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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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 위기가정 아동 지원 위한 나눔 활동 진행
기독일보,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가 지역사회 위기가정 아동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양 기관은 후원금 전달과 함께 식료품 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아동 지원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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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런런 챌린지’ 오리엔테이션 개최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자립을 돕기 위한 취·창업 역량강화 지원사업 ‘런런 챌린지(Run, Learn Challenge)’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며 올해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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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증경총회장회 모임 개최… 교단 발전과 연합 위해 뜻 모아
기독일보,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증경총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단과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증경총회장회는 최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운양교회(담임 이상화 목사)에서 모임을 열고 예배와 회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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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 레바논 무력 충돌 긴급구호 착수…이재민 3천 명 지원
기독일보,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최근 중동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무력 충돌로 피해를 입은 레바논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활동에 나섰다. 레바논 곳곳에서 공습과 충돌이 이어지면서 민간인 피해와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현지 파트너 기관과 협력해 긴급 인도적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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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3월부터 성경적 생명윤리 공개강의 연다
기독일보,한국 사회에서 낙태, 생명권, 성윤리 등 생명과 관련된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성경적 관점에서 생명윤리를 성찰하는 공개 강의가 마련된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는 생명윤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기독교적 생명운동을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생명윤리 공개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강의는 이승구 합신대 남송 석좌교수(협회 상임공동대표)가 맡아 ‘기독교 생명윤리와 생명운동’을 주제로 강의한다. 강의는 총 3회로 진행되며, 각각 생명윤리를 바라보는 기독교적 시각과 사회적 실천의 방향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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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 세미나, 시민참여기본법·고향사랑기부제 제도 변화 논의
기독일보,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가 시민참여 제도와 기부 정책의 변화가 비영리 섹터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는 시민참여기본법 제정과 고향사랑기부제 확대를 중심으로, 시민사회와 기부문화의 제도적 환경 변화를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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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그 바닷가에는 꽃들이 피어난다> 해피빈 펀딩…수익금 일부 밀알복지재단 전달
기독일보,시집 <그 바닷가에는 꽃들이 피어난다> 출간을 기념해 진행되는 네이버 해피빈 펀딩 수익금 일부가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된다. 이번 펀딩은 단순한 출판 기념 프로젝트를 넘어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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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호프, 부활절 자살예방 캠페인 참여 호소
기독일보,부활절을 앞두고 한국교회가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살 예방 캠페인 참여를 요청받고 있다.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는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간담회를 열고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되는 ‘생명의 꽃을 피우라’ 부활절 자살예방 캠페인에 한국교회의 동참을 호소했다. 이 캠페인은 교회가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생명의 가치를 전하고 지역사회에서 자살 예방 활동을 펼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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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기감 감독회장, 양평지방회 방문해 교역자 격려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농어촌과 작은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방회 순회를 이어가고 있다. 김 감독회장은 9일 경기도 양평군 양평교회에서 열린 중앙연회 양평지방회 교역자회의를 방문해 교역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선교비를 전달했다. 이날 자리에는 중앙연회 김종필 감독도 함께해 목회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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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신 목사, 미국 가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 출마 선언
기독일보,미주 한인교회 목회자인 샘신 목사(Rev. Sam Shin, 남가주교협 증경회장)가 캘리포니아 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정치인이 되기 위해서라기보다 섬기는 지도자로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기 위해 출마했다”고 밝혔다. 신 목사는 지난 3일 LA 카운티 레지스터 오피스를 방문해 출마 신청서를 작성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민 1.5세로 미국에 정착한 그는 미군 복무와 경찰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해 왔다. 현재는 샘 커뮤니티 담임목사로 사역하며 화랑청소년재단,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 등 한인 사회 단체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