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AI 시대, 기독교 여성 리더십 역할 모색 포럼 열린다

    AI 시대, 기독교 여성 리더십 역할 모색 포럼 열린다

    기독일보,

    인공지능 확산으로 촉발된 ‘AI 인류혁명’ 시대를 맞아 기독교 여성 리더십의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린다. ‘기독여성리더십포럼’이 오는 3월 2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서초구 잠원동 늘푸른교회 1층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AI4HER APAC, 전국기독교수연합회, 한국기독교AI위원회, 늘푸른교회, 국제미래학회, 한국미디어선교회가 공동 주최한다.

  • 생명 나눔으로 이어진 은혜…신장이식 환자에 사랑의 손길

    생명 나눔으로 이어진 은혜…신장이식 환자에 사랑의 손길

    기독일보,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는 지난 12일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이영준 씨(69)에게 치료비 5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오랜 기간 택시 운전기사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왔으나, 약 10년 전부터 건강에 이상 신호가 나타났다. 주변에서 황달 증상을 의심할 정도였지만 생업을 이어가기 위해 치료를 미루다 결국 만성신부전 진단을 받게 됐다.

  • 초록우산 GPE Grant Agent 획득…아시아 NGO 최초 글로벌 교육 협력 확대

    초록우산 GPE Grant Agent 획득…아시아 NGO 최초 글로벌 교육 협력 확대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교육 협력기금인 GPE(글로벌 교육 파트너십)에서 ‘Grant Agent(GA)’ 자격을 획득하며 국제 교육 협력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초록우산은 16일 GPE로부터 GA 자격을 공식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아시아 NGO 가운데 최초 사례로, 글로벌 교육 협력에서의 위상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 홀트아동복지회 국제개발협력 자문위원 위촉…서울여대 조혜승 교수 참여

    홀트아동복지회 국제개발협력 자문위원 위촉…서울여대 조혜승 교수 참여

    기독일보,

    홀트아동복지회가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며 사업 고도화에 나섰다.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3월 16일 서울여자대학교 조혜승 교수를 국제개발협력사업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NCCK, 기후 위기 대응 논의

    NCCK, 기후 위기 대응 논의

    기독일보,

    NCCK는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파주 지지향에서 에큐메니컬 정책협의회를 열고, 기후 위기 시대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책임과 구체적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기조 발제와 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교회의 사회적 참여 방식에 대한 성찰을 이끌어냈다.

  • 월드휴먼브리지, 연세의료원에 2억 6천만 원 후원

    월드휴먼브리지, 연세의료원에 2억 6천만 원 후원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휴먼브리지(이사장 김병삼 목사)가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동과 생애 말기에 놓인 환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연세의료원과 협력한 ‘비투디(B to D·Birth to Death) 캠페인’을 통해 약 2억 6천만 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 공연한다… 초기 한국 선교 역사 무대에 재현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 공연한다… 초기 한국 선교 역사 무대에 재현

    기독일보,

    조선 땅에 복음의 빛을 전한 초기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성극으로 무대에 오른다. 한국 초기 선교 역사와 아펜젤러 선교사의 삶을 조명하는 공연이 마련되면서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인천 하나비전교회 문화국 성극팀은 오는 3월 29일 오후 7시 인천 남동구 논현동 하나비전교회에서 제21회 정기공연 성극 ‘선교사 아펜젤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약 100분 동안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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