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새로운교회, 복합쇼핑몰 내 예배당 입당… ‘미셔널 처치’ 지향

    새로운교회, 복합쇼핑몰 내 예배당 입당… ‘미셔널 처치’ 지향

    기독일보,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에 대규모 성전을 마련한 새로운교회가 지난 4일 입당감사예배를 드리며,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새로운 선교적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에 새로운교회가 입주한 곳은 가든파이브 영관 10~11층으로, 전용면적 약 2,700평에 5천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규모를 자랑한다. 약 1년 6개월간의 까다로운 인허가 절차와 구조변경 공사를 거쳐 완성된 이 성전은, 교회가 기존의 폐쇄적인 공간을 벗어나 상업시설 한복판으로 들어왔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 부전교회, 1년 만에 백신종 목사 담임 재청빙

    부전교회, 1년 만에 백신종 목사 담임 재청빙

    기독일보,

    부산 부전교회가 교인 87.84%의 찬성으로 백신종 목사를 제7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했다. 교회는 지난 6월 28일 제159회 공동의회를 열고 백 목사에 대한 청빙안을 투표에 부쳐 총 2,854명 중 찬성 2,507명(87.84%), 반대 319명(11.18%), 무효 28명(0.985), 기권 24명(0.84%)으로 이 같이 결정했다.

  • “한국, 마약 위험국 문턱… 치료·재활에 역량 집중을”

    “한국, 마약 위험국 문턱… 치료·재활에 역량 집중을”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은 6일 ‘마약 중독 위험국 직전 상황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정부에 마약 범죄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함께 중독자 치료·재활 중심의 종합 관리체계 구축을 촉구했다. 아울러 한국교회를 향해서는 마약 중독자들이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도피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예람, 충청지역 취약계층 대상 김치 지원사업 진행

    희망친구 기아대책·예람, 충청지역 취약계층 대상 김치 지원사업 진행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IT기업 ㈜예람과 함께 여름철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한 김치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3일 ㈜예람과 함께 여름철 김치 공백기를 겪기 쉬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김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물가 상승과 김치 가격 인상 등으로 식생활 부담이 커진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교회는 대한민국 최대의 생활밀착형 복지 인프라”

    “교회는 대한민국 최대의 생활밀착형 복지 인프라”

    기독일보,

    넥스트정책연구원(회장 이기용 목사, 이사장 이철 목사, 연구원장 신평식 목사, 이하 NPI)이 3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통합돌봄 시대, 지자체·지역사회·종교계의 새로운 역할’이라는 주제로 제1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올해 3월 시행된 통합돌봄 정책을 중심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 종교계의 역할을 모색하고, 교회의 돌봄 인프라 활용과 민관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 ‘종교법인 해산법’ 논란… 최혁진 의원에 공개질의

    ‘종교법인 해산법’ 논란… 최혁진 의원에 공개질의

    기독일보,

    한국기독언론협회가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입법 사전검증 절차와 기본권 영향에 대한 공개질의서를 발송했다. 협회는 최근 최 의원에게 보낸 공개질의서에서 “이번 질의는 보도 및 공론화를 목적으로 하는 서면 취재의 성격”이라며 “본 법안의 정책적 당부를 다투는 정치적 행위가 아니”라고 밝혔다. 또 “종교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위법행위에 법적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원칙에는 동의한다”며 법안의 입법 취지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전제했다.

  • 사마리안퍼스,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지역 긴급 구호 전개

    사마리안퍼스,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지역 긴급 구호 전개

    기독일보,

    기독교 국제 구호 단체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가 연쇄 강진으로 대규모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에서 긴급 구호 활동을 전개하며 의료 및 생필품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4일 베네수엘라 북부 지역에서는 1분 간격으로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수백 채의 건물과 도로가 파괴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델시 로드리게스(Delcy Rodriguez) 임시 대통령은 비상사태를 선포한 것으로 전해졌다. 7월 1일 기준 사망자는 1,900명 이상, 부상자는 1만50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 세기총, 헝가리서 ‘유럽 지회장 선교대회’ 개최

    세기총, 헝가리서 ‘유럽 지회장 선교대회’ 개최

    기독일보,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헝가리 꼬마롬 유럽영적대각성센터(센터장 신은규 선교사)에서 ‘유럽을 깨우는 한국인 디아스포라, 다시 부흥의 불길로’(사 60:1)라는 주제로 유럽 지회장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 기감 이대위, 감신대 ‘퀴어 관련 논란’ 공식 조사

    기감 이대위, 감신대 ‘퀴어 관련 논란’ 공식 조사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이단대책위원회(이대위)가 최근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내에서 발생한 퀴어 관련 사안들에 대해 사실 확인 조사에 나섰다. 이대위는 최근 발표한 공식 입장문에서 “최근 SNS와 언론사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감리교신학대학의 퀴어 관련 건은 현재 감리회 제36회 총회 이단대책위원회에서 중요 현안으로 접수하여 해당 학교에 대한 확인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며 “이번 사안에 관하여 본 이대위에서는 조사가 마무리 되는 대로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한신대 “전두환 신군부가 탄압”… 기장·한신학원과 국가배상 소송

    한신대 “전두환 신군부가 탄압”… 기장·한신학원과 국가배상 소송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1980년대 전두환 신군부의 국가권력 남용으로 인한 피해를 입었다”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이종화 목사, 이하 기장) 산하 ‘한신대 국가폭력 피해대책 특별위원회’ 및 학교법인 한신학원(이사장 오용균)과 함께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본격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달 30일 국가폭력 전문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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