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예장 고신 신임 총회장에 이규현 목사 단독 입후보

    예장 고신 신임 총회장에 이규현 목사 단독 입후보

    기독일보,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총회장 최성은 목사, 예장고신) 제76회 총회에서는 전임 김문훈 목사부총회장의 중도 사임에 따라 총회장과 목사부총회장 선거가 동시에 치러진다. 김문훈 목사는 부교역자에 대한 폭언 논란으로 직을 내려놓은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 총회장 및 목사부총회장직은 단독 입후보로 진행되며, 장로부총회장직은 2파전으로 압축됐다. 총회장은 이규현 목사(인천 신정교회), 목사부총회장은 김은태 목사(부산 은혜로교회)가 단독 출마했다. 장로부총회장은 기호 1번 김정수 장로(압량중앙교회), 기호 2번 이연호 장로(가음정교회)가 2파전을 치른다.

  • 故 옥한흠 목사 부인 김영순 사모 별세… 향년 86세

    故 옥한흠 목사 부인 김영순 사모 별세… 향년 86세

    기독일보,

    사랑의교회를 설립한 故 옥한흠 목사의 부인인 김영순 사모가 25일 오전 4시 30분,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사랑의교회를 개척하고 한국교회에 제자훈련 운동을 정착시킨 故 옥한흠 목사의 배우자로, 남편의 목회와 제자훈련 사역을 오랜 기간 곁에서 함께하며 헌신해 왔다.

  • 남서울교회, 제4대 담임목사에 심원섭 목사 청빙

    남서울교회, 제4대 담임목사에 심원섭 목사 청빙

    기독일보,

    남서울교회(담임 화종부 목사)가 청빙 절차를 다시 진행한 끝에 현재 미국 신시내티 중앙장로교회 담임을 맡고 있는 심원섭 목사를 청빙하기로 했다. 교회는 최근 제4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개최했고, 심 목사에 대한 청빙 투표 결과 총 투표 수 953표 중 찬성 746표, 반대 177표, 무효 20표, 기권 10표로 가결했다.

  • 한국교회언론회 “태아 생명 정치로 결정해선 안 돼”

    한국교회언론회 “태아 생명 정치로 결정해선 안 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정부의 임신중지 약물 도입 추진 움직임에 우려를 표하며 “태아의 생명을 정치적 결정으로 다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언론회는 24일 발표한 ‘태아의 생명을 정치로 결정해서는 안 된다-정부는 불법을 조장하지 말며, 기준을 세워야’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최근 대통령의 임신중지 약물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이같이 밝혔다.

  • 한기총, 베네수엘라에 복구 지원금 전달하기로

    한기총, 베네수엘라에 복구 지원금 전달하기로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3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6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고 24일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보고 없이 3억이 넘게 미납됐던 관리비가 후원 및 헌금을 통해 절반 이상이 납부됐으며, 현재 1억2천8백만 원 정도로 줄었다고 한다.

  • 고신대·광야아트미니스트리, 산학협력 체계 구축

    고신대·광야아트미니스트리, 산학협력 체계 구축

    기독일보,

    영성과 전문성을 갖춘 기독 문화예술 인재 양성을 위해 고신대학교와 광야아트미니스트리가 뜻을 모았다. 기독 뮤지컬 전문 제작·교육 기관인 광야아트미니스트리(이사장 유기성, 대표 김관영)는 경남·부산권을 대표하는 기독교 사학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와 손잡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 잠실중앙교회 장상환 장로, 고신대에 1억5천만 원 발전기금 기탁

    잠실중앙교회 장상환 장로, 고신대에 1억5천만 원 발전기금 기탁

    기독일보,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모금과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잠실중앙교회 장상환 장로(기산전자㈜ 회장)가 대학 발전을 위해 1억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개교 80주년을 맞은 고신대학교가 기독교 대학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신앙과 인성을 겸비한 다음 세대를 양성하며 한국교회와 사회를 섬길 인재를 세우는 사역에 동참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노회 사무관?… “보이스피싱 주의” 긴급공지

    노회 사무관?… “보이스피싱 주의” 긴급공지

    기독일보,

    예장 통합 경기노회(노회장 강흔성 목사)가 최근 노회 홈페이지에 “보이스피싱에 주의해달라”며 긴급공지를 게시했다. 노회 서기 정태준 목사는 이 공지에서 “경기노회 사무관이라고 사칭하는 자가 노회 목사님들께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전화를 한 일이 두 건 있었다”며 주의를 요청했다.

  • NCCK, 실행위서 민법 개정안·증여세 관련 논의

    NCCK, 실행위서 민법 개정안·증여세 관련 논의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23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74회기 제3차 정기실행위원회를 열고, 최근 교계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른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최혁진 대표발의) 등 법적·제도적 이슈들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교계에서 제기한 민법 개정안과 관련해 NCCK가 공식 성명을 다루지 않는 이유에 대한 질의와 논답이 이어졌다.

  • “하나님 나라의 사람, 교회의 세상 변화 고민”

    “하나님 나라의 사람, 교회의 세상 변화 고민”

    기독일보,

    한국교회가 심각한 신뢰도 위기와 교세 감소라는 변곡점을 맞이한 가운데, 교회 중심적 사고를 탈피해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공공영역과 삶의 현장에서 구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게 제기됐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정성진 목사, 실천신대)는 23일 순복음새천안교회에서 '하나님 나라를 목회하라'를 주제로 '2026 찾아가는 실천신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기하성 충남1지방회교회가 주관하고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협력한 이번 세미나는 개회 및 정성진 총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조성돈, 이정환, 김선영, 박종환, 이범성, 정재영 교수 등 본교 교수진 6명이 차례로 강단에 올라 현대 목회의 대안적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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