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예배는 필수” 美 켄터키주지사, 팬데믹 비상조치법 서명

    “예배는 필수” 美 켄터키주지사, 팬데믹 비상조치법 서명

    기독일보,

    미국 켄터키 앤디 베시어(Andy Beshear) 주지사는 5일(현지 시간) 주정부가 비상 사태 선포시 종교 시설을 필수 시설로 인정하는 법안에 서명하여 이를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앤디 베시어 주지사는 주정부 비상 사태 조치에서,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경우가 아닐 시 종교 예배 시설을 면제하는 하원법안(HB) 43에 서명했다.

  • 미 노스캐롤라이나 부지사, 트랜스 이념 비판

    미 노스캐롤라이나 부지사, 트랜스 이념 비판

    기독일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부지사가 성별은 두 개이며,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초월할 수는 없다고 말한 1년 전 동영상이 다시 퍼져나가고 있다. 미국 현지 매체인 ‘더 블레이즈’는 지난해 8월, 마크 로빈슨(Mark Robinson) 노스캐롤라이나 부지사(공화당, 54)가 자신을 트랜스젠더 성별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세태를 비판하는 연설을 했다고 보도했다.

  • 사우스베이목사회 “과정의 기쁨을 누리라”

    사우스베이목사회 “과정의 기쁨을 누리라”

    기독일보,

    미국 남가주 사우스베이목사회(회장 윤목 목사)가 지난 6일(현지 시간), 뉴크리에이션교회 (담임 김관중목사)에서 4월 월례기도회를 가졌다. 사우스베이목사회는 김진주 목사의 인도로 사우스베이 지역 복음화의 교회를 위해, 대한민국의 정치와 안정 복음화를 위해, 미국의 이민교회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종식 치유와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 나토, 우크라군에 첨단 무기 지원키로 합의

    나토, 우크라군에 첨단 무기 지원키로 합의

    기독일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준비 중인 가운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우크라이나군에 첨단 무기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러시아, 유엔 인권이사회서 퇴출… 이사국 자격 정지돼

    러시아, 유엔 인권이사회서 퇴출… 이사국 자격 정지돼

    크리스천투데이,

    유엔총회가 러시아의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을 정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유엔은 7일(이하 현지시각) 긴급 특별총회를 열어 러시아의 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을 정지하는 결의안을 찬성 93표, 반대 24표, 기권 58표로 가결했다. 표결에 불참하거나 기권한 나라를 제외한 유엔 회원국 중 3분의 2 이상이 결의안에 찬성함에 따라 러시아는 인권이사국 자격을 박탕당…

  • 美 켄터키주 “예배는 필수활동… 비상시에도 금지 안 돼”

    美 켄터키주 “예배는 필수활동… 비상시에도 금지 안 돼”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켄터키주 앤디 베시어(Andy Beshear) 지사는 5일 주정부가 비상 사태 선포시 종교 시설을 필수시설로 인정하는 법안에 서명해 이를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앤디 베시어 주지사는 주정부 비상 사태 조치에서,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경우가 아닐 시 종교 예배 시설을 면제하는 하원법안(HB) 43에 서명했다. HB 43은 “정부 기관은 비상 사태가 선포된 동안, …

  • 美 노스캐롤라이나 부지사 “성별은 둘 뿐, 창조 섭리 초월 안 돼”

    美 노스캐롤라이나 부지사 “성별은 둘 뿐, 창조 섭리 초월 안 돼”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부지사가 “성별은 두 개이며,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초월할 수는 없다”고 말한 예전 동영상이 최근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현지 매체인 ‘더 블레이즈’는 마크 로빈슨(Mark Robinson) 노스캐롤라이나 부지사(공화당, 54)가 지난해 “자신을 트랜스젠더 성별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세태를 비판하는 연설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

  • 러시아, 유엔 인권이사회 자격정지

    러시아, 유엔 인권이사회 자격정지

    기독일보,

    우크라이나에서 민간인 집단학살을 저지른 러시아가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사실상 퇴출당했다. 유엔총회는 7일(현지시간) 특별 회의를 열어 러시아의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자격을 정지하는 결의안을 찬성 93표, 반대 24표, 기권 58표로 가결했다.

  • 美 청소년 44% “코로나 봉쇄로 슬픔과 절망 느껴”

    美 청소년 44% “코로나 봉쇄로 슬픔과 절망 느껴”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는 ‘코로나19 팬데믹 및 봉쇄가 아동 및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십대 10명 중 4명 이상이 ‘슬프거나 희망이 없다’고 느꼈고, 5명 중 1명은 ‘스스로 목숨을 끊을 생각을 했다’고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작년 상반기에 실시된 CDC 연구 결과, …

  • 英 하원, 온라인 안전 법안 통과… ‘표현의 자유’ 약화 우려

    英 하원, 온라인 안전 법안 통과… ‘표현의 자유’ 약화 우려

    크리스천투데이,

    온라인 검열을 목표로 하는 법안이 영국 하원에서 통과된 가운데,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온라인 안전법은 영국의 시민자유단체인 ‘표현의 자유 연합’(Free Speech Union, FSU)과 같은 그룹에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FSU 토비 영(Toby Young) 사무총장은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정치활동가들이 반대 의견을 잠재우기 위해 이를 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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