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최선 목사, 기독문화선교회 신임 ‘신바람힐링 강사’로 위촉

    최선 목사, 기독문화선교회 신임 ‘신바람힐링 강사’로 위촉

    기독일보,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최선 목사(세계로부천교회 위임목사)를 신임 ‘신바람힐링 강사’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의 새 강사로 합류한 최선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소속으로, 현재 세계로부천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최 목사는 총신대학교 대학원 신학석사(Th.M.), 안양대학교 대학원 목회학석사(M.Div.) 및 신학박사(Th.D.)를 취득한 데 이어, 미국 오랄로버츠대학교(Oral Roberts University) 대학원 목회상담학박사(D.Min.), 서울한영대학교 대학원 문학석사(M.A.)와 철학박사(Ph.D.) 학위를 각각 받았다. 신학뿐만 아니라 상담학, 인문학을 넘나드는 깊이 있는 학문적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

  • 예장통합 제111회 목사부총회장 선거 3파전

    예장통합 제111회 목사부총회장 선거 3파전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한진 장로)는 지난 16일 제111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기호 추첨 및 공명선거 서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선거에는 목사 부총회장 후보에 3명, 장로 부총회장 후보에 1명이 각각 도전장을 내밀었다.

  • “화목하게 하는 직분 감당”… 갈등극복기독교연합 창립

    “화목하게 하는 직분 감당”… 갈등극복기독교연합 창립

    기독일보,

    한국교회의 사회통합 역할 회복과 갈등 치유를 위한 갈등극복기독교연합이 20일 서울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창립예배를 드리고 공식 출범했다. 갈등극복기독교연합은 현재 우리 사회가 정치·세대·지역·계층 간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한국교회 역시 사회적 신뢰 하락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한국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회복하고 화해와 통합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초교파 연합체를 출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교회 탐방] 신구세대가 조화롭게 동행하며 평안한 미주평안교회

    [교회 탐방] 신구세대가 조화롭게 동행하며 평안한 미주평안교회

    기독일보,

    미주평안교회는 K타운내 교회답게 60대 이상의 성도들이 많다. 그러나 미주평안교회 예배는 젊은이 예배처럼 뜨거운 현대화(Contemporized) 예배다. 예배가 개회되면, 21세기 현대 스타일의 미디어 광고로 교회 소식을 듣는다. 이어서 3~40대 젊은이로 구성된 젊은 찬양단이 이끄는 경배와 찬양을 드린다. 전통적인 찬송가는 1곡 정도 드린다. 주로 현대 경배송(CCM)으로 찬양을 드린다. 기성세대가 젊은 세대를 관용과 사랑으로 수용하는 너그러움이 가득한 경배와 찬양은 늘 뜨겁고 은혜롭다.

  • CPU, 세계전문인선교회와 교육선교 업무협약 체결

    CPU, 세계전문인선교회와 교육선교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 프레시티지 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 이하 CPU)가 지난 7월 13일(현지 시간) 세계전문인선교회(PGM, Professionals for Global Missions) 국제대표 호성기 목사와 교육선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PGM측 대표로 호성기 국제대표(필라안디옥교회 원로목사)를 비롯해 안디옥열방교회 고대은 담임목사, 안디옥시티교회 박신형 담임전도사가 참석했으며, CPU측에서는 이상명 총장과 강정자 교무처장(CAO), 김루빈 부총장(CFO)이 함께 자리했다.

  • 올림픽공원 찾은 양병희 목사 “선거는 공정해야”

    올림픽공원 찾은 양병희 목사 “선거는 공정해야”

    기독일보,

    예장 백석 총회장을 지낸 양병희 목사(영안교회 담임)가 지난 18일, 서울 올림픽공원을 찾아 ‘참정권 시위’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현재 올림픽공원에는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진상 규명과 선거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 “정부, 호르무즈 해협 안전항행 국제협력 참여해야”

    “정부, 호르무즈 해협 안전항행 국제협력 참여해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은 20일 발표한 논평에서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항행 확보와 기뢰 제거를 위한 국제협력에 참여 의사를 밝히고, 한미동맹에 대한 신뢰와 국제사회의 연대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샬롬나비는 ‘호르무즈 해협 안전 항행 확보 참여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한국이 국제적 협력에 동참하는 것은 국제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이자 한미동맹을 유지하기 위한 신뢰의 표현이라고 밝혔다.

  • “부전교회 역사·전통 계승하고 말씀으로 목양할 것”

    “부전교회 역사·전통 계승하고 말씀으로 목양할 것”

    기독일보,

    1932년 설립돼 10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부산 부전교회가 최근 제7대 담임으로 백신종 목사를 청빙했다. 당초 지난해 6월 이미 공동의회에서 2,278명(87.8%)의 찬성으로 백 목사 청빙을 가결했지만 이후 교회가 속한 예장 합동 동부산노회가 해당 청빙 결의를 무효로 처리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약 1년이 지나 재청빙을 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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