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가 9일 서울 용산역 ITX2 회의실에서 ‘2026년 5월 성산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한남대학교 행정학과 이형우 교수는 ‘다문화주의의 이해와 폐해’라는 주제로, 현대 사회를 휩쓸고 있는 다문화 담론이 국가 정체성과 보편적 가치 체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력을 심도 있게 분석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경주 경동노회 국내선교부와 동반목회지원위원회가 지난 7일 경주중앙교회에서 ‘전도가 답이다’를 주제로 원데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43개 교회에서 250명이 참석해 전도 사역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다. 세미나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강의 순서로 마련됐다. 개회예배는 동반목회지원위원회 위원장 김희승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동반목회지원위원회 회계 서한기 장로가 기도했다. 이어 경주중앙교회 담임 이찬일 목사가 로마서 1장 16~17절을 본문으로 ‘복음의 능력’을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국내선교부 부장 이상철 목사가 축도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한복협)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한우리교회에서 ‘건강한 가정 세우기’를 주제로 5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정 회복과 생명윤리, 아버지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고대이방사회와 초대교회 교부들의 낙태관’을 주제로 발제한 이상원 교수(전 총신대 신학대학원 교수, 월드뷰 대표주간)는 낙태 문제가 현대에 처음 등장한 쟁점이 아니라 고대 그리스·로마 사회와 유대사회, 초대교회 시대에도 논의됐던 문제라고 설명했다.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9일 목양교회(담임 최효장 목사)에서 월례 조찬기도회를 갖고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10일 주일 1~4부 예배 시간에 ‘보훈의식! 기억을 넘어 계승으로’라는 주제로 ‘보훈의식 계승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2007년부터 20년째 국내·외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새에덴교회가 호국보훈의 달인 6월 본 행사에 앞서 마련한 특별행사로, 참전용사의 희생과 기성세대의 보훈 정신을 다음세대에 전수하기 위해 진행됐다.
미주 2026 ‘국가기도의 날’ 연합 기도회가 7일(현지 시간)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온 열방이 그를 찾아 영광을 선포하라”(역대상 16:24)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미주성시화운동본부와 나성영락교회, 남가주한인음악가협회 등이 공동 주관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8일 2027년 서울에서 열리는 가톨릭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WYD)를 둘러싼 정부와 정치권의 지원 움직임에 대해 “정교분리 원칙과 종교 간 형평성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언론회는 이날 발표한 “2027 세계청년대회 지원, ‘국제 행사’인가 ‘종교 특혜’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범정부적 과잉 지원이 초래할 종교 형평성 훼손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극동방송은 오는 10일 오후 4시, 대구 남구에 위치한 협성경복중학교 잔디야구장에서 ‘영남권 전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 기독교 역사의 한 획을 그었던 1973년 여의도 빌리 그레이엄 전도대회의 정신을 계승하고, 침체된 지역 교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인기총)는 오는 16일, 인천 부평대로 일대에서 약 100만 명 규모가 집결하는 ‘교회 수호 및 신앙 자유를 위한 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발표했다. 인기총이 가장 우려하는 대목은 최혁진 의원이 발의한 민법 개정안으로, 해당 안은 비영리 법인에 대한 주무 관청의 관리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부활절 이후에도 전국 교회를 중심으로 장기기증을 통한 생명나눔 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 4월 1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지역 5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를 진행한 결과 총 430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