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월드미션대학교, 개교 37주년 기념 영성세미나 개최

    월드미션대학교, 개교 37주년 기념 영성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미주 월드미션대학교가 개교 37주년을 맞아 오는 7월 20일 오후 4시(미 서부시간) '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 거룩한 춤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영성세미나를 개최한다. 렉시오 디비나는 초대교회와 수도원 전통에서 이어져 온 고전적인 성경 묵상과 기도의 방법으로, 말씀을 읽고(Lectio), 묵상하며(Meditatio), 기도로 응답하고(Oratio), 하나님의 임재 안에 머무는(Contemplatio) 과정을 통해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도록 돕는 영성 훈련이다.

  • 은혜한인교회, 조지훈 목사 초청 한여름 성령집회

    은혜한인교회, 조지훈 목사 초청 한여름 성령집회

    기독일보,

    미주 은혜한인교회는 현지 시간 오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조지훈 목사(일산 기쁨이있는교회, Joyful Church 담임)를 초청해 한여름 성령집회를 연다. 조지훈 목사는 한동대학교에서 국제정치와 영어를 공부했으며, 호주 크리스천 리더십 칼리지

  • 충현선교교회, 창립 41주년 기념 부흥회 개최한다

    충현선교교회, 창립 41주년 기념 부흥회 개최한다

    기독일보,

    미주 충현선교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교회 창립 41주년을 맞아 현지 시간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온 세상아 땅끝까지'라는 주제로 창립기념 부흥회를 개최한다. 이번 부흥회는 교회 창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계 선교와 복음 전파의 사명을 다시금 다짐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 한기총 “시대 담는 개헌으로 자유대한민국 새 기틀 세워야”

    한기총 “시대 담는 개헌으로 자유대한민국 새 기틀 세워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헌법정신을 계승하는 동시에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개헌 논의를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기총은 10일 발표한 ‘시대를 담는 개헌으로 자유대한민국의 새로운 기틀을 세우자’라는 제목의 제헌절 메시지에서

  • 한국교회언론회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한국교회언론회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권력의 편중은 공정과 법치에 큰 공백을 초래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언론회는 10일 ‘국민은 국가로부터 안전과 보호를 받기 원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국민은 법의 보호 아래 안전하게 살아가기를 원한다”며 “정치권력에 의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려는 시도에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 “군 선교, 진중세례 숫자보다 장병 양육·섬김에 집중해야”

    “군 선교, 진중세례 숫자보다 장병 양육·섬김에 집중해야”

    기독일보,

    선교와디아코니아연구소(MDI, 소장 이범성 교수)는 9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군 선교 종합세미나’를 개최하고, 지난 4월부터 이어온 기획 토론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발표자들은 입대 인구 감소와 군대 내 교회 통폐합, 복무 기간 단축(육군 기준 18개월) 등 병영 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지적하며 기존 사역 방식의 한계를 인정했다. 특히 장병들이 군에서 세례를 받은 이후 정작 전역 후에는 출석 교회 정착률이 크게 떨어진다는 점이 주요 문제로 도마 위에 올랐다.

  • 크라이로스 워십, 8월 ‘킹덤 올 제너레이션 콘퍼런스’ 개최

    크라이로스 워십, 8월 ‘킹덤 올 제너레이션 콘퍼런스’ 개최

    기독일보,

    예배사역팀 크라이로스 워십(대표 이현덕 목사)이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경기 군포시에 위치한 군포서부교회에서 ‘킹덤 올 제너레이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의 핵심 주제는 ‘수수께끼 풀기-전도서를 통해 보는 하나님나라’이다. 인생의 목적과 방향성을 두고 고민하는 청소년, 청년 등 다음 세대를 비롯해 이들을 지도하는 교사 및 교역자들을 위해 기획됐다.

  •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

    기독일보,

    Nyskc Family Conference CA가 “영적 예배를 회복하라(Give Your Bodies as Living Sacrifices)”(롬 12:1-2)를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2박 3일간 미주 페퍼다인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뉴욕, 아칸소, 조지아, 텍사스 등 미국 전역과 캐나다, 멕시코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말씀과 기도, 예배와 훈련을 통해 영적 예배자의 사명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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