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태화복지재단, 배우 명세빈 홍보대사 위촉

    태화복지재단, 배우 명세빈 홍보대사 위촉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의 사회복지법인인 태화복지재단이 창립 105주년을 맞아 배우 명세빈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태화복지재단은 지난 3일 명세빈 씨와 홍보대사 위촉 협약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초록우산·교보생명, 유산기부 활성화 협력 강화

    초록우산·교보생명, 유산기부 활성화 협력 강화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교보생명이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양 기관은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기부 방식을 통해 사회 환원 문화를 확대하고 아동 복지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초록우산과 교보생명은 7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본사 광화문재무설계센터에서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탁 제도를 기반으로 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보다 안정적인 기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굿네이버스·코빗, 가상자산 기반 기부 활성화 협력

    굿네이버스·코빗, 가상자산 기반 기부 활성화 협력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가상자산 기반 기부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춘 새로운 기부 모델을 구축하고 기부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부천오정교회 100주년 기념예배 개최, 100년 신앙 역사 조명

    부천오정교회 100주년 기념예배 개최, 100년 신앙 역사 조명

    기독일보,

    부천오정교회(담임목사 현재경)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최근 교회 예루살렘대성전에서 감사예배와 특별연주회, 기념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하며 지난 100년의 신앙 여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백년을 향한 출발을 선언했다. 이번 행사는 ‘주님과 함께 한 백년 · 주님과 함께 할 백년’을 주제로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라는 표어 아래 진행됐으며, 교회가 걸어온 신앙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사명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교회 자살예방, 교리 판단 넘어 치유와 회복의 역할까지”

    “교회 자살예방, 교리 판단 넘어 치유와 회복의 역할까지”

    기독일보,

    교회가 복음 안에서 생명의 존엄을 선포하는 동시에 위기에 처한 영혼을 돌보는 생명공동체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살 예방과 유가족 돌봄을 위한 교회의 실천적 방향을 모색하는 생명존중포럼이 열렸다. 생명존중위원회(위원장 남서호 목사)는 지난 3월 31일 서울 사당동 총신대학교 주기철기념관에서 총회 생명존중포럼을 개최하고, 지역교회의 생명사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대구시, ICT 융합으로 어르신 건강 ‘빈틈없이’ 돌본다

    대구시, ICT 융합으로 어르신 건강 ‘빈틈없이’ 돌본다

    기독일보,

    대구광역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어르신 방문 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디지털 기기 활용 역량을 고려해 ‘대면 방문 서비스’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비대면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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