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대성회 확대 정책회의 개최

    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대성회 확대 정책회의 개최

    기독일보,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지난 20일 대전 중문교회(담임 장경동 목사)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제11차 확대 정책회의를 열고 대성회 추진 계획과 전국 조직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1부 예배와 2부 정책회의로 진행됐으며, 전국 각 지역 대표와 임원,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 한국성결신문, 지령 1500호·창간 36주년 감사예배 드려

    한국성결신문, 지령 1500호·창간 36주년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

    한국성결신문이 지난 20일 총회본부 3층 예배실에서 ‘지령 1500호 및 창간 36주년 기념 발행인 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20년차 총회장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새 발행인으로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성 교단 전·현직 총회장과 부총회장 등 교단 지도자, 운영위원회 및 후원회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 검단기독교연합회, 베네수엘라지진피해 지원 위해 굿네이버스에 성금 전달

    검단기독교연합회, 베네수엘라지진피해 지원 위해 굿네이버스에 성금 전달

    기독일보,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본부장 김영배)는 21일 검단기독교연합회(회장 최용석 목사)로부터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긴급구호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은 인천검단중앙교회(담임 강신찬 목사) 내 카리스 카페에서 진행됐으며, 최용석 검단기독교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관계자와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검단기독교연합회는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와 2021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복지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후원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은 최근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계 회복과 긴급구호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회학교 회복 해법 담은 『교회학교 부흥 7가지 키워드』 출간

    교회학교 회복 해법 담은 『교회학교 부흥 7가지 키워드』 출간

    기독일보,

    어린이부흥사 박연훈 목사(키즈처치리바이벌 대표·송도주예수교회 다음세대코칭목사)가 교회학교 부흥 전략을 담은 첫 전문서 『교회학교 부흥 7가지 키워드』를 출간했다. 부제는 ‘박연훈 목사의 5개 교단 10개 교회 교회학교 코칭 스토리’다. 박 목사는 “초등학생 복음화율이 1%대, 청소년 복음화율이 3%대로 낮아진 한국교회 현실 속에서 교회학교 회복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책을 펴냈다고 밝혔다.

  • 위기임신보호출산제 2년, 위기임산부 409명 원가정 양육 선택

    위기임신보호출산제 2년, 위기임산부 409명 원가정 양육 선택

    기독일보,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이후 상담을 받은 위기임산부 가운데 409명이 아이를 직접 양육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 시행 이후 출생 후 유기된 아동 수도 약 78% 감소했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2주년을 맞아 위기임산부 상담과 보호출산 이용 현황을 공개했다.

  • 발달장애인 ‘1500원 아이스크림 사건’ 특수절도 송치…장애부모들 반발

    발달장애인 ‘1500원 아이스크림 사건’ 특수절도 송치…장애부모들 반발

    기독일보,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은 발달장애인 2명이 특수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건을 두고 장애인 부모들이 공권력 남용이라며 반발했다. 전국장애인부모연대는 21일 오전 경찰청 앞에서 ‘발달장애인 1500원 아이스크림 사건’과 관련한 결의대회를 열고 경찰과 검찰의 수사·처분 과정을 비판했다.

  •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조직 신설…미래 사업 본격화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조직 신설…미래 사업 본격화

    기독일보,

    삼성전자가 대표이사 직속 로봇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휴머노이드를 비롯한 미래 로봇사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상품기획 기능을 하나로 묶어 기술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의사결정과 실행 속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 기독문화선교회, 2026 하반기 ‘섬김과 치유’ 문화선교 확대

    기독문화선교회, 2026 하반기 ‘섬김과 치유’ 문화선교 확대

    기독일보,

    설립 22주년을 맞은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2026년 하반기 ‘섬김과 치유의 시간’ 사역을 추진하며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를 위한 문화선교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 꿈미,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전국 세미나 개최

    꿈미,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전국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AI 기술의 고도화와 디지털 문화의 급속한 확산 속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대표 주경훈 목사, 이하 꿈미)와 CTS기독교TV는 신간 『한국교회 다음세대 트렌드 2026』 출간을 기념해 북콘서트 및 전국투어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 검찰, JMS 정조은에 징역 7년 구형

    검찰, JMS 정조은에 징역 7년 구형

    기독일보,

    검찰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의 여신도 성폭행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조은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21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최근 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정씨의 재판을 다른 피고인들과 분리해 결심 절차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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