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학생연대’가 최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즉각적인 진상규명과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최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 산하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성구 목사)가 11일 성명을 발표하고, 선거관리 체계의 전면적인 쇄신과 철저한 진상규명을 강력히 촉구했다. 기장 총회는 성명을 통해 “투표는 민주공화국의 주권자인 시민이 행사하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며, 국가는 이를 차별 없이 보장할 책임이 있다”며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단순한 행정 착오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투표권 행사에 불편을 겪은 시민들에게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번 사태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사건”이라고 했다.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회의실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 감사예배’를 드리고 나라와 국민의 대통합,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송석준 의원(국민의힘·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허종식 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이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어 이인선 의원(국민의힘·국회조찬기도회)이 성경을 봉독하고 시온성가대가 특송했다.
미국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 산하 CPCI(Christian Parenting and Caregiving Initiative)와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이 공동 주최한 ‘크리스천 부모를 위한 다음세대 미디어 실태와 정신건강 세미나’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은혜한인교회 웨딩채플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한인 이민교회 부모와 목회자,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알파세대 자녀 양육과 디지털 미디어 환경, 정신건강 문제를 다각도로 조명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10일 충북연회 청주북지방회 교역자회의가 열린 에덴교회를 방문해 교역자들을 격려하고 감리회의 주요 정책과 비전을 설명했다. 이번 방문은 김 감독회장이 지난해 6월부터 이어오고 있는 지방회 순회 방문의 11번째 일정이다. 올해 들어서는 네 번째 방문이며, 지난 2일 동부연회 인제지방회 방문으로 10번째 순회를 마친 뒤 8일 만에 다시 현장을 찾았다.
서울 중구가 배재학당 창립 140주년을 기념해 정동 일대에 명예도로명 ‘배재학당길’을 부여한다. 중구는 8일 배재학당의 역사적 의미를 도시 공간 속에 담아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해 서소문로11길 일부 구간에 ‘배재학당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을 지정한다고 밝혔다.
카카오 노조가 본사와 주요 계열사 등 5개 법인에서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카카오 본사 노조가 파업에 나선 것은 2006년 창사 이후 처음이었다.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 크루유니언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카카오 본사와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등 5개 법인에서 4시간 부분파업을 진행했다.
오감성경사역연구원(대표 김성찬 목사)은 오는 6월 25일 오후 8시, ‘GPS 성경 개관 전국 교사 강습회 및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김성찬 목사는 “수많은 여름 행사들이 비전 특강이나 선택 프로그램 위주로 채워지며, 정작 성경 자체를 깊이 있게 배우는 시간은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목사는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하듯, 교사가 성경을 정확히 이해하고 확신을 가질 때 비로소 찬양과 율동, 프로그램을 넘어선 진정한 성경 교육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구세군은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간 인도네시아 반둥과 자카르타 지역에서 제11기 해외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단은 자선냄비 우수 봉사자들을 비롯해 구세군 홍보대사인 배우 허윤진, 가수 현진주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현대해상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활동은 현지 소외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집중할 예정이다.
최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사회적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감리교신학대학교 내에서 과거 시국선언에 참여했던 교수들을 향해 침묵을 비판하는 대자보가 붙었다. ‘감신대 정상화를 위한 복음주의 학생연합’은 지난 8일 학내에 게시한 대자보를 통해 2024년 12월 시국선언에 동참했던 교수 21인의 현 상황에 대한 침묵을 질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