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수단 경찰, 교회서 성경공부 진행 중인 기독교 지도자 2명 체포

    수단 경찰, 교회서 성경공부 진행 중인 기독교 지도자 2명 체포

    기독일보,

    수단 경찰이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진행 중인 기독교 지도자 2명을 공공질서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모닝스타뉴스에 따르면, 하르툼 나일 강 건너편에 있는 옴두르만 지역 경찰은 하이 알 타우라 웨스트(Hai Al Thawra West)에 소재한 침례교회에서 성경공부 중인 교인들 앞에서 카바시 이드리스 목사와 전도자 야쿠브 이샤크를 체포했다.

  • “세계 일부 지역에서 기독교인 완전히 사라질 위험 처해”

    “세계 일부 지역에서 기독교인 완전히 사라질 위험 처해”

    기독일보,

    기독교인의 존재가 박해로 인해 세계 일부 지역에서 완전히 사라질 위험에 처해 있다고 한 보고서가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오픈도어가 발표한 ‘The Church on the Run’ 보고서는 기독교 인구를 약화, 침묵 또는 완전히 근절시키려는 고의적인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 美 남침례회, 신임 총회장에 바트 바버 목사 선출

    美 남침례회, 신임 총회장에 바트 바버 목사 선출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교(SBC)의 차기 총회장에 텍사스주 파머스빌에 있는 퍼스트 침례교회의 바트 바버(Bart Barber) 목사가 선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4일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SBC 연차총회에서 치른 선거에서 바버 목사가 2차 결선 투표 끝에 당선됐다. 이날 총 대의원 6,847명이 참여한 첫 투표에서 바버 목사는 47.58%의 득표로 선두…

  • 미 앨라배마주 성공회 교회서 총격 발생… 교인 3명 사망

    미 앨라배마주 성공회 교회서 총격 발생… 교인 3명 사망

    기독일보,

    미국 앨라배마주 성공회 교회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 시간) 오후 6시 22분경 앨라배마주 버밍햄 베스타비아 힐스에 위치한 세인트 스티븐스 성공회 교회에서 열린 식사 모임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 미 남침례교, 신임 총회장에 바트 바터 목사 선출

    미 남침례교, 신임 총회장에 바트 바터 목사 선출

    기독일보,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교(SBC)의 차기 총회장에 텍사스주 파머스빌에 있는 퍼스트 침례교회의 바트 바버(Bart Barber) 목사가 선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4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린 SBC 연차총회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바버 목사가 2차 결선 투표 끝에 당선됐다.

  • 미 목사 “남침례회, 하나님께 필요 없을지 몰라” 경고

    미 목사 “남침례회, 하나님께 필요 없을지 몰라” 경고

    기독일보,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에서 저명한 두 설교자가 교단 내 성학대 혐의로 내홍을 겪고 있는 미국 남침례회(SBC)에 시류에 편승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보디 바우컴(Voddie Baucham) 목사와 존 맥아더(John MacArthur) 목사는 지난 12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남침례회 총회를 앞두고 보수침례교네트워크(Conservative Baptist Network, CBN)가 주최한 행사에 참석했다.

  • 바이든, 동성애 전환치료 금지 승인… 전방위적 제한 우려

    바이든, 동성애 전환치료 금지 승인… 전방위적 제한 우려

    크리스천투데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동성애 전환치료 금지법안’을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퀴어, 교차성을 가진 개인의 평등 증진에 관한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이 명령은 행정부에 “개인의 성적 취향, 성 정체성 또는 성 표현을 억압하거나 변화시키려는 노력인 이른바 ‘전환치료(conversion therapy)’와 같은 위…

  • “美 남침례회, 하나님께 필요 없다”

    “美 남침례회, 하나님께 필요 없다”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계의 저명한 두 설교자가 교단 내 성학대 혐의로 내홍을 겪고 있는 미국 남침례회(SBC)에 시류에 편승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보디 보챔(Voddie Baucham) 목사와 존 맥아더(John MacArthur) 목사는 12일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남침례회 총회를 앞두고 보수침례회네트워크(Conservative Baptist Network, CBN)가 주최한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는 약 2천여 명이 참석…

  • 호주 성인 30% “지인 초대로 교회 다닐 의향 있다”

    호주 성인 30% “지인 초대로 교회 다닐 의향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의 쇠퇴 속에서도 호주인들이 여전히 기독교 신앙에 마음이 열려 있으며, 특히 청년들이 가장 개방적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NCLS연구소(NCLS Research)는 최근 온라인 세미나에서 ‘오늘날 호주인들이 예수님과 교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제목으로 2021년에 실시한 ‘호주 공동체 설문조사’(2021 Australian Community Survey)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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