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기독대 총장들, 베트남서 ‘AI 시대와 기독대 미래’ 주제 연수

    기독대 총장들, 베트남서 ‘AI 시대와 기독대 미래’ 주제 연수

    기독일보,

    대학총장포럼(회장 정상운 박사)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사파에서 ‘2026년 대학총장 공동해외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대학총장포럼 주관으로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회장 최대해 대신대 총장)와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회장 피영민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가 공동 개최했으며, ‘AI시대와 기독대학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 손현보 목사, 가족들과 美 교회 방문… “기도에 감사”

    손현보 목사, 가족들과 美 교회 방문… “기도에 감사”

    기독일보,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가 최근 가족들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갈보리채플 치노힐스(Calvary Chapel Chino Hills)를 방문해 자신들을 위해 기도해 준 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17일 세계로교회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손 목사는 잭 힙스 목사가 시무하는 이 교회에서 “제가 감옥에 있을 때 잭 힙스 목사님과 교회가 함께 기도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이상문 목사 “레마의 말씀 붙들고 영적 야성 회복해야”

    이상문 목사 “레마의 말씀 붙들고 영적 야성 회복해야”

    기독일보,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상문 목사(두란노교회)가 17일 오산리기도원에서 열린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특별성회’에서 창세기 26장 본문, ‘영적 야성과 레마의 말씀’이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한장총 이단대책위원회 발족

    한장총 이단대책위원회 발족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이단대책위원회 발족식 및 이단대책 세미나’를 16일 한국기독교회관 한장총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거룩한 신앙’이라는 주제로 설교한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말씀과 기도로 거룩함을 회복할 때 거짓 가르침을 이겨낼 수 있다”며 “오직 성경에 선 정통신학만이 미혹을 분별하는 힘이며, 신임 위원회가 순수한 복음을 지키는 파수꾼이 돼 달라”고 전했다.

  • 한국CBMC, 8월 대구서 ‘제52차 한국대회’ 개최

    한국CBMC, 8월 대구서 ‘제52차 한국대회’ 개최

    기독일보,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중앙회장 장세호)가 오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52차 CBMC 한국대회’를 개최하고,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복음 전파를 위한 결의를 다진다.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마가복음 16장 15절)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는 일터 사역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실업인들이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 18일째 금식 김은구 대표 “한국교회, 거짓 사관·자유주의 회개해야”

    18일째 금식 김은구 대표 “한국교회, 거짓 사관·자유주의 회개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의 각성과 신뢰할 수 있는 선거제도 확립’을 촉구하며 올림픽공원에서 18일째 단식 기도를 이어가고 있는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가 금식 16일 차인 지난 14일, 한국교회를 향한 장문의 입장문을 발표했다고 트루스포럼 측은 16일 밝혔다. 김 대표는 이 글을 통해 현시대를 ‘진실과 거짓의 전쟁’으로 규정하고, 교회가 당면한 영적 위기와 회개의 시급성을 강력히 호소했다.

  • “법치주의 흔들려… 사법의 정치화·정치의 사법화 우려”

    “법치주의 흔들려… 사법의 정치화·정치의 사법화 우려”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점검하며 사법부의 독립성과 입법부의 신중한 입법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16일 “자유대한민국의 ‘법치주의’는 안녕한가? 사법의 정치화, 정치의 사법화 우려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사법의 정의가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사법의 정치화와 정치의 사법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저출산 극복해야 할 상황에 의사 재량으로 낙태약을?”

    “저출산 극복해야 할 상황에 의사 재량으로 낙태약을?”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물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발언 취소를 촉구했다. 한교연은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낙태 약물 도입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자는 대통령의 무책임한 발언을 취소해야 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무책임한 회피일 뿐 아니라 생명 보호 최일선에 서 있는 대통령으로서 헌법적 의무를 방기한 매우 위험한 발언”이라고 주장했다.

  • ‘2026 광복절 감사·회개 연합예배’, 전국 교회 자율참여로 진행

    ‘2026 광복절 감사·회개 연합예배’, 전국 교회 자율참여로 진행

    기독일보,

    준비위원회는 앞서 전국 교회와 해외 한인교회가 같은 날, 같은 시각에 공동 성경본문과 설교, 찬양, 기도로 참여하는 연합예배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공개된 세부 안내에 따르면 이번 예배는 교회들을 특정 장소와 시각에 모으는 중앙집중형 대회가 아니라, 각 교회가 기존 예배시간과 형편에 맞게 참여하는 분산형 신앙회복 운동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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