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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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선거법 위반 3회 위반 시 후보 자격 박탈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예장합동) 선거관리위원회가 최근 제주동산교회에서 선거법 위반에 대한 ‘삼진아웃제’ 도입을 공식 발표했다. 삼진아웃제는 입후보자가 선거운동 기준을 세 차례 위반할 경우 후보 자격을 박탈하는 제도로, 제111회 총회에 출마하는 후보자부터 적용된다. 오는 9월 열리는 총회에서는 총회장을 비롯해 부총회장 등 임원 선거와 함께 7개 기관장 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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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 유착과 분리는 달라… 종교, 잘못된 정치 비판할 수 있어야”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23일 논평을 발표하고, 최근 특정 이단 종파의 정치권 유착 논란을 계기로 정통 기독교의 공적 발언까지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언론회는 “정교유착과 정교분리는 분명히 다른 개념”이라며, 정교분리 원칙의 왜곡을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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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종교단체에 차별금지법 의견 조회… 교계, 대체로 “반대”
기독일보,진보당 손솔 의원이 최근 차별금지법을 발의해 교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이 법안에 대한 종교단체 의견 수렴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기독교를 포함해 가톨릭과 불교 등 국내 각 종단 단체들에 최근 ‘차별금지법안 관련 의견 조회’ 공문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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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 산하 홀트강동복지관, 홀트강동대학 신규반 입학식 개최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산하 홀트강동복지관(관장 이은정)은 얼마 전, 홀트강동대학 신규반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2026년부터 새롭게 운영을 시작하는 홀트강동대학 신규반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신입생들이 참석해 앞으로의 교육과정과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를 받고 학우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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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아동 개인정보 보호·잊힐 권리 법제화 환영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2일, 아동의 개인정보 보호 범위를 확대하고 ‘잊힐 권리’ 법제화를 추진하는 『개인정보 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은 이해민 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아동·청소년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제도적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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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대 일본어학부, 일본 기독교 역사·문화 현장 탐방 진행
기독일보,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부는 지난 8일부터 3박 4일간 일본 현지에서 ‘동계 단기 해외역사문화탐방’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해외문화탐방은 방학 기간 해외를 직접 방문해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전공 교육과 연계한 현장 중심 학습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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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실행위,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안 통과
기독일보,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대표회장 정훈 목사, 총무 박승렬 목사)가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안을 공식 의결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착수한다. NCCK는 22일 열린 제74회기 1차 실행위원회에서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의 건’ 안건이 통과됐다. 이번 결정에 따라 NCCK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와 함께 국제 에큐메니칼 평화대회를 공동 주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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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기독교연합회, 2026년 신년 조찬기도회·정기총회 개최
기독일보,군포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군기연)는 23일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신년 조찬기도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찬기도회에는 군기연 회원을 비롯해 하은호 군포시장, 사단법인 성민원 신우회, 군포시청 기독신우회, 군포경찰서 기독신우회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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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문교회, 창립 111주년 맞아 ‘기도 응급실’ 개최
기독일보,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한 제주중문교회(위임목사 김민호)가 교회 창립 111주년을 맞아 특별 기도회 ‘기도 응급실’을 연다. 이번 행사는 교회의 2026년 표어인 ‘담장을 넘는 교회’ 비전 아래, 교회 안팎의 이웃과 기도가 절실한 이들을 섬기기 위한 열린 기도 사역으로 마련됐다. ‘기도 응급실’은 오는 23일(금) 오후 8시 제주중문교회 글로리아 채플(B1)에서 진행된다. ‘영혼의 심폐소생, 기도로 다시 살아나다’를 주제로, 사회와 가정, 삶의 현장에서 홀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과 긴급한 위로와 회복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교회 공동체가 함께 중보기도로 동행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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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 CJ온스타일과 함께 취약계층 위한 ‘희망상자’ 나눔 진행
기독일보,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CJ온스타일과 함께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2026 CJ온스타일 임직원과 함께하는 희망상자’ 나눔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했다고 최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