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스코틀랜드 법원, 그래함 목사 집회 취소한 행사장에 1억5천 배상 명령

    스코틀랜드 법원, 그래함 목사 집회 취소한 행사장에 1억5천 배상 명령

    기독일보,

    동성애와 이슬람 문제에 대한 견해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전도집회를 취소한 행사장 측이 9만7천파운드(약 1억5천8백만원)를 배상하라고 스코틀랜드 법원이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글래스고의 존 N. 맥코믹(John N. McCormick) 판사는 스코틀랜드의 전시센터인 SEC(Scottish Event Campus Limited)가 2020년 1월 빌리그래함전도협회(BEGA)가 주최한 행사를 취소한 것은 영국 평등법을 위반했다고 판결했다.

  • ‘여목사 안수 논란’ 美 새들백교회, 이번엔 담임 사모를 ‘교육목사’로

    ‘여목사 안수 논란’ 美 새들백교회, 이번엔 담임 사모를 ‘교육목사’로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남침례회가 공식적인 신앙 선언문에서 목회자의 직분을 ‘남성’으로 제한하고 있음에도, 이 교단에 소속된 새들백교회(Saddleback Church)는 새 담임목사의 사모를 ‘가르치는 목회자’라고 밝히고 있다. 새들백교회 릭 워렌(Rick Warren) 목사의 후임인 앤디 우드(Andy Wood) 목사는 최근 교회 웹사이트에 그의 아내 스테이시(Stacie)를 ‘목사’로 소개했다. 이 웹사이트에는 “…

  • 美 70% “목회자의 시대적 통찰 신뢰”

    美 70% “목회자의 시대적 통찰 신뢰”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성인의 10명 중 약 7명이 기독교 목회자가 시대적 담론과 관련해 지혜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복음주의 여론조사기관 바나그룹(Barna Group)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성인 2,001명을 대상으로 “긴장된 시기에 누구를 바라보는가”에 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에서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교회, 종교…

  • 에리트레아 정부, 이유도 안 밝히고 잇달아 성직자 체포

    에리트레아 정부, 이유도 안 밝히고 잇달아 성직자 체포

    크리스천투데이,

    크리스천연대월드와이드(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CSW)가 동아프리카의 에리트레아에서 이달 초 이유 없이 체포된 가톨릭 주교와 사제 2명의 석방을 촉구하고 나섰다. 영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CSW와 휴먼라이츠컨선 에리트레아(HRCE)가 최근 발표한 공동 성명에 따르면, 에리트레아 정부는 이달 11일 세그네이티 소재 성미카엘교회의 미흐레타브 스테파노스 신부…

  • 아직 복음 듣지 못한 52억 명 중 40억 명이 아시아에

    아직 복음 듣지 못한 52억 명 중 40억 명이 아시아에

    기독일보,

    Asia 2022 대회 진행 '아시아권 복음주의 단체 35개국 1,000여명의 교회와 선교 리더들 참여' 2024년 한국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1천여 명의 아시아권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참석한 ‘아시아 2022 대회(Asia 2022 Congress)’가 ‘Rethinking Church & Mission: God’s Agenda for Today(교회와 선교를 다시 생각하자: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라는 주제로 태국에서 지난 17~21일 열렸다.

  • 동성애자 위한 웨딩 케이크 제작 거부한 빵집… 법원서 승소

    동성애자 위한 웨딩 케이크 제작 거부한 빵집… 법원서 승소

    기독일보,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이커즈필드에서 빵집을 운영 중인 캐시 밀러는 지난 2017년, 빵집에 찾아온 레즈비언 부부인 아일린-미레야 로드리게스 델 리오 부부의 웨딩 케이크를 만들어주는 것을 거부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그녀로서는

  • “한국,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 검토 환영”

    “한국, 유엔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 검토 환영”

    기독일보,

    매주 화요일마다 집회를 갖고 북한 인권 개선을 촉구해 온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 등 인권 단체들이, 한국이 4년 만에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를 검토하고 있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변 등은 25일 인천시정 광장에서 제183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 집회와 관련해 앞서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20일 외교부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북한인권결의안 초안을 작성한 유럽연합(EU)과 문안을 협의하고 있고, 4년 만에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며 “만시지탄이지만 환영한다”고 했다.

  • 英 경찰, 부당하게 체포된 전도자에게 1,600만 원 보상

    英 경찰, 부당하게 체포된 전도자에게 1,600만 원 보상

    크리스천투데이,

    영국 런던 경찰이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던 기독교인을 두 번이나 부당하게 체포한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법률센터(CLC)는 최근 “런던 중부 지역 자유발언대에서 꾸란과 이슬람에 대해 비판하고 토론했다가 체포된 하툰 타쉬(Hatun Tash)가 보상금으로 1만 파운드(약 1,6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9월 말, 메트로폴리탄 경찰국…

  • 英 대주교, 리시 수낙 신임 총리 위한 중보기도 요청

    英 대주교, 리시 수낙 신임 총리 위한 중보기도 요청

    크리스천투데이,

    영국의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캔터베리대주교는 최근 선출된 리시 수낙(Rishi Sunak) 차기 총리를 위한 중보기도회를 열고 많은 이들을 초대했다. 수낙은 영국 최초로 힌두교 및 아시아 유산을 지닌 총리다. 그는 경선에서 페니 모던트(Penny Mordaunt)와 보리스 존슨(Boris Johnson) 전 총리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수낙은 대국민 연설에서 “심각한 경제적 도전의 시기에 보수당과 …

  • WCC 총무대행, 러 정교회 총대주교와 회담 갖고 휴전 촉구

    WCC 총무대행, 러 정교회 총대주교와 회담 갖고 휴전 촉구

    크리스천투데이,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대행은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영적으로 지지하면서 비판을 받은 러시아정교회 수장 키릴 총대주교와 만났다. WCC에 따르면, 총무대행을 맡은 요한 사우카(Ioan Sauca) 신부는 10월 17일 모스크바 총대주교 관저에서 키릴 총대주교를 만나 평화를 이루는 교회의 사명을 논의했으며, 공개 토론과 별도의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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