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납북자·국군포로 가족들, 미 국무부에 “송환·생사 확인 지지” 요청

    납북자·국군포로 가족들, 미 국무부에 “송환·생사 확인 지지” 요청

    기독일보,

    전시·전후 납북자와 국군포로 가족들이 미국 국무부 관계자를 만나 납북자와 억류자, 국군포로 문제 해결을 위한 미국 정부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는 최성룡 전후납북피해가족연합회 이사장과 손명화 6·25국군포로가족회 대표 등이 지난 10일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줄리 터너 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DRL) 부차관보 대행 등과 면담했다고 15일 밝혔다.

  • 대흥동교동협의회,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식 개최

    대흥동교동협의회,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식 개최

    기독일보,

    서울 마포구 대흥동교동(종교)협의회(회장 장헌일 목사·신생명나무교회)가 지난 15일 신생명나무교회 엘드림통합돌봄센터에서 기도회 및 지방선거 당선자 축하식을 개최했다. 대흥동교동협의회는 교회의 공공성과 공교회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기도와 사랑으로 섬기며 고독생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는 지역 연합체다.

  • FGMI 미래세대선교회, 2026 여름 선교캠프 개최

    FGMI 미래세대선교회, 2026 여름 선교캠프 개최

    기독일보,

    FGMI 미래세대선교회가 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은평구 팀 수양관에서 ‘2026 여름 미래세대 선교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의 선교적 다음 세대를 세우고 미래세대에게 전방개척 선교의 비전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FGMI는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 정회원 단체로, 지역교회와 함께 해외 파송 선교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 제주중문교회, 창립 111년 만에 첫 해외 선교사 파송

    제주중문교회, 창립 111년 만에 첫 해외 선교사 파송

    기독일보,

    제주중문교회(위임목사 김민호)가 창립 111년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 선교사를 파송하며 세계 선교 사역의 새 장을 연다. 제주중문교회는 오는 21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조현제·양현숙 선교사 필리핀 파송예배 ‘하나님 나 부르실 때’를 드린다고 밝혔다. 1915년 설립된 제주중문교회는 지난 111년 동안 제주 지역 복음화와 지역사회 섬김에 힘써 왔다. 이번 해외 선교사 파송은 교회 창립 이후 처음 이뤄지는 것으로, 지역 중심 사역에서 세계 선교로 사역의 영역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한국VOM, 베트남 오토바이 전도자 추모

    한국VOM, 베트남 오토바이 전도자 추모

    기독일보,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2026 기독교 순교자의 날(International Martyrs Day)’을 맞아, 지난 3월 베트남 산간 지역에서 전도 여행을 마치고 오토바이로 귀가하던 중 구타를 당해 숨진 현지 복음 전도자의 삶과 사역을 기린다고 16일 밝혔다.

  • “국가인권위 차별금지법 연구용역 추진 지지”

    “국가인권위 차별금지법 연구용역 추진 지지”

    기독일보,

    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이 16일 성명을 발표하고 국가인권위원회가 추진 중인 ‘해외 차별금지법제의 시행 사례 및 영향 실태조사’ 연구용역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 감리회 단체들 시국선언 “투표 중단 사태로 신성한 참정권 박탈”

    감리회 단체들 시국선언 “투표 중단 사태로 신성한 참정권 박탈”

    기독일보,

    감리회 내 단체들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했다. 이날 참여한 단체들은 감리교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감리회혁신포럼 등이다.

  • 한기총 남가주지회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철저히 규명해야”

    한기총 남가주지회 “6.3 지방선거 참정권 침해 철저히 규명해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남가주지회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국민 참정권 침해 논란과 관련해 최근 성명서를 발표하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문책, 선거관리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한기총 남가주지회는 성명에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다시 흘러넘치기를 바란다”며, 이번 사태를 “국민의 참정권을 훼손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규정했다.

  •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제11차 시즌 ‘응답하라 1987’ 개시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 제11차 시즌 ‘응답하라 1987’ 개시

    기독일보,

    청년 금식기도운동 단체인 ‘그리스도의 계절’(대표 최가슬)이 제11차 시즌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21일간의 기도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은 ‘응답하라 1987’이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최가슬 대표는 15일 이번 기도운동의 취지에 관하여 “한국 현대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1987년 6월의 정신을 계승해, 오늘날 대한민국이 직면한 시대적 난제들과 국가적 회복을 위해 기도의 불씨를 다시 지피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 세대뿐만 아니라 전 세대가 연합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마음으로 중보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 “북한 적화 야욕 여전… 중국 영향력 확대도 경계해야”

    “북한 적화 야욕 여전… 중국 영향력 확대도 경계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앞두고 15일 논평을 발표하고, 북한과 중국에 대한 경계와 함께 국가 안보 의식 강화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동족상잔의 6·25전쟁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며 “통일을 막은 중공의 역할은 더 커지고 있다. 북한도 적화야욕을 끝내 버리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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