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존 맥아더 목사가 개빈 뉴섬 주지사에게 성경을 왜곡 인용해 낙태를 옹호한 재선캠페인에 대해 회개하고 복음에 응답하라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맥아더 목사는 지난 9월 29일(이하 현지시간) 공개 서한을 통해 주지사에게 개인의 정치적 목적으로 마가복음 12장 31절을 부끄러움 없이 잘못 이용한 것을 지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소프트웨어 경영자인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박사가 쓴 “불행해지는 3가지 확실한 방법”을 소개했다. 다음은 칼럼의 주요 내용. 1. 이것이 나를 행복하게 할 것이다. 슬픔으로 가는 길의 첫 번째 표지판은 무언가를 얻음으로써 자신을 행복하게 하라고 지시한다. ”이것이 날 행복하게 해줄 거야”라는 것은 거짓이다. 스스…
뉴섬 주지사, 예수가 낙태 찬성하는 것처럼 왜곡 캠페인 아동·청소년, 캘리포니아로 원정 성전환 수술법도 서명 “뉴섬 주지사 영혼, 돌이킬 수 없는 엄중한 위험 처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개빈 뉴섬(Gavin Newsom) 주지사가 성경 속 예수의 말씀을 왜곡 인용해 낙태를 촉진하는 빌보드 광고 캠페인에 나선 것에 대해, 존 맥아더 목사(John MacArthur)가 이를 강하게 질책하는 공개서…
지난 2017년 교회에서 발생한 끔찍한 총격 사건으로 딸을 포함해 26명의 성도를 잃은 미국의 한 목회자가, 은퇴를 앞둔 마지막 설교에서 바울이 에베소 장로들에게 전한 말씀을 인용하며 비극 속에서 건져 주신 하나님을 간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0년 동안 텍사스 서덜랜드 스프링스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를 섬긴 프랭크 포메로이(Frank Pomeroy) …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는 최근 “그리스도께 온전히 헌신한 성도의 7가지 징후”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칼럼에서 마테라 박사는 “바울 사도는 자신을 ‘관제’로 드렸다고 말한다. 이는 그가 자신의 생명, 영과 혼, 그리고 육을 주님과 그분의 교회에 ‘산 제사’(living sacrifice)로 바쳤다는 의미다(민 15:4~10, 딤후 4:6, 롬 12:1~2)…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미국 히스패닉 복음주의자들이 임신 후기 낙태를 지지하는 후보에게 투표할 가능성이 훨씬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29일 기독교인 투표 장려 시민단체 마이페이스보츠(My Faith Votes)는 전미히스패닉 기독교리더십 콘퍼런스(National Hispanic Christian Leadership Conference, NHCLC)와 함께 1002명의 복음주의 기독교인과 503명의 히스패닉 복…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CP)는 “농간을 부리는 가짜 목사를 주의하라”는 칼럼을 최근 게재했다. 이 글을 쓴 오스카 아마에치나(Oscar Amaechina) 목사는 나이지리아 아부자에 위치한 ‘아프리카 미션 & 복음주의 네트워크(Afri-Mission and Evangelism Network, AMEN)’ 회장이며 미전도 종족 전도에 집중하고 있다. 아마에치나 목사는 칼럼에서 “오늘날 교회 지도자들 중에 양의 탈을 쓴 늑…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미국 히스패닉 복음주의자들이 임신 후기 낙태를 지지하는 후보에게 투표할 가능성이 훨씬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기독교인 투표 장려 시민단체 마이페이스보츠(My Faith Votes)는 전미히스패닉 기독교리더십 콘퍼런스(National Hispanic Christian Leadership Conference, NHCLC)와 함께 1002명의 복음주의 기독교인과 503명의 히스패닉 복음주의 등록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전국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농간을 부리는 가짜 목사를 주의하라”는 칼럼을 최근 게재했다. 이 글을 쓴 오스카 아마에치나(Oscar Amaechina) 목사는 나이지리아 아부자에 위치한 ‘아프리카 미션 & 복음주의 네트워크(Afri-Mission and Evangelism Network, AMEN)’ 회장이며 미전도 종족 전도에 집중하고 있다.
멕시코의 한 대학 이사회는 최근 심리학을 전공한 졸업생이 가족과 생명의 존엄성을 옹호하는 졸업연설을 했다는 이유로 자격증을 취소하는 절차를 제기한 학교 측에 “근거가 없다”며 기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하 칼리포르니아 자치대학교(Autonomous University of Baja California)는 일부 교수들이 학생인 크리스티안 코르테즈 페레즈(Christian Cortez Pérez)에 대해 불만을 제기한 후 그의 심리학 실습을 금지하는 공식 절차를 시작했지만 대학 이사회는 이같은 주장이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자유수호연맹(ADF)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