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도심 속 푸른 녹지에서 지역 주민과 성도를 위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은정감리교회(담임 최상일 목사)는 오는 7일 오후 4시, 관악도시농업공원 상부에 자리한 교회 숲속 마당에서 ‘숲속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의 후손에게 거대 간암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며 의료와 나눔이 함께한 감동적인 사례를 만들어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이번 치료를 받은 환자는 에티오피아 국적의 유학생 아베네저 요하네스(29) 씨다. 그는 강원도 화천군이 진행하고 있는 6·25 참전용사 후손 장학사업을 통해 한국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명지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기용 목사, 기성) 총회본부가 지난 2일 제120년차 비전예배를 드리고 교단 부흥과 사역 활성화를 위한 헌신과 기도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용 총회장을 비롯해 부총회장인 윤학희 목사와 문형식 장로 등 총회 임원진과 총회본부 국·과장 및 전 직원이 참석해 교단 발전과 성령 충만한 사역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한국YWCA연합회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기독여성시민운동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시대의 방향을 모색하는 총론을 발간했다. 한국YWCA연합회는 지난 5월 20일 『YWCA 100년, 다시 묻고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우리는 무엇을 바꾸었는가』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론은 지난 100년간 이어져 온 한국YWCA 운동의 역사를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마다 마주했던 사회적 과제와 이에 대한 실천의 의미를 성찰적으로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 관악구 도심 숲속에 자리한 은정감리교회가 자연과 음악, 그리고 신앙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행사를 마련한다. 은정감리교회(담임 최상일 목사)는 오는 6월 7일 오후 4시 교회 숲속 마당에서 ‘2026 숲속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음악회가 열리는 장소는 서울 관악구 관악도시농업공원 위편에 위치한 교회 야외 공간으로, 자연 속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미주 나눔과섬김의교회가 지난 5월 31일(현지 시간) 오후, 컴미션 건물 1층에서 성전이전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이날 예배는 엘리야 김 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성서GSB팀의 경배와 찬양을 시작으로 감사기도, 찬송, 신앙고백, 대표기도, 성경봉독, 특송, 말씀선포, 축가 순으로 이어졌다.
지난 6월 2일(현지 시간) 미국 LA 코리아타운 아로마센터 5층 더원 이벤트홀에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 주최로 Church Answers 대표 샘 라이너 목사를 초청해 ‘미주 한인 교회 진단과 미래’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네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각 세션마다 강의 후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웨슬리 회심 288주년 GMC 한미연회 서부지방 연합성회가 현지 시간 지난 5월 22일과 23일에 열렸다. 생수의 강 글로벌 감리교회(GMC, 김영웅 목사)과 새빛 사랑 글로벌 감리교회(GMC, 박유 목사)에서 열린 웨슬리 회심 기념 연합 성회는 GMC 한미연회의 이성철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미국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가 지난 1일(현지 시간)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 본당에서 ‘2026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며 새로운 사역과 선교의 현장으로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예배는 이병구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안송주 교무학장 기도, 이수영 교수의 성경봉독, 한기홍 이사장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이후 학사보고 및 학위수여, 박사 후딩식, 우수상 시상, 공로상 수여, 권면과 격려사, 축사, 졸업생 답사 등의 순서가 진행됐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3일 현충일 논평을 발표하고 “현충일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충성의 날”이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공동체를 위한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현충일(顯忠日)을 바르게 지키자!’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현충일은 단순히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추모하는 날이 아니라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의 가치를 기억하며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하는 날”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