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18일 발표한 목회서신에서 “선거는 우리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소중한 토대이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세워가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라고 밝혔다.
기하성 여의도총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18일 대전광역시 대전순복음교회에서 제75차 정기총를 개최했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개회사에서 “우리 교단은 수많은 어려움을 지나오면서도 성령의 역사 가운데 놀라운 부흥을 이루어 왔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또 다른 시대적 전환점 앞에 서 있다”며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고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함을 받아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거룩한 교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한남대학교회가 창립 47주년을 맞아 한남대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을 전달하며 대학과 캠퍼스 선교를 위한 지원을 이어갔다. 한남대학교는 지난 13일 오후 본관 2층 총장접견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한남대학교회 권혁일 담임목사는 이승철 총장에게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한남대학교회는 1979년 캠퍼스 복음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이후 지속적으로 학교 발전과 선교 활동을 지원해왔다. 특히 1985년에는 무주에 마련한 교회 수양관 부지를 종합대학 인가 과정에서 학교에 기증했으며, 정성균선교관 건축을 위해 약 6억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또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1억6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등 대학 발전과 학원 선교에 힘써왔다.
왕성교회가 서울 관악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라면 나눔’ 전달식을 갖고 지역사회를 향한 섬김을 이어갔다. 왕성교회는 지난 13일 서울 관악구청 및 지역 주민센터와 연계해 관악구 내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왕성교회 교역자와 장로, 성도들을 비롯해 관악구청 복지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한국교회 부흥의 상징인 1973년 여의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영적 감동이 53년 만에 경기 북부 현장에서 재현됐다. 17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는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의 인파가 운집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를 포함해 경기북부 10개 시·군 5천여 교회와 71개 교단이 교파를 초월해 결집한 연합 집회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장벽을 넘어 열방으로’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대회는 시작 전부터 인파가 몰려 준비된 2만여 좌석 외에 7천여 개의 간이 좌석을 추가로 배치할 만큼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이 한강수병원과 손잡고 화상환자의 치료 지원과 일상 회복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지난 15일 한강수병원과 화상환자 치료 지원 및 회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 중단 위기에 놓인 화상환자들을 발굴하고, 치료비 지원과 복지 자원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치료와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동문회(총동문회장 양준원 목사)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인천316교회에서 ‘제9차 전국부흥사 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도회는 ‘일어나라 다시 부흥으로(Rise Up Again in Revival)’라는 주제로 열린다. 주최 측은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대한민국의 부흥, 그리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해 전국 부흥사들과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한국 장로교 선교의 문을 연 언더우드 선교사를 통해 한국에 심긴 복음이, 이제 해외한인장로회(KPCA)를 통해 미국과 세계로 다시 확장되고 있다는 언더우드 선교사 후손의 증거가 KPCA 제50회 희년총회 현장에서 깊은 울림을 남겼다.
한국성과학연구협회(성과연)가 주최한 ‘2026 성과연 월례 강좌’가 16일 오후 한신인터밸리 지하 2층 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강좌에서는 류현모 서울대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서 ‘성정체성이 명확한 자녀로 양육하기’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번 강좌는 성정체성과 젠더 이슈를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다음세대가 자신의 정체성을 건강하게 세워갈 수 있도록 부모와 교회, 교육 공동체가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연세대학교 창립 141주년을 기념하는 제211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연세의료원(원장 금기창 의무부총장)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250여 명의 연세 가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