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광주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속도전, 군공항 이전이 최대 관건

    광주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속도전, 군공항 이전이 최대 관건

    기독일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00조원을 투입하는 호남권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입지로 광주 군공항 부지가 최종 확정되면서 공군 제1전투비행단 이전 문제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반도체 산업 특성상 착공 시점과 생산 일정이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만큼, 광주 반도체팹 조성을 위한 군부대 이전 해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4000억원…AI 반도체 수요에 사상 최대 실적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4000억원…AI 반도체 수요에 사상 최대 실적

    기독일보,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시장 전망을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반도체 수요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큰 폭으로 늘었다. 삼성전자는 7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을 발표했다.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수준이다.

  • 방미통위, 미국 극동방송 100만 달러 출연 승인… 청주본부 설립에 투입

    방미통위, 미국 극동방송 100만 달러 출연 승인… 청주본부 설립에 투입

    기독일보,

    극동방송이 미국 극동방송으로부터 100만 달러 규모의 출연금을 받게 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종교 목적에 해당하는 외국자본 출연 예외를 인정하고 극동방송의 신청을 승인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6일 오후 제22차 전체회의를 열고 극동방송의 외국자본 출연 신청 안건을 승인하기로 의결했다.

  • 기독문화선교회, 부흥·영적 회복 이끌 임원 및 회원 추대

    기독문화선교회, 부흥·영적 회복 이끌 임원 및 회원 추대

    기독일보,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상임대표 서정형)가 한국 교회의 부흥과 영적 회복을 이끌어갈 목회자 및 평신도 사역자 위촉에 나선다. 선교회 측은 오는 31일까지 고문과 목회자 회원, 후원교회, 후원 이사를 모집 및 추대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 구세군-세븐일레븐, 제33회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구세군-세븐일레븐, 제33회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기독일보,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코리아세븐과 손잡고 전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33회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 작품 접수는 지난 6일부터 시작해 8월 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가족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함으로써 가족의 소중함과 돌봄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차세대 목회자 21명, 새벽 강단 통해 영적 부흥 이끈다

    차세대 목회자 21명, 새벽 강단 통해 영적 부흥 이끈다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OC교협)는 최근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5회 차세대 목회자 초청 영적 대각성 새벽기도회’의 비전과 계획을 나누고 지난 4년간의 성과에 대해 보고했다. 이날 행사는 1부 환영 및 차세대 목회자 소개, 2부 기자 간담회, 3부 오찬 및 교제 순서로 진행되었다.

  • 한기총 남가주지회 “입틀막법, 표현·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한기총 남가주지회 “입틀막법, 표현·종교의 자유 침해 우려”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남가주지회(대표회장 샘신 목사)는 6일(현지 시간)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성명을 발표하고, 해당 법안이 표현과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개정안 폐기를 촉구했다. 남가주지회는 성명에서 “7월 7일부터 시행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앞두고, 천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여하신 자유, 특히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로 인해 초래될 수 있는 사회적 폐해의 심각성을 알림으로써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 [교회 탐방] 좋은 이웃으로 세상을 섬기는 좋은이웃교회

    [교회 탐방] 좋은 이웃으로 세상을 섬기는 좋은이웃교회

    기독일보,

    좋은이웃교회(담임 손민호 목사) 예배는 찬양단의 찬양인도로 시작된다. 홍 다니엘 전도사가 이끄는 찬양단은 40대 후반 50대로 구성된 비교적 젊은 찬양단이다. 좋은 이웃교회 찬양은 은혜가 넘친다. 찬양을 인도하는 홍전도사는 성숙한 신앙인으로 찬양의 선곡과 인도를 섬긴다. 독립기념일 연휴로 출타자가 많았지만, 은혜 가득한 예배였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