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美 교단주의 쇠퇴, 기독교 침체의 신호인가

    美 교단주의 쇠퇴, 기독교 침체의 신호인가

    크리스천투데이,

    전 미국 기독교 보수 싱크탱크의 회장이 개신교 교단의 쇠퇴를 진단한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최근 소개됐다. 이 글을 쓴 마크 툴리(Mark Tooley)는 2009년 종교민주주의연구소( Institute on Religion and Democracy, IRD)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IRD가 발간하는 외교 및 국가 안보 저널인 프로비던스(Providence)의 편집자다. 툴리는 칼럼에서 “미국의 교단주의가 사라지고 있다.…

  • 美 오리건주 100여 년 된 교회 건물 방화범 체포돼

    美 오리건주 100여 년 된 교회 건물 방화범 체포돼

    크리스천투데이,

    최근 미국 오리건주에서 100년 이상 된 교회 건물에 방화를 저지른 용의자가 체포됐다. 이 건물은 한인교회가 사용하기도 했다 채널 KOIN6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5시경(이하 현지시각) 포틀랜드 사우스웨스트 10가에 위치한 구 포틀랜드영락교회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국이 6시 30분경 모두 진화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용의자는 정신질환을 가진 트랜스…

  • 국제앰네스티 "미북대화 재개시 '인권'에 중점 둬야… 정치도구화 안 돼"

    국제앰네스티 “미북대화 재개시 ‘인권’에 중점 둬야… 정치도구화 안 돼”

    기독일보,

    세계 최대의 국제인권단체인 국제앰네스티가 미북 대화 재개 시 인권을 최우선시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한국은 북한 인권에 일관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강조했다. 10일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국제앰네스티는 성명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한 북한 당국의 태도 변화를 돕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관심이 필수"라고 밝혔다.

  • 담임목사가 교회 직원을 괴롭히는 15가지 방법은?

    담임목사가 교회 직원을 괴롭히는 15가지 방법은?

    기독일보,

    미국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 회장인 샘 레이너(Sam Rainer)가 ‘담임목사가 교회 직원을 괴롭히는 15가지 방법’을 칼럼을 통해 소개했다. 플로리다주의 웨스트 브레이든턴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레이너 목사는 “담임목사는 두 개의 페르소나(persona, 자신의 본성과는 다른 태도나 성격)를 가질 수 있다. 교인이 그중 하나를, 교회 직원이 다른 하나를 알고 있다”며 “목표는 모든 사람 주위에서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 터키 공화국 최초의 교회, 두달 후 문 연다

    터키 공화국 최초의 교회, 두달 후 문 연다

    기독일보,

    터키 공화국에 세워질 최초의 교회인 ‘모르 에프렘 시리아 고대 정교회’(Mor Efrem Syriac Ancient Orthodox Church)의 건설이 막바지에 이르러 두 달 안에 문을 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019년 2월 이스탄불 예실코이 지구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이 교회의 기초석이 세워졌다.

  • 美 대학, 수업 중 무함마드 그림 보여준 교수 ‘해고’

    美 대학, 수업 중 무함마드 그림 보여준 교수 ‘해고’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미네소타의 한 대학이 미술사 수업 도중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의 그림을 보여준 교수를 해고했다가 논란의 대상이 됐다. 과거 교육개인권리재단(Foudation for Individual Rights in Education)로 알려졌던 개인권리및 표현재단(Foundation for Individual Right and Expression, FIRE)은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 위치한 햄라인대학교(Hamline University)가 ‘교육 및 수업을 통해 진리를 추구하는 데 있…

  • 멕시코 기독교인 여성, 전통주의 가톨릭인들에 폭행 당해 위독

    멕시코 기독교인 여성, 전통주의 가톨릭인들에 폭행 당해 위독

    기독일보,

    멕시코 이달고 주에서 한 기독교인 여성이 나무에 묶여 전통주의 가톨릭인들에게 폭행을 당한 후 위독한 상태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세계기독연대(CSW) 보고에 따르면, 심각한 부상을 입은 이 여성은 입원 중이지만 경찰은 범인을 체포하지 않았다고 한다.

  • 美 유명 팝스타 “3번의 낙태 매우 후회… 예수님이 치유”

    美 유명 팝스타 “3번의 낙태 매우 후회… 예수님이 치유”

    크리스천투데이,

    아이돌 출신의 여성 팝스타가 자신의 SNS에 3번의 고통스러운 낙태 경험을 공개하며, 예수님이 어떻게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시켜 주셨는지 간증했다. 푸시캣 돌스 출신의 카야 존스(38세)는 최근 ‘스튜던트 포 라이프 오브 아메리카’(Student for Life of America)의 ‘크리스틴 이어진과 말해요’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활동 경험과 스타덤에 오르기까지의 고통스러운 대…

  • 바이든 美 대통령, 마틴 루터 킹 추모예배 참석 예정

    바이든 美 대통령, 마틴 루터 킹 추모예배 참석 예정

    기독일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조지아주의 한 교회에서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를 추모하는 예배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애들랜타에 위치한 에벤에셀침례교회(Ebenezer Baptist Church) 측은 “바이든 대통령이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의 사망일 전날인 15일 주일 오전 11시 예배에서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알렸다. 이 교회는 인권운동가였던 킹 목사가 담임로 섬겼던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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