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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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총, 내달 5일 ‘2026 안산시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기독일보,경기 안산 지역 교회들이 부활절을 맞아 한자리에 모여 연합예배를 드린다.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광섭)는 오는 4월 5일 오후 7시 꿈의교회에서 ‘2026 안산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지역 교회들이 함께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복음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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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GS리테일, ‘행복한나눔 문래점’ 리뉴얼 오픈…나눔 소비 통해 취약계층 자립 지원 확대
기독일보,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GS리테일과 협력해 ‘행복한나눔 문래점’을 새롭게 단장하고 리뉴얼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리뉴얼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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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에 용서를 구하다”… 소망교도소, ‘무화과나무 프로젝트’ 6월 시행
기독일보,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 이사장 김삼환)는 오는 6월부터 ‘무화과나무 프로젝트(The Sycamore Tree Project)’를 정식 교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범죄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이해하도록 돕고, 수용자가 자신의 행위가 피해자와 공동체, 그리고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성찰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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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복지사회, 교회행사용품 할인 캠페인… 소비를 선교·복지로 연결
기독일보,교회에서 사용하는 물품 구매가 선교와 복지 사역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시도가 교계에서 추진되고 있다. 한국 교회복지사회는 협력기업 AY공간과 함께 3월과 4월 교회 행사 시즌을 맞아 교회행사용품과 선물용품, 전도용품을 할인 판매하는 특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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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선교사 은퇴 준비 돕는다…KWMF·목회자은퇴준비연구소 업무협약
기독일보,해외 여러 나라에서 사역하는 한인 선교사들의 안정적인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 사업이 추진된다. 한인세계선교사회(대표회장 송상천,KWMF)와 목회자은퇴준비연구소(소장 김남순)는 지난 3일 선교사들의 은퇴 준비와 재정적 안정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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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 기독교연맹, 삼일절 기념 파주 연합 애국 등반대회 개최
기독일보,한국스카우트 기독교연맹(연맹장 최상열)은 삼일절을 기념해 파주 소재 새벽이슬교회에서 ‘2026년 3·1절 기념 연합 애국 등반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등반대회는 박경원 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용원 대장(기독교연맹 치프커미셔너)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드렸으며, 김태준 대원이 대표로 스카우트 선서를 했다. 이어 서은배 대장(기독교연맹 이사)은 ‘3·1 운동과 스카우트 운동’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꿈을 넘어 꿈을 꾸는 스카우트들이 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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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한교연 명예회장 김효종 목사 별세
기독일보,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 명예회장 김효종 목사가 향년 72세로 지난 7일 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고인은 한국성서대학과 예장 호헌총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울 구로구 평강교회를 개척, 시무해 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교 명예 목회학박사, 애틀란타 대학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예장 호헌 총회장과 호헌총회 신학교 교무처장(교수), 이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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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서명운동 출범
기독일보,북한에 장기간 억류되어 있는 한국인 선교사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청원 서명운동이 미주 한인교계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청원 서명운동 추진위원회’는 최근 LA 한인타운 용수산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명운동 출범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남가주교협과 성시화운동본부, KCMUSA 등이 함께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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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창조 질서 기반한 양성 질서 수호 앞장서야”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트랜스젠더의 여성 전용 목욕탕·찜질방 이용을 허용한 미국 법원 판결과 관련해 “자연적 성(性) 질서를 거부하는 위험한 판단”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샬롬나비는 9일 발표한 논평에서 “성정체성을 근거로 여성 전용 공간 이용을 허용하는 판결은 아동과 여성의 안전,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성소수자의 주관적 판단을 법과 제도의 기준으로 삼는 젠더 법제화는 성다수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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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28주년’ 성민원 “아비목회·어미복지 정신 이어갈 것”
기독일보,사회복지법인 성민원이 설립 28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기념식을 열고 그동안의 사역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성민원은 8일 오후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성민원 설립 28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성민원은 군포제일교회가 ‘아비목회, 어미복지’의 정신으로 설립한 사회복지 사역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