 입은 레바논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활동에 나섰다. 레바논 곳곳에서 공습과 충돌이 이어지면서 민간인 피해와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현지 파트너 기관과 협력해 긴급 인도적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3월부터 성경적 생명윤리 공개강의 연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3월부터 성경적 생명윤리 공개강의 연다

    기독일보,

    한국 사회에서 낙태, 생명권, 성윤리 등 생명과 관련된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성경적 관점에서 생명윤리를 성찰하는 공개 강의가 마련된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생명윤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기독교적 생명운동을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생명윤리 공개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강의는 이승구 합신대 남송 석좌교수(협회 상임공동대표)가 맡아 ‘기독교 생명윤리와 생명운동’을 주제로 강의한다. 강의는 총 3회로 진행되며, 각각 생명윤리를 바라보는 기독교적 시각과 사회적 실천의 방향을 다룬다.

  •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 세미나, 시민참여기본법·고향사랑기부제 제도 변화 논의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 세미나, 시민참여기본법·고향사랑기부제 제도 변화 논의

    기독일보,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가 시민참여 제도와 기부 정책의 변화가 비영리 섹터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는 시민참여기본법 제정과 고향사랑기부제 확대를 중심으로, 시민사회와 기부문화의 제도적 환경 변화를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 라이프호프, 부활절 자살예방 캠페인 참여 호소

    라이프호프, 부활절 자살예방 캠페인 참여 호소

    기독일보,

    부활절을 앞두고 한국교회가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살 예방 캠페인 참여를 요청받고 있다.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는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간담회를 열고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생명의 꽃을 피우라’ 부활절 자살예방 캠페인에 한국교회의 동참을 호소했다. 이 캠페인은 교회가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생명의 가치를 전하고 지역사회에서 자살 예방 활동을 펼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 김정석 기감 감독회장, 양평지방회 방문해 교역자 격려

    김정석 기감 감독회장, 양평지방회 방문해 교역자 격려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농어촌과 작은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방회 순회를 이어가고 있다. 김 감독회장은 9일 경기도 양평군 양평교회에서 열린 중앙연회 양평지방회 교역자회의를 방문해 교역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선교비를 전달했다. 이날 자리에는 중앙연회 김종필 감독도 함께해 목회자들을 격려했다.

  • 샘신 목사, 미국 가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 출마 선언

    샘신 목사, 미국 가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 출마 선언

    기독일보,

    미주 한인교회 목회자인 샘신 목사(Rev. Sam Shin, 남가주교협 증경회장)가 캘리포니아 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라기보다 섬기는 지도자로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신 목사는 지난 3일 LA 카운티 레지스터 오피스를 방문해 출마 신청서를 작성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민 1.5세로 미국에 정착한 그는 미군 복무와 경찰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해 왔다. 현재는 샘 커뮤니티 담임목사로 사역하며 화랑청소년재단,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 등 한인 사회 단체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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