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크라이로스 워십, 8월 ‘킹덤 올 제너레이션 콘퍼런스’ 개최

    크라이로스 워십, 8월 ‘킹덤 올 제너레이션 콘퍼런스’ 개최

    기독일보,

    예배사역팀 크라이로스 워십(대표 이현덕 목사)이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경기 군포시에 위치한 군포서부교회에서 ‘킹덤 올 제너레이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의 핵심 주제는 ‘수수께끼 풀기-전도서를 통해 보는 하나님나라’이다. 인생의 목적과 방향성을 두고 고민하는 청소년, 청년 등 다음 세대를 비롯해 이들을 지도하는 교사 및 교역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

    기독일보,

    Nyskc Family Conference CA가 “영적 예배를 회복하라(Give Your Bodies as Living Sacrifices)”(롬 12:1-2)를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2박 3일간 미주 페퍼다인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뉴욕, 아칸소, 조지아, 텍사스 등 미국 전역과 캐나다, 멕시코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말씀과 기도, 예배와 훈련을 통해 영적 예배자의 사명을 되새겼다.

  •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 9월 6일 창조의 주일 제정 촉구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 9월 6일 창조의 주일 제정 촉구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복음연맹(WEA) 등 전 세계 기독교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환경 보호를 신앙적 차원의 예배 행위로 규정하며 오는 9월 6일을 창조의 주일로 지킬 것을 전 세계 교회에 공식 촉구했다고 7월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애즈베리대학교 케빈 브라운 총장 방한해 말씀 전한다

    애즈베리대학교 케빈 브라운 총장 방한해 말씀 전한다

    기독일보,

    전국 23개 신학대학교 총학생회가 참여하는 전국신학대학교학생연합(KATS·대표 최영섭 목사)이 오는 8월 17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과 인근 교회에서 회개와 거룩한 부흥을 위한 ‘여름 대각성 집회’를 개최한다. ‘다시 출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에는 미국 애즈베리대학교 케빈 브라운 총장과 최영섭 목사(인천 마을안교회)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한다. 찬양은 잔치공동체가 인도한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 인구의 날’ 맞아 저출생 극복 사역 강화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 인구의 날’ 맞아 저출생 극복 사역 강화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다자녀 가정 격려와 출산·양육 인식조사 결과 발표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이어간다. 교회는 오는 12일 주일 2부 예배에서 자녀 5명 이상을 둔 다자녀 가정 42가정에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한다. 대상은 자녀 5명 가정 29가정과 자녀 6명 이상 가정 13가정으로, 자녀 5명 가정에는 70만 원, 6명 이상 가정에는 100만 원씩 총 3,330만 원의 격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 통합돌봄 시행 100일, 복지부 제도 보완 추진

    통합돌봄 시행 100일, 복지부 제도 보완 추진

    기독일보,

    보건복지부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시행 100일을 맞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보완 과제를 논의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시행 초기 현장의 어려움과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에서 “제도 시행 100일은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잘되고 있는 부분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는 의미 있는 시점”이라고 말했다.

  • 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 재심 청구

    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 재심 청구

    기독일보,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받은 전국대회 출전정지 6개월 징계에 대해 재심을 청구하기로 했다. 광주제일고등학교 측이 배재고 학생 선수들에 대한 선처를 요청한 가운데, 징계 완화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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