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군산성시화운동본부, 군산성시화대회 및 군산시교회연합전도단 발대식 개최

    군산성시화운동본부, 군산성시화대회 및 군산시교회연합전도단 발대식 개최

    기독일보,

    군산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도경 목사)가 지난 28일 군산방주교회(담임 장미선 목사)에서 군산성시화대회를 개최하고 군산시교회연합전도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날 행사는 예배와 군산시교회연합전도단 발대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군산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복음 전도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 기공협, 배재고 야구부 응원 논란에 “5.18 조롱”

    기공협, 배재고 야구부 응원 논란에 “5.18 조롱”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서울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의 응원 논란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재발 방지와 민주시민교육 및 역사교육 강화를 촉구했다. 기공협은 6월 30일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서울 배재고와 광주일고의 경기 중 배재고 선수들이 응원가를 ‘스타벅스 가야지’로 개사해 부른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기공협은 해당 응원이 5.18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하고 광주일고 선수들과 광주시민, 5.18 희생자들을 조롱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주깁볼 목사 ‘암치유 사역 병고침 간증 신유은사’ 교보문고 출간

    주깁볼 목사 ‘암치유 사역 병고침 간증 신유은사’ 교보문고 출간

    기독일보,

    킹덤빌더교회 주깁볼 목사의 신간 '암치유 사역 병고침 간증 신유은사'가 교보문고를 통해 출간되며 한국교회와 독자들 사이에 깊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치유 사례집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 안에서 실제로 나타난 질병 치유와 신유의 간증들을 중심으로 기록된 신앙 고백서다.

  •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교리 반증 세미나 7월 개최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교리 반증 세미나 7월 개최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와 이단상담사전문교육원이 오는 7월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해석과 이른바 ‘실상 교리’를 성경적으로 검토하고, 한국교회가 이단의 미혹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세기총, 체코 프라하서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개최

    세기총, 체코 프라하서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개최

    기독일보,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지난 21일(현지 시간) 체코 프라하교회(담임 박상욱 선교사)에서 제61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현지 성도들과 한국인 기독교인들이 참석해 한반도의 자유와 평화 통일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 한교총,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지원 호소

    한교총,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지원 호소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연쇄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한국교회에 기도와 후원을 요청했다. 한교총은 29일 발표한 호소문에서 “지속되는 전쟁으로 하나님의 창조 세계가 신음하고 있는 이때, 대규모 지진이라는 자연재해까지 더해져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다”며 “한국교회의 기도와 후원의 손길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 예장 대신 목회자들 “불공정 선거관리로 참정권 빼앗아”

    예장 대신 목회자들 “불공정 선거관리로 참정권 빼앗아”

    기독일보,

    예장 대신 소속 목회자들이 29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대신 목회자 기도회 및 시국 선언식’을 열고 예배를 드린 데 이어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시국선언식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허장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정영필 목사가 기도하고 최순영 목사(증경총회장)가 성경을 봉독한 뒤 말씀을 전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통성기도를 드렸으며, 김정덕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 “AI 활용 설교, 기술 의존보다 영적 깊이가 우선”

    “AI 활용 설교, 기술 의존보다 영적 깊이가 우선”

    기독일보,

    최근 인공지능(AI)이 목회 현장의 강력한 도구로 부상하는 가운데, AI를 활용한 설교 작성법부터 윤리적 가이드라인까지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9일 온라인 줌(ZOOM)에서 열린 ‘제4차 AI 세미나’에서는 김에스라 박사(AI혁신목회연구소 대표), 신성욱 박사(ACTS 설교학 교수), 홍진근 박사(백석대학교 AI 빅데이터전공 주임교수)가 나서 AI 시대 목회자들이 갖추어야 할 실무 역량과 영적 분별력을 역설했다.

  • “복음 못 전하면, 다음 세대는 세상의 이야기 믿게 될 것”

    “복음 못 전하면, 다음 세대는 세상의 이야기 믿게 될 것”

    기독일보,

    이날 주요 강사 중 하나로 나선 마이클 고힌 교수는 복음을 죄로 타락한 세계를 회복하고 친히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통치로 정의했다. 그는 마가복음 1장 14절을 인용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선포한 복음은 다니엘 7~9장과 이사야 40~55장에서 예언된 ‘하나님 나라의 도래’라고 설명했다. 그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역사의 종말에 반드시 회복될 것”이라며 “성경이 말하는 본질적 이야기는 타락했던 창조물이 회복되는 과정이며,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영역에서 우상숭배를 깨뜨리고 하나님 나라의 주도권을 회복하기를 원하신다”고 했다.

  • “노동권·경영권 조화 이루고 공동체 유익 우선해야”

    “노동권·경영권 조화 이루고 공동체 유익 우선해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은 29일 ‘삼성의 노사 협상 및 노조 간 갈등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최근 삼성 노사의 성과급 협상 타결을 환영하면서도 노사와 노조 모두가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대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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