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다음세대 사역의 두 거점이 학교와 캠퍼스 복음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학원복음화협의회(이하 학복협)와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은 최근 업무협약(MOU)을 맺고, 초·중·고교부터 대학 캠퍼스에 이르는 전 방위적인 복음화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세대학교 동문인 순복음안디옥교회 박찬선 목사가 모교 발전을 위해 3,57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11일 신학관 영산홀에서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순복음안디옥교회 박찬선 목사로부터 학교 발전기금 3,57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최성훈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진탁 부총장과 한우리 교수, 영산신학대학원 학생 관계자, 한세신총 동문회 및 순복음안디옥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박찬선 목사는 발전기금 후원의 뜻을 담은 기념 패널을 최진탁 부총장에게 전달했으며, 최 부총장은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증정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한복협)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기독교와 전쟁’을 주제로 6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에서는 조평세 박사(한복협 협동사무총장, 1776연구소 대표, 월드부 편집인)가 ‘기독교인의 전쟁관’을 주제로 발제하며 정의전쟁론의 역사와 의미를 설명했다. 조 박사는 “전쟁의 참혹함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지만 전쟁이 인간사의 필연적 현상이라는 사실 역시 부정할 수 없다”며 “기독교인은 전쟁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또 기독교인이 지지할 수 있는 전쟁이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미주 은혜와평강교회(담임 곽덕근 목사)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12명의 직분자를 세우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최근 은혜와평강교회 본당에서 열린 임직감사예배에는 교인들과 지역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 및 명예권사 추대식이 진행됐다.
경찰이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1일 오전 9시부터 중앙선관위를 비롯해 서울시선관위, 송파구선관위, 서초구선관위, 강남구선관위, 광진구선관위, 동작구선관위 등 7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쿠팡과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에 총 6249억29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과태료 1680만 원과 시정명령, 처분 결과 공표, 검찰 고발도 함께 결정했다. 조사 결과 유출 규모는 회원 3322만 명, 비회원 최소 433만 명 등 3756만 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비회원 피해자는 회원이 배송지로 등록한 가족·지인 등이 포함됐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청년 금식기도운동 ‘그리스도의 계절’이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 ‘그리스도의계절 시즌11: 응답하라 1987’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식기도운동은 신청 링크를 통해 참여를 신청한 뒤 기간 중 한 끼 이상 금식하며 기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도 제목은 ‘그리스도의 계절’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팅방을 통해 공유된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이 시각장애인의 디지털 정보 접근성과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Digital 4 Life’ 사업을 추진한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서울특별시와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6월부터 시각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Digital 4 Life’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이 2026년 장애아동 유모차 지원사업 ‘산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장애아동 유모차 지원사업 ‘산책’은 중증 장애아동에게 맞춤형 유모차를 지원해 이동의 제약을 줄이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밀알복지재단은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조성해 장애아동의 외출 기회를 확대하고, 양육자의 돌봄 부담을 덜어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서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11일 충남 서천문예의전당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감사예배 및 축하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최효장 목사(서천성시화운동본부 사무국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종철 목사(복지위원장)가 기도하고 서성연 목사(선교분과장)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어 복음가수 황공주 권사(찬양사역분과장)가 특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