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와 파파클럽이 공동 주최한 ‘제3회 온가족이 참여하는 아버지금식기도회’가 6일 부산 포도원교회 드림센터에서 개최됐다. ‘아버지여 일어나 네 집을 세우라’(수 24:15)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는 가정과 교회의 영적 회복, 다음세대 부흥, 한국교회의 기도운동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성결교회연합회(한성연)가 제1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인 이기용 목사를 추대했다. 한성연은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 회기 연합사역 방향을 논의했다.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지난 5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로부터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숭실대는 이날 형남공학관 형남홀에서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평생에 걸쳐 기독교 복음 전파와 인재 양성, 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김장환 목사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와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이 학원복음화와 다음세대 선교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한장총은 5일 오전 경기도 안양의 새중앙교회에서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음세대 복음화와 교육 현장의 기독교 가치 회복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이하 언론회)가 5일 ‘선거는 자유와 공정이 담보되어야 한다-투표용지가 부족한데 온전한 선거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며 선거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성경 구절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식물과 나무를 사실적인 필치로 재해석한 기독교 미술 전시가 열린다. 사랑의교회 문화예술사역부는 김준영 작가의 개인전 ‘말씀 위에 피어난 생명의 기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4일 성명을 발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특별감사, 책임자 사퇴 및 조직 혁신을 촉구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공동설립자인 홍현송 사모가 지난 5월 10일 향년 66세로 별세했다. 평생을 무의탁 노인과 장애인, 고아 등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하며 헌신해 온 그의 삶은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깊은 울림으로 남고 있다. 홍현송 사모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 설립자인 권태일 목사의 아내로, 3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복지 사역의 최전선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일에 힘써왔다. 특히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위해 설립된 공동체와 복지시설의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서울 도심 속 푸른 녹지에서 지역 주민과 성도를 위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은정감리교회(담임 최상일 목사)는 오는 7일 오후 4시, 관악도시농업공원 상부에 자리한 교회 숲속 마당에서 ‘숲속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의 후손에게 거대 간암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의료와 나눔이 함께한 감동적인 사례를 만들어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이번 치료를 받은 환자는 에티오피아 국적의 유학생 아베네저 요하네스(29) 씨다. 그는 강원도 화천군이 진행하고 있는 6·25 참전용사 후손 장학사업을 통해 한국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명지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