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밀알복지재단, 장애인의 날 맞아 교회·대학서 ‘나눔예배’ 개최

    밀알복지재단, 장애인의 날 맞아 교회·대학서 ‘나눔예배’ 개최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교회와 기독교 대학교에서 '나눔예배'를 개최했다. 예배에는 중복장애를 가진 박모세 홍보대사가 참여했다. 박모세 홍보대사는 태어난 지 3일 만에 뇌의 대부분을 절단하는 큰 수술을 겪고도 기적적으로 회복해 희망을 노래하는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 김운성 목사, 장신대 명예신학박사 학위 받는다

    김운성 목사, 장신대 명예신학박사 학위 받는다

    기독일보,

    영락교회 담임 김운성 목사가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 이하 장신대)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장신대는 오는 5월 12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열리는 ‘제125주년 개교기념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에서 김 목사에 대한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이주여성 가정폭력 77%, 다누리콜센터 상담 데이터로 본 폭력 실태

    이주여성 가정폭력 77%, 다누리콜센터 상담 데이터로 본 폭력 실태

    기독일보,

    이주여성이 겪는 폭력 가운데 가정폭력이 7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체류 자격에 따라 폭력 유형이 다르게 나타나는 특징도 확인됐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28일 다누리콜센터에 접수된 상담 가운데 이주여성 폭력 관련 사례 1만6300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상담 23만6728건 중 추출된 데이터다.

  • 명지대 게임 등급분류 AI 기술 개발 선정, 57억원 규모 국가 과제 수주

    명지대 게임 등급분류 AI 기술 개발 선정, 57억원 규모 국가 과제 수주

    기독일보,

    명지대학교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술 연구개발(CT R&D) 사업인 ‘게임물 등급분류 및 사후관리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기술 개발’ 과제에 선정되며 공공 인공지능 기반 심의 혁신에 본격 나섰다. 총사업비 57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연구는 게임 등급분류와 사후관리 시스템을 AI 기술로 고도화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 이공계 대학생 400명 실전 연구비 지원, 산학 공동연구로 차세대 공학자 육성

    이공계 대학생 400명 실전 연구비 지원, 산학 공동연구로 차세대 공학자 육성

    기독일보,

    정부가 이공계 대학생들이 졸업 이후 곧바로 첨단산업 현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산학 공동연구와 산업 멘토링을 강화하는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문제 해결 역량까지 갖춘 실전형 인재를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 스웨덴 한림원 주목한 NC AI, 산업특화 AI 기술력 조명

    스웨덴 한림원 주목한 NC AI, 산업특화 AI 기술력 조명

    기독일보,

    노벨상을 주관하는 스웨덴 왕립 과학한림원 관계자들이 산업특화 인공지능 기업 NC AI를 방문해 핵심 기술과 실제 산업 적용 사례를 점검했다. 디지털 트윈과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산업 인공지능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번 방문은 한국 AI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삼일교회, 차기 담임목사 2차 청빙 절차 본격 돌입

    삼일교회, 차기 담임목사 2차 청빙 절차 본격 돌입

    기독일보,

    서울 용산구 청파동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제6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2차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현 담임목사의 정년 은퇴를 앞두고 후임 담임목사 선정을 위한 교회 차원의 공식 절차가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삼일교회 청빙위원회는 지난 26일 ‘삼일교회 6대 담임목사 2차 청빙 안내’를 통해 오는 5월 9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공지했다. 추천 방식은 성도 및 교계 원로 추천으로 진행되며, 자천은 허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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