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태백 교계, ‘2026 태백성시화 여름축제’ 개최

    태백 교계, ‘2026 태백성시화 여름축제’ 개최

    기독일보,

    태백기독교연합회(회장 정종옥 목사)와 태백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가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태백 일원에서 ‘제8회 2026 태백성시화 여름축제’를 개최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태백시, 태백문화재단이 후원한 이번 축제에는 전국 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들도 참석했으며, 전도세미나와 성시포럼, 시민 콘서트, 영화 상영, 역사문화 탐방, 명사특강, 교회연합부흥성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한장총-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대성회 위해 업무협약

    한장총-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대성회 위해 업무협약

    기독일보,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7월 31일 한장총 사무실에서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국교회 연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평양대부흥운동 120주년과 77민족복음화대성회 50주년을 맞는 2027년의 대성회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뜻을 모은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면서 함께할 것을 결의했다.

  • 이태희 목사 “회개·성령·전도로 다시 민족복음화”

    이태희 목사 “회개·성령·전도로 다시 민족복음화”

    기독일보,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성령충만 치유회개기도대성회’를 개최하고,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기도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뉴질랜드 대표회장으로 데보라 정(Church Unlimited) 목사를 임명했다. 이날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이태희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을 위한 회개와 성령운동, 전도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아동학대 사망 예방 강화…복지부, 의심 사망 사건 분석제도 논의

    아동학대 사망 예방 강화…복지부, 의심 사망 사건 분석제도 논의

    기독일보,

    보건복지부가 아동학대 의심 사망 사건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법률·의료·복지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보건복지부는 30일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아동학대 의심 사망 사건 분석제도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의료혁신위, 시민패널 공론화 결과 반영…응급 골든타임 체계 강화

    의료혁신위, 시민패널 공론화 결과 반영…응급 골든타임 체계 강화

    기독일보,

    의료혁신위원회가 시민패널 300명이 참여한 공론화 결과를 바탕으로 응급 골든타임 내 최종치료 체계 구축과 지역·필수의료 인력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30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기현 위원장 주재로 제8차 의료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차 의료혁신 시민패널 공론화’ 결과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 전략’의 주요 내용이 보고됐다.

  • 삼성전자 HBM4 매출 3분기 3배 성장 전망…전체 HBM 매출 60% 상회

    삼성전자 HBM4 매출 3분기 3배 성장 전망…전체 HBM 매출 60% 상회

    기독일보,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 매출이 전 분기보다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HBM 매출에서 HBM4가 차지하는 비중도 60%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는 30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HBM4 사업 현황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밝혔다.

  • “개교회주의가 키운 목회자 빈곤, 총회가 책임져야”

    “개교회주의가 키운 목회자 빈곤, 총회가 책임져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는 30일 서울 서대문구 총회본부 대회의실에서 ‘제110회 총회 목회자 최저생계비 공청회’를 열고 목회자 생계 문제의 구조적 원인 진단과 제도적 대안을 논의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목회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개교회의 책임이나 개인의 헌신 문제로 치부하던 기존 시각에서 벗어나, 총회와 노회가 함께 책임지는 ‘참여소득’ 기반의 소득 보장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주제강연에 나선 정재영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는 한국교회 목회자가 처한 경제적 현실과 구조적 원인을 사회학적으로 분석했다.

  • 울산대영교회, ‘2026 대영워터페스티벌’ 성료

    울산대영교회, ‘2026 대영워터페스티벌’ 성료

    기독일보,

    울산대영교회(담임목사 조운)가 지난 24~25일 개최한 ‘2026 대영워터페스티벌’이 초등학생 1,764명이 참여하고 이 중 931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를 ‘다음세대에 마음을 쏟는 해’로 선포한 대영교회는 학교 앞 전도, 토요학교, 제자훈련, 어와나 사역에 이어 이번 워터페스티벌을 복음 중심의 연합 전도축제로 기획했다.

  • 감리회 세계선교, 개인 헌신 넘어 공동책임 체계로 전환 제안

    감리회 세계선교, 개인 헌신 넘어 공동책임 체계로 전환 제안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세계선교가 선교사 개인과 개별 파송교회의 헌신에 의존해 온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교단과 파송교회, 선교사, 현지교회가 함께 책임을 나누는 새로운 세계선교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정책 제안이 나왔다. 지난 28일 열린 '감리회 세계선교사 설문조사 결과 보고 및 정책포럼'에서는 세계선교사들의 사역 환경과 생활 실태를 분석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조사에서는 재정과 건강, 심리 상태, 안식년, 은퇴 준비, 사역 이양 등 선교사의 생애 전반에 걸친 현황이 공개됐으며, 이를 토대로 감리회 세계선교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도 함께 제시됐다.

  • 세계로교회·한다련, 3,500여 명 참여한 여름캠프 마무리

    세계로교회·한다련, 3,500여 명 참여한 여름캠프 마무리

    기독일보,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와 한국다음세대훈련원(한다련)이 지난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2026 세계로 한다련 여름캠프’를 진행했다. ‘거룩한 옷을 입고 주께 응답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전국 각지에서 청소년과 청년 3,5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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