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소속 7개 단체가 퀴어문화축제에서 성소수자 축복식을 집례해 교단 재판위원회로부터 출교 처분을 받았던 남재영 목사 사건과 관련해 남부연회가 법원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은 것을 규탄하며 교단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부산 부전교회가 담임목사 청빙을 둘러싼 논란 끝에 공동의회를 열어 예장 합동 동부산노회 탈퇴를 결의했다. 부전교회는 지난 6월 7일 제158회 임시공동의회를 열고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행정보류 및 노회 탈퇴의 건’을 비롯해 ‘임시대표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다.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총재 김대성 목사)가 오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경남 산청 큰십자가기도원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라는 주제로 ‘서울세계부흥협의회 7월 연합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운동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법원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보관 중인 투표지와 투표함 등에 대한 증거보전 신청을 다시 받아들이지 않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제1민사부는 지난 23일 자유와혁신이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낸 증거보전 신청 항고를 기각했다.
정부가 학령인구 감소에 맞춰 2030년까지 초·중·고교 신규 교원 선발 규모를 단계적으로 줄이기로 했다. 교육부는 2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장기(2027~2030년) 초·중등 교과교원 수급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학생 수 감소 추세와 고교학점제, 기초학력 지원, 인공지능(AI) 교육 확대 등 새로운 교육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향후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연도별 초·중등 교원 정원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연합회(KVMCF)가 6·25전쟁 76주년을 맞아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6·25 상기 연합예배 및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육군·해군·공군·해병대 출신 기독교인 1천여 명이 참석해 나라와 민족, 국가 안보, 군 복음화 등을 위해 기도했다.
기쁨의교회(담임 이종선 목사)가 오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경기도 부천시 기쁨의교회에서 ‘제9차 국제성령치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필리핀을 비롯해 라오스, 말레이시아, 네팔, 캄보디아, 파키스탄, 스리랑카, 일본, 인도, 뉴질랜드, 싱가포르, 우간다 등 13개국의 목회자와 선교사, 성도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24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호텔 연회장은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찼다. 단순한 만찬을 넘어, 15년 전 시작된 작은 불씨가 어떻게 110명의 아이들에게 '새로운 삶'이라는 큰 기적을 만들었는지 확인하는 자리였다. 구세군 한국군국이 주최한 '캄보디아 심장병 아동 의료지원사업 15주년 기념행사' 현장의 모습이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6.25 한국전쟁 제76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한 비상시국 기도회를 개최했다. 6.3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참정권 훼손 사태 등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기 위한 절박한 마음이 기도회로 모아졌다고 한교연 측은 전했다.
기독교 출판사들이 2026 서울국제도서전 현장에서 신앙 도서와 독서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독자들과 만났다. 2026 서울국제도서전은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 A·B1홀에서 진행되고 있다. 올해 기독교 출판계는 한국기독교출판협회 회원사를 비롯해 총 6개 부스, 15개 업체 규모로 참여했으며, 생명의말씀사와 성서유니온은 개별 부스를 마련해 독자들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