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성령강림절(Pentecost)은 5월 24일이다. 성령강림절은 성탄절, 부활절과 함께 기독교 교회력의 세 축으로 꼽히는 절기다. 부활절 후 50일째 되는 날로, 신약성경 사도행전 2장에 기록된 성령 강림 사건을 기념한다.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비전스테이션과 함께 제54·55차 킹덤 컨퍼런스 ‘New Stream, New Revival(뉴 스트림, 뉴 리바이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단순한 강연과 집회를 넘어 복음의 가치가 실제 사랑과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교적 부흥의 현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부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선교적 사명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은 지난 21일 서울 재단 밀알홀에서 이옥엽 후원자를 고액 후원자 모임인 ‘컴패니언클럽’ 49호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옥엽 후원자와 가족,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컴패니언클럽 49호가 된 이옥엽 후원자는 현재 KB손해보험에 재직 중인 보험설계사이자 두 자녀를 양육하는 워킹맘이다. 이 후원자는 지난 2024년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정기후원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1,600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에볼라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 중인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아동과 가족을 위해 긴급구호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랜 분쟁과 피란으로 보건 시스템이 취약해진 상황에서 전염병까지 겹치며 현지 주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한국교회의 회개와 부흥, 민족복음화를 위한 초교파 연합기도운동인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기도행전’이 300회를 맞았다. 기도행전은 전국 기도원과 교회를 순회하며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다음세대를 위한 중보기도를 이어온 대표적인 기도운동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300회는 단순한 행사 숫자를 넘어 한국교회 기도운동의 역사와 헌신, 그리고 수많은 간증과 기적의 기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역사를 쇠퇴와 부흥이 반복되는 ‘파동’으로 분석한 임 교수는 “현재 한국 교회가 도덕적 위기를 맞이했지만, 철저한 회개와 개혁을 통해 다음 세대의 새로운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며 “국내 유입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해 자유민주주의와 배려라는 가치를 습득하게 하는 것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절호의 선교적 기회”라고 했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동문회(총동문회장 양준원 목사)가 22일 인천광역시 316교회(담임 박용배 목사)에서 ‘제9차 전국부흥사 연합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출 33:18)’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대한민국의 부흥, 그리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해 전국 부흥사들과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 이하 협회)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인천·경기·충남·부산 5개 광역시도의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 후보 10명에게 ‘종교자유·종교 간 형평성·지역사회 협력 정책에 관한 공개 질의서’를 발송했다.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 동성애대책위원회와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가 21일 대구동신교회 비전관 사랑홀에서 ‘2026 교회와 시대이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경북 지역 목회자와 신학생, 성도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가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를 위한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책임 있는 참여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22일 발표한 목회서신에서 “민주주의는 국민의 책임 있는 참여 위에 세워진다”며 “선거는 단순한 정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공동체적 책임을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