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종교시설 평일 돌봄 활용 길 열려… CTS, 다음세대 돌봄 사업 본격화

    종교시설 평일 돌봄 활용 길 열려… CTS, 다음세대 돌봄 사업 본격화

    기독일보,

    국토교통부령 개정으로 종교시설을 평일에는 돌봄 시설로, 주말에는 종교 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가운데, CTS기독교TV가 종교시설 기반 돌봄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2025년 1월 14일 공포된 국토교통부령 제1439호 시행 1주년을 맞아 CTS다음세대지원센터(센터장 안해용)의 기능을 강화하고, 종교시설을 활용한 돌봄 활성화와 한국교회 부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AI, 인간 도울뿐 대신 못해… 기독 청소년, ‘하나님 형상’ 정체성을”

    “AI, 인간 도울뿐 대신 못해… 기독 청소년, ‘하나님 형상’ 정체성을”

    기독일보,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이 16일 제주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린 ‘AI Wave 기독 청소년 신앙수련회’에서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기독 청소년의 정체성과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제주 지역 청소년을 비롯해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기독 청소년 약 15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 속에서 신앙과 삶의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 “북한 억류자 송환,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국가의 책무”

    “북한 억류자 송환,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국가의 책무”

    기독일보,

    북한인권과 북한선교 사역 중 피랍돼 순교한 김동식 목사의 피랍 26주기를 맞아 추모식과 북한 억류자 석방 촉구 세미나가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1간담회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김동식목사순교기념사업회를 비롯한 북한인권 관련 단체들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국회와 교계, 북한인권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김 목사의 희생을 기리고 북한 억류자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 총신대, 수도권 대학 생명나눔 캠페인 참여율 1위… 2년 연속 기록

    총신대, 수도권 대학 생명나눔 캠페인 참여율 1위… 2년 연속 기록

    기독일보,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는 2025년 수도권 지역 14개 대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생명나눔 캠페인 결과, 총신대학교가 재학생 대비 장기기증 희망등록 참여율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총신대학교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캠페인에서 재학생 293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해 재학생 대비 17%의 참여율을 보였다. 이는 2025년 생명나눔 캠페인을 실시한 수도권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총신대학교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참여율 1위를 차지했다. 총신대학교는 2024년 12월 본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생명나눔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 하이패밀리, 기술로 혼자 사는 노년을 지킨다

    하이패밀리, 기술로 혼자 사는 노년을 지킨다

    기독일보,

    혼자 사는 노년의 일상이 기술을 통해 보호받게 된다. 사단법인 하이패밀리가 다원디엔에스와 협력해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돌봄 시스템을 현장에 도입하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새로운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 하늘중앙교회 박윤호 목사, 모교 목원대에 발전기금 300만 원 기탁

    하늘중앙교회 박윤호 목사, 모교 목원대에 발전기금 300만 원 기탁

    기독일보,

    목원대학교는 강화 하늘중앙교회 박윤호 목사로부터 발전기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박윤호 목사는 목원대학교 신학과 04학번 출신으로, 2015년 3월 강화도에 하늘중앙교회를 개척했다. 하늘중앙교회는 교회 성장이 정체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개척 10년 만에 약 450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 백석대 태권도선교단, 오키나와서 ‘몸으로 전한 복음’

    백석대 태권도선교단, 오키나와서 ‘몸으로 전한 복음’

    기독일보,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태권도선교단이 태권도를 매개로 한 문화선교 사역을 일본 오키나와에서 펼치며 해외 선교의 지평을 넓혔다고 16일 밝혔다. 선교단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간 오키나와 지역을 방문해 ‘기독교 태권도 드라마 공연’을 중심으로 한 단기선교 활동을 진행했다. 태권도 동작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공연을 통해 복음 메시지를 전달하고, 현지 사회와의 문화적 접점을 확장하는 데 주력했다.

  •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위한 본격 기도·전도운동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 위한 본격 기도·전도운동

    기독일보,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대규모 기도·전도운동이 본격 추진된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77민족복음화성회 50주년을 기념하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비전을 공식 선포하고, 전국 교회가 참여하는 회개·전도·성령운동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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