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NCCK, 실행위서 민법 개정안·증여세 관련 논의

    NCCK, 실행위서 민법 개정안·증여세 관련 논의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3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74회기 제3차 정기실행위원회를 열고, 최근 교계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최혁진 대표발의) 등 법적·제도적 이슈들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교계에서 제기한 민법 개정안과 관련해 NCCK가 공식 성명을 다루지 않는 이유에 대한 질의와 논답이 이어졌다.

  • “하나님 나라의 사람, 교회의 세상 변화 고민”

    “하나님 나라의 사람, 교회의 세상 변화 고민”

    기독일보,

    한국교회가 심각한 신뢰도 위기와 교세 감소라는 변곡점을 맞이한 가운데, 교회 중심적 사고를 탈피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공공영역과 삶의 현장에서 구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게 제기됐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정성진 목사, 실천신대)는 23일 순복음새천안교회에서 '하나님 나라를 목회하라'를 주제로 '2026 찾아가는 실천신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기하성 충남1지방회교회가 주관하고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협력한 이번 세미나는 개회 및 정성진 총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조성돈, 이정환, 김선영, 박종환, 이범성, 정재영 교수 등 본교 교수진 6명이 차례로 강단에 올라 현대 목회의 대안적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 은항교회, 고신대 발전기금 4,144만 원 약정

    은항교회, 고신대 발전기금 4,144만 원 약정

    기독일보,

    은항교회(담임 서영형 목사)가 지난달 7일 주일예배를 '고신대학교 주일'로 진행하며 개교 80주년을 맞은 고신대학교의 사역과 비전을 성도들과 공유하고, 발전기금 4,144만 원을 약정하며 기독 인재 양성과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에 동참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신대학교가 걸어온 80년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한편, 교회와 대학이 함께 기독교 교육의 사명을 감당하며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협력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예배에서는 이정기 총장이 말씀을 전했으며, 권미량 교학부총장이 대학의 교육 방향과 비전을 소개했다.

  • “기독교, 인위적 생명 연장도 단축도 반대… 자연사 지지”

    “기독교, 인위적 생명 연장도 단축도 반대… 자연사 지지”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21일 수원 온누리교회(담임 이영철 목사)에서 생명윤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김수정 성누가병원 내과 원장은 ‘연명의료부터 안락사·의사조력자살, 기독교인의 바른 입장’이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연명의료 결정과 안락사·의사조력자살의 개념을 구분하고, 생명윤리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제시했다.

  • “종무실, ‘종교지원정책 없다’면서 예산 프로그램명은 ‘종교문화지원’”

    “종무실, ‘종교지원정책 없다’면서 예산 프로그램명은 ‘종교문화지원’”

    기독일보,

    한국기독언론협회(이하 한기언협)가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의 2차 공개질의 답변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며, 종무실이 “종교지원정책은 없다”고 설명하면서도 자체 예산 프로그램명을 ‘종교문화지원’으로 밝힌 점에 대해 추가 설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기언협은 문체부 종무실로부터 4쪽 분량의 2차 답변서를 받은 뒤, 지난 6월 19일 회신된 1차 답변과 비교·검토한 내용을 23일 공개했다.

  • 포항 교계, “해수욕장 제사 반대” 10만 서명운동

    포항 교계, “해수욕장 제사 반대” 10만 서명운동

    기독일보,

    포항지역 해수욕장들이 개장식에서 안전기원제(수신제·어룡제)를 지내자 지역 기독교계가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포항시기독교회연합회(회장 박영호 목사)는 22일 포항제일교회에서 임원회를 열고 ‘해수욕장 제사를 금지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 한성숙 총리 한교총 예방… “교회 역할 높이 평가”

    한성숙 총리 한교총 예방… “교회 역할 높이 평가”

    기독일보,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가 22일 (사)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고 한교총이 이날 밝혔다. 이에 따르면 김 대표회장은 환영 인사에서 “총리 취임을 축하하며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사명을 맡게 된 만큼, 나라를 잘 보살펴 국민이 편안하고 걱정 없는 정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부모’ 대신 ‘보호자1·2’… 동성 결합 포함하려는 것 아닌가”

    “‘부모’ 대신 ‘보호자1·2’… 동성 결합 포함하려는 것 아닌가”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경상남도교육청의 ‘보호자1·보호자2’ 표기를 제안했던 관련해 정상적인 가족 개념과 교육의 원칙을 훼손하는 조치라며 비판했다. 언론회는 22일 ‘부모를 보호자1, 보호자2로 불러도 괜찮나? 엄마 둘, 아빠 둘인 가족 형태도 수용하나?’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최근 경남교육청이 학교 공문을 통해 각종 서식에서 ‘부모님’ 대신 ‘보호자1’, ‘보호자2’라는 표현을 사용하도록 권장한 것에 우려를 나타냈다.

  • 고현교회, 고신대 개교 80주년 맞아 발전기금 3,702만원 약정

    고현교회, 고신대 개교 80주년 맞아 발전기금 3,702만원 약정

    기독일보,

    고현교회(담임 박정곤 목사)가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발전기금 3,702만 원을 약정하며 다음 세대 양성을 위한 교회와 대학의 협력에 뜻을 모았다. 고현교회는 지난 5월 24일 주일예배를 통해 고신대학교 발전기금 3,702만 원을 약정했다. 이번 약정은 고신대학교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진행 중인 '고신대주일'에 동참하는 의미로 마련됐으며, 지난 80년간 베풀어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미래 세대를 세우기 위한 마음을 담아 진행됐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