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기 위해 현지를 방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펜스 전 부통령과 카렌 펜스 여사는 10일(현지시각) 폴란드-우크라이나 국경에서 부상자들을 위한 야전 병원을 운영 중인 기독교 단체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 관계자들을 만났다. 펜스 전 부통령은 관련된 사진과 내용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며 …
루마니아 북동부 수체아바주(州) 주도인 수체아바시에선 AA나 BH 등으로 시작되는 차량 번호판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AA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
미국 연합감리교(UMC)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총회를 3번째 연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총회 주최 측은 최근 “코로나19 관련 정부 정책과 제약으로 총회를 오는 2024년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총회가 당초 5월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2021년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조정됐으며, 2022년으로 다시 연기됐다. 킴 심슨 위원장은 “…
탈 동성애 출신 기독교 대학교수가 동성애에 끌리는 욕망은 행동으로 옮기지 않아도 죄라고 경고했다. 미국 ‘무디바이블인스티튜트’의 교수이자 작가인 크리스토퍼 위안(Christopher Yuan)은 최근 팟캐스트인 ‘Challenging Conversations’에 출연해 “모든 동성 간의 욕망은 성적 욕구이며 낭만적인 욕망은 죄”라고 말했다.
지난달 24일 우크라이나인 테티아나(Tetyana) 씨는 장녀와 함께 수도 키이우에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다. 러시아 침공군의 우크라이나를 향한 포격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그녀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48시간 동안 나와 딸은 바닥에 엎드려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마지막 순간에 우리는 가장 필요한 물건을 빨리 싸서 키이우에서 도망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오픈도어 영국 및 아일랜드 지부 미디어 책임자인 벤 코헨은 ‘갈등이 우크라이나 기독교인을 어떻게 변화시켰나’라는 제목으로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글을 게재했다. 그는 키이우에 거주하는 목회자인 빅터 푸닌의 말을 전했다. 빅터 목사는 “지금 우리는 폭발하지 않은 폭탄을 많이 본다”라며 “공격 직전 사람들이 위험에서 빠져나왔다는 증언이 많이 있다. 또한 많은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기도를 요청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영국 종교자유특사 피오나 브루스 의원이 “여성과 소녀에 대한 폭력은 세계적인 위기다. 여성 3명 중 1명은 일생동안 성폭력을 경험한다”라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브루스 의원은 최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온라인 패널 토론에서 이같이 논평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세계선교부(대표회장 황양곤 목사)에서 파송받은 김대호 우크라이나 현지 선교사(우크라이나 현지선교회 회장)는 10일 오전 샬롬나비행동(대표회장 김영한 박사, 사무총장 소기천 교수)가 주최한 온라인 줌(ZOOM) 모임에서 현지 소식을 전했다.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가 “종교적 규제로 인해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종교적인 갈망이 즉시 채워지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영적인 갈증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숙 폴리(Hyunsook Foley) 대표는 “전쟁 중에는 사람들이 음식과 피난처를 찾는 것만큼 소망을 찾는다. 정치적 갈등으로 삶이 붕괴된 이들에게 물질적 도움을 주는 것 못지 않게 영적…
미국이 원유를 비롯한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 금지를 결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8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러시아 원유 및 특정 석유제품, 액화천연가스와 석탄’의 수입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 러시아 에너지 생산 등 관련 분야에 투자하는 외국기업의 미국에 대한 신규 투자도 전면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