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성시화운동협의회가 21일 경기도 군포시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열고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담임)를 신임 대표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관계자들과 지역 교계 인사,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경기성시화운동협의회는 권 목사의 취임을 계기로 경기도 복음화와 성시화 운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은혜제일교회(담임목사 최원호)가 오는 6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찬양 사역자 지선 전도사를 초청해 6월 북콘서트 및 찬양콘서트를 진행한다. 은혜제일교회는 2022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찬양과 간증이 결합한 복음문화 프로그램인 ‘매.마.토.2’를 진행하고 있다. ‘매.마.토.2’는 다양한 문화 행사와 명사 초청 세미나를 통해 지역 사회와 활발히 소통하며 복음을 전하는 통로 역할을 해왔다. 이번에 초청된 지선 전도사는 ‘충만’, ‘감사’,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날 이끄신 하나님’ 등의 찬양으로 한국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끼쳐왔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4일 JTBC와 중앙일보의 부도 처리 사태를 언급하며 언론의 공정성과 정체성, 신뢰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방송의 위기는 스스로 자초한 것이다-시청자들로부터 외면받으면 퇴출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최근 JTBC와 중앙일보가 각각 부도 처리된 사실을 언급하며 “방송과 유명한 신문이 부도 처리된 사례는 드물다”며 “어떻게 언론이 부도가 날 수 있는가? 구독자도 시청자도 이 언론에 개인적으로 투자한 사람들도 황당하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동대학교가 국내 대표적인 신학대학원대학교들과 연달아 손을 잡으며 기독교 고등교육 기관 간의 결속을 다지고 미래 교육 혁신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지난 6월 22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오덕교),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와 각각 학술·교육·연구 전반을 아우르는 업무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미주 다우니제일교회가 지난 22일(현지 시간) 창립 44주년 기념주일예배를 드리고, 지난 세월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지영환 목사는 로마서 1장 16-17절 말씀을 중심으로 “복음의 능력”을 강조했다. 지 목사는 “지난 44년 동안 한 걸음 한 걸음 모두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였고, 성도들의 눈물 어린 기도와 주의 종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2026 세계개혁주의협의회(WRF) 서울총회 조직위원회 출범 감사예배 및 설명회가 22일 오후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진행됐다. 개혁주의 신앙고백에 기초한 국제 연합체인 세계개혁주의협의회(World Reformed Fellowship, WRF)는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랑의교회에서 제7차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이 경북 김천시 부항면을 찾아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김성호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의료봉사단이 김천시 부항면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료와 검사를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이 지난 19일 평택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제1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정상운 박사(전 성결대 총장)의 회장 재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오는 7월 7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사파에서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와 공동으로 ‘2026년 대학총장 공동 해외연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AI 시대를 맞아 한국 기독교대학의 교육 방향과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의 후임인 윤대혁 목사가 21일 주일, 사랑의교회에서 처음으로 설교했다. 앞서 교회 측은 지난 14일 주보에서 윤 목사가 오 목사와 공동목회를 시작한다고 공지했다. 윤 목사는 이날 ‘기다림의 은혜’(시편 40: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윤 목사는 “인생은 기다림의 연속”이라며 성도들이 살아가면서 배우자와 자녀, 직장, 건강의 회복, 가정의 화해 등 다양한 소망을 품고 기다림의 시간을 지나게 된다고 말했다.
기독교인 3명 중 1명이 최근 1년 사이 2주 이상 지속되는 우울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우울증에 걸렸을 경우 이를 교회에 공개하겠다는 응답은 3명 중 1명 수준에 그쳐, 교회 내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과 돌봄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한국교회탐구센터 의뢰로 올해 초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독교인의 우울 경험과 인식 조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