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내년 2023년 1월은 102명의 한인들이 미국에 처음 도착한지 12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미주 한인들의 역사와 전통, 문화유산을 차세대 한인들과 미 주류사회 지도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미주한인재단LA(회장 이병만 장로)가 내년 1월,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 행사를 마련한다.
미국 남침례신학교(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SBTS)가 ‘남성만이 목사가 될 수 있다’는 교단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지난해 3명의 여성에게 목사 안수를 준 새들백교회(담임 앤디 우드 목사)의 제명 여부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미국의 기독교 기업 칙필레(Chick-fil-A)가 미국 청소년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레스토랑 및 패스트푸드에 선정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주 발표된 제44회 반년도 10대 평판 설문조사에서 청소년 응답자의 18%가 가장 선호하는 패스트푸드 체인점으로 칙필레를 꼽았다.
나이지라에 본부를 둔 ‘아프리카 미션 & 복음주의 네트워크(Afri-Mission and Evangelism Network, AMEN)’ 회장인 오스카 아마에치나가 문 닫는 교회들의 새로운 모델로 ‘가정교회’를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달 초 그는 코로나19 봉쇄 이후, 회복 불능에 빠진 교회들에게 건강한 교회와의 합병을 제안하는 글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한 바 있다.
이란계 쿠르드족 여성의 사망으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이란 시위를 지지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이 게재됐다. 이 글을 쓴 파하드 레자이(Farhad Rezaei)는 근동 문화 기독교 비영리 지원 단체 ‘필로스 프로젝트(Philos Project)’의 선임 연구원이며, 이란과 중동지역 내 소수 종교에 대한 박해 사례를 조사해왔다.
미국의 교회 성장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웹사이트 ‘처치앤서즈’(churchanswers)에 '목회자 청빙위원회가 그 어느 때보다 고군분투하는 이유 10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주요 내용.
영국의 캔터베리 대주교는 “리즈 트러스(Liz-Truss) 총리 사임 이후 그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러스는 20일(현지시각) 취임 6주 만에 사임하면서 영국 역사상 최단기간 총리가 됐다.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트위터에 글을 통해 “정부와 정부가 직면한 ‘많은 심각한 도전’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리즈 트러스 총리가 사임한 후 그녀와 가족…
‘크리스천인폴리틱스’(Christians in Politics)의 앤디 플래너건(Andy Flannagan) 전무이사가 “영국 총리의 사임은 영국의 대중 담론과 언론의 현 상황을 냉정하게 반성하게 한다”고 했다. 영국 리즈 트러스(Liz Truss) 총리가 10일(이하 현지시각) 다우닝가(Downing Street)에 진입한 지 불과 44일 만에 사임을 발표하며 영국 역사상 최단기간 총리가 됐다. 그녀의 사임은 보수당의 또 다른 …
미국 라디오 진행자이자 작가인 에릭 메탁사스(Eric Metaxas)가 “미국이 위험한 문화적 전환점에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며 “너무 늦기 전에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메탁사스 작가는 자신의 신간,‘미국교회에 보내는 편지’(Letter to the American Church)에서 오늘날의 미국과 제2차 세계대전 이전의 독일 사이의 유사점을 언급했다. 메탁사스 작가는 CBN뉴스와의…
미국의 전도자이자 작가인 존 라미레즈(John Ramirez)가 “기독교인들에게 매혹적으로 보일 수 있는 핼러윈 관행에 엮이지 말라”고 경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8살부터 사탄숭배에 빠졌던 그는 아버지와 친척들에 의해 신비술에 입문한 뒤 더 깊이 파고들었다. 결국 요술, 주문, 저주 및 유체이탈을 전문으로 하는 뉴욕시 고위 사제가 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