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민주평통 LA협의회 종교분과위, 신년조찬기도회 개최

    민주평통 LA협의회 종교분과위, 신년조찬기도회 개최

    기독일보,

    민주평화통일협의회의 LA협의회(회장 장병우 장로, 상임부회장 소병선) 종교분과위원회(위원장 정요한 목사)는 지난 17일(현지 시간) 오전 LA평통 사무실에서 신년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병선 상임부회장 사회로 진행된 신년조찬기도회는 장병우 회장 환영인사에 이어 이명숙 부위원장 성경봉독, 진복일 찬양사역자 인도하는 평통여성찬양단의 특별찬양, 정요한 목사 마가복음 5장 9절 "화평케하는 자의 통일의 소망" 설교와 김재율 목사 축도가 있었다.

  • RFA, 대북 한국어 방송 이달 중 재개 추진… 미 의회 예산 복원으로 정상화 수순

    RFA, 대북 한국어 방송 이달 중 재개 추진… 미 의회 예산 복원으로 정상화 수순

    기독일보,

    미국 정부의 예산 지원 중단으로 사실상 운영이 멈췄던 자유아시아방송(Radio Free Asia·RFA)이 북한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방송을 이달 중 재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공영방송 RTI는 17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RFA가 한국어 서비스 정상화를 위한 실무 준비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 “부흥, 이벤트 아닌 지속적 기도”… 목회자연합기도회 열려

    “부흥, 이벤트 아닌 지속적 기도”… 목회자연합기도회 열려

    기독일보,

    ‘714연합기도운동(공동대표 이기용·이인호·이재훈 목사)’이 19일 양재온누리교회 사랑홀에서 ‘목회자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에 모인 목회자와 성도들은 한국교회의 재부흥과 분열된 한국사회의 통합, 그리고 북한 복음화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714연합기도운동은 기도를 통한 회개와 영적각성이 사회변혁과 세계복음화의 도화선이라며 개인과 교회의 풀뿌리 기도운동이 하나된 기도로 이어지는 일에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 한국교회, 차별금지법 등 반성경적 입법 시도에 본격 대응

    한국교회, 차별금지법 등 반성경적 입법 시도에 본격 대응

    기독일보,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와 진정한평등을바라는나쁜차별금지법반대전국연합(진평연)이 19일 오후, 22대 국회에서 발의·논의되고 있는 각종 법안에 대응하기 위해 거룩한방파제·진평연 서울지역 목회자 및 시민단체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국회에 쏟아지고 있는 이른바 반성경적 입법 움직임을 저지하고 한국교회와 가정을 수호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15년간 지켜온 한강의 생명선, 빈틈없는 자살예방 인프라 구축”

    “15년간 지켜온 한강의 생명선, 빈틈없는 자살예방 인프라 구축”

    기독일보,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한강 교량에 설치·운영 중인 ‘SOS 생명의전화’를 1월 리뉴얼을 완료하고, 위기 상황 시민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통신 인프라 고도화와 운영 안정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생명보험재단은 기존 유선 통신 구조뿐만 아니라 무선 통신 방식을 도입해 통신망을 한층 보강했으며, 전화기 상태를 상시 점검할 수 있는 원격 통합 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장애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유지관리 효율과 현장 대응 속도를 크게 높였다.

  • 부산대연유치원, 굿네이버스에 ‘사랑의 축제’기부금 전달

    부산대연유치원, 굿네이버스에 ‘사랑의 축제’기부금 전달

    기독일보,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본부장 배광호)는 부산시 남구에 소재한 부산대연유치원(원장 배인애)과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총 2,059,680원으로 부산대연유치원에서 원아, 학부모, 교직원과 함께 진행한 나눔 성금 모으기 캠페인 ‘사랑의 축제’를 통해 마련됐다.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이 성금은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해외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 NCCK “신천지 피해는 사회 문제”… 정부에 책임 있는 대응 촉구

    NCCK “신천지 피해는 사회 문제”… 정부에 책임 있는 대응 촉구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과 관련한 피해와 정교유착 논란을 사회적 문제로 규정하며, 정부의 보다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박승렬 NCCK 총무는 15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신천지로 인해 교회와 교우들이 실제적인 피해를 겪고 있다”며 “이는 특정 종교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문제인 만큼 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담임목사 10명 중 7명 “올해 목회 비전·방향에 변화”

    담임목사 10명 중 7명 “올해 목회 비전·방향에 변화”

    기독일보,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가 1월 5일부터 18일까지 담임목사 4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73%가 올해 목회 비전 또는 목회 방향에 변화를 주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은 “작년(2025년)과 비교해 2026년 목회 비전이나 목회 방향에 변화를 주었는가?”라는 질문으로 이루어졌다. 그 결과 ‘매우 큰 변화’ 18%, ‘약간 큰 변화’ 55%로 ‘변화를 주었다’는 응답이 총 73%에 달했으며, ‘거의 그대로 유지’ 24%와 ‘전혀 변화 없다’ 3%를 합친 27%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나타났다.

  • “참된 성화, 개인 경건 넘어 삶의 현장에서 드러나야”

    “참된 성화, 개인 경건 넘어 삶의 현장에서 드러나야”

    기독일보,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19일 경기도 부천시 구세군부천교회(조한근 사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열고 새해 사역의 방향을 공유하고 웨슬리언 신앙의 사회적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신년하례회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웨슬리언 평신도 사회성화 운동’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웨슬리언 전통을 잇는 교단 지도자들과 목회자, 평신도 지도자들이 함께 자리해 예배와 교제, 말씀을 통해 새해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