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제28회 늦봄통일상 수상후보 공모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제28회 늦봄통일상 수상후보 공모

    기독일보,

    사단법인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가 제28회 늦봄통일상 수상 후보자 공모에 나섰다. 이번 공모는 한빛교회와 공동 주최한다. 기념사업회는 3월 3일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한 달간 제28회 늦봄통일상 1차 후보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최종 수상자는 4월 30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5월 30일 서울 강북구 인수봉로에 위치한 문익환 통일의집에서 열린다. 수상자는 시상식에 필수 참석해야 한다.

  • 양화진문화원, 제13회 양화진역사강좌 개최… “기억을 넘어 기록으로”

    양화진문화원, 제13회 양화진역사강좌 개최… “기억을 넘어 기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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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담임 강요섭 목사)가 설립한 양화진문화원(원장 김 헌)이 제13회 ‘양화진역사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기억을 넘어 기록으로”를 주제로 2026년 3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는 민족의 독립과 근대화에 앞장섰던 초기 기독교의 정신이 깃든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과 한국 교회를 위해 순교한 신앙 선조들의 정신을 기리는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의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됐다. 교회는 고(故) 한경직 목사(영락교회 담임목사)가 초대 이사장을 맡았던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현 이사장 김해철)에 의해 2005년 창립됐다.

  • 나성영락교회 53주년… “교회의 본질은 사랑, 그 시작은 무조건적 용서”

    나성영락교회 53주년… “교회의 본질은 사랑, 그 시작은 무조건적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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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나성영락교회 창립 53주년 봄 말씀집회에서 정훈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는 2월 27일(이하 현지 시간) "기적의 조건"(수 5:13-15), 28일 오전 "멋진 교회"(행 6:1-7), 오후 "행복의 비결"(살전 5:16-18), 3월 1일 "사랑입니다"(요한복음 13:34-35)을 주제로 집회를 인도했다. 집회 마지막 날인 3월 1일 나성영락교회 단상에 오른 정훈 목사는 한국교회의 위기를 진단하며, 회복의 길을 제시했다.

  • 남가주 새소망교회, 창립 13주년 감사예배 드려

    남가주 새소망교회, 창립 13주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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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남가주 새소망교회(담임 김성원 목사)가 3월 1일(현지 시간) 창립 13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13년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올려드렸다. 이날 예배는 김성원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유경헌 장로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특별찬양이 이어진 가운데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성경봉독은 잠언 29장 18절과 야고보서 3장 13~18절 말씀으로 선포됐다.

  • UMC 젊은 목회자들, 3·1절을 다시 묻다… “우리의 3·1, 우리의 교회”

    UMC 젊은 목회자들, 3·1절을 다시 묻다… “우리의 3·1, 우리의 교회”

    기독일보,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뉴욕연회 한인코커스 인종정의동아리가 3월 1일(현지 시간) 오후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한인연합감리교회(MET Church)에서 3·1절 기념 포럼 ‘우리의 3·1, 우리의 교회’를 열었다. ‘시대를 밝히는 믿음의 공동체’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젊은 한인 목회자들이 오늘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을 다시 묻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세 명의 발제자들은 공통적으로 교회가 과거를 기념하는 데 머무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하는 공동체로서 시대 속에서 책임 있게 응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감사의 종류를 통하여 깨닫는 축복의 삶”

    “감사의 종류를 통하여 깨닫는 축복의 삶”

    기독일보,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가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 남부 맥알렌 한인교회(담임 권영배 목사)에서 '감사의 종류를 통하여 깨닫는 축복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감사나눔 공동체의 감사나눔 리더(임원)로 활동 중인 이훈구 장로는 감사와 행복, 그리고 축복으로 이어지는 내용을 중심으로 준비한 세미나 자료와 간증을 엮어 약 1시간 동안 강연을 펼쳤다.

  • 감신대-태화복지재단, 사회복지 현장 중심 신학생 교육 MOU

    감신대-태화복지재단, 사회복지 현장 중심 신학생 교육 MOU

    기독일보,

    감리교신학대학교와 태화복지재단이 신학생들의 사회복지 현장 체험을 강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월 27일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글로컬 현장학습 프로그램(사회복지 현장 체험 학습 프로그램)’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회 중심 사역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사역 역량을 갖춘 미래 사명자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김정석 감독회장, 국제월드비전 앤드류 몰리 총재와 환담

    김정석 감독회장, 국제월드비전 앤드류 몰리 총재와 환담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한국을 방문한 국제월드비전 앤드류 몰리(Andrew Morley) 총재를 만나 국제 구호와 선교 사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감리회에 따르면 김정석 감독회장은 3월 2일 앤드류 몰리 총재와 만나 국제월드비전의 역사와 비전, 한국 월드비전의 역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 “3.1정신, 다음세대 신앙유산으로 계승하자”

    “3.1정신, 다음세대 신앙유산으로 계승하자”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기념예배를 드리며 3.1운동의 신앙정신 계승을 다짐했다. 한장총은 지난 2월 28일 오전 11시 봉담중앙교회에서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제107주년 3.1절 기념예배 및 원데이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장총 3.1절기도위원회와 다음세대위원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 1천여 명이 함께 예배에 참여했다.

  • 영국서 순직한 오성훈 목사, 국내 운구… ‘한국교회 통일선교장’ 엄수

    영국서 순직한 오성훈 목사, 국내 운구… ‘한국교회 통일선교장’ 엄수

    기독일보,

    지난 2월 14일 영국에서 순직한 오성훈 목사(향년 56세)의 시신이 국내로 운구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 13호실에 빈소가 마련됐다. 장례는 ‘한국교회 통일선교장’으로 거행된다. 장례예배는 오는 6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은혜채플에서 드리며, 장지는 하늘문 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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