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올림픽공원 찾은 양병희 목사 “선거는 공정해야”

    올림픽공원 찾은 양병희 목사 “선거는 공정해야”

    기독일보,

    예장 백석 총회장을 지낸 양병희 목사(영안교회 담임)가 지난 18일, 서울 올림픽공원을 찾아 ‘참정권 시위’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현재 올림픽공원에는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진상 규명과 선거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 “정부, 호르무즈 해협 안전항행 국제협력 참여해야”

    “정부, 호르무즈 해협 안전항행 국제협력 참여해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은 20일 발표한 논평에서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항행 확보와 기뢰 제거를 위한 국제협력에 참여 의사를 밝히고, 한미동맹에 대한 신뢰와 국제사회의 연대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샬롬나비는 ‘호르무즈 해협 안전 항행 확보 참여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국제적 협력에 동참하는 것은 국제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이자 한미동맹을 유지하기 위한 신뢰의 표현이라고 밝혔다.

  • 그린닥터스재단, 주부산 베트남총영사관 예방

    그린닥터스재단, 주부산 베트남총영사관 예방

    기독일보,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이사장 정근)이 주부산 베트남총영사관을 방문해 한국과 베트남 간 친선 우호 증진과 국내 거주 베트남 교민 및 이주노동자의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그린닥터스재단 박명순 사무총장과 이현오 국제이사는 지난 13일 오전 11시 부산시 소재 주부산 베트남총영사관을 방문해 도안 프엉 란(Doan Phuong Lan) 영사를 접견했다. 이날 면담에서 그린닥터스재단은 국내에 거주하는 베트남 교민과 노동자들의 보건 환경 개선을 위해 의료키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기독대 총장들, 베트남서 ‘AI 시대와 기독대 미래’ 주제 연수

    기독대 총장들, 베트남서 ‘AI 시대와 기독대 미래’ 주제 연수

    기독일보,

    대학총장포럼(회장 정상운 박사)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사파에서 ‘2026년 대학총장 공동해외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대학총장포럼 주관으로 한국신학대학총장협의회(회장 최대해 대신대 총장)와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회장 피영민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가 공동 개최했으며, ‘AI시대와 기독대학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 손현보 목사, 가족들과 美 교회 방문… “기도에 감사”

    손현보 목사, 가족들과 美 교회 방문… “기도에 감사”

    기독일보,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가 최근 가족들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갈보리채플 치노힐스(Calvary Chapel Chino Hills)를 방문해 자신들을 위해 기도해 준 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17일 세계로교회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손 목사는 잭 힙스 목사가 시무하는 이 교회에서 “제가 감옥에 있을 때 잭 힙스 목사님과 교회가 함께 기도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이상문 목사 “레마의 말씀 붙들고 영적 야성 회복해야”

    이상문 목사 “레마의 말씀 붙들고 영적 야성 회복해야”

    기독일보,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상문 목사(두란노교회)가 17일 오산리기도원에서 열린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특별성회’에서 창세기 26장 본문, ‘영적 야성과 레마의 말씀’이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한장총 이단대책위원회 발족

    한장총 이단대책위원회 발족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이단대책위원회 발족식 및 이단대책 세미나’를 16일 한국기독교회관 한장총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거룩한 신앙’이라는 주제로 설교한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말씀과 기도로 거룩함을 회복할 때 거짓 가르침을 이겨낼 수 있다”며 “오직 성경에 선 정통신학만이 미혹을 분별하는 힘이며, 신임 위원회가 순수한 복음을 지키는 파수꾼이 돼 달라”고 전했다.

  • 한국CBMC, 8월 대구서 ‘제52차 한국대회’ 개최

    한국CBMC, 8월 대구서 ‘제52차 한국대회’ 개최

    기독일보,

    한국기독실업인회(한국CBMC·중앙회장 장세호)가 오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제52차 CBMC 한국대회’를 개최하고,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복음 전파를 위한 결의를 다진다. ‘일터에서 복음을 전파하자’(마가복음 16장 15절)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대회는 일터 사역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실업인들이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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