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美 애즈베리대의 뜨거운 예배와 기도… ‘성령의 역사’

    美 애즈베리대의 뜨거운 예배와 기도… ‘성령의 역사’

    기독일보,

    미국 켄터키주에 있는 애즈베리대학교(Asbury University)의 학생 및 교직원들이 최근 캠퍼스에서 지속적인 예배와 기도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는 수요일 아침 켄터키주 윌모어에 있는 휴즈 오디토리움에서 있었던 예배의 일부로 시작됐고, 이후 끊임없는 즉석 모임으로 변모했다고 한다.

  • 그래미 후보 오른 CCM… “세상이 필요로 하는 메시지”

    그래미 후보 오른 CCM… “세상이 필요로 하는 메시지”

    기독일보,

    레이디 앤터벨럼(Lady Antebellum)으로 알려진 미국 컨트리 밴드 레이디A의 가수 힐러리 스콧(Hillary Scott)이 얼마 전 그래미상 후보로 올랐던, 자신이 참여한 기독교 노래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것을 기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기독교 팝 듀오 ‘포킹앤컨트리’(For King & Country)와 함께 2021년 노래 ‘For God is With Us’를 공동으로 작업했던 스콧은 그래미상 레드 카펫을 걸으며 이 곡이 ‘베스트 CCM 공연/노래’ 부문 후보에 오른 것에 감사를 표했다.

  • 美 사우스다코타주, ‘미성년자 성전환 수술’ 금지

    美 사우스다코타주, ‘미성년자 성전환 수술’ 금지

    크리스천투데이,

    미 사우스다코타 주 의회가 아이들과 10대들에게 성전환수술 및 실험적 사춘기 차단제 복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크리스티 노엠(Kristi Noem) 주지사의 서명을 기다리고 있다. 미 크리스천포스트(CP)는 지난주 하원에서 찬성 60, 반대10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통과된 ‘HB1080’은 9일(이하현지시각) 하원에서 30대 4로 통과됐다고 전했다. 이 법안은 “미성…

  • 英 성공회 보수 지도자 “동성 커플 축복 지지’ 대주교 사퇴하라”

    英 성공회 보수 지도자 “동성 커플 축복 지지’ 대주교 사퇴하라”

    크리스천투데이,

    영국성공회가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각) 총회에서 ‘동성 커플 축복안’을 통과시킨 데 대해, 교단 내 보수 지도자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정통 성공회 ‘가프콘’(Gafcon) 운동을 이끌고 있는 가프콘대주교위원회(Gafcon Primates Council) 의장인 폴리 비치(Foley Beach) 박사는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 앞으로 공개 서한을 보내 그의 사퇴를…

  • 미국 슈퍼볼 경기 광고 통해 ‘복음’ 전해진다

    미국 슈퍼볼 경기 광고 통해 ‘복음’ 전해진다

    기독일보,

    미국에서 곧 열리는 제57회 슈퍼볼 경기를 시청할 수백만 명에게 복음이 전해질 것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성을 강조하는 ‘He Gets Us’라는 제목의 광고 캠페인을 통해서라고 한다.

  • 터키 지진 이후 적극적 구호에 나선 유럽 전역의 기독교인

    터키 지진 이후 적극적 구호에 나선 유럽 전역의 기독교인

    기독일보,

    크리스천 네트워크 유럽(CNE)에 따르면 "유럽 ​​전역에서 교회와 크리스천들이 터키 남동부와 시리아 북부의 지진 생존자들을 돕기 위해 행동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터키 안팎의 공항은 지난 며칠 동안 사람들로 붐볐다. 다른 나라의 많은 구조 및 지원 팀이 도착해 피해 지역으로 달려갔다고 한다.

  • 英 성공회 총회, 8시간 격론 끝 ‘동성 커플 축복안’ 통과

    英 성공회 총회, 8시간 격론 끝 ‘동성 커플 축복안’ 통과

    크리스천투데이,

    영국성공회 총회는 9일(현지시각) 8시간 이상의 격론 끝에 ‘동성 커플 축복’이 포함된 수정안을 통과시켰다. 이 수정안은 동성 축복을 제안하는 것 외에도 “성소수자들을 환영하지 못했던 교회의 실패와, 그들이 교회에서 경험했고 계속 경험하는 피해를 애도하고 회개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다만 결혼에 관한 교리를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 수정안은…

  • 美 남침례회 전 총회장, 동성애 논란에 “후퇴는 안 돼”

    美 남침례회 전 총회장, 동성애 논란에 “후퇴는 안 돼”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남침례회(SBC) 총회장을 역임했던 유명 목회자가 최근 논란이 된 앤디 스탠리(Andy Stanley) 목사의 동성애자 옹호 발언에 대해 “기독교인들은 성과 젠더의 문제에서 ‘후퇴’해서는 안 되고, 은혜와 진리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롤리 더럼(Raleigh-Durham) 소재 서밋교회(Summit Church)의 담임이자 전 SBC 총회장인 J. D. 그리…

  • 끔찍한 지진 이후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위한 기도문

    끔찍한 지진 이후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위한 기도문

    크리스천투데이,

    2023년 2월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 북서부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9일(현지시각) 지진 사망자 수는 2만 명에 이르며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사망자 수 1만 8500명을 넘어섰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 사망자가 10만명 이상이 될 가능성이 14%에 이른다고 추정했다. 시리아가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데다 지진으로 시리아 내전 난민이…

  • 미 복음연합, 기독교 변증 위한 켈러센터 출범

    미 복음연합, 기독교 변증 위한 켈러센터 출범

    기독일보,

    미국의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TGC)이 목회자, 청년 및 기독교 지도자를 돕기 위해 구상된 ‘문화적 변증을 위한 켈러 센터’(Keller Cneter for Coltural Apologetics)의 출범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팀 켈러(Tim Keller) 목사는 최근 영상을 통해 이 센터가 “변화하는 세상을 위해 변하지 않는 복음을 전할 새로운 세대의 대담한 전도자와 효과적인 변증가를 육성하고,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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