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통일백서, 대한민국 정체성과 헌법 가치 훼손 우려”

    “통일백서, 대한민국 정체성과 헌법 가치 훼손 우려”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이하 언론회)가 최근 정부가 발간한 「통일백서」와 관련해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적 가치를 뿌리째 흔들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언론회는 20일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 정부에서 발간된 「통일백서」에 나타난 대북 인식의 변화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적 가치를 뿌리째 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럽다”

  • “퀴어행사 반대”… 거룩한방파제, 국회서 6월 집회 취지 재차 설명

    “퀴어행사 반대”… 거룩한방파제, 국회서 6월 집회 취지 재차 설명

    기독일보,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이하 통합국민대회)가 서울퀴어문화축제 개최 반대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철회를 촉구하며 공개 기자회견에 나섰다. 통합국민대회는 오는 6월 예정된 서울퀴어문화축제와 관련해 행사 중단을 요구하는 한편, 성적지향과 젠더정체성을 포함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추진 움직임에 대해서도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통합국민대회는 20일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퀴어문화축제가 매년 서울 도심에서 개최되며 사회적 논란을 반복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공공장소에서 진행되는 일부 행사 내용과 공연 방식이 시민 정서와 충돌하고 있다고 밝혔다.

  •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기독일보,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회장 김유민 목사)가 모교 재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은 20일 신촌캠퍼스 원두우신학관 채플에서 열린 수요예배 중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총동문회는 이날 재학생 8명에게 각 250만 원씩, 총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

    삼성전자 노사 협상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

    기독일보,

    삼성전자 노사가 20일 진행한 2차 사후조정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총파업이 현실화됐다. 양측은 성과급 재원 배분 비율을 두고 막판까지 협상을 이어갔지만 끝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조는 협상 결렬 직후 예정대로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다만 파업 국면에서도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함께 밝혔다.

  • 靑 “배임죄 폐지·완화 확고”… 정부, 대체 특례법 검토

    靑 “배임죄 폐지·완화 확고”… 정부, 대체 특례법 검토

    기독일보,

    청와대가 배임죄 폐지 또는 완화 추진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의 확고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다만 현재 논의 중인 구체적인 법안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최종 확정 단계는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다. 청와대 관계자는 20일 정부가 현행 배임죄를 폐지하고 이를 대체할 특례법 초안을 마련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배임죄 폐지 또는 완화는 대통령이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언급해 온 사안”이라며 “구체적인 제도 설계와 법안 내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나성한인교회 “다시 복음으로, 찬양으로 잇는 50년의 여정”

    나성한인교회 “다시 복음으로, 찬양으로 잇는 50년의 여정”

    기독일보,

    미주 나성한인교회(담임 신동철 목사)가 지난 16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찬양축제를 개최하고 지역 여러 찬양팀들과 함께 연합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찬양제는 도미닉 현진 안의 바이올린 연주로 시작되어, 신동철 목사가 환영 인사했다.

  • 미주 개신교 수도원 수도회, 창립 15주년 기념예배 드려

    미주 개신교 수도원 수도회, 창립 15주년 기념예배 드려

    기독일보,

    미주 개신교 수도원 수도회(원장 김에스더 목사)가 17일(현지 시간) 뉴저지 잉글우드에 위치한 수도회 에덴정원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지난 15년 동안 수도회를 인도해 온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사역 방향을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대광기총, 지방선거 앞두고 “공정선거·성경적 가치 수호” 촉구

    대광기총, 지방선거 앞두고 “공정선거·성경적 가치 수호” 촉구

    기독일보,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대광기총)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선거와 성경적 가치 수호를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대광기총은 20일 발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드리는 선언’을 통해 “이번 선거가 국민 모두의 신뢰 속에서 공정하게 치러지고, 성경적 가치와 도덕적 양심이 바로 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기하성 광화문 제75차 정기총회 개최… 함동근 목사 총회장 추대

    기하성 광화문 제75차 정기총회 개최… 함동근 목사 총회장 추대

    기독일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화문총회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제주순복음교회와 다인오세아노호텔에서 제7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함동근 목사를 총회장으로 추대했다. 총회는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에베소서 4:3)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임원 선출과 예산안 처리, 목사고시 합격자 및 실행위원 인준 등의 회무를 처리했다.

  • 기독교 신앙, 교회 중심에서 개인 중심으로 이동

    기독교 신앙, 교회 중심에서 개인 중심으로 이동

    기독일보,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최근 한국교회 안에서 나타나는 ‘심플처치(Simple Church)’ 흐름과 관련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교회 활동 참여 감소 현상과 함께, 개인 영성에 대한 관심 증가 및 교회 사역의 ‘선택과 집중’ 요구가 동시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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