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다위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최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일어난 일부 투표소에서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한 사람의 표가 막혔을 때, 정의도 멈추었다”며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 목사는 7일 자신의 SNS에 쓴 글에서 “저는 지난 6월 3일 새벽 6시, 투표소가 열리자마자 한 표를 행사했다”며 “유권자로서 한 표를 던진다는 것은 단지 종이 한 장을 접어 넣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한 시민이 자신의 양심으로 공동체의 미래에 참여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JAMA(대표 강순영)가 주최한 「2026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미국 현지 시간 지난 6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텍사스주 Lindale에 위치한 JAMA 글로벌 캠퍼스에서 개최됐으며, 미국 각지에서 모인 약 300명의 목회자와 중보기도자들이 참석해 미국의 영적 부흥과 다음 세대, 그리고 열방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제71주년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한 메시지를 발표하고, 애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국가 안보와 평화 정착을 위해 함께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국무부 대표단이 7일 부산 세계로교회를 방문해 교회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이날 세계로교회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약 4주 전 미국 국무부 측의 연락을 받아 일정이 조율된 것으로, 면담에서는 대한민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와 파파클럽이 공동 주최한 ‘제3회 온가족이 참여하는 아버지금식기도회’가 6일 부산 포도원교회 드림센터에서 개최됐다. ‘아버지여 일어나 네 집을 세우라’(수 24:15)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는 가정과 교회의 영적 회복, 다음세대 부흥, 한국교회의 기도운동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성결교회연합회(한성연)가 제1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회장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인 이기용 목사를 추대했다. 한성연은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 회기 연합사역 방향을 논의했다.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지난 5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로부터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숭실대는 이날 형남공학관 형남홀에서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평생에 걸쳐 기독교 복음 전파와 인재 양성, 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김장환 목사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와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이 학원복음화와 다음세대 선교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한장총은 5일 오전 경기도 안양의 새중앙교회에서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다음세대 복음화와 교육 현장의 기독교 가치 회복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이하 언론회)가 5일 ‘선거는 자유와 공정이 담보되어야 한다-투표용지가 부족한데 온전한 선거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며 선거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성경 구절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식물과 나무를 사실적인 필치로 재해석한 기독교 미술 전시가 열린다. 사랑의교회 문화예술사역부는 김준영 작가의 개인전 ‘말씀 위에 피어난 생명의 기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