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유엔여성기구, 하마스의 성폭력 실태에 “경악”

    유엔여성기구, 하마스의 성폭력 실태에 “경악”

    크리스천투데이,

    하마스 테러 시작 후 50여 일이 지난 1일,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마침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유엔여성기구는 지난달 24일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임시 휴전에 합의한 이후 또다시 교전이 벌어진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유엔여성기구는 성명에서 “우리는 10월 7일 이스라엘에 대한 하마스의 잔혹한 공격을 …

  • 미국이 급진적 좌파 문화에서 살아 남으려면?

    미국이 급진적 좌파 문화에서 살아 남으려면?

    기독일보,

    미국 자유수호단체 ’스탠딩 포 프리덤 센터’(Standing for Freedom Center)가 ‘미국은 급진적 좌파 문화로의 전환에서 살아남을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을 쓴 존 헨리 키넌(John-Henry Keenan)은 존 폴 그레이트 가톨릭대학에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세이크리드 헛 메이저 신학교에서 철학 학위를 받았다. 현재 그는 워싱턴 DC에서 영화 제작자로 일하고 있다.

  • 英 하원의원, “성경에 동성애 잘못이란 가르침 없다” 주장 논란

    英 하원의원, “성경에 동성애 잘못이란 가르침 없다” 주장 논란

    크리스천투데이,

    전직 영국성공회 성직자이자 동성애자인 크리스 브라이언트(Chris Bryant) 노동당 하원의원이 국회에서 “성경에는 동성애나 동성결혼에 대한 가르침이 없다”고 발언해 교계의 비판을 받고 있다. 자신의 동성 파트너와 결혼한 브라이언트 의원은 최근 동성 관계를 축복하기로 한 영국성공회의 결정과 관련, 하원 토론회에서 이 같이 언급했다. 브라이언트 위원은 “성경에 동…

  • 英 기독 학부모, 학생에 동성애 축제 참석 강요한 초등학교 고소

    英 기독 학부모, 학생에 동성애 축제 참석 강요한 초등학교 고소

    크리스천투데이,

    영국 법원은 기독교인 학부모가 아들을 동성애 축제(Pride Parade)에 강제로 참가시킨 학교를 고소한 사건을 곧 심리할 예정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4살 아들을 둔 이지 몬태규(Izzy Montague)씨는 영국 런던 남부크로이든(Croydon)에 위치한 히버스 팜(Heaver's Farm)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들이 기독교 신앙에도 불구하고 동성애 행사 참석을 거부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

  • 영국 기독교인들도 ‘고령화’… 타종교 대비 평균연령↑

    영국 기독교인들도 ‘고령화’… 타종교 대비 평균연령↑

    기독일보,

    영국의 2021년 인구 조사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잉글랜드와 웨일즈의 신앙인들 중 기독교인들이 평균적으로 가장 나이가 많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1월 3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최근 현지 통계청(ONS)이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기독교인의 평균연령은 51세라고 한다. 이는 잉글랜드와 웨일즈 전체 인구의 평균연령인 40세를 훨씬 웃도는 수치라고.

  • 英 기독교인 母 “4살 아들, 학교 LGBT 행사 참석 강요받아”

    英 기독교인 母 “4살 아들, 학교 LGBT 행사 참석 강요받아”

    기독일보,

    영국 법원이 4살 아들이 자신의 뜻에 반해 학교의 LGBT 프라이드 퍼레이드 행사에 강제로 참가했다고 주장하는 기독교인 어머니의 사건을 곧 심리할 예정이라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지난 1월 3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어머니 이지 몬태규(Izzy Montague) 부인은 남부 런던의 한 초등학교에서 그녀의 아들이 가족의 기독교 신앙에도 불구하고 그 행사를 거부할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 교회 ‘새신자반’의 효과를 높이려면

    교회 ‘새신자반’의 효과를 높이려면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인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샘 레이너(Sam Rainer) 회장이 교회 새 신자반 수업이 놓쳐선 안 될 사항들을 소개했다. 레이너는 “1990년대 후반에는 20% 미만의 교회가 새 신자 수업에 참여하도록 요구했다. 사례 관찰을 해 본 결과, 오늘날은 80% 이상의 수치를 보이고 있다”라며 수업의 필수 항목으로 “교리”(doctrine)와 “기대 사항”(expectations)을 꼽았…

  • 인구 40%가 가톨릭인 콩고, 복음주의 계속 성장 중

    인구 40%가 가톨릭인 콩고, 복음주의 계속 성장 중

    크리스천투데이,

    콩고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로마 가톨릭 공동체의 본고장으로, 9600만 인구의 약 40%가 가톨릭 신자들이다. 그러나 많은 가톨릭 신자들이 ‘기적적인 치유’ 등 그들의 실질적 필요에 따라 복음주의 교회에 참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은 1월 31일부터 4일간 진행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의 콩고민주공화국(Democratic Republic of Congo, DRC) 방문을 앞두고 콩고의 종교적 …

  • 美 기독교인 57% “갈등 해결에 가족들 영향 가장 커”

    美 기독교인 57% “갈등 해결에 가족들 영향 가장 커”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바나그룹(Barna Group)의 새로운 설문조사 결과, 그리스도인들이 갈등을 해결하는데 가족 구성원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나그룹과 더지니어스오브원(The Genius of One)이 최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 기독교인의 약 57%가 갈등 해결 방법을 배우는데 가족 구성원이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뒤이어 성경…

  • 20년 이상 연구한 교회 새신자반, 수업 효과 높이려면?

    20년 이상 연구한 교회 새신자반, 수업 효과 높이려면?

    기독일보,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인 ‘처치앤서즈’(Church Answers)의 샘 레이너(Sam Rainer) 회장이 교회 새 신자반 수업이 놓쳐선 안 될 사항들을 소개했다. 레이너 회장은 “1990년대 후반에는 20% 미만의 교회가 새 신자 수업에 참여하도록 요구했다. 사례 관찰을 해 본 결과, 오늘날은 80% 이상의 수치를 보이고 있다”라며 수업의 필수 항목으로 “교리”(doctrine)와 “기대 사항”(expectations)을 꼽았다.

  • “군부 독재 종식 바라는 미얀마 시민의 저항 운동은 현재진행형”

    “군부 독재 종식 바라는 미얀마 시민의 저항 운동은 현재진행형”

    기독일보,

    106개 단체가 참여하는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시민사회단체모임’과 39개 시민단체들이 1일 미얀마대사관 무관부 앞에서 ‘미얀마 군부 쿠데타 2년 규탄 및 민주주의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문에서 “2021년 2월 1일 민아웅 흘라잉과 미얀마 군부는 장갑차를 이끌고 미얀마 의사당을 점거해, 국민들의 투표로 당선된 의원들이 쫓겨났고, 정부 인사들이 투옥됐다. 이에 수많은 미얀마 민중들은 시민불복종운동에 나섰다”며 “군부는 폭력 진압과 학살로 대응했다. 시위에 나선 시민들을 향해 무자비하게 총칼을 들이밀고 체포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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