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
홀트아동복지회 상담소, 어린이집 4곳과 위기아동 지원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홀트아동복지회 산하시설인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가 지역 보육기관과 협력해 위기아동 보호와 한부모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지역 돌봄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홀트아동복지회 대구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는 지난 2월 19일 대구 지역 어린이집 4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부모가정 아동과 다문화가정 아동, 학대피해아동 등 위기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 ‘비전원정대 친해지기 캠프’ 개최
기독일보,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이 중학생 아동들의 진로 탐색과 꿈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월드비전 송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중학교 1학년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 비전원정대 친해지기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세이브더칠드런, 인도네시아 여성 역량 강화 사업 성과 발표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인도네시아에서 추진 중인 여성 역량 강화 사업의 성과를 공개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인도네시아 동누사텡가라(East Nusa Tenggara, NTT) 지역에서 진행 중인 여성 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여성들이 마을 개발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지역사회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
한기총 남가주지회, 기자회견 통해 출범 선언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 미국 남가주지회가 출범과 관련해 4일(현지 시간) LA 한인타운의 한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강태광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은 최창수 목사가 개회기도를 드리며 시작됐다. 이어 박종대 목사(남가주교협 증경회장)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자’(마태복음 5:13)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
선한목자교회, 팀룩워십과 ‘금요성령집회’ 연다
기독일보,선한목자교회(담임 김다위 목사)가 오는 3월 20일 오후 8시 교회 본당에서 ‘두나미스(DUNAMIS, 권능) 금요성령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을 주제로 성령의 권능을 재확인하고, 다음세대와 성도들이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
CGN ‘나침반Q’ 첫 세미나 개최… 노아의 홍수와 방주 속 구원의 의미 조명
기독일보,CGN이 주최하는 특별 세미나 ‘나침반Q’가 3월 5일 오전 10시 서울 온누리교회 서빙고 캠퍼스 신관 3층 비전홀에서 열렸다. ‘나침반Q’는 신앙의 현주소를 묻고(Question)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Compass)을 찾는 오프라인 강의 프로그램으로, CGN의 대표 콘텐츠인 ‘바울로부터’, ‘방주타GO!’ 등과 연계해 성경적 세계관을 제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
“우크라 포로 북한군, 인도적 차원에서 한국으로 데려와야”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과정에서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힌 북한군 병사들의 신병 문제와 관련해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6일 발표한 논평에서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군 병사들을 한국으로 데려와야 한다”며 “이들의 생명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장상길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 순회 부흥집회 인도
기독일보,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지역 한인교회들을 중심으로 장상길 목사(인천 송도주사랑교회 담임)가 오는 3월 11일부터 22일까지 순회 부흥집회를 인도한다. 이번 집회는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의 영적 각성과 복음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
100만 영혼 구원 위한 전국 복음화 전략 논의
기독일보,1907년 평양대부흥 120주년과 1977년 민족복음화성회 50주년을 기념해 추진되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 컨벤션홀에서 ‘100만 영혼 구원을 위한 전국 지역대표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
“선한 싸움 다 싸우고 달려갈 길 마쳐” 故 오성훈 목사 천국환송예배
기독일보,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며 통일사역과 북한선교에 헌신해 온 故 오성훈 목사의 천국환송 예배가 6일 오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은혜채플에서 거행됐다. 이병철 목사(한국교회 통일선교장 집행위원장)/ 주향교회 담임)가 예배를 집례했으며 김동구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북한선교위원회 위원장/ 미가엘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집례자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오정현 목사가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최선을 다한 생애’(디모데후서 4장 6-8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