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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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세상, 변함없는 복음”… 다음세대 교육 포럼 개막
기독일보,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다음 세대를 신앙 위에 세우기 위한 기독교 교육 포럼이 서울에서 막을 올렸다. 한국 어와나(Awana)는 11일 서울 고척교회에서 ‘2026 CDFK(Child Discipleship Forum Korea)’ 수도권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어와나 교사 중심 컨퍼런스를 한국교회 전체를 위한 포럼으로 확대 개편한 것으로, ‘어린이 제자도’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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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하우스 심포지움, ‘통일선교와 주체사상’ 신학적 접근 모색
기독일보,바이어하우스(회장 이동주 교수)는 10일 오전 (사)대한기독교여자 절제회관에서 제13회 바이어하우스 학회 정기 심포지움을 ‘통일선교는 주체사상을 포용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1부 개회설교, 2부 심포지움 순으로 진행됐으며 1부 순서는 이승구 교수(바이어하우스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익수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오성종 교수(바이어하우스 부회장)가 ‘구원받는 믿음과 믿음의 삶’(갈라디아서 2:16, 20~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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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한국형 레거시10’ 도입 촉구… 유산기부 세액공제 법안 국회 논의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한국자선단체협의회 및 유관기관들과 함께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한국형 레거시 10(Legacy 10)’ 제도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해당 제도는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공익적 가치 실현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적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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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서울대학교 MOU 체결… 국제교육개발협력 강화로 교육 취약 아동 지원 확대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서울대학교와 국제교육개발협력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 취약 환경에 놓인 아동과 청소년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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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성시화 비전 재확인
기독일보,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9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이천은광교회에서 ‘2026 세계성시화 지도자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도시 복음화를 위한 비전과 전략을 공유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 60:1)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및 시군 성시화운동 지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한다는 목표 아래 지역 사회 변화와 복음 확산을 위한 협력과 실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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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으로”… 샘신 목사, 美 상원 의원 도전
기독일보,지난 7일(현지 시간)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열린 ‘샘신 목사 후원 조찬기도회’에서 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정치인이 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부르심과 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한 마음으로 이번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샘 신 목사는 캘리포니아 주 상원 26지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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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협, 신임 사무총장에 박명수 교수 선임
기독일보,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오정호 목사, 한복협)가 10일 서울 경동교회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박명수 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를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한복협은 이날 임시총회에서 기존 직제에 있던 ‘총무’를 ‘사무총장’으로 개정하면서 이 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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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복지재단, 배우 명세빈 홍보대사 위촉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의 사회복지법인인 태화복지재단이 창립 105주년을 맞아 배우 명세빈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태화복지재단은 지난 3일 명세빈 씨와 홍보대사 위촉 협약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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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불 피해 아동 지원 지속… 세이브더칠드런 일상 회복 프로그램 확대
기독일보,2025년 3월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1년을 맞은 가운데 피해 지역 아동을 위한 회복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당시 강풍과 건조한 기후 속에서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며 경북과 경남, 울산 지역까지 큰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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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교보생명, 유산기부 활성화 협력 강화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교보생명이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양 기관은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기부 방식을 통해 사회 환원 문화를 확대하고 아동 복지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초록우산과 교보생명은 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본사 광화문재무설계센터에서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탁 제도를 기반으로 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보다 안정적인 기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