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도경수 팬클럽 'D.O.경수다움', 방학 맞아 식사 공백 아동 지원

    도경수 팬클럽 ‘D.O.경수다움’, 방학 맞아 식사 공백 아동 지원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가수 겸 배우 도경수(엑소 디오)의 팬모임 ‘D.O.경수다움’이 방학을 맞은 아동들의 식사 지원에 나섰다고 6일(금) 밝혔다. 초록우산은 ‘D.O.경수다움’이 지원한 ‘타코 샐러드’ 112개를 겨울방학동안 식사 공백 상황에 놓인 서울 지역 아동 112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 홀트아동복지회,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고양홀트휠체어농구단 지원 후원금 전달식 가져

    홀트아동복지회,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고양홀트휠체어농구단 지원 후원금 전달식 가져

    기독일보,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2월 4일(수),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프로농구단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함께 장애인 스포츠 인식 개선과 나눔 참여 확산을 위한 ‘RE:PLAY with 홀트 나눔참여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고양홀트휠체어농구단 경기용 휠체어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금) 밝혔다.

  • 초록우산, ‘이주배경아동 건강권’ 보장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초록우산, ‘이주배경아동 건강권’ 보장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이주배경아동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5일(목)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국적·체류자격과 관계없이 모든 아동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때 이용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제도 운영의 쟁점과 개선 과제를 점검하고 의료 접근성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 2026년 1학기 교육생 모집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 2026년 1학기 교육생 모집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가 2026년 1학기 시청각장애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목) 밝혔다. 교육은 시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 역량 강화와 자립 생활 지원을 목표로 개인의 장애 특성과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상반기 교육과정에는 시청각장애인과 타인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한 의사소통기술,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정보화 교육, 자립 생활을 위한 일상생활 훈련, 신체 활동을 통한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 생활체육 등 총 9개 과목이 개설된다.

  • 세이브더칠드런, KB캐피탈과 인도네시아 서자카르타서 ‘로드 세이프티’ 사업 추진

    세이브더칠드런, KB캐피탈과 인도네시아 서자카르타서 ‘로드 세이프티’ 사업 추진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KB캐피탈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Sunindo Kookmin Best Finance와 함께 아동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로드 세이프티(Road Safety)’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인도네시아 서자카르타 소재 초등학교 2곳에 ‘학교 안전 구역(ZOSS, Zona Selamat Sekolah)’을 조성해 도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5일(목) 밝혔다.

  • 주님 Church, 목회자·평신도 코칭 세미나 개최

    주님 Church, 목회자·평신도 코칭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미주 한인교회인 주님 Church(담임 최현규 목사)는 지난 현지 시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나흘간, 주님 Church 은혜 채플에서 목회자와 평신도를 위한 코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그린 오션 코칭 연구소 소장 석정문 교수를 비롯해 총 4명의 전문 코칭 강사를 초청해 진행되었으며, 1월 29일과 30일(목/금)에는 주님 Church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 집중 교육이, 1월 31일부터 2월 1일(토/주일 오후) 까지는 평신도 30명을 대상으로 한 코칭 교육이 각각 이루어졌다.

  • 서울특별시조찬기도회, 오는 3월 기도회 개최 예정

    서울특별시조찬기도회, 오는 3월 기도회 개최 예정

    기독일보,

    서울특별시조찬기도회(운영위원장 박원영 목사, 이하 서조찬)가 오는 3월 중 기도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기도회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생일에 맞춰 3월 26일에 열릴 예정이다. 서조찬 준비위원회는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모처에서 모임을 갖고 기도회 준비를 위한 실무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도회의 성격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 한기총,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박차

    한기총,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박차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5일 오후,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1차 임원회를 열고 2026년 사업을 논의했다. 2026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의 건으로 기획위원장 김다니엘 목사가 “부활! 통합! 희망”을 주제로 부활의 기쁨, 통합의 큰길, 희망의 미래의 방향으로 부활절 예배의 준비상황을 보고했고, 대표회장에게 위임해 준비위원회 구성 등 계획을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타 단체에서 행사나 성명을 공동으로 하자는 제안에 대해 “모든 것은 한기총 이름으로 한다”는 전제로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 교계·시민단체, 차별금지법 재발의에 공동 대응… 광주 집회 예정

    교계·시민단체, 차별금지법 재발의에 공동 대응… 광주 집회 예정

    기독일보,

    차별금지법 재발의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한국교회와 시민단체들이 “다음세대를 위해 지금 하나로 서야 한다”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전남교회총연합회와 전북기독교총연합회, 광주‧전남‧전북성시화운동본부를 비롯한 170여 개 교계·시민단체는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이 종교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교육의 자율성을 위축시킬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 “8천만 민족을 그리스도께로”… 민족복음화 제7차 정책회의

    “8천만 민족을 그리스도께로”… 민족복음화 제7차 정책회의

    기독일보,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5일 서울 성복교회 아가페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회 제7차 정책회의’를 열고, 대한민국과 8천만 민족의 복음화를 위한 구체적 실행 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회의는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성회 50주년을 맞는 2027년 대성회를 앞두고 전국적 영적 네트워크를 재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1부 예배와 2부 정책회의로 나뉘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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