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촉법소년 연령 하향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면서, 1953년 형법 제정 이후 유지돼온 형사미성년자 기준이 조정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사회적 대화 협의체’는 약 두 달간 진행된 공론화 과정을 대부분 마무리하고, 최종 결론 도출을 위한 회의만을 남겨둔 상태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남부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설립한 군립 ‘울주병원’이 오는 7월 1일 진료 개시를 목표로 개원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울주병원은 지난 24일 울주군청 7층 이화홀에서 ‘울주병원 운영 간담회’를 열고 개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근 운영위원장, 김동헌 온병원 병원장, 이미경 웅촌면 주민자치위원장, 유점숙 울주군보건소장을 비롯해 정종훈 병원장과 송필오 부원장 등 병원 관계자, 보건소 및 민간 봉사 조직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이를 기독교와 이슬람의 종교전쟁으로 해석하는 시각을 경계해야 한다며, 이란 내 원리주의 신정체제가 종식되고 인권을 존중하는 자유민주체제가 수립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22일 강변교회에서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5천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변교회 장병일 담임목사를 비롯해 신명범 장로, 황윤상 장로와 서울신학대학교 안동현 교양교육원장, 조성호 기획처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금은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목회자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인류애실천 제1기 분중신학총서’ 14권 완간을 기념해 출판감사예배를 드리고 제2기 총서 발간 준비에 나섰다. 교회는 26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중앙교회 그레이스채플에서 제1기 분중신학총서 완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예배는 2024년 4월부터 교회 지원 아래 연구를 진행해 온 학자들의 집필 성과를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한국교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일본 동경성시화운동본부(공동회장 형종우 목사, 신대영 장로)가 조찬기도회 500회를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이청길 목사, 정순엽 목사, 오영석 장로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동경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3일 오후 일본 도쿄 재일본한국YMCA 회관에서 ‘조찬기도회 500회 및 명예회장 추대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홀트아동복지회가 한부모의 직업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는 실전 경험을 기반으로 한부모의 직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똑똑한 엄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해당 사업 참여자를 오는 5월 1일까지 모집한다.
초록우산과 한국도로공사가 가족돌봄아동 지원을 위한 참여형 기부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해 경북 지역 가족돌봄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달리기부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시민단체 활동가에 대한 고소 사건과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 문제 등을 언급하며 가정과 자녀 보호, 사회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언론회는 24일 발표한 논평 ‘가정과 자녀를 지키는 것은 기성 세대의 몫이다’를 통해 최근 시민단체들이 진행한 기자회견 내용을 소개하며 관련 사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 복음를를 위한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울경 여성본부가 공식 출범했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24일 오후 부산 모리아교회에서 ‘부울경 여성본부 발대식 및 대표회장·임원 취임식’을 열고 피은혜 목사(새창원은혜교회)를 초대 대표회장으로 추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