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방화동중앙교회(담임 박민 목사)로부터 기금형 석좌교수 운영을 위한 특별기부금 1,268만 원을 전달받았다. 한신대는 지난 12일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방화동중앙교회 박민 담임목사와 한신대 김희원 신학대학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을 나누는 한편, 기금형 석좌교수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의 ‘백석백인 총력세미나’에 참여해 생명나눔 사역을 소개하고 한국교회와의 협력을 요청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 이하 본부)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백석총회의 ‘백석백인 총력세미나’에 참여해 장기기증 캠페인을 전개했다.
국방부가 올해 말 발간 예정인 ‘2026 국방백서’에서 북한을 적으로 규정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경호 국방부 부대변인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북한 정권과 북한군이 우리의 적이라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기독교 출판사들이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해 다양한 신앙 도서와 기독교 독서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출판협회 회원사를 비롯한 기독교 출판사들은 오는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 A·B1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한다.
농협기독교선교회는 지난 13일 여수 여천교회(정훈 목사)에서 ‘제42회 농협·농촌 복음화 2026 전국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행사는 광주전남선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전국의 선교회 회원과 가족, 농업 관계자, 퇴직 동인 등 4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1982년 첫걸음을 뗀 농협·농촌 복음화 전국대회는 매년 전국의 회원들을 초청해 신앙을 격려하고 농촌 발전을 도모하는 정기 집회로 자리매김해 왔다.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주일예배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인도하며 6·3 지방선거 이후 제기된 논란과 청년들의 목소리를 언급했다. 이 목사는 지난 6월 14일 온누리교회 주일예배에서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로 인해 일어난 나라의 큰 혼란과 위기를 위해 기도한다”고 말했다.
‘학교 밖 대안교육 학부모연합’은 지난 17일 오후 2시 부산 연제구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김 교육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공교육 대신 대안교육을 선택한 학생의 보호자에게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해당 발언이 학교 밖 학생과 홈스쿨링 가정을 잠재적 위반자로 바라보는 인식을 드러낸 것이라며, 처벌 중심의 접근이 아닌 교육 다양성을 인정하고 지원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카도쉬아카데미가 지난 13일 인천에 ‘카도쉬아카데미 스튜디오&커뮤니케이션 센터’를 개소하고 교육 콘텐츠 연구·개발과 다음세대 사역 확장을 위한 새로운 거점을 마련했다. 이날 오후 6시 열린 개소식에는 카도쉬아카데미 소속 강사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향후 사역 방향을 공유했다.
검단기독교연합회(회장 최용석 목사)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 교회와 환경단체가 함께하는 환경보호 실천의 장을 마련했다. 검단기독교연합회는 지난 14일 검단대은교회에서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본부장 김영배)와 공동으로 제2회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교회 성도 100여 명이 참석해 기후위기 극복과 창조세계 회복을 위한 교회의 역할을 되새기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창조세계를 돌보는 청지기의 사명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하며 특검 수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오 시장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 출석하면서 “오늘 특검의 구형은 ‘하명 구형’에 불과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