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교회학교가 어린이날인 5일 ‘DREAM WORLD(하나님 나라 놀이터)’라는 주제로 ‘2026 교회학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어린이와 학부모 등 약 4,300여 명이 참여했다.
경기도 성남 만나교회(김병삼 목사)는 최근 국내외 선교사들을 초청해 회복 리트릿 프로그램 ‘manna foRest(만나 포레스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기 사역으로 누적된 선교사들의 피로를 해소하고, 급변하는 사역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미주 한인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 지난 4월 29일(이하 현지 시간) 월드미션대학교 5층 멀티미디어룸에서는 ‘지역교회 활성화를 위한 소그룹 사역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목회자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모임에는 프로젝트에 선정된 15개 교회 목회자와 소그룹 사역 담당자들이 참석해 각 교회의 비전과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4월 29일(현지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위치한 세기총 미주 사무실에서 심재옥 회장과 서정훈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미주 베델교회 디아스포라 미션 컨퍼런스 셋째 날인 지난 2일(현지 시간), 오전 주제 특강을 이끈 시애틀 형제교회의 권준 목사는 전통교회를 변화시킨 경험을 꺼내 들었다. 그의 메시지는 한 문장으로 압축됐다. “교회는 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장례식을 향해 갑니다.”
목회자, 직분자의 번아웃의 원인으로 ‘과도한 업무’, ‘재정적 압박’, ‘건강상의 문제’, ‘교인들과 관계성의 어려움’, ‘가정, 자녀 문제’ 등이 지적되지만, 현지 시간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미국 LA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 강사로 선 황일구 목사(대구물댐교회)는 다른 원인을 제시했다.
서울 용산구 청파동교회(신영섭 목사)는 최근 용산구청과 공동으로 ‘서울형 키즈카페 용산구 청파동점’을 조성하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은 기존에 교회가 운영하다 폐원한 어린이집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하여 마련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으로 분열된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앞장서 왔다. 우리 백석총회는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과 선교사님들이 물려준 성경적 신앙과 연합정신을 바탕으로 한국장로교회가 다시 하나 되는 일에 마중물이 될 것을 시대적 사명으로 선언하였다. 지금까지 크고 작은 교단 통합이 가능했던 것은 십자가와 부활의 신앙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한국교회의 하나 됨을 구하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기에 가능했음을 고백하며, 오직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예장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5일 오전 천안 백석대학교회 백석홀에서 예장 백석대신총회(총회장 강안실 목사) 등 모두 5개 교단과의 통합을 선언하는 통합환영감사예배를 드렸다. 앞서 백석총회는 지난 2019년 ‘백석’으로 교단 명칭이 바뀌는 것에 반대해 그간 별도로 교단을 운영해온 백석대신총회와 교단을 합치기로 했다. 이미 지난해 2월 수원명성교회를 중심으로 백석대신총회 소속 약 300개 교회가 백석총회로 복귀한 바 있다.
음악대학 전공생들을 차세대 예배자로 세우기 위한 캠퍼스 선교 운동 ‘클래십(CLASHIP)’이 첫발을 뗐다. 클래십은 지난달 28일 오후 7시 서울 방주교회 본당에서 창립기념 음악대학 연합 헌신예배 및 바리톤 김기훈 간증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대, 연세대, 한국종합예술학교 등 전국 12개 음악대학에서 모인 40여 명의 연합찬양대와 교계 인사들이 참석해 캠퍼스 복음화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