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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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탄압은 반문명적”… 북한, 23년째 최악 박해국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는 16일 논평을 통해 “기독교 박해는 단순한 종교적 갈등을 넘어 보편적 인권과 문명의 가치를 훼손하는 반문명적 행위”라며, 북한의 극심한 종교 탄압 실태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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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중앙교회 박윤호 목사, 모교 목원대에 발전기금 300만 원 기탁
기독일보,목원대학교는 강화 하늘중앙교회 박윤호 목사로부터 발전기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박윤호 목사는 목원대학교 신학과 04학번 출신으로, 2015년 3월 강화도에 하늘중앙교회를 개척했다. 하늘중앙교회는 교회 성장이 정체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개척 10년 만에 약 450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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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태권도선교단, 오키나와서 ‘몸으로 전한 복음’
기독일보,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태권도선교단이 태권도를 매개로 한 문화선교 사역을 일본 오키나와에서 펼치며 해외 선교의 지평을 넓혔다고 16일 밝혔다. 선교단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간 오키나와 지역을 방문해 ‘기독교 태권도 드라마 공연’을 중심으로 한 단기선교 활동을 진행했다. 태권도 동작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공연을 통해 복음 메시지를 전달하고, 현지 사회와의 문화적 접점을 확장하는 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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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위한 본격 기도·전도운동
기독일보,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대규모 기도·전도운동이 본격 추진된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77민족복음화성회 50주년을 기념하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비전을 공식 선포하고, 전국 교회가 참여하는 회개·전도·성령운동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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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문화법인, ‘제14기 문화목회 콜로키움’ 참가자 모집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문화법인이 문화목회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제14기(2026년) 문화목회 콜로키움’을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총회문화법인은 교단과 노회, 개별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문화목회 사역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문화 전문 기관이다. 이번 콜로키움은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목회’를 주제로, 문화와 신학, 목회 현장을 연결하는 실천 중심 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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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교목실·소망교도소, 교정시설 목회·재사회화 협력 나선다
기독일보,연세대학교 교목실과 소망교도소가 교정시설 목회와 재소자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연세대 교목실(실장 정미현 목사)은 지난 14일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정시설 내 영적 돌봄과 재소자 회복 사역을 학문과 실천 차원에서 함께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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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나눔재단, 문화다양성 확산 공로로 문체부 장관 표창… 민간 재단 최초
기독일보,CJ나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사회 내 다양한 문화를 표현하고 나눌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며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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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션, 보육원 아동 105명이 직접 필요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택해 지원”
기독일보,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이 지난 크리스마스 때 진행한 ‘크리스마스 선물금 캠페인’을 통해 전국 11개 보육원, 105명의 아동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금을 지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미션은 ‘예수님의 사랑을 담은 선물’ 캠페인을 통해, 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날에 아동들이 자신이 원하는 선물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을 체험하도록 지원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과 후원자가 마음을 나누며, 나눔의 의미와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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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Y7000 청년대학 바이블캠프 시즌16, ‘열왕기하’ 통해 역사 주관하시는 하나님 조명
기독일보,ARMY7000 청년대학 바이블캠프가 2026년 겨울 시즌16을 맞아 ‘열왕기하-역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청년들을 다시 초대한다. 이번 캠프는 2026년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남양주 수동기도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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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기독학사 건립에 지역 교회 후원 잇따라
기독일보,대구대학교 캠퍼스 내 기독학사 건립을 위한 지역 교회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대학과 교회는 신앙과 교육이라는 공통의 기반 위에서 협력하며, 학생들을 위한 신앙 공동체 공간 조성에 뜻을 모으고 있다. 대구대는 1956년 고(故) 이영식 목사가 기독교 정신에 따라 설립한 대구맹아학교를 모태로 출발한 대학이다. 설립 초기부터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교육을 주요 사명으로 삼아 왔으며, 이러한 기독교적 가치와 사회적 책임은 대학의 운영 전반에 반영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