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미주 한인교계, 제75회 국가기도의 날 연합 기도회 개최

    미주 한인교계, 제75회 국가기도의 날 연합 기도회 개최

    기독일보,

    미주 2026 ‘국가기도의 날’ 연합 기도회가 7일(현지 시간)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온 열방이 그를 찾아 영광을 선포하라”(역대상 16:24)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미주성시화운동본부와 나성영락교회, 남가주한인음악가협회 등이 공동 주관했다.

  • “2027 세계청년대회 정부 지원, 종교 형평성 훼손 우려”

    “2027 세계청년대회 정부 지원, 종교 형평성 훼손 우려”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8일 2027년 서울에서 열리는 가톨릭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WYD)를 둘러싼 정부와 정치권의 지원 움직임에 대해 “정교분리 원칙과 종교 간 형평성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언론회는 이날 발표한 “2027 세계청년대회 지원, ‘국제 행사’인가 ‘종교 특혜’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범정부적 과잉 지원이 초래할 종교 형평성 훼손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기념 ‘영남권 전도대회’ 대구서 개최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기념 ‘영남권 전도대회’ 대구서 개최

    기독일보,

    극동방송은 오는 10일 오후 4시, 대구 남구에 위치한 협성경복중학교 잔디야구장에서 ‘영남권 전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 기독교 역사의 한 획을 그었던 1973년 여의도 빌리 그레이엄 전도대회의 정신을 계승하고, 침체된 지역 교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 인기총, 16일 민법 개정안과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 개최

    인기총, 16일 민법 개정안과 차별금지법 반대 집회 개최

    기독일보,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인기총)는 오는 16일, 인천 부평대로 일대에서 약 100만 명 규모가 집결하는 ‘교회 수호 및 신앙 자유를 위한 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발표했다. 인기총이 가장 우려하는 대목은 최혁진 의원이 발의한 민법 개정안으로, 해당 안은 비영리 법인에 대한 주무 관청의 관리 권한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서울 5개 교회, 생명나눔예배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 동참

    서울 5개 교회, 생명나눔예배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 동참

    기독일보,

    부활절 이후에도 전국 교회를 중심으로 장기기증을 통한 생명나눔 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 4월 1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지역 5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를 진행한 결과 총 430명의 성도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세이브더칠드런·우리금융미래재단, 희귀난치질환 아동 243명 지원

    세이브더칠드런·우리금융미래재단, 희귀난치질환 아동 243명 지원

    기독일보,

    정부가 최근 미진단 희귀질환자에 대한 유전자 검사와 해석 지원 방안을 공개하며 희귀난치질환 지원 정책 강화에 나선 가운데, 민간 차원의 의료 지원 사업도 주목받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우리금융미래재단과 함께 희귀난치질환 아동 의료비 지원사업 ‘우리 함께 더 케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가 지연되거나 중단 위기에 놓인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월드비전, 이준호와 함께 ‘초즌 캠페인’ 아시아 확대

    월드비전, 이준호와 함께 ‘초즌 캠페인’ 아시아 확대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Chosen(초즌) 캠페인’을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국가로 확대하며 글로벌 캠페인 전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월드비전은 초즌 캠페인을 일본과 필리핀,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5개국으로 순차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맞아 ‘홀트야 놀자’ 개최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날 맞아 ‘홀트야 놀자’ 개최

    기독일보,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인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축제를 열고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30일 제7회 어린이날 기념 주민축제 ‘이웃과 함께하는 홀트야 놀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서울 중년 5명 중 1명 미혼…1인 가구·전문직 비율 증가

    서울 중년 5명 중 1명 미혼…1인 가구·전문직 비율 증가

    기독일보,

    서울에 거주하는 40~59세 중년층 가운데 5명 중 1명은 미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문직과 사무직을 중심으로 경제적 기반을 갖춘 중년 미혼 1인 가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서울서베이와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분석한 ‘서울시 중년 미혼의 삶’ 보고서를 7일 공개했다.

  • 삼성전자 노조 갈등 격화…복수노조 분쟁 법적 공방 번지나

    삼성전자 노조 갈등 격화…복수노조 분쟁 법적 공방 번지나

    기독일보,

    삼성전자 복수노조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노노갈등이 법적 공방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반도체와 비반도체 부문 간 이해관계 충돌이 본격화되면서 삼성전자 노조 내부 갈등도 점차 확대되는 분위기다. 7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동투쟁본부(공투본)에서 이탈한 동행노조는 초기업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조(전삼노)에 공문을 보내 교섭 정보 공유와 차별 대우 금지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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