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최근 한국교회 안에서 나타나는 ‘심플처치(Simple Church)’ 흐름과 관련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교회 활동 참여 감소 현상과 함께, 개인 영성에 대한 관심 증가 및 교회 사역의 ‘선택과 집중’ 요구가 동시에 나타났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종만 목사, 이하 예성)가 ‘성결의 빛 120년, 재림 신앙으로 열방을 향하여’라는 주제 아래 18-19일 양일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제105회 정기총회 및 선교 120연차대회를 진행했다. 총회 첫날 18일 총 569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 신임 총회장 선거가 치러졌다. 이날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이종만 목사(생명수샘교회)가 단독으로 입후보해 대의원들의 박수 속에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됐다.
예장대신 교단 산하 안양대학교의 신학 정체성 수호와 정상화를 위해 목회자들이 집단행동에 나선다. 안양대학교 및 신학대학원 정상화를 위한 목회자 연대 조직인 ‘리폼드대신미래’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10분, 안양대학교 수봉관에서 공식 발대식을 갖고 학교 측의 신학 해체 시도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합동수사본부가 이만희 총회장이 연루된 조세포탈 의혹과 관련해 전직 간부를 소환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오전부터 신천지 전 사업부장 정모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학교폭력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체폭력 비중은 최근 6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고, 사이버폭력 역시 온라인게임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였다. 비영리단체 BTF푸른나무재단은 19일 서울 서초구 재단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이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을 열고 실종아동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복지부와 경찰청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급성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다. 질병관리청과 소방청은 신고 접수 단계부터 현장 처치, 병원 이송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점검하며 보다 신속하고 정교한 구급 시스템 구축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가 2026년 봄 사역으로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를 지원하는 문화선교 사역인 ‘아름다운 동행’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단체 측은 복음 가치 확산과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문화선교 플랫폼 역할을 감당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교회건축비전포럼이 주최하는 ‘2026 교회건축 리모델링 세미나’가 오는 6월 9일 서울 양재동 스포타임 5층 오렌지홀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재개발과 지역 지속성장, 대수선, 리모델링 전략 등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시대 속 교회 공간의 방향성과 현실적인 건축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천주교회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윤리 지침 마련에 나섰다. 신앙과 윤리, 교육, 사목 현장 전반에 AI가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가운데, 교회 차원의 공동 대응과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최근 열린 상임위원회에서 AI 관련 전문가들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주교회의는 TF를 통해 AI 기술이 교회와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한국 천주교회 차원의 AI 활용 지침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