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성경적 성정체성’이 명확한 자녀로 양육하기 위해서는…

    ‘성경적 성정체성’이 명확한 자녀로 양육하기 위해서는…

    기독일보,

    한국성과학연구협회(성과연)가 주최한 ‘2026 성과연 월례 강좌’가 16일 오후 한신인터밸리 지하 2층 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강좌에서는 류현모 서울대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서 ‘성정체성이 명확한 자녀로 양육하기’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번 강좌는 성정체성과 젠더 이슈를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다음세대가 자신의 정체성을 건강하게 세워갈 수 있도록 부모와 교회, 교육 공동체가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 “연세의료원만의 차이점은 하나님의 사랑”

    “연세의료원만의 차이점은 하나님의 사랑”

    기독일보,

    연세대학교 창립 141주년을 기념하는 제211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연세의료원(원장 금기창 의무부총장)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250여 명의 연세 가족이 참석했다.

  • “스마트폰 내려놓고 함께 춤추자” 가족춤놀이축제 개최

    “스마트폰 내려놓고 함께 춤추자” 가족춤놀이축제 개최

    기독일보,

    스마트폰 중심의 생활이 일상화되면서 가족 간 신체적·정서적 소통이 줄어드는 가운데, 가정문제 전문기관인 하이패밀리 부설 춤문화연구소가 가족이 함께 몸으로 소통하는 놀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를 마련한다. 유엔(UN)은 지난해부터 매년 6월 11일을 ‘국제 놀이의 날’로 지정하며 놀이를 인간의 기본 권리로 강조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가족 구성원이 한 공간에 있으면서도 각자 스마트폰만 바라보는 ‘디지털 고립’ 현상이 일상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오는 6월 13일 서울 도심서 열린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오는 6월 13일 서울 도심서 열린다

    기독일보,

    한국교회와 시민단체가 연합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오는 6월 13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로 개최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집회는 동성애퀴어축제 반대와 성(젠더)평등 정책 반대, 종교의 자유 수호 등을 주요 의제로 내세우며 전국 단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6월 13일 오후 1시 서울시의회 앞에서 숭례문 일대까지 이어지는 형태로 집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남녀의 결혼,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조직위는 한국교회와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연합 집회라는 점을 강조했다.

  • 예장백석, ‘학원복음화 생태계’ 구축 본격화… 6월 5일 첫 세미나 개최

    예장백석, ‘학원복음화 생태계’ 구축 본격화… 6월 5일 첫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 예장백석)가 다음세대 복음화를 위해 교단과 신학교, 지역교회를 하나로 잇는 ‘학원복음화 선교 생태계’ 모델을 공개한다. 예장백석 학원선교위원회(위원장 설충환 목사)는 오는 6월 5일 오전 10시 경기 안양 새중앙교회 선교센터에서 ‘제1회 백석총회 학원복음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개별 교회 차원을 넘어 교단이 주도적으로 학교 현장 선교의 실제적인 사역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문창선 목사 한복협 협동 사무총장 논란 중 학력 의혹도 터져 나와

    문창선 목사 한복협 협동 사무총장 논란 중 학력 의혹도 터져 나와

    기독일보,

    문창선 목사(바나바 문, 갈릴리무브먼트 한국 담당자)를 둘러싼 논란이 한국복음주의협의회(이하 한복협) 내부에서 다시 터져 나왔다. 겉으로는 직함 문제처럼 보이지만, 핵심은 더 분명하다. 총회 결의도 없고 학력 의혹도 해소되지 않은 인물을 누가, 왜 이렇게 서둘러 한복협 전면에 세우려 하느냐는 것이다.

  • 윌 그래함 목사 “전도 향한 비판·무관심, 오히려 ‘복음’ 시급하다는 증거”

    윌 그래함 목사 “전도 향한 비판·무관심, 오히려 ‘복음’ 시급하다는 증거”

    기독일보,

    지난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기자회견에서 주강사 윌 그래함 목사는 복음 전도의 본질과 한국 사회를 향한 비전을 제시했다. 윌 목사는 개인적인 신앙 고백부터 호주의 전설적인 버스 기사 일화까지 가감 없이 전하며 복음의 능력을 강조했다. 윌 그래함(Will Graham) 목사는 고(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이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아들로, 그래함 가문의 3대 전도자다. 그는 “전도 향한 비판·무관심이 오히려 ‘복음 전도’가 시급하다는 증거”라며 “‘한 영혼’이 변화될 때 가문과 열방이 사는 영적 재생산이 일어난다. 결코 씨 뿌리는 사명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정의했다. 다음은 기자들과의 주요 일문일답이다.

  • “성정체성 수업자료? 교육이 목적·가치 잃으면 패악”

    “성정체성 수업자료? 교육이 목적·가치 잃으면 패악”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에서 사용된 것으로 알려진 성정체성 관련 수업자료에 대해 “교육이 아니라 패악”이라고 비판하는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 한 여성신문 보도를 통해 공개된 경기도 소재 한 고교의 고3 ‘사회문제탐구’ 수업자료를 언급하며 “교육이 그 목적과 가치를 잃으면 패악이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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