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나성성결교회에서 제14차 정기총회를 열고 대표회장에 전기현 장로를 재선출했다. 세기총은 이번 총회를 통해 전 세계 한국인 디아스포라 교회의 연합과 협력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복음 전파 사명을 재확인했다.
불확실한 미래와 현실의 벽에 부딪힌 이 시대 청년들을 향한 영적 회복의 잔치, ‘2026 청년다니엘기도회’가 지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7일 밝혔다. ‘서 있는 자리가 사명의 자리’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기도회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전국 3,605개 교회가 동참했다.
서울대 규장각에 잠들어 있던 공문서 한 장이 130여 년 전 전라도 복음 전래사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남원동북교회에서 열린 제2회 역사 세미나에서 최은수 교수가 미 남장로교 전라도 선교와 관련한 새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기존 선교사 연구를 보완할 중요한 사료들을 공개했다.
울릉도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아우르는 새로운 순례길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되며 주목받고 있다. 한동대학교 연구진이 울릉도 전역을 연결하는 12개 순례 코스를 구상하며 단순 관광을 넘어 성찰과 치유, 체류형 여행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모델을 제시하고 나섰다.
북한 인권 회복과 주민들의 자유 쟁취를 위한 국제적인 목소리가 미국 심장부인 워싱턴 D.C.에 울려 퍼진다. 북한자유연합(NKFC)은 현지 시간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일주일간 ‘제23회 북한자유주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이사장 최일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뜻깊은 나눔의 장을 마련한다. 다일공동체는 오는 5월 2일(토) ‘오병이어의 날’ 행사와 5월 8일(금) ‘어버이날 잔치’를 서울 청량리 밥퍼 앞마당에서 잇따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부설 양화진문화원(원장 김헌)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클래식 음악회를 선보인다. 양화진문화원은 오는 5월 14일(목) 오후 7시 30분,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홍보관(지하 3층)에서 ‘봄처럼 펼쳐지는 음악동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전도종족을 향한 복음 전파의 사명을 되새기고 지역교회의 선교적 연합과 헌신을 다짐하는 선교대회가 충북 청주에서 열렸다. WEC국제선교회 청주지부와 청주 상당교회가 공동 주관한 ‘2026 WEC 청주선교대회’가 지난 25일 청주 상당교회에서 진행되며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관심 속에 이어졌다. 이번 대회는 ‘청주여 일어나, 열방의 빛으로!’를 주제로 열려 미전도종족 선교에 대한 한국교회의 책임과 지역교회의 선교적 소명을 다시 환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마나도에서 ‘2026 임원워크숍’을 진행했다. 천환 대표회장을 비롯해 상임회장과 공동회장 등 주요 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워크숍은 한국교회의 하나 됨과 부흥을 위한 한교연의 정체성 정립과 임원 상호 간의 결속에 초점이 맞춰졌다.
촉법소년 연령 하향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면서, 1953년 형법 제정 이후 유지돼온 형사미성년자 기준이 조정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사회적 대화 협의체’는 약 두 달간 진행된 공론화 과정을 대부분 마무리하고, 최종 결론 도출을 위한 회의만을 남겨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