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한기총 “시대 담는 개헌으로 자유대한민국 새 기틀 세워야”

    한기총 “시대 담는 개헌으로 자유대한민국 새 기틀 세워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헌법정신을 계승하는 동시에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개헌 논의를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기총은 10일 발표한 ‘시대를 담는 개헌으로 자유대한민국의 새로운 기틀을 세우자’라는 제목의 제헌절 메시지에서

  • 한국교회언론회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한국교회언론회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권력의 편중은 공정과 법치에 큰 공백을 초래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언론회는 10일 ‘국민은 국가로부터 안전과 보호를 받기 원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국민은 법의 보호 아래 안전하게 살아가기를 원한다”며 “정치권력에 의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려는 시도에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 “군 선교, 진중세례 숫자보다 장병 양육·섬김에 집중해야”

    “군 선교, 진중세례 숫자보다 장병 양육·섬김에 집중해야”

    기독일보,

    선교와디아코니아연구소(MDI, 소장 이범성 교수)는 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군 선교 종합세미나’를 개최하고, 지난 4월부터 이어온 기획 토론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발표자들은 입대 인구 감소와 군대 내 교회 통폐합, 복무 기간 단축(육군 기준 18개월) 등 병영 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지적하며 기존 사역 방식의 한계를 인정했다. 특히 장병들이 군에서 세례를 받은 이후 정작 전역 후에는 출석 교회 정착률이 크게 떨어진다는 점이 주요 문제로 도마 위에 올랐다.

  • 크라이로스 워십, 8월 ‘킹덤 올 제너레이션 콘퍼런스’ 개최

    크라이로스 워십, 8월 ‘킹덤 올 제너레이션 콘퍼런스’ 개최

    기독일보,

    예배사역팀 크라이로스 워십(대표 이현덕 목사)이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경기 군포시에 위치한 군포서부교회에서 ‘킹덤 올 제너레이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의 핵심 주제는 ‘수수께끼 풀기-전도서를 통해 보는 하나님나라’이다. 인생의 목적과 방향성을 두고 고민하는 청소년, 청년 등 다음 세대를 비롯해 이들을 지도하는 교사 및 교역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

    기독일보,

    Nyskc Family Conference CA가 “영적 예배를 회복하라(Give Your Bodies as Living Sacrifices)”(롬 12:1-2)를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2박 3일간 미주 페퍼다인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뉴욕, 아칸소, 조지아, 텍사스 등 미국 전역과 캐나다, 멕시코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말씀과 기도, 예배와 훈련을 통해 영적 예배자의 사명을 되새겼다.

  •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 9월 6일 창조의 주일 제정 촉구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 9월 6일 창조의 주일 제정 촉구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복음연맹(WEA) 등 전 세계 기독교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환경 보호를 신앙적 차원의 예배 행위로 규정하며 오는 9월 6일을 창조의 주일로 지킬 것을 전 세계 교회에 공식 촉구했다고 7월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애즈베리대학교 케빈 브라운 총장 방한해 말씀 전한다

    애즈베리대학교 케빈 브라운 총장 방한해 말씀 전한다

    기독일보,

    전국 23개 신학대학교 총학생회가 참여하는 전국신학대학교학생연합(KATS·대표 최영섭 목사)이 오는 8월 17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과 인근 교회에서 회개와 거룩한 부흥을 위한 ‘여름 대각성 집회’를 개최한다. ‘다시 출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에는 미국 애즈베리대학교 케빈 브라운 총장과 최영섭 목사(인천 마을안교회)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한다. 찬양은 잔치공동체가 인도한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 인구의 날’ 맞아 저출생 극복 사역 강화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 인구의 날’ 맞아 저출생 극복 사역 강화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다자녀 가정 격려와 출산·양육 인식조사 결과 발표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이어간다. 교회는 오는 12일 주일 2부 예배에서 자녀 5명 이상을 둔 다자녀 가정 42가정에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한다. 대상은 자녀 5명 가정 29가정과 자녀 6명 이상 가정 13가정으로, 자녀 5명 가정에는 70만 원, 6명 이상 가정에는 100만 원씩 총 3,330만 원의 격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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