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타코마 기독교교회연합회와 타코마 목사회가 공동 주최한 '2026 타코마 교회연합 부흥성회' 둘째 날 집회가 지난 18일(현지 시간)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에서 열린 가운데, 강사인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에베소서 5장 18절을 본문으로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성령 충만이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양일간 ‘제2차 전국 선교대회’를 경기 안성시 소재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025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교단 내 동성애 및 퀴어신학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기장 교단의 영성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세미나와 기도회로 꾸려진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이하 예성) 이종만 신임총회장이 교단의 정통성 수호와 과감한 체질 개선을 동시에 이뤄내겠다는 청사진을 펼쳤다.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총회본부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이 총회장은 복음의 본질을 지키는 '보수성'과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성'을 두 축으로 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제68회 총회장을 지낸 故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의 발인예배가 20일 오전 노량진교회(담임 여충호 목사) 본당에서 거행됐다. 정훈 목사(총회장)가 예배를 집례했으며 이성희 목사(증경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주현신 목사(서울남노회장)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박종순 목사(증경총회장)가 ‘더 나은 본향’(히브리서 11:15-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총회장 이종만 목사, 이하 예성)와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 그리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19일 서울 종로구 예성 총회본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교회 부흥과 민족복음화 운동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을 선언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성명을 발표하고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강조했다. 한기총은 19일 발표한 성명에서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 발발 제76주년을 맞아,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싸운 국군 장병들과 유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깊이 기억한다”고 밝혔다.
영적 고통과 질병, 정서적 불안이 증가하는 시대 속에서 성령의 능력과 말씀 중심 신앙 상담을 통해 실제적인 회복을 돕는 사역이 주목받고 있다. 킹덤빌더교회의 주깁볼 목사 사역이 그 중심에 있다. 주깁볼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권세를 중심으로 한 신앙 상담과 치유 사역을 통해 단순한 위로를 넘어 실제적인 영적 회복과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사역은 성경적
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전소됐던 베데스다침례교회가 한국교회의 후원과 협력으로 새 성전을 건축하고 봉헌예배를 드렸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이하 기침)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은 지난 18일 경북 안동시 베데스다침례교회에서 새 성전 봉헌 감사예배를 드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제68회 총회장을 지낸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가 18일 별세했다. 향년 101세. 1925년 만주 봉천(현 중국 심양)에서 태어난 고인은 3대째 기독교 신앙을 이어온 가정에서 성장했다. 1947년 평양장로회신학교에 입학했으며 같은 해 평양 창동교회 전도사로 사역을 시작했다. 1952년 평양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뒤 한국전쟁 당시 육군 군목으로 섬겼고, 이후 부산 서북교회(현 동광교회) 동사목사와 대구영락교회 담임목사를 거쳐 노량진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방화동중앙교회(담임 박민 목사)로부터 기금형 석좌교수 운영을 위한 특별기부금 1,268만 원을 전달받았다. 한신대는 지난 12일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방화동중앙교회 박민 담임목사와 한신대 김희원 신학대학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부에 대한 감사의 뜻을 나누는 한편, 기금형 석좌교수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