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 대학생 63% “명예훼손 당할까 신념 표현 못 해”

    미 대학생 63% “명예훼손 당할까 신념 표현 못 해”

    기독일보,

    표현의 자유에 대한 개방성을 기준으로 미국 대학의 순위를 매긴 보고서에서 미 대학생의 약 3명 중 2명은 자신의 견해를 말하는데 제약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개인 권리와 표현을 위한 재단(Foundation for Individual Rights and Expression, FIRE)은 지난 7일(현지 시간) ‘2022~2023년 대학 자유 발언 순위’를 발표했다.

  • 美 예배인도자 크리스 탐린, 17번째 앨범 발표

    美 예배인도자 크리스 탐린, 17번째 앨범 발표

    기독일보,

    그래미상을 수상한 미국의 예배인도자 크리스 탐린(Chris Tomlin)이 최근 17번째 스튜디오 앨범 ‘Always’를 발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크리스 탐린은 이번 앨범이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뿐만 아니라 그 분을 경험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기대를 밝히며 앨범 제목인 ‘Always’는 단어의 의미 때문에 선택했다고 말했다.

  • “엘리자베스 여왕, 기독교인의 삶과 죽음에 대한 훌륭한 모범 보여줘”

    “엘리자베스 여왕, 기독교인의 삶과 죽음에 대한 훌륭한 모범 보여줘”

    기독일보,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가 최근 대성당에서 전한 설교를 통해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서거한 엘리자베스 여왕이 말과 행동으로 기독교 신앙을 실천한 방식에 경의를 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그녀가 보여준 모범으로 인해 문화, 언어, 국가를 초월할 수 있었다면서 여왕을 높이 평가했다.

  • 美 대학생 63% “신념 표현할 때 명예훼손 소송 우려”

    美 대학생 63% “신념 표현할 때 명예훼손 소송 우려”

    크리스천투데이,

    표현의 자유에 대한 개방성을 기준으로 미국 대학의 순위를 매긴 보고서에서, 약 3분의 2는 자신의 견해를 말하는 데 제약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개인 권리와 표현을 위한 재단’(Foundation for Individual Rights and Expression, FIRE)은 지난 7일 ‘2022~2023년 대학 자유 발언 순위’를 발표했다. 이 순위는 FIRE가 컬리지 펄스(College Pulse)와 공동으로 …

  • 영국 국민, 서거 여왕 현장애도 시작

    영국 국민, 서거 여왕 현장애도 시작

    기독일보,

    12일 오후부터 나흘 전 서거한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에 대한 영국 일반 국민의 현장 애도가 시작된다. 8일 오후4시40분 (한국시간 9일 0시40분) 사망한 영 여왕은 2시간 뒤에 사망이 공식 발표되었고 10일 간의 장례기간이 선포되었다. 또 즉시 왕세자 찰스 왕자의 후계 즉위가 선언되었다.

  • 한국 망명 거부당한 中 ‘메이 플라워’ 교인들, 이제는 태국행

    한국 망명 거부당한 中 ‘메이 플라워’ 교인들, 이제는 태국행

    기독일보,

    중국 정부의 박해를 피해 한국으로 도피한 ‘메이 플라워’ 교인들이 수차례 한국 망명이 거절되자 태국으로 망명을 신청하기 위해 떠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중국 심천성 개혁교회(Shenzhen Holy Reformed house church) 교인 60여 명은 2019년 중국 남부 선전시를 탈출한 뒤 한국 제주도에 도착했다. 그러나 최근 광주 고등법원은 중국 기독교인들의 최종 망명 신청을 기각했다.

  • “겸손과 신앙 지닌 친구”…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에 기독교계 애도

    “겸손과 신앙 지닌 친구”…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에 기독교계 애도

    크리스천투데이,

    영국 역사상 최장기 군주였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 소식에 영국과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졌다. 1952년 즉위한 엘리자베스 2세는 8일 스코틀랜드 밸모럴성에서 96세를 일기로 서거했다. 이에 영국성공회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대주교는 “깊은 슬픔”을 전하며 왕실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웰비 대주교는 성명을 통해 “사랑하는 여왕을 잃고 함…

  • 미 법원, ‘의사 조력자살’ 강요한 캘리포니아 법 중단시켜

    미 법원, ‘의사 조력자살’ 강요한 캘리포니아 법 중단시켜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의사 조력자살에 반대하는 기독교인 의료 전문가에게 보조 과정에 참여하거나 기록을 문서화하도록 강요한 법 시행을, 연방법원이 일시 중단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페르난도 안레로차 미국 지방법원 판사는 지난 2일 캘리포니아주 보건안전법 조항(Health & Safety Code)의 시행을 중단하라는 예비적 금지명령을 내렸다. 1만 9천 명의 회원…

  • 아일랜드서 ‘성중립 대명사 사용 거부’ 교사 징역형

    아일랜드서 ‘성중립 대명사 사용 거부’ 교사 징역형

    크리스천투데이,

    미국에서 트랜스젠더 학생에게 성중립적 대명사 사용을 거부한 교사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아일랜드 웨스트미스(Westmeath) 카운티에 위치한 윌슨병원학교(Wilson's Hospital School) 교사인 에녹 버크(Enoch Burke) 씨는 트랜스젠더 학생에게 ‘그들’이라는 대명사 사용을 거부한 후 정학을 받았다. 이후 법원은 버크에게 학교에 가거나 그곳에…

  • 세계오순절협회 직전 총재 구네라트남 목사 별세

    세계오순절협회 직전 총재 구네라트남 목사 별세

    기독일보,

    세계오순절협회(PWF) 직전 총재였던 말레이시아 갈보리교회 프린스 구네라트남 목사가 지난 8일 별세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따르면 구네라트남 목사는 1978년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교회성장연구원(Church Growth International, CGI) 창립 회원으로 가입한 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교회 성장 모델에 깊은 감동을 받고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에서 갈보리교회를 성도 1만 명이 모이는 최대 교회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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