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다일공동체 밥퍼, 동대문구와 행정소송 최종 승소

    다일공동체 밥퍼, 동대문구와 행정소송 최종 승소

    기독일보,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밥퍼)가 서울 동대문구와의 행정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판결로 승소했다. 대법원은 4월 30일 동대문구가 제기한 ‘시정명령 처분 취소 소송’ 상고에 대해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동대문구의 철거 명령과 약 2억 8천만 원의 이행강제금 부과 처분이 위법하다고 본 1심과 2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 한교총, ‘사학법 개정안’에 공식 대처… “기독사학 자율성 침해 우려”

    한교총, ‘사학법 개정안’에 공식 대처… “기독사학 자율성 침해 우려”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기독교 사립학교의 자율성을 심각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대해 범교단 차원의 강력한 대응을 결의했다. 한교총은 4월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9-1차 임원회를 열고, 지난 1월 제22대 국회에서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립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공식적으로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

  • 가수 소유, 초록우산 ‘방과 후 수업시간’ 참여, 청소년 보컬 멘토로 나서

    가수 소유, 초록우산 ‘방과 후 수업시간’ 참여, 청소년 보컬 멘토로 나서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운영하는 유튜브 콘텐츠 ‘방과 후 수업시간’에 가수 소유가 출연해 청소년을 위한 음악 멘토링을 진행했다. ‘방과 후 수업시간’은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일일 교사로 참여해 아동·청소년과 직접 소통하며 꿈을 응원하는 참여형 콘텐츠다. 기존의 기부 중심 메시지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교감과 진정성 있는 멘토링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제작되고 있다.

  • 전북기총 제24회 정기총회서 고영완 목사 신임 대표회장 추대

    전북기총 제24회 정기총회서 고영완 목사 신임 대표회장 추대

    기독일보,

    고영완 신임 대표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현장 중심의 섬김’과 ‘교회 생태계 보호’를 내걸었다. 고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도내 각 교회의 성장을 돕기 위해 실질적으로 연구하고 실천하는 조직을 만들겠다”며 “지역 간의 장벽을 허물고 화합을 도모하는 가교 역할에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올해도 퀴어축제 반대집회… “다음세대와 가정 지키는 거룩한 방파제”

    올해도 퀴어축제 반대집회… “다음세대와 가정 지키는 거룩한 방파제”

    기독일보,

    서울 도심에서 오는 6월 13일 열릴 예정인 퀴어문화축제에 대응해 기독교계와 시민단체가 반대국민대회를 예고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13일 서울시의회 일대에서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를 개최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주최 측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가정을 지키는 거룩한 방파제가 되자”는 취지 아래 ‘남녀의 결혼, 건강한 대한민국’을 올해 통합국민대회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이들은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열리는 당일 대규모 집회를 열어 관련 사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겠다는 방침도 함께 전했다.

  •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한교총 예방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한교총 예방

    기독일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이 신임 인사차 4월 30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을 예방했다고 한교총이 이날 밝혔다. 김 대표회장은 김 부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저출생과 고령화 문제 해결이라는 중차대한 소임을 맡으셨다”며 “대한민국의 위기를 지혜롭게 풀어나가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 청와대 개신교 신우회 출범… “나라와 국정 위한 기도 이어간다”

    청와대 개신교 신우회 출범… “나라와 국정 위한 기도 이어간다”

    기독일보,

    청와대 소속 기독교인들의 신앙 공동체인 ‘청와대 개신교 신우회(청신회)’가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청신회는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청와대 직원과 청와대 출입기자 등 약 80명이 참석했다. 예배에서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직전 감독회장 이철 감독이 ‘곧 이 때라’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철 감독은 “복음의 핵심은 모든 이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이 임하는 것이다.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참된 예배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거룩한 때를 맞이하자”라며 “청신회가 청와대와 대한민국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도록 한국교회가 함께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기독언론협회, 기독문화선교회와 MOU 체결

    한국기독언론협회, 기독문화선교회와 MOU 체결

    기독일보,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가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와 4월 2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1층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독문화선교회의 사역과 활동을 한국기독언론협회 회원사들의 인터넷 및 지면 매체를 통해 알리고, 공동 사업을 기획·협력하기로 했다.

  • [부고] 권순철 변호사 부친 권혁열 장로 별세

    [부고] 권순철 변호사 부친 권혁열 장로 별세

    기독일보,

    권혁열 장로가 90세를 일기로 4월 29일 오전 4시경 별세했다. 빈소는 대전가톨릭성모병원 7호실. 고인은 사모 송영자 목사와의 사이에 권순한(수영 국가대표 감독), 권순철(변호사,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정책위원장, 법무법인 SDG 대표), 권순영(사업) 세 아들을 두었다. 손자 권용한, 권지혜, 권용준, 권용운, 권용찬, 권용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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