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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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성결교회 전 총회장 허경삼 목사 별세… 향년 102세
기독일보,미주성결교회 전 총회장 허경삼 목사가 지난 4월 9일(현지 시간) 오후 12시 55분, 향년 102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인은 황해도 장연군 출신으로, 1950년 서울신학대학 졸업하고 1965년 국제대학 영문과 졸업했다. 1968년 Asbury Theological Seminary를 거쳐, 1981년 Fuller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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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희 목사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이 결국 교회를 살렸다”
기독일보,2026 교회 재활성화 대회에서 고승희 목사(아름다운교회)가 저녁집회 메시지를 통해 교회 부흥의 핵심을 “한 영혼을 향한 기도와 변화”라고 강조했다. 이번 집회는 현지 시간 13일부터 15일까지 미주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렸으며, 북미선교부(NAMB)와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CKSBCA)가 공동 주최하고 남가주 지방회가 후원했다. “당신의 교회는 변화되어야 한다”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Mark Clifton 목사와 Karl Vaters 목사 등 교회 재활성화 사역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전략과 실제 사례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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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방송인들 모여 AI 시대 미디어 방향성 논의한다
기독일보,전 세계 한인 기독교 방송인들의 축제이자 협력의 장인 ‘2026 WCBA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이사장 이영훈 목사, 회장 김하나 목사) 서울대회 및 제30차 정기총회’가 오는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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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YWCA연합회-한국씨티은행, 씽크머니 협약식 진행
기독일보,한국YWCA연합회(회장 조은영)가 주관하고,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이 후원하는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 씽크머니’ 프로그램 협약식이 최근 페이지명동 한국YWCA연합회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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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당복지재단 특강 ‘햄릿의 딜레마’ 4월 16일 개최…이경원 교수 강연
기독일보,각당복지재단이 2026년 특강 시리즈Ⅱ의 일환으로 인문학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삶과 죽음을 바라보는 여덟 개의 시선’ 시리즈 가운데 하나로, 문학 작품을 통해 인간 존재와 삶의 의미를 성찰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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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사망검토제도 입법 논의 본격화…아동 사망 예방 위한 제도 도입 필요성 제기
기독일보,아동 사망 예방을 위한 제도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아동사망검토제도 도입 입법토론회’가 1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장종태 의원을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법무법인(유) 율촌과 사단법인 온율 등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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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모 성명 “검찰권 침해 중단하라”…검찰 독립성 훼손 논란
기독일보,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최근 검찰권 행사와 관련된 상황에 대해 비판 성명을 발표했다. 정교모는 13일 성명을 통해 현 상황을 “중대한 헌정위기 상황”으로 규정하며, 검찰권 침해와 특정 검사에 대한 조치를 문제 삼았다. 이들은 “검찰권 침해 및 특정 검사에 대한 표적성 조치를 헌정위기로 인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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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파란사다리 사업 9년 연속 선정…취약계층 해외연수 전액 지원
기독일보,기독교 정신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구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파란사다리 사업’에 9년 연속 선정되며 취약계층 대학생 해외연수 지원을 이어가게 됐다. 대구대학교는 13일 2026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취약계층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교육 복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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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부총회장 선거 노윤식·이상문 목사 2파전
기독일보,예성 총회 본부는 내달 18일 이틀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연차대회를 겸한 정기총회를 열고 교단의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성결교회 전래 120주년을 준비하는 전환점으로, ‘성결의 빛’을 세계 열방에 비추겠다는 선교적 사명을 강조하는 다채로운 기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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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차기 총무 선거 ‘3파전’ 전망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장봉생 목사, 이하 예장 합동)의 행정 실무를 책임질 차기 총회총무 선거전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오는 9월 제111회 총회를 앞두고 대구중노회와 동전주노회, 동수원노회 등 각 지역 노회들이 일제히 후보 추천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3파전(아래 가나다 순) 구도가 형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