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카카오 노사 갈등 고조… AI·금융 신사업 ‘경고등’

    카카오 노사 갈등 고조… AI·금융 신사업 ‘경고등’

    기독일보,

    카카오 그룹 주요 계열사 노조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모두 가결되면서 카카오 노사 갈등이 본격적인 파업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민주노총 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20일 카카오 본사와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등 5개 법인에서 진행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모두 가결됐다고 밝혔다.

  • 한국교회, 복음통일과 북한 억류 선교사 송환 위해 기도한다

    한국교회, 복음통일과 북한 억류 선교사 송환 위해 기도한다

    기독일보,

    ‘제20회 세이레평화기도회’가 오는 6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온라인 영상과 현장예배를 통해 진행된다. 올해 기도회는 독일, 러시아, 프랑스, 미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교회를 포함해 국내외 48개 교회와 단체가 참여하는 연합기도회로 마련된다. 현장예배는 5월 25일부터 6월 24일까지 이어지며, 개회예배는 6월 5일 오후 8시 한국중앙교회에서 드려진다. 폐회예배는 6월 24일 오전 10시 30분 할렐루야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플라워마운드교회 청소년 리더십 세미나 성황리에 마쳐

    플라워마운드교회 청소년 리더십 세미나 성황리에 마쳐

    기독일보,

    미국 텍사스주 플라워마운드에 위치한 플라워마운드교회가 지난 17일(현지 시간) '청소년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교회 청소년부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JAMA GLDI 총장 브라이언 민 박사와 사모 민자영 집사가 강사로 나서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 C4C, ‘2026 예배교회 콘퍼런스’ 개최한다

    C4C, ‘2026 예배교회 콘퍼런스’ 개최한다

    기독일보,

    C4C가 오는 6월 5일부터 6일까지 1516교회 다윗의장막 본당에서 ‘2026 예배교회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무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퍼런스는 ‘기초(Foundation), 교회, 본질로 돌아가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주최 측은 “지난 1회 콘퍼런스가 ‘재건’을 주제로 무너진 예배의 회복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교회는 무엇 위에 세워져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 이영훈 목사, 美 독립 250주년 리더십 서밋서 기조강연

    이영훈 목사, 美 독립 250주년 리더십 서밋서 기조강연

    기독일보,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리더십 행사에 기조 강연자로 초청돼 한미 관계와 한반도 평화, 감사 운동 등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따르면 이 목사는 지난 19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인근 게나우 대저택에서 열린 ‘알라바스터 하우스 리더십 서밋 2026(Alabaster House Leadership Summit 2026)’ 오프닝 리셉션에서 ‘위기 시대의 영적 리더십(Leading in Times of Crisis)’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했다.

  • 기공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입장문 발표

    기공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입장문 발표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이하 기공협)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참여와 공정, 화합과 통합으로 지역사회를 섬기는 지방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 샬롬나비, 영등포 광야교회서 예배·급식 봉사 진행

    샬롬나비, 영등포 광야교회서 예배·급식 봉사 진행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서울 영등포역 인근 광야교회를 방문해 예배를 드리고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샬롬나비 회원들은 광야교회에 사랑의 쌀을 전달한 뒤 천막 예배처소에서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으며, 이후 300여 명의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 “결혼은 하나님이 세우신 창조 질서”

    “결혼은 하나님이 세우신 창조 질서”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제20회 부부의 날인 21일 논평을 발표하고 “결혼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창조 질서”라며 건강한 부부 관계와 가정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부부의 관계는 하나님이 세우신 결혼의 질서 속에 자리잡고 있으며 상호 존경해야 한다”며 “부부는 가정 질서 안에서 한 몸을 이루어 상호 관심과 사랑, 인내와 섬김으로 행복해진다”고 밝혔다.

  • “통일백서, 대한민국 정체성과 헌법 가치 훼손 우려”

    “통일백서, 대한민국 정체성과 헌법 가치 훼손 우려”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이하 언론회)가 최근 정부가 발간한 「통일백서」와 관련해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적 가치를 뿌리째 흔들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언론회는 20일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 정부에서 발간된 「통일백서」에 나타난 대북 인식의 변화는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헌법적 가치를 뿌리째 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럽다”

  • “퀴어행사 반대”… 거룩한방파제, 국회서 6월 집회 취지 재차 설명

    “퀴어행사 반대”… 거룩한방파제, 국회서 6월 집회 취지 재차 설명

    기독일보,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이하 통합국민대회)가 서울퀴어문화축제 개최 반대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철회를 촉구하며 공개 기자회견에 나섰다. 통합국민대회는 오는 6월 예정된 서울퀴어문화축제와 관련해 행사 중단을 요구하는 한편, 성적지향과 젠더정체성을 포함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추진 움직임에 대해서도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통합국민대회는 20일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퀴어문화축제가 매년 서울 도심에서 개최되며 사회적 논란을 반복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공공장소에서 진행되는 일부 행사 내용과 공연 방식이 시민 정서와 충돌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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