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세기총, 헝가리서 ‘유럽 지회장 선교대회’ 개최

    세기총, 헝가리서 ‘유럽 지회장 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헝가리 꼬마롬 유럽영적대각성센터(센터장 신은규 선교사)에서 ‘유럽을 깨우는 한국인 디아스포라, 다시 부흥의 불길로’(사 60:1)라는 주제로 유럽 지회장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 기감 이대위, 감신대 ‘퀴어 관련 논란’ 공식 조사

    기감 이대위, 감신대 ‘퀴어 관련 논란’ 공식 조사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이단대책위원회(이대위)가 최근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내에서 발생한 퀴어 관련 사안들에 대해 사실 확인 조사에 나섰다. 이대위는 최근 발표한 공식 입장문에서 “최근 SNS와 언론사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감리교신학대학의 퀴어 관련 건은 현재 감리회 제36회 총회 이단대책위원회에서 중요 현안으로 접수하여 해당 학교에 대한 확인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며 “이번 사안에 관하여 본 이대위에서는 조사가 마무리 되는 대로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한신대 “전두환 신군부가 탄압”… 기장·한신학원과 국가배상 소송

    한신대 “전두환 신군부가 탄압”… 기장·한신학원과 국가배상 소송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1980년대 전두환 신군부의 국가권력 남용으로 인한 피해를 입었다”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이종화 목사, 이하 기장) 산하 ‘한신대 국가폭력 피해대책 특별위원회’ 및 학교법인 한신학원(이사장 오용균)과 함께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본격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달 30일 국가폭력 전문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한다.

  • 예장 합동개혁 총회, 제110회기 교역자 수련회 성황리 개최

    예장 합동개혁 총회, 제110회기 교역자 수련회 성황리 개최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합동개혁 총회(총회장 김선영 목사)가 지난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속초 팜파스호텔&리조트에서 ‘제110회기 총회산하 교역자 수련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은혜롭고 든든한 총회’(마 16:16~18)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교단 소속 교역자들의 사명 의식과 목회 영성을 새롭게 하고, 신학적 성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련회 기간 참석자들은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저녁 사경회와 부흥회 등에 참석하며 영육의 쉼과 재충전을 얻었다. 또 강원도 속초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동역자 의식을 고취하고, 시대 흐름에 발맞춰 새로

  • 기감,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과 MOU 체결

    기감,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과 MOU 체결

    기독일보,

    기감 교회학교전국연합회는 지난 1일, 126년 전통의 신갈교회에서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음 세대 복음화를 위한 선교적 교회학교 생태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감리회 교회학교전국연합회 소속 11개 연회 회장 장로들이 참석해 학원 선교에 대한 교단의 의지를 확인했다.

  • WFM재정사역연구소, 하반기 무료 컨설팅 실시

    WFM재정사역연구소, 하반기 무료 컨설팅 실시

    기독일보,

    WFM재정사역연구소(대표 구영민 목사)가 중소교회의 건강한 자립과 재정 투명성 제고를 위한 하반기 무료 컨설팅 ‘리본(Reborn): 바른재정 바른교회’ 캠페인을 본격 시작한다. 지난 상반기 15개 교회를 대상으로 거둔 성공적인 컨설팅 성과를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비용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한 ‘5단계 심층 재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해당 솔루션은 ▲정밀 재정 진단 ▲맞춤형 관리 시스템 구축 ▲성경적 예·결산 운용 원칙 수립 ▲재정 실무자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사후 관리로 구성되어 있다.

  •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베네수엘라 대사관에 지진 피해 구호금 전달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베네수엘라 대사관에 지진 피해 구호금 전달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이 강진으로 고통받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 성금을 전달하며 한국교회의 사랑을 실천했다. 봉사단은 1일 서울 종로구 주한 베네수엘라대사관을 방문해 나타샤 파리아 페르난데스 대사대리에게 구호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봉사단과 인천한나라은혜교회(김권능 목사)를 비롯한 여러 후원자의 따뜻한 정성이 모여 마련됐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1호 조례안,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1호 조례안,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 추진

    기독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이후 첫 조례안으로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 조례가 상정됐다. 통합특별시의회 김진남 의원은 1일 전남 무안 남악청사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벌 반도체 전략투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안 설명했다.

  • 북한산 석탄·광물 불법 해상무역 급증… 강제노동·군비 확장 자금줄 지적

    북한산 석탄·광물 불법 해상무역 급증… 강제노동·군비 확장 자금줄 지적

    기독일보,

    북한산 석탄과 광물의 불법 해상무역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이 북한 내 강제노동 구조를 심화시키고 군비 확장의 자금줄로 활용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인권조사기록단체 북한인권시민연합은 최근 선박 추적 및 위성사진 분석 전문기관인 영국 Data Desk와 공동으로 작성한 「‘제재를 순항하는 북한 광물’ 중국과 러시아를 통한 북한산 강제노동 광물의 해상무역 확대」 보고서를 발간하고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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