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국교회 교인 수 감소 속 신대원도 ‘입학 절벽’ 위기

    한국교회 교인 수 감소 속 신대원도 ‘입학 절벽’ 위기

    기독일보,

    한국교회 교인 수 감소와 목회자 후보생(M.Div.) 유입 저하가 함께 나타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은 교계 전반의 위기를 가속화한 변곡점으로, 각 신학대학원은 당시의 충격 이후 현재까지 회복하지 못한 채 입시 절벽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

  • 한교총,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 개최… 예장합동·기성 우승

    한교총,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 개최… 예장합동·기성 우승

    기독일보,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교류협력위원회(위원장 정동균 목사)가 주관한 ‘2026 한국교회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가 1일 충남 천안축구센터에서 개최됐다.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협력한 이번 대회는 한교총 회원 교단 간 교류와 친목을 증진하고 한국교회의 연합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8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올해부터는 정례대회로 전환돼 열렸다.

  • 김정석 감독회장, 동부연회 인제지방회 방문해 격려

    김정석 감독회장, 동부연회 인제지방회 방문해 격려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동부연회 인제지방회를 방문해 교역자들을 격려하고 선교비를 전달하며 감리교회 연대주의 정신을 강조했다. 김 감독회장은 2일 동부연회 인제지방회(감리사 김종형) 교역자회의가 열린 남교교회(담임 김성완 목사)를 찾아 지방회 소속 교역자들과 교제하며 목회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 2026 저출산 대책 컨퍼런스 열려… 한국교회 역할 조명

    2026 저출산 대책 컨퍼런스 열려… 한국교회 역할 조명

    기독일보,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사)행복한출생든든한미래가 공동 주최하고 CTS대전방송이 주관한 ‘2026 저출산 대책 컨퍼런스’가 지난달 28일 대전 디딤돌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저출산과 인구절벽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역할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출산과 양육 문제에 대한 교회의 책임을 점검하고, 각 교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대안들을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 “학문 영역에 ‘차별금지법’ 도입하려는 것인가”

    “학문 영역에 ‘차별금지법’ 도입하려는 것인가”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회장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일 논평을 통해 한국연구재단이 학술지 평가 과정에서 젠더혁신정책 가이드라인 반영 여부를 평가항목으로 제시한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관련 정책의 철회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학문 영역에서 ‘차별금지법’을 만들려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한국연구재단이 학회지 평가 영역에 젠더혁신정책 가이드라인 준수를 요구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 김영빈 목사, 시애틀 브리지교회 제2대 담임 취임

    김영빈 목사, 시애틀 브리지교회 제2대 담임 취임

    기독일보,

    미주 시애틀 브리지교회(Seattle Bridge Church)가 지난 5월 31일(현지 시간) 창립 14주년 기념예배와 함께 제2대 담임목사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사역의 출발을 알렸다. 시애틀 브리지교회는 그동안 한국어와 영어, 이중언어와 다세대 사역을 기반으로, 1세대와 2세대를 잇는 신앙 공동체로 자리매김 해왔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2026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 WHE 개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2026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 WHE 개최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소년부흥특별위원회가 다음세대 재건과 청소년 부흥을 위한 권역별 연합수련회를 이어가고 있다. 부흥특위는 2024년 5월 열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8년차 총회에서 발족한 뒤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와 찬양집회, E-스포츠 대회, 다음세대 설교대회 등을 진행하며 다음세대 회복 사역에 힘써왔다. 올해 열리는 ‘2026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 WHE’는 “Wake up! Holiness Evangelist”를 주제로 마련됐다. 이번 수련회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소년부와 청소년부흥특별위원회가 연합해 준비했으며, 부흥특위는 호남·충청권과 영남권 수련회를, 청소년부는 서울 지역 수련회를 각각 진행한다. 영남권 수련회는 오는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김해제일교회에서 열린다. 수도권 수련회는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본교회에서, 호남·충청권 수련회는 같은 기간 전주바울교회에서 진행된다.

  • 서울광염교회 후원으로 해외 3개국에 성경 기증

    서울광염교회 후원으로 해외 3개국에 성경 기증

    기독일보,

    최근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이선균 목사)에서는 서울광염교회(담임 조현삼 목사)의 후원으로 해외 3개국에 성경 21,35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링갈라어 성경 2,600부, 프랑스어 성경 2,100부, 스리랑카-신할라어 성경 3,500부, 타밀어 성경 700부, 에콰도르-스페인어 성경 11,010부, 스페인어 어린이 그림 성경 1,440부 등이 그것이다.

  • “길갈로 가서 교회와 나라를 새롭게 하자”

    “길갈로 가서 교회와 나라를 새롭게 하자”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천환 목사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다시금 회개와 기도, 연합을 통해 교회와 나라를 새롭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환 목사는 1일 발표한 ‘6월 호국보훈의 달 목회서신’에서 사무엘상 11장 14절 “오라 우리가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는 말씀을 인용하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 경제 성장과 교회의 부흥은 믿음의 선배들과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하나님의 은혜의 열매라고 밝혔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폭발…5명 사망·2명 부상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폭발…5명 사망·2명 부상

    기독일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작업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대형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을 마친 뒤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전소방본부와 유성보건소는 1일 오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정문에서 브리핑을 열고 “폭발 당시 현장에는 총 7명이 작업 중이었으며 이 가운데 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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