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구세군, 제6기 모금전문가학교 성료

    구세군, 제6기 모금전문가학교 성료

    기독일보,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제6기 모금전문가학교’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이끌 모금전문가 51명이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명을 살리는 빛, 자선냄비 98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1928년부터 이어온 자선냄비의 나눔 정신과 모금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전문적인 모금 활동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기감 선교국, 이주민 사역자 현황 파악 설문 실시

    기감 선교국, 이주민 사역자 현황 파악 설문 실시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총무 황병배) 사회농어촌환경부 산하 이주민선교 위원회(위원장 이창갑 목사)는 ‘감리회 이주민 사역자 현황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감리회 이주민사역 컨퍼런스에서 결의해 감리회 이주민 교회 및 단체 사역자를 파악하고자 실시되는 것이다.

  • “민족복음화 위한 기도의 불길 다시 일으켜야”

    “민족복음화 위한 기도의 불길 다시 일으켜야”

    기독일보,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14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오산리기도원성회’의 둘째날 일정을 이어갔다. 13~18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성회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전국적인 기도운동과 회개운동을 시작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민족복음화를 위한 연합을 목표로 성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사우스베이 목사회 7월 정기 조찬예배 드려

    사우스베이 목사회 7월 정기 조찬예배 드려

    기독일보,

    미국 사우스베이 목사회(회장 신용환 목사)는 지난 7월 8일(현지 시간) 토랜스 선한목자교회(담임 이승혁 목사)에서 7월 정기 조찬예배를 드리고 회원 간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신용환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찬송가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찬송으로 시작됐으며, 정충일 목사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어 이승혁 목사는 고린도후서 4장 1~6절을 본문으로 ‘그리스도를 전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 갈등극복기독교연합 창립한다… “교회의 사회통합 역할 회복”

    갈등극복기독교연합 창립한다… “교회의 사회통합 역할 회복”

    기독일보,

    초교파 연합체인 갈등극복기독교연합이 오는 20일 서울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한국교회의 사회통합 역할 회복과 갈등 치유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김춘규 장로)는 우리 사회가 정치·세대·지역·계층 간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한국교회 역시 사회적 신뢰 하락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한국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회복하고 화해와 통합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초교파 연합체를 출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다자녀 42가정에 감사패·격려금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 다자녀 42가정에 감사패·격려금 전달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자녀 5명 이상을 둔 다자녀 가정에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하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교회 차원의 지원을 이어갔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2일 주일 2부 예배에서 자녀 5명 이상 다자녀 가정 42가정에 감사패를 수여하고 총 3,330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예장합동 GMS, 화성에 ‘디지털 역사박물관’ 건립 추진

    예장합동 GMS, 화성에 ‘디지털 역사박물관’ 건립 추진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이사장 양대식 목사)가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역사박물관 조성을 본격화한다. GMS는 최근 본부에서 임원회를 개최하고, 선교회의 발자취와 소중한 사료들을 집약할 ‘디지털 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준비위원회 구성 안건을 결의했다고 13일 밝혔다.

  • 예장통합 연합사업위, 한교총 파송 대표에 ‘부총회장단’ 추가 등 조례 개정 추진

    예장통합 연합사업위, 한교총 파송 대표에 ‘부총회장단’ 추가 등 조례 개정 추진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총회 교회연합사업위원회(위원장 김영걸 목사)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파송 대표의 범위를 확대하고, 연합기관장을 맡은 당연직 이사의 임기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조례 개정에 나섰다. 교회연합사업위원회는 지난 6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10회기 제3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총회 기관 및 단체 임원·대표 파송·인준 조례' 개정안을 차기 총회에 청원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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