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주다산교회, 3·1절 기념예배…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애국·신앙 다짐

    주다산교회, 3·1절 기념예배…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애국·신앙 다짐

    기독일보,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에 위치한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가 1일 3·1절 기념예배를 드리고 나라사랑과 신앙적 사명을 되새겼다. 매년 전 성도가 참여해 기념예배를 드려온 가운데, 올해는 교회가 진행 중인 ‘예수 스파크 치유축제’의 일환으로 예배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 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 학원목회 연구회 콘퍼런스 열려

    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 학원목회 연구회 콘퍼런스 열려

    기독일보,

    미국 유학생 및 한인 디아스포라 청년 선교에 헌신해 온 학원도시 목회자들을 위한 2026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학원목회자 콘퍼런스가 현지 시간 지난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됐다. 이 모임을 통해 학원도시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선교현장의 생생한 간증들을 나누며 미래 학원목회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 숨토 맨발길, 대구 대민교회에 조성… 장애인·주민 위한 생활형 어싱 공간

    숨토 맨발길, 대구 대민교회에 조성… 장애인·주민 위한 생활형 어싱 공간

    기독일보,

    친환경 흙 전문기업 웰스하우징(대표 김홍민)이 국제맨발걷기협회(회장 김도남)와 협력해 대구 대민교회 평안의 동산 선교회 앞마당에 약 50m 길이의 황토 맨발걷기길을 조성했다. 회사 측은 27일 공사를 마무리하고, 장애인과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어싱(접지) 공간을 개방했다고 밝혔다.

  •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금창초등어린이집 ‘좋은이웃어린이집’ 협약 체결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금창초등어린이집 ‘좋은이웃어린이집’ 협약 체결

    기독일보,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본부장 배광호)가 금창초등어린이집(원장 조진애)과 ‘좋은이웃어린이집’ 나눔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기반 아동 지원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는 27일(금) 금창초등어린이집과 협약을 맺고 국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 김문훈 목사, 포도원교회 담임직 사임

    김문훈 목사, 포도원교회 담임직 사임

    기독일보,

    부교역자들에게 폭언과 욕설을 해 파문을 일으킨 김문훈 목사가 포도원교회 당회에 사임서를 제출했다. 당회는 이를 수리했으며, 교회가 속한 예장 고신 부산서부노회에 사임 허락을 청원했다. 앞서 김 목사는 교단 부총회장 사임서도 총회 측에 제출했다.

  • “교회, 연합과 회개로 시대적 책임 감당해야”

    “교회, 연합과 회개로 시대적 책임 감당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일제히 기념 메시지를 발표하고, 선열들의 신앙과 애국정신을 계승해 오늘의 분열과 위기를 극복하고 시대적 책임을 감당할 것을 강조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은 메시지에서 3·1운동을 “하나님이 주신 존엄을 되찾기 위한 신앙의 선언이자 비폭력 평화운동”으로 평가하고, 한국교회가 진리의 자유와 정의 사회를 세우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교총은 특히 종교와 양심의 자유 수호, 생명경시 문화 대응, 창조세계 보전, 저출생·자살·중독 등 사회 위기 극복, 그리고 한반도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한 역할을 강조했다.

  • “교회학교 부흥하려면… 신앙교육 넘어 ‘영혼구원’으로”

    “교회학교 부흥하려면… 신앙교육 넘어 ‘영혼구원’으로”

    기독일보,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방향을 점검하고 실제 사역 전략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어린이부흥사협회(대표회장 박연훈 목사, 한어협)는 27일 경기도 용인 기흥 골드훼미리콘도에서 ‘다음세대 사역자 세미나’를 열고 어린이·청소년 사역의 본질과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강사들은 공통적으로 교회학교가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영혼구원과 영적 성장’ 중심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코로나 현장예배 벌금 유감… 사법부, 종교 자유 이해 부족”

    “코로나 현장예배 벌금 유감… 사법부, 종교 자유 이해 부족”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코로나19 당시 현장예배와 관련해 교회 목회자에게 벌금형을 확정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 “종교의 자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언론회는 27일 발표한 논평에서 코로나19 기간 중 집합제한명령을 위반하고 현장예배를 드린 혐의로 기소된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에 대해 대법원이 벌금 300만 원을 확정한 판결을 비판했다.

  • 미 국무부 종교자유 관계자 5명, 한교총 방문

    미 국무부 종교자유 관계자 5명, 한교총 방문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한교총 회의실에서 제9-2차 상임회장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외부 회계 감사 보고가 있었다. 보고에 따르면 단기성 사업을 중장기 전략 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됐다. 특히 국가 재정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사업이 국가 정책과의 연관성을 갖춰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이럴 경우 최대 100억 원 규모의 지원도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