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파우아교육협력재단, 심재승 교수 신간 출판기념회 개최

    파우아교육협력재단, 심재승 교수 신간 출판기념회 개최

    기독일보,

    교육선교 전문기관인 사단법인 파우아교육협력재단이 심재승 교수의 신간 『우리는 어떤 이야기로 사는가? - 구속의 큰 이야기와 그리스도인의 삶』 출간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파우아교육협력재단은 지난 5월 심재승 교수의 신간을 출간하고, 오는 6월 18일 오후 2시 서울 방배동 새순교회 교육관 2층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7개 종단, 청계광장서 국민마음회복 캠페인 개최

    7개 종단, 청계광장서 국민마음회복 캠페인 개최

    기독일보,

    서울 청계광장이 지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쉬어갈 수 있는 치유 공간으로 변신한다. 종교계 7개 종단 종교인들이 시민들의 우울과 불안, 고립감에 귀 기울이며 생명존중과 마음 회복의 메시지를 전한다. 사단법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오는 1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7개 종단이 함께하는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캠페인 ‘마음 Knock, 생명 Tal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네임리스(Nameless) 캠프’, 7~8월 대전서 개최

    ‘네임리스(Nameless) 캠프’, 7~8월 대전서 개최

    기독일보,

    다음 세대 사역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는 ‘네임리스(Nameless) 캠프’가 오는 7월과 8월 대전 배재대학교 스포렉스홀에서 개최된다.오는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가 신청은 네임리스 공식 홈페이지(https://nameles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장총, 자살·중독예방 한국교회 캠페인 전개

    한장총, 자살·중독예방 한국교회 캠페인 전개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최근 국가적, 사회적 해결과제인 자살 및 각종 중독예방을 위해 한국교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한장총 산하 자살중독예방위원회(위원장 안상운 목사)는 자살 및 중독예방을 위해 포스터를 제작해 회원 교단을 통해 전국 교회에 배포하고 있으며, CTS기독교TV에 자살중독예방 캠페인 방송을 진행키로 했다.

  • 취준생 사교육비 평균 455만원…3년 새 두 배 증가

    취준생 사교육비 평균 455만원…3년 새 두 배 증가

    기독일보,

    지난해 취업준비생들이 구직 과정에서 평균 455만원의 사교육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준비를 위한 자격증과 영어 점수, 면접 컨설팅 등에 드는 비용이 늘어나면서 취업 사교육 부담이 청년층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월드미션대학교, 제35회 학위수여식 개최…113명 배출

    월드미션대학교, 제35회 학위수여식 개최…113명 배출

    기독일보,

    미국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현지 시간 지난 6월 6일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제35회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61명, 석사 38명, 박사 14명 등 총 113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은 최윤정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교수진과 졸업예정자 입장을 시작으로 학위수여, 총장 연설, 축사, 졸업생 답사 등으로 이어졌다.

  • “평일 닫힌 교회를 지역 돌봄 거점으로”

    “평일 닫힌 교회를 지역 돌봄 거점으로”

    기독일보,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이하 기침)가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교회의 돌봄 사역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미래교회 목회과정’을 마무리했다. 기침은 지난 8일 세종시 세종꿈의교회에서 ‘미래교회 목회과정 피날레’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15차 총회 핵심 사업으로 추진된 미래교회 목회과정의 6개월 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한교연, 제1회 전국 목회자 테니스대회 성황리에 개최

    한교연, 제1회 전국 목회자 테니스대회 성황리에 개최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8일 충남 대전 충남대학교 테니스코트에서 65개 팀 200여 명의 목회자가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전국 목회자 정기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목회자 테니스대회는 한교연과 (주)낫소가 공동 주최한 첫 전국 단위 목회자 테니스대회로 교단을 초월해 200여 명의 목회자가 참가했다. 참가 선수들은 충남대 테니스장과 보조구장, 관저테니스장, 송촌생활공원 테니스장 등 17개 코트에서 시합을 펼쳤다.

  • 한기연 “재선거 통해 국민 신뢰 회복해야”

    한기연 “재선거 통해 국민 신뢰 회복해야”

    기독일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최근 6·3 지방선거와 관련한 성명을 9일 발표하고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전국 재선거 실시와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한기연은 성명에서 “전국 재선거로 증명하라, 공정한 선거였다면 결과는 동일하게 나올 것”이라며 “부족함을 철저히 회개하고, 국민 모두가 인정할 수 있도록 전국 재선거, 당일 투표, 수개표를 통해 증명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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