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포제일교회와 성민원이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도 군포시 한세대학교 유니온 스타디움에서 ‘제38회 전교인 체육대회’를 개최해 “교제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1982년 시작된 전교인 체육대회는 올해로 38회를 맞았다. 교회 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성도 929명과 새가족 43명이 참석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출산장려특별위원회(위원장 장원석 장로)가 12일 오전 예루살렘성전에서 보건복지부 이스란 제1차관을 강사로 초청해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 소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가적 위기로 부상한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종교계, 특히 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교회 목회자와 담당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미국 시애틀 평강장로교회(담임 김홍연 목사)가 최근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설립)를 강사로 초청해 말씀집회를 개최했다. 김은호 목사는 주일예배에서 '생명의 물에 잠기라'(에스겔 47:6-10)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성령의 은혜를 통한 영적 회복을 강조했다.
한국기독교상담협회(KACC)와 부산생명의전화(원장 홍재봉)가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상담 협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달 11일 고신대학교 코람데오 허브홀에서 협약식을 열고, 생명의 가치 확산과 위기 상황에 놓인 개인·가정을 위한 상담 지원 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제128회 고려대학교 조찬기도회가 12일 오전 7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교우회관에서 열려, 학교의 발전과 민족 복음화를 위해 마음을 모았다. 고려대 조찬기도회가 주관하고 고려대 목사회가 후원한 이번 기도회에는 교직원과 교우들이 참석해 뜨거운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대한민국 최초의 민영 교도소인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가 배우 출신 정운택 선교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수용자들의 교정·교화와 사회 복귀를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소망교도소는 지난 8일(금) 위촉식을 열고, 그동안 수용자 교화 프로그램 자원봉사자로 꾸준히 활동하며 헌신해 온 정운택 선교사를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충북 제천 지역의 복음화와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위한 특별한 영적 잔치가 열린다.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는 오는 17일(주일)부터 20일(수)까지 나흘간 제천 두학중앙교회(담임 노숙주 목사)에서 ‘제천 지역 복음화를 위한 신바람 부흥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성과급 제도와 전사 공통재원 활용 방안을 둘러싼 복수노조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과반노조 지위를 확보한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는 기존 교섭 안건 외 추가 요구안을 반영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의 삼성전자노조동행(동행노조)은 성과급 격차 완화를 위한 안건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1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연합운동 공로자 감사 및 협력기관 기관장 초청 오찬’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내년으로 다가온 한교총 설립 10주년을 앞두고,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해 오던 ‘연합운동 공로자 감사 행사’와 ‘협력기관장 초청 행사’를 통합해 개최한 것이다. 이는 설립 10주년을 기점으로 연합기관의 공적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한국교회가 당면한 대사회적 책임을 보다 체계적으로 감당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한교총은 설명했다.
고령화 사회가 깊어지면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고립 문제가 우리 사회의 주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외롭고 소외된 어르신들의 기억을 지켜주고 마음을 어루만지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재단법인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지난 7일 재단 사무실에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손을 맞잡고 취약노인 인지기능 향상 지원사업인 '마음 톡톡, 두뇌 똑똑' 전달식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