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보수정당 집단 당원 가입 의혹을 수사 중인 합동수사본부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합동수사본부는 22일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이 총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2일 ‘38선의 진실과 6.3 정읍선언, 6.25 전쟁 진실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하고, 6·25전쟁과 대한민국 건국 과정을 바라보는 수정주의 역사관을 비판하며 자유민주주의와 기독교적 역사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감리회 7개 단체와 ‘대한민국과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정상화와 한국교회 공의 회복을 위한 시국기도회’가 22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앞 광장에서 열렸다. 주최 측은 “대한민국의 공의가 흔들리고 있고 한국교회의 거룩성이 위협받고 있다”며 “지금은 침묵할 때가 아니라 기도할 때”라고 기도회 취지를 밝혔다.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온누리교회 선교동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하고 인공지능(AI) 시대 기독교 신학의 역할과 인간 존엄성의 문제를 논의했다. 개회예배에서는 이일호 교수(칼빈대 은퇴교수)가 기도했으며, 권요한 목사(서울대 학원선교사)가 ‘복음통일(福音統一)’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샬롬나비 행동강령 제창 후 최선 목사(세계로부천교회 담임)가 축도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22일 6·25 한국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대한민국 건국과 발전의 역사를 바르게 기억하며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정신을 지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교연은 메시지에서 “6.25 한국전쟁 발발 76주년에 즈음해 대한민국을 전쟁의 참화로부터 구원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나라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과 그 가족들에게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첫째, 핵심 메시지가 나오는 범위까지 본문을 정하고, 답이 포함된 상세한 성경공부 교재 수준의 깊은 연구를 선행한다. 둘째, 작성한 연구 교재를 AI에 업로드한 뒤, 단 하나의 프로그램만 쓰지 말고 ChatGPT, Gemini, Perplexity, Claude, Grok 등 다양한 AI를 교차 활용해 각각의 원고를 얻고 이를 참조해 자신만의 1차 원고를 작성한다. 셋째, 미흡한 내용에 대해 AI에 지속적으로 질문(프롬프트)을 던져 보완한다. 넷째, 1차 완성 원고를 다시 다양한 AI에 교차 입력하여 원고의 수준을 계속해서 빌드업한다. 다섯째, 완성된 최종 원고를 여러 AI에 올린 후 “이 설교문의 장점과 보완할 점을 구체적으로 알려달라”고 요청해 객관적 검증을 거친다.
로스쿨기독인연합회(이하 로기연)가 전국 로스쿨 재학생과 졸업생, 저년차 법조인을 위한 복음집회 겸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 로기연은 오는 7월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서울 반포한강공원 채빛섬 1층 애니버셔리홀에서 ‘2026 Hidden Paradise’를 연다고 밝혔다.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6·25 참전유공자의 주거환경 실태를 알리고 주거환경 개선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한국해비타트는 지난 6월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브랜드데이를 진행하고,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지원 캠페인 ‘영웅의 집’ 시즌2를 소개했다.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이 땅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대구·경북 714 연합기도대성회’가 최근 대구동신교회(담임 문대원 목사)에서 개최됐다. 714 연합기도대성회는 역대하 7장 14절 말씀을 근거로 매년 7월 한국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초교파 연합 기도운동이다. 특히 이번 대구·경북 집회는 올해 714 연합기도대성회를 앞두고 진행된 첫 권역별 집회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대구동신교회 청년부 ‘청년아포슬’이 전체수련회 마지막 일정으로 경북 청송 지역 교회들을 찾아 다양한 선교 및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교회와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동신교회(담임 문대원 목사) 청년부 청년아포슬은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진행한 전체수련회를 마친 뒤, 마지막 날인 7일 경북 청송군 일대 12개 교회를 대상으로 ‘청송 아웃리치’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