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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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언론회 “한국, 마약 청정국 지위 회복해야”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는 26일 논평을 통해 최근 마약 범죄 증가와 관련, “한국이 다시 마약 청정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수사 체계의 안정성과 검찰 중심의 대응 강화를 촉구했다. 언론회는 이른바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모 씨가 필리핀에서 강제 송환된 사건을 언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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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능력으로 어둠 넘어 하나 됨 이루자”
기독일보,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정석 목사가 2026년 부활절을 맞아 “어둠에서 빛으로, 절망에서 소망으로, 분열에서 하나 됨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26일 발표한 부활절 메시지에서 “사망과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한국교회와 모든 성도, 국민에게 임하기를 소망한다”며 “죽음을 생명으로,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신 주님의 부활이 오늘 우리의 삶과 이 나라 가운데 새로운 희망으로 나타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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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건국대통령 탄신 151주년… “하나님께 드린 기도로 시작된 나라”
기독일보,이승만 건국대통령 탄신 151주년 기념식이 26일 오후 정동제일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국가보훈부가 후원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건국 정신을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은 1부 개회식과 2부 예배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개회식은 문무일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도충현 장로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에 이어 김남수 회장의 기념사, 주요 인사들의 축사, 감사패 증정, 유족 인사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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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선지동산평생교육원, ‘AI 2026 목회 트렌드’ 강좌 개설
기독일보,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서기원 목사) 산하 한국사회교육원 선지동산평생교육원(원장 백만기 목사)이 목회 현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AI 2026 목회 트렌드와 활용’ 강좌를 개설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AI목회연구소 소장 이윤식 목사가 주강사를 맡아 진행하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총 5주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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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지역 아동 위한 나눔 협력 확대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인천가정위탁지원센터, 부평구소상공인연합회가 인천 지역 소외계층 아동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아동 보호 환경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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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팬클럽 뉴스타 500만 원 후원… 홀트아동복지회 위기가정아동 지원 나눔 확산
기독일보,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는 홍보대사 가수 신성의 공식 팬클럽 ‘뉴스타’가 국내 위기가정아동 지원을 위해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과 가족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팬클럽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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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KB손해보험 동백꽃 선물함 지원…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1천만 원 후원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KB손해보험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 사업 ‘동백꽃 선물함’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과 기본권 보장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기업 임직원의 참여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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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연·감거협 등 “감리회 명칭 사용 제한은 직권남용”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 교단 명칭 사용 문제에 대해 교단 관련 단체들이 문제를 제기했다.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 등 단체들은 26일 긴급 성명을 발표하고 “감리교회는 누구의 전유물도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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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전북노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원 전달
기독일보,예장통합 전북노회(노회장 이재연 목사)가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신학 교육 지원에 나섰다. 전북노회 임원 8명은 3월 25일 채플 참석을 위해 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북노회는 매년 1천만원씩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 신학 교육과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날 채플 설교를 맡은 이재연 노회장은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며, 소명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이고, 사명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이라며 “하나님이 주신 생명과 소명을 따라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삶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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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충남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충남 지속가능발전·기후변화 대응 협력 강화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충남연구원과 충청남도 지역의 기후·환경·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지속가능발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월드비전은 26일 충남연구원과 협약을 맺고 연구와 정책, 현장 사업이 연계되는 실행 중심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