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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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부총회장 선거 노윤식·이상문 목사 2파전
기독일보,예성 총회 본부는 내달 18일 이틀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연차대회를 겸한 정기총회를 열고 교단의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성결교회 전래 120주년을 준비하는 전환점으로, ‘성결의 빛’을 세계 열방에 비추겠다는 선교적 사명을 강조하는 다채로운 기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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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차기 총무 선거 ‘3파전’ 전망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이하 예장 합동)의 행정 실무를 책임질 차기 총회총무 선거전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오는 9월 제111회 총회를 앞두고 대구중노회와 동전주노회, 동수원노회 등 각 지역 노회들이 일제히 후보 추천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3파전(아래 가나다 순) 구도가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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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의산노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후보 추천
기독일보,예장 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의산노회가 14일 경기도 파주시 은샘교회(담임 조승호 목사)에서 봄 정기회를 갖고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우선 총회세계선교회(GMS) 이사장 후보로 조승호 목사(은샘교회 담임)를 추천하기로 했다. 추천받은 조 목사는 “GMS는 우리 교단의 자부심이 큰 사역”이라며 “전 세계 97개 국가에서 2,600여 명의 선교사들이 사역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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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나안운동 25주년, ‘지속가능 사역’으로 새 도약 선언
기독일보,세계가나안운동(World Canaan Movement, 총재 김현철 목사)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경남 밀양 영남가나안농군학교에서 ‘2026 세계가나안운동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향후 25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과 사역 방향을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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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차기 부총회장, 송기섭·전승덕 목사 2파전 전망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111회 총회를 앞두고 임원선거 구도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목사 부총회장 선거가 ‘2파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노회에서 추천된 인물은 송기섭 목사(동대구노회)와 전승덕 목사(서대구노회, 이상 가나다 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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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KOICA 레바논 분쟁 피해 지원… 2억원 규모 다목적 바우처 지급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해 레바논 분쟁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다목적 바우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분쟁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국내 실향민의 긴급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한 인도적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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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신일교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기독일보,한일장신대학교가 전주신일교회로부터 발전기금을 전달받으며 신학교육 지원에 대한 협력을 이어갔다.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는 전주신일교회(담임 유정인 목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1천만 원을 후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와 기념행사 가운데 진행됐다. 전주신일교회는 지난 12일 창립 50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기념행사를 통해 새로운 50년을 향한 비전을 선포했으며, 이 자리에서 한일장신대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세형 총장을 비롯해 교계 및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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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밀리, 사모·여성 회복캠프 ‘러빙유’ 개최
기독일보,(사)하이패밀리(공동대표 송길원·김향숙)가 사모 및 여성을 위한 회복 프로그램 ‘러빙유(Loving You)’ 캠프를 개최한다. 하이패밀리는 오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하이패밀리 본부에서 ‘사모 및 여성회복캠프 러빙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러빙유는 ‘사모 및 여성, 행복으로 춤추다’를 모토로 한 전문 치유 세미나다. 2006년 김향숙 공동대표에 의해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년간 홍콩과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미국 등지에서 사모와 여성들의 회복을 돕는 사역으로 이어져 왔다. 특히 올해 2월에는 호주 러빙유가 새롭게 출범하면서 글로벌 사역으로 확장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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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을 비추는 빛, 선교적 삶”… 2026 프레시 컨퍼런스 6월 개최
기독일보,세대를 넘어 선교적 교회 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프레시 컨퍼런스(FRESH Conference)’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안양 새중앙교회에서 개최된다. 프레시네트워크가 주최하는 이번 2026 프레시 컨퍼런스는 ‘열방을 비추는 빛, 선교적 삶(A Light to the Nations: A Missional Way of Life)’을 주제로 열린다. 위기의 시대 속에서 지난 3년간 한국교회에 새로운 선교적 물결을 일으켜온 컨퍼런스는 올해 그 지평을 더욱 넓혀 모든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선교적 운동을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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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대면 축제”… 제9차 치과의료선교대회 5월 개최
기독일보,전 세계 유일의 치과 직능 선교 축제인 ‘치과의료선교대회’가 10년 만에 오프라인 현장으로 돌아온다. 치과의료선교회(회장 이태일)와 제9차 치과의료선교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서구 국제청소년센터 유스호스텔에서 ‘제9차 치과의료선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