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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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공동의회, 윤대혁 목사 제3대 담임 청빙 가결
기독일보,사랑의교회가 11일 공동의회를 열고 윤대혁 목사를 제3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했다. 교회 측은 이날 네 번의 주일예배마다 윤 목사에 대한 청빙 투표를 실시했다. 개표 결과 98.88%가 청빙에 찬성했다. 앞서 교회 당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윤 목사를 제3대 담임(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고, 공동의회 전날인 10일 제직회도 만장일치로 같은 결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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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신천지·통일교 정치 유착 의혹, 특검으로 규명해야”
기독일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신천지와 통일교 등 특정 종교단체와 정치권 사이의 유착 의혹과 관련해 특별검사 도입을 포함한 강도 높은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NCCK(회장 정훈, 총무 박승렬)는 8일 발표한 공식 입장문에서 “문제의 종교단체들과 정치권 인사들 간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며 “이 사안에 대한 합동수사본부 구성과 함께 특별검사 임명을 통한 독립적 수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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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능력으로”… 전도·제자훈련·연합 사명 재확인
기독일보,(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안찬율 안수집사, 이하 한직선)가 10일 오전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에서 '2026년 한직선 기관대표 신년하례 및 제14회 직장선교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예배, 한직선 및 각 기관대표 인사, 제14회 직장선교대상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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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평신도단체, 신년감사예배 드려… “믿음으로 정진하자”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김정석 감독회장) 평신도단체협의회(회장 박재혁 장로,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가 9일 서울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신도단체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에는 서울남연회 유병용 감독(사회평신도국 위원장)과 중부연회 황규진 감독(선교국 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예년과 달리 올해는 특별히 작은 음악회를 추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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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류당열 목사 신년사
기독일보,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역사속으로 보내고 대망의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열정, 추진력, 활력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기도 합니다. 2025년해에 손흥민 선수의 LAFC(로스앤젤레스 프로 축구단)이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어 교민 및 한국 국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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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낙태 허용 개정안, 생명 보호 기준 무너뜨려”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는 9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강하게 비판하며 “무제한 낙태를 허용하는 법안”이라고 주장했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생명을 살리는 의사에게 살인 면허를 주는 것이냐”, “출산율 저하 시대에 무제한 낙태인가”라며 해당 법안이 생명 보호보다는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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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제56회기 임시총회·1월 월례회 개최
기독일보,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정원일 목사)가 8일 오전 부천시 주예수이름교회에서 제56회기 임시총회 및 2026년 1월 월례회를 열고, 부천 지역 교회의 연합과 향후 사역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은 1부 예배와 2부 회의로 진행됐다. 예배에서는 이기도 목사(주예수이름교회 담임,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증경총회장)가 로마서 9장 1~5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한국교회가 다시 민족과 다음 세대를 향한 복음적 책임을 돌아볼 시점”이라며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기도의 자리를 회복할 때 복음 전파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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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신년하례회 “분열과 갈등 넘어 화해와 협력을”
기독일보,(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2026년 신년하례회가 9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신년감사예배와 2부 신년하례회 순서로 열렸다. 1부 예배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엡 2:19-22)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최성은 목사(고신 총회장, 공동회장)는 “여기 모인 교단들은 신학이 다를지라도 예수님은 우리를 한 가족으로 부르셨다. 한장총은 단순한 협의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가족 공동체”라며 “‘함께 지어져 감’은 하나님의 설계이자 전략이다. 하나님은 함께 지어져가는 교회를 통해 죄로 무너진 창조 질서를 회복시켜 주신다”고 했다. 또한 “연합을 통해 악한 영을 대적하고 하나님 나라의 복을 누리게 하신다”며 “참된 한국교회의 회복은 그리스도 예수를 머리로 붙들고 연합을 통해 일어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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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협, 오정호 목사 신임 회장으로 선출
기독일보,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 담임, 예장 합동 증경총회장)가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복협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 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오 목사는 한복협의 전통을 이어받아 “진실하고 충성스럽게 섬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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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남가주교협, 2026년 무엇보다 ‘기도’에 주력
기독일보,미국 제56대 남가주교협이 지난해 11월 말에 회장 김은목 목사가 취임한 이래 2026년도에는 무엇보다 기도 사역에 중점을 둘 것을 천명했다. 교협은 지난 7일(현지 시간) 평화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2026년도에 해나갈 사역 계획을 나누고, 지금껏 교협이 해왔던 사역들을 계속 유지 및 구체화시키면서 중보기도를 통해 남가주 교회들이 더욱 성령 충만함을 힘입어서 지역사회 복음 확장을 위해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