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겸손한 목회자의 7가지 특징은?

    겸손한 목회자의 7가지 특징은?

    기독일보,

    10일(현지 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쓴 ‘겸손한 목회자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샘 레이너 목사는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회장이자 플로리다 주에 있는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 ‘비판적인종이론 반대’ 전미종교방송 만장일치 결의

    ‘비판적인종이론 반대’ 전미종교방송 만장일치 결의

    기독일보,

    전미종교방송(National Religious Broadcaster) 이사회가 비판적인종이론(CRT)이 ‘반기독교적’ 사상을 발전시킨다며 이 이론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보수 성향의 기독교 방송 단체를 대표하는 NRB는 지난 8일(현지 시간) LA선밸리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담임 존 맥아더 목사)에서 열린 연례 대회에서 ’비판적 이론과 반기독교 이데올로기 반대’라는 제목의 결의안을 승인했다.

  • “러시아 사람으로서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

    “러시아 사람으로서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

    기독일보,

    한국에서 목회하고 있는 러시아 출신 목회자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에 대해 “러시아 사람으로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절대로 지지하지 않으며 전쟁에 반대하고 있는 러시아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도 알아 달라”고 했다.

  • 미 성공회-감리교 ‘완전상통’ 협정 보류… UMC 총회 연기 탓

    미 성공회-감리교 ‘완전상통’ 협정 보류… UMC 총회 연기 탓

    기독일보,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의 총회 연기로 인해 성공회와 연합감리교회 간에 ‘완전한 상통(full consum)’ 협정이 또 다시 보류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지난주 UMC 총회 주최 측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총회를 2024년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UMC는 협정 결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2년 뒤에 재개한다.

  • 美 가톨릭 워싱턴교구, 학생들 마스크 의무 철회

    美 가톨릭 워싱턴교구, 학생들 마스크 의무 철회

    크리스천투데이,

    로마가톨릭 워싱턴 교구가 가톨릭 학교 학생들을 위한 마스크 정책을 철회했다. 이는 2명의 학부모가 마스크 착용에 대한 예외 적용을 거부한 워싱턴 D.C 무리엘 바우저(Muriel Bowser) 시장을 고소한 데 따른 것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워싱턴 교구 가톨릭 학교의 켈리 브라나만(Kelly Branaman) 교구감은 9일(이하 현지시각) “워싱턴 D.C 가톨릭 학교 학생들은 더 이…

  • J. K. 롤링 “스코틀랜드 성전환 개정안, 여성에게 해로워”

    J. K. 롤링 “스코틀랜드 성전환 개정안, 여성에게 해로워”

    크리스천투데이,

    해리 포터 작가인 J.K 롤링이 스코틀랜의 성전환 개정안이 사회에서 가장 약자인 여성들에게 해를 끼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비판자들에게 ‘성전환을 포용하지 않는 급진적인 페미니스트’(TERF)로 묘사되는 롤링 작가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스코틀랜드의 성 인식 개혁안(Gender Recorgnition Reform Bill)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지난 9일 발의된 이 개혁안은 “성 인식 확인에…

  • 우크라 난민 만난 펜스 전 부통령 “함께 기도하고 있다”

    우크라 난민 만난 펜스 전 부통령 “함께 기도하고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기 위해 현지를 방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펜스 전 부통령과 카렌 펜스 여사는 10일(현지시각) 폴란드-우크라이나 국경에서 부상자들을 위한 야전 병원을 운영 중인 기독교 단체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 관계자들을 만났다. 펜스 전 부통령은 관련된 사진과 내용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며 …

  • 美연합감리회, LGBT 이슈 다룰 총회 세 번째 연기

    美연합감리회, LGBT 이슈 다룰 총회 세 번째 연기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연합감리교(UMC)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총회를 3번째 연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총회 주최 측은 최근 “코로나19 관련 정부 정책과 제약으로 총회를 오는 2024년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총회가 당초 5월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2021년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조정됐으며, 2022년으로 다시 연기됐다. 킴 심슨 위원장은 “…

  • 탈동성애 미 신학 교수 “동성애에 끌리는 욕망은 죄”

    탈동성애 미 신학 교수 “동성애에 끌리는 욕망은 죄”

    기독일보,

    탈 동성애 출신 기독교 대학교수가 동성애에 끌리는 욕망은 행동으로 옮기지 않아도 죄라고 경고했다. 미국 ‘무디바이블인스티튜트’의 교수이자 작가인 크리스토퍼 위안(Christopher Yuan)은 최근 팟캐스트인 ‘Challenging Conversations’에 출연해 “모든 동성 간의 욕망은 성적 욕구이며 낭만적인 욕망은 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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