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드래그퀸 동성애 교육” 반대 시위 지지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드래그퀸 동성애 교육” 반대 시위 지지

    크리스천투데이,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공공도서관 내 ‘드래그퀸 스토리아워에 반대하는 학부모와 지역 활동가들의 노력에 지지를 표했다. ‘드래그퀸 스토리아워’(Drag Queen Stoty Hour)란 여장으로 분장한 남자들이 아이들에게 성소수자들에 관한 책을 읽어주는 시간을 의미한다. 지난 6일(현지시간) 그래함 목사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드래그 분장을 한 남자들이 공공도서관에서…

  • 잭 필립스, 성전환 기념 케이크 거부해 또 소송 휘말려

    잭 필립스, 성전환 기념 케이크 거부해 또 소송 휘말려

    크리스천투데이,

    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애자 결혼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 법원에서 최종 승소한 미국 콜로라도주 제빵업자 잭 필립스가 또 다시 소송에 휘말렸다. 15일(현지시간)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잭 필립스는 성전환을 기념하는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필립스를 대신해 소송에 나선 단체는 자유수호연합(The Alliance Defending Freedom). 콜…

  •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 거부했던 제빵사 “승소한 뒤 손님 3배 이상 늘어”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 거부했던 제빵사 “승소한 뒤 손님 3배 이상 늘어”

    크리스천투데이,

    동성애자들을 위한 웨딩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가 고소를 당한 제빵사 잭 필립스가 최근 재판에서 승소를 한 이후, 손님이 3배 가량 늘었다고 전했다. 잭 필립스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정말 많은 이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며 “법원의 결정이 나온 이후 넘치는 사랑과 격려가 있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국이 기독교 신념…

  • 니카라과 기독교 목회자 가정, 친정부 세력에 살해

    니카라과 기독교 목회자 가정, 친정부 세력에 살해

    크리스천투데이,

    니카라과의 한 기독교 목회자 가정이 친정부 세력에 대한 거부로 인해 살해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반젤리컬 포커스에 따르면 목회자 오스카 발라스케스 페본(Óscar Velásquez Pavón)을 비롯한 5명의 가족들은 니카라과 반정부 시위자들에게 맞서기 위해 조직된 산디니스타(1979년 소모사 정권을 타도한 니카라과의 민족 해방 전선의 일원) 준 군사조직에게 자신의 자택 출입구를 개…

  • 에리트레아 목회자, 구금된 지 11년 만에 석방

    에리트레아 목회자, 구금된 지 11년 만에 석방

    크리스천투데이,

    10년이 넘게 구금돼 있다가 풀려난 에리트레아 목회자가 의료진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에 놓여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순교자의 소리는 최근 옥바미셀 하미노트(Oqbamichel Haminot) 목사는 지난 6월 7일 에리트리아 교도소에 수감된 지 11년 만에 완전히 풀려났다며 이같이 전했다. 아즈마라에서 ‘생명의말씀’ 교회를 맡고 있던 하미노트 목사는 지난 2005년 결혼식 도중 60…

  • 동성애에 대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입장은 대체 뭔가?

    동성애에 대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입장은 대체 뭔가?

    크리스천투데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 남성과 한 여성으로 이뤄진 가정이 하나님 앞에 적법하다고 확증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오늘 이런 말을 하게 되어 고통스럽다”면서 “사람들은 다양한 가정의 종류가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 안에서 남성과 여성으로 된 가정이 유일한 가정”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발언은 가톨릭 가정들을 대표하는 이탈리아 …

  •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 거부한 잭 필립스, 대법서 승소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 거부한 잭 필립스, 대법서 승소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대법원은 4일(현지시간) 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애자 결혼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 콜로라도주 제빵업자 잭 필립스의 손을 들어주었다. 대법원은 이날 7대 2로 잭 필립스가 동성애자가 주문한 케이크 제작을 거부한것은 종교적 편견 때문이라는 콜로라도주 시민권익위원회 판단은 수정헌법 제1조에 따른 필립스의 권리를 침해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날 대법원의 판결…

  • 프란치스코 교황, ‘지옥’이어 이번엔 ‘동성애’로 논란

    프란치스코 교황, ‘지옥’이어 이번엔 ‘동성애’로 논란

    크리스천투데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 동성애 남성에게 하느님이 그를 그렇게 지었으며 그 모습 그대로 그를 사랑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칠레 가톨릭 사제의 아동 성추문을 폭로한 피해자 중 한 명인 후안 카를로스 크루스가 2주 전 프란치스코 교황과 가진 비공개 면담에서 교황이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

  • 한국 순교자의 소리 북한사역팀, 핀란드 교회에서 간증

    한국 순교자의 소리 북한사역팀, 핀란드 교회에서 간증

    크리스천투데이,

    지난달 핀란드 선교여행을 다녀온 한국 순교자의 소리(The Voice of the Martyrs Korea) 북한 사역팀이 선교보고를 전했다. 한국 VOM 현숙 폴리 대표와 에릭 폴리 목사, 그리고 탈북민 UU학교(Underground University) 졸업생인 변 자매는 2주 동안 12곳의 핀란드 교회에서 강연하고, 10곳 이상의 TV, 라디오 방송국, 및 잡지사와 인터뷰를 했다. 모든 일정은 한국 순교자의 소리의 자매기관인 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