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주일예배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인도하며 6·3 지방선거 이후 제기된 논란과 청년들의 목소리를 언급했다. 이 목사는 지난 6월 14일 온누리교회 주일예배에서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로 인해 일어난 나라의 큰 혼란과 위기를 위해 기도한다”고 말했다.
‘학교 밖 대안교육 학부모연합’은 지난 17일 오후 2시 부산 연제구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근 김 교육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공교육 대신 대안교육을 선택한 학생의 보호자에게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해당 발언이 학교 밖 학생과 홈스쿨링 가정을 잠재적 위반자로 바라보는 인식을 드러낸 것이라며, 처벌 중심의 접근이 아닌 교육 다양성을 인정하고 지원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카도쉬아카데미가 지난 13일 인천에 ‘카도쉬아카데미 스튜디오&커뮤니케이션 센터’를 개소하고 교육 콘텐츠 연구·개발과 다음세대 사역 확장을 위한 새로운 거점을 마련했다. 이날 오후 6시 열린 개소식에는 카도쉬아카데미 소속 강사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하고 향후 사역 방향을 공유했다.
검단기독교연합회(회장 최용석 목사)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역 교회와 환경단체가 함께하는 환경보호 실천의 장을 마련했다. 검단기독교연합회는 지난 14일 검단대은교회에서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본부장 김영배)와 공동으로 제2회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교회 성도 100여 명이 참석해 기후위기 극복과 창조세계 회복을 위한 교회의 역할을 되새기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창조세계를 돌보는 청지기의 사명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하며 특검 수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오 시장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 출석하면서 “오늘 특검의 구형은 ‘하명 구형’에 불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직무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업무 몰입도가 높은 직장인은 우울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업무 몰입도는 자신의 일에 의미와 보람을 느끼고 활기와 집중력을 유지하는 심리 상태를 뜻한다. 17일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에 따르면 전상원·조성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와 문지완 전공의 연구팀은 2020~2022년 정신건강검진을 받은 직장인 2425명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와 우울증, 업무 몰입도, 수면의 질의 관계를 분석했다.
작은 교회와 미자립교회 청소년·어린이들을 위한 여름 연합수련회인 ‘2026 SUMMER 위스캠프(We, Story Camp)’가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인천 강화 로고스수양관에서 개최된다. ‘FIXED: 뜻을 정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프는 교회 내 또래 공동체를 경험하기 어려운 소규모 교회의 다음 세대들이 함께 예배하며 신앙적 정체성과 부르심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회장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동성 간 동거 관계 관련 판결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헌법과 법률에 근거한 판단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17일 발표한 논평에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3-2부가 지난 5일 여성 동성 간 동거 관계를 ‘유사 사실혼’으로 판단한 데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이상문 제19대 대표회장 취임식이 17일 이 신임 대표회장이 담임으로 있는 경기도 김포시 두란노교회에서 진행됐다. 신석 목사(전임 부총재)가 인도한 1부 예배에선 장사무엘 목사(정책부총재)가 기도했고, 강복렬 목사(운영부총재)의 성경봉독 후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이태희 목사가 ‘네 민족을 구원하라’(사도행전 1:8)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17일 경기도 김포시 두란노교회에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신앙의 자유 수호를 위한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선거 신뢰 회복, 종교의 자유 보장,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등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