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규장각 공문서로 남원 복음 전래 재조명… 전라도 선교 기원 연구 새 전기

    규장각 공문서로 남원 복음 전래 재조명… 전라도 선교 기원 연구 새 전기

    기독일보,

    서울대 규장각에 잠들어 있던 공문서 한 장이 130여 년 전 전라도 복음 전래사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남원동북교회에서 열린 제2회 역사 세미나에서 최은수 교수가 미 남장로교 전라도 선교와 관련한 새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기존 선교사 연구를 보완할 중요한 사료들을 공개했다.

  • 다일공동체, 5월 가정의 달 맞아 ‘오병이어의 날’ 및 ‘어버이날 잔치’ 개최

    다일공동체, 5월 가정의 달 맞아 ‘오병이어의 날’ 및 ‘어버이날 잔치’ 개최

    기독일보,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이사장 최일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뜻깊은 나눔의 장을 마련한다. 다일공동체는 오는 5월 2일(토) ‘오병이어의 날’ 행사와 5월 8일(금) ‘어버이날 잔치’를 서울 청량리 밥퍼 앞마당에서 잇따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 양화진문화원, 온 가족 클래식 음악회 ‘봄처럼 펼쳐지는 음악동화’ 개최

    양화진문화원, 온 가족 클래식 음악회 ‘봄처럼 펼쳐지는 음악동화’ 개최

    기독일보,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부설 양화진문화원(원장 김헌)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클래식 음악회를 선보인다. 양화진문화원은 오는 5월 14일(목) 오후 7시 30분,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홍보관(지하 3층)에서 ‘봄처럼 펼쳐지는 음악동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청주선교대회, 미전도종족 선교와 다음세대 선교 동원 강조

    청주선교대회, 미전도종족 선교와 다음세대 선교 동원 강조

    기독일보,

    미전도종족을 향한 복음 전파의 사명을 되새기고 지역교회의 선교적 연합과 헌신을 다짐하는 선교대회가 충북 청주에서 열렸다. WEC국제선교회 청주지부와 청주 상당교회가 공동 주관한 ‘2026 WEC 청주선교대회’가 지난 25일 청주 상당교회에서 진행되며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관심 속에 이어졌다. 이번 대회는 ‘청주여 일어나, 열방의 빛으로!’를 주제로 열려 미전도종족 선교에 대한 한국교회의 책임과 지역교회의 선교적 소명을 다시 환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한교연, 인도네시아서 임원 워크숍… ‘이슬람 땅의 기독교’ 체험

    한교연, 인도네시아서 임원 워크숍… ‘이슬람 땅의 기독교’ 체험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마나도에서 ‘2026 임원워크숍’을 진행했다. 천환 대표회장을 비롯해 상임회장과 공동회장 등 주요 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워크숍은 한국교회의 하나 됨과 부흥을 위한 한교연의 정체성 정립과 임원 상호 간의 결속에 초점이 맞춰졌다.

  • 촉법소년 연령 하향 결론 임박, 범죄 증가 속 제도 개편 여부 주목

    촉법소년 연령 하향 결론 임박, 범죄 증가 속 제도 개편 여부 주목

    기독일보,

    촉법소년 연령 하향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면서, 1953년 형법 제정 이후 유지돼온 형사미성년자 기준이 조정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사회적 대화 협의체’는 약 두 달간 진행된 공론화 과정을 대부분 마무리하고, 최종 결론 도출을 위한 회의만을 남겨둔 상태다.

  • 울주군립 울주병원, 7월 1일 개원 목표로 막바지 준비 박차

    울주군립 울주병원, 7월 1일 개원 목표로 막바지 준비 박차

    기독일보,

    울산 울주군(군수 이순걸)이 남부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설립한 군립 ‘울주병원’이 오는 7월 1일 진료 개시를 목표로 개원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울주병원은 지난 24일 울주군청 7층 이화홀에서 ‘울주병원 운영 간담회’를 열고 개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근 운영위원장, 김동헌 온병원 병원장, 이미경 웅촌면 주민자치위원장, 유점숙 울주군보건소장을 비롯해 정종훈 병원장과 송필오 부원장 등 병원 관계자, 보건소 및 민간 봉사 조직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 PJBC 셀 컨퍼런스, 셀 교회 전환·건강한 교회 성장 전략 조명한다

    PJBC 셀 컨퍼런스, 셀 교회 전환·건강한 교회 성장 전략 조명한다

    기독일보,

    포항중앙침례교회가 셀 교회 사역 경험과 목회 전략을 공유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포항중앙침례교회(담임 김중식 목사)는 오는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제3회 PJBC 셀 컨퍼런스’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PJBC 셀 컨퍼런스는 ‘교회는 이렇게 세웁니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전통적 교회에서 셀 교회로 전환한 이후의 사역 경험과 목회 철학을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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