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美 남침례회 총회, 번영복음 규탄 결의안 채택

    美 남침례회 총회, 번영복음 규탄 결의안 채택

    기독일보,

    미국 남침례회(SBC)가 총회 둘째날인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번영복음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진행된 SBC 연차총회에서 총대들은 “번영복음은 예수의 희생과 속죄의 죽음이 믿는 자에게 건강과 부를 주고, 질병과 빈곤을 제거해 준다는 신앙”이라며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 사역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이며 성경 왜곡”이라고 결의했다.

  • 췌장암 투병 팀 켈러 목사 가족들 “면역치료 부작용… 기도해달라”

    췌장암 투병 팀 켈러 목사 가족들 “면역치료 부작용… 기도해달라”

    기독일보,

    췌장암 4기 투병 중인 팀 켈러(Tim Keller) 목사의 아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버지가 현재 진행 중인 면역치료의 부작용에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팀 켈러 목사의 아들 마이클 켈러(Michael Keller)는 13일(현지시각) 페이스북에 “아버지가 현재 면역요법 치료의 부작용으로 고생하고 계신다”며 “아버지의 치유와, 훌륭한 치료를 제공하고 있는 의료진의 결정을 위해 계속 기도해 달라. 우리는 이 시간 여러분의 기도를 깊이 사모한다. 보내 주신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부르키나파소서 테러로 민간인 최소 100명 사망

    부르키나파소서 테러로 민간인 최소 100명 사망

    크리스천투데이,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북부 시골 마을에서 지난 주말 무장단체의 공격으로 최소 100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1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현지 및 보안 소식통은 괴한 테러가 11일 밤 세이텡가 코묀 지역에서 발생, 남성들을 공격 대상으로 삼았으며 사망자 수는 최대 165명에 이를 것이라 밝혔다. 괴한들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

  • 美 보수 매체 폭스뉴스, 14세 트렌스젠더 옹호 논란

    美 보수 매체 폭스뉴스, 14세 트렌스젠더 옹호 논란

    크리스천투데이,

    지난 10일 미국의 보수 성향 보도매체 ‘폭스뉴스(FOX NEWS)’가 “미국 다함께:성소수자 프라이드달을 맞아”라는 문구와 함께 14살 청소년의 트렌스젠더 성을 우호적으로 보도하자 보수 논객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미국 폭스뉴스가 최근 “미국 다함께: LGBTQ+ 프라이드 달을 맞아”라는 문구와 함께 14세 청소년 트렌스젠더를 우호적으로 보도했다가 보수 논객들의 분노를 사…

  • 美 남침례회, 총회서 번영복음 규탄 결의안 채택

    美 남침례회, 총회서 번영복음 규탄 결의안 채택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남침례회(SBC)는 총회 둘째날인 14일(현지시각) 번영복음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진행된 SBC 연차총회에서 총대들은 “번영복음은 예수의 희생과 속죄의 죽음이 믿는 자에게 건강과 부를 주고, 질병과 빈곤을 제거해 준다는 신앙”이라며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 사역에 대한 잘못된 …

  • 팀 켈러 목사 아들 “아버지 면역 치료 부작용… 기도해 달라”

    팀 켈러 목사 아들 “아버지 면역 치료 부작용… 기도해 달라”

    크리스천투데이,

    췌장암 4기로 투병 중인 팀 켈러(Tim Keller) 목사의 아들이 소셜미디어에 “아버지가 현재 진행 중인 면역 치료의 부작용에 대처하고 있다”며 기도를 요청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팀 켈러 목사의 아들 마이클 켈러(Michael Keller)는 13일(현지시각) 페이스북에 “아버지가 현재 면역요법 치료의 부작용으로 고생하고 계신다”며 “아버지의 치유와, 훌륭한 치료를 …

  •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브라질 전도 집회, 6만 8천 명 운집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브라질 전도 집회, 6만 8천 명 운집

    크리스천투데이,

    최근 브라질 해변에서 진행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전도 집회에 6만 8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를 주최한 빌리그래함전도협회(BEGA)는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열린 ‘에스페란자 리오’(Esperança Rio) 행사는 수 년간의 기도와 계획, 훈련의 열매로서, 4천 개 이상 교회들의 협력 속에 진행됐다”고 전했다. 그래함 목사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

  • ‘희소병’ 투병 중 저스틴 비버 “하나님 안에서 평안해”

    ‘희소병’ 투병 중 저스틴 비버 “하나님 안에서 평안해”

    크리스천투데이,

    최근 희소병인 ‘람세이 헌트’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밝힌 캐나타 출신 팝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이 끔찍한 폭풍우 속에서도 신앙으로 인해 평안을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예수님께서 폭풍 한가운데 함께하신다”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람세이 헌트 증후군은 대상포진이…

  • 美 남침례회, ‘여목사 안수’ 새들백교회 제명 결정 연기

    美 남침례회, ‘여목사 안수’ 새들백교회 제명 결정 연기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남침례회(SBC) 총회는 지난해 3명의 여성에게 목사 안수를 준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의 제명 여부를 다음 총회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새들백교회는 작년 5월, 리즈 퍼퍼, 신시아 페티, 케이티 에드워즈 등 3명의 여성 목회자를 임명하면서 ‘역사적인 밤’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는 2000년 이후 여성에 대한 안수를 금지해 온 교단의 원칙에 반하는 것으로 반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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