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역사를 쇠퇴와 부흥이 반복되는 ‘파동’으로 분석한 임 교수는 “현재 한국 교회가 도덕적 위기를 맞이했지만, 철저한 회개와 개혁을 통해 다음 세대의 새로운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며 “국내 유입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해 자유민주주의와 배려라는 가치를 습득하게 하는 것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절호의 선교적 기회”라고 했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동문회(총동문회장 양준원 목사)가 22일 인천광역시 316교회(담임 박용배 목사)에서 ‘제9차 전국부흥사 연합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출 33:18)’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대한민국의 부흥, 그리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해 전국 부흥사들과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 이하 협회)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인천·경기·충남·부산 5개 광역시도의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 후보 10명에게 ‘종교자유·종교 간 형평성·지역사회 협력 정책에 관한 공개 질의서’를 발송했다.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 동성애대책위원회와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가 21일 대구동신교회 비전관 사랑홀에서 ‘2026 교회와 시대이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경북 지역 목회자와 신학생, 성도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가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를 위한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책임 있는 참여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22일 발표한 목회서신에서 “민주주의는 국민의 책임 있는 참여 위에 세워진다”며 “선거는 단순한 정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공동체적 책임을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카카오 그룹 주요 계열사 노조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모두 가결되면서 카카오 노사 갈등이 본격적인 파업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20일 카카오 본사와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등 5개 법인에서 진행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모두 가결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잠정합의안을 도출하면서 우려됐던 생산 차질과 산업계 혼란은 일단 피하게 됐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20일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자율 교섭을 통해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이번 협상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중재 아래 진행됐으며, 노조는 예정됐던 총파업 계획을 유보하기로 했다.
‘제20회 세이레평화기도회’가 오는 6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온라인 영상과 현장예배를 통해 진행된다. 올해 기도회는 독일, 러시아, 프랑스, 미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교회를 포함해 국내외 48개 교회와 단체가 참여하는 연합기도회로 마련된다. 현장예배는 5월 25일부터 6월 24일까지 이어지며, 개회예배는 6월 5일 오후 8시 한국중앙교회에서 드려진다. 폐회예배는 6월 24일 오전 10시 30분 할렐루야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미국 텍사스주 플라워마운드에 위치한 플라워마운드교회가 지난 17일(현지 시간) '청소년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교회 청소년부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JAMA GLDI 총장 브라이언 민 박사와 사모 민자영 집사가 강사로 나서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C4C가 오는 6월 5일부터 6일까지 1516교회 다윗의장막 본당에서 ‘2026 예배교회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무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퍼런스는 ‘기초(Foundation), 교회, 본질로 돌아가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주최 측은 “지난 1회 콘퍼런스가 ‘재건’을 주제로 무너진 예배의 회복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교회는 무엇 위에 세워져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