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이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1일 오전 9시부터 중앙선관위를 비롯해 서울시선관위, 송파구선관위, 서초구선관위, 강남구선관위, 광진구선관위, 동작구선관위 등 7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쿠팡과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에 총 6249억29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과태료 1680만 원과 시정명령, 처분 결과 공표, 검찰 고발도 함께 결정했다. 조사 결과 유출 규모는 회원 3322만 명, 비회원 최소 433만 명 등 3756만 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비회원 피해자는 회원이 배송지로 등록한 가족·지인 등이 포함됐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이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 ‘그리스도의계절 시즌11: 응답하라 1987’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식기도운동은 신청 링크를 통해 참여를 신청한 뒤 기간 중 한 끼 이상 금식하며 기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도 제목은 ‘그리스도의 계절’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팅방을 통해 공유된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이 시각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접근성과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Digital 4 Life’ 사업을 추진한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서울특별시와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6월부터 시각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Digital 4 Life’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이 2026년 장애아동 유모차 지원사업 ‘산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장애아동 유모차 지원사업 ‘산책’은 중증 장애아동에게 맞춤형 유모차를 지원해 이동의 제약을 줄이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밀알복지재단은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조성해 장애아동의 외출 기회를 확대하고, 양육자의 돌봄 부담을 덜어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서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11일 충남 서천문예의전당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감사예배 및 축하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최효장 목사(서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국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종철 목사(복지위원장)가 기도하고 서성연 목사(선교분과장)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어 복음가수 황공주 권사(찬양사역분과장)가 특송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본부 선교국이 주최한 ‘제30차 신바람목회세미나’가 11일 오전 양광교회에서 열렸다. ‘교회! 부흥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목회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목회자들이 참석해 목회의 본질을 되새기고 구체적인 사역 노하우를 공유했다.
최근 대학 캠퍼스 내 마약류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대학과 민간 전문기관이 손을 잡고 ‘청년 주도형 마약 예방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이사장 두상달, 이하 답콕)는 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부와 지난달 27일 '대학생 마약류 중독 예방 및 건강한 대학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들이 예방 교육의 수혜자를 넘어, 캠퍼스 내에서 예방 활동을 주도하는 주체로 나서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학생연대’가 최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즉각적인 진상규명과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최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 산하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성구 목사)가 11일 성명을 발표하고, 선거관리 체계의 전면적인 쇄신과 철저한 진상규명을 강력히 촉구했다. 기장 총회는 성명을 통해 “투표는 민주공화국의 주권자인 시민이 행사하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며, 국가는 이를 차별 없이 보장할 책임이 있다”며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단순한 행정 착오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투표권 행사에 불편을 겪은 시민들에게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번 사태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사건”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