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 의제는 크게 세 갈래로 정리된다. 북핵을 포함한 한반도 문제, 경제안보 문제, 아시아·태평양 지역 역내 협력과 글로벌 이슈다. 강력하고 실효적인 대북 억지력도 재차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복음주의 여론조사기관 바나그룹(Barna Group)이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서, 목회자의 대다수에게 성경적 세계관이 결여된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그룹의 대표인 조지 바나(George Barna)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교인들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설교) 강단도 영적 각성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지난 12일 미국 애리조나크리스천대학교(ACU)의 문화연구센터(CRC)가 발표한 …
미국의 한 복음주의 자선단체가 ‘하나님의 자비 여행’ 일환으로 우크라이나 난민 28명을 캐나다로 이송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이끄는 자선단체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은 DC-8 항공기로 폴란드에서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로 28명의 우크라이나 난민을 이송했다고 최근 밝혔다.
영국 리버풀에서 전도 여행을 시작한 프랭클랜 그래함 목사가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각) 리버풀 전시 센터에서 진행된 투어에서 그래함 목사는 “하나님은 죽지 않았다. 그분은 살아계시고 오늘 밤 리버풀에 계신다”고 했다. 그래함 목사는 누각복음 15장에 기록된 탕자의 비유를 들어 외롭고 희망이 없으…
미국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가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바꾸지 않는 이유 4가지를 설명하고 진리가 오랜 습관을 바꾸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공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릭 워렌 목사는 변화를 위한 개인의 노력에 초점을 맞춘 ‘나의 인생 재설정’ 시리즈의 일환으로 어머니의 날 설교를 전했다.
호주성공회가 최근 5년 만에 개최한 시노드에서 과반수의 주교들이 동성커플의 주례를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에서 동성혼이 합법화된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시노드는 언론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앞선 시노드에서는 동성혼을 지지하는 많은 수정안들이 올라왔으나, 투표 결과 거의 매번 큰 차이로 부결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시드니교구의 카니쉬카…
나이지리아 소코토주에서 한 기독교인 여학생이 무슬림 동급생들에게 몰매를 맞은 뒤 화형을 당했다.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지난 12일 소코토주의 셰후샤가리교육대학 2학년생인 데보라 임마누엘(25)이 교내에서 살해당했다. 나이지리아 위닝올복음주의교회(Evangelical Church Winning All, ECWA)를 출석했던 데보라는 문자 메시지 내용으로 인해 온라인상에서 논쟁을 벌인 것…
미국 리디머장로교회 출신의 팀 켈러 목사가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은 지 2년 만에 “하나님은 내게 더 많은 시간을 주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셨다”면서 암이 감소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그러나 엄격함이 요구되는 절차가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팀 켈러 목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이번 달 췌장암 진단을 받은 지 2주년이 되었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캐나다 임상 심리학자인 조던 피터슨((Jordan Peterson)이 미국 미시간주 힐스데일 칼리지의 졸업식 연설에서 성경을 인용하여 유혹에 직면할 때 신념을 지킬 것을 독려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7일(현지 시간) 연설에서 피터슨은 학생들에게 “악마를 마주하고 자신의 양심을 검토해야 하는 인생의 갈림길에 서 있다”면서 “모든 선택 지점에는 항상 당신을 아래로 향하도록 유혹하는 유혹자가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리디머 장로교회를 설립한 팀 켈러 목사가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은 지 2년 후 “하나님은 내게 더 많은 시간을 주시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셨지만 엄격하게 요구되는 절차가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팀 켈러 목사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 달 췌장암 진단을 받은 지 2주년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화학요법으로 4기 암이 감소됐고 하나님께서 내게 더 많은 시간을 주는 것이 적합하다고 보셨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