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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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팬클럽 ‘찬스’, 데뷔 6주년 기념 2천365만 원 기부… 자립준비청년 지원
기독일보,가수 이찬원의 팬클럽 ‘찬스(Chance)’가 이찬원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아름다운재단은 14일 이찬원의 팬클럽 ‘찬스’가 데뷔 6주년을 맞아 약 2천365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업생활보조비와 진로탐색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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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부산지부·한국창조미술협회 부산지회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 부산지부와 한국창조미술협회 부산지회가 취약아동의 정서 발달과 교육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부산지부(지부장 이태경)는 지난 2월 27일 한국창조미술협회 부산지회(지회장 최영근)와 아동복지 증진 및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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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녹색경영자협의회 김대유 이임회장, 초록우산에 취약계층 아동 지원 후원금 전달
기독일보,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인천녹색경영자협의회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아동 복지 지원에 힘을 보탰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본부장 김진)는 사단법인 인천녹색경영자협의회 제5·6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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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서울 협력기관 간담회 개최… 아동 지원 네트워크 강화 논의
기독일보,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서울 지역 협력기관들과 함께 아동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아동 지원 네트워크 구축과 아동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협력기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3일(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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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켈로그, 취약계층 아동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사업 통해 간식 560박스 전달
기독일보,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이 글로벌 식품기업 켈로그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먹거리 지원에 나섰다. 초록우산은 켈로그가 기부한 간식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의 아동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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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교회, 총신사랑주일 맞아 기숙사건축기금 2억 원 후원
기독일보,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는 3월 1일 대영교회에서 ‘총신사랑주일’을 맞아 기숙사건축기금 2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대영교회에서 드린 예배에서는 박성규 총장이 출애굽기 3장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교회와 성도들은 학교와 학생들을 위한 기도와 헌신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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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 시니어사역 연합컨퍼런스 4월 16일 개최
기독일보,오는 4월 16일, 경기 성남 판교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에서 제4회 전국 시니어사역 연합컨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70대 이상 시니어 성도들을 위한 단순 세미나가 아니라,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영적 축제’로 준비된다. 평생 가족과 교회를 위해 헌신한 부모 세대와 새로운 인생 2막을 맞이한 시니어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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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5월 개최
기독일보,한국교회 역사에서 대규모 복음 전도 운동의 상징으로 남아 있는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의 흐름이 다시 이어질 전망이다. 반세기 전 여의도 집회로 대표되는 전도 운동을 계승하는 집회가 경기 의정부에서 열릴 예정이어서 교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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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기독교 교육, 인간의 깊이 회복하는 방향으로”
기독일보,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한복협)는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AI시대 한국교육 미래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3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한국 교육의 제도적 방향과 문명 전환기에 대응하는 다음세대 교육의 방향성이 함께 논의됐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조정훈 국회의원(국민의힘)과 곽혜원 교수(사회위원장, 21세기교회와신학포럼 대표, 경기대 초빙)가 각각 발제자로 나서 한국 기독교와 교육법, 그리고 문명 전환기 속 교육개혁과 다음세대 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 시대 속에서 한국 교육이 직면한 변화와 과제를 짚어보며 교육 제도와 가치의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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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 한인 서남노회 제85회 정기노회 개최
기독일보,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PCA) 소속 한인 서남노회 제85회 정기노회가 3월 10일(현지 시간) Living Faith Presbyterian Church에서 열렸다. 현재 노회장은 김상선 목사이며, 노회원은 약 80여 명의 목사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인 서남노회는 PCA 내에서도 비교적 큰 규모의 노회에 속한다. 특히 노회 산하에 영어권 교회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영어권 교회 가운데 당회가 구성된 조직교회도 이미 3곳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노회 소속 목회자들 가운데는 미군 군목으로 사역하는 이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