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순교자의소리, 北 청년들이 보내온 부활절 편지 공개

    순교자의소리, 北 청년들이 보내온 부활절 편지 공개

    크리스천투데이,

    대부분의 북한 주민은 평생 한 번도 성경을 보지 못하고 일생을 마감한다. 그러나 순교자의소리(한국 VOM)는 “북한 내부에서 성경을 받은 주민들이 이번 부활절을 맞아 순교자의소리에 보낸 편지들을 보면,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그러한 실상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순교자의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편지를 보내온 어…

  • 자녀에게 ‘이성 복장’을 허용해선 안 되는 6가지 이유

    자녀에게 ‘이성 복장’을 허용해선 안 되는 6가지 이유

    크리스천투데이,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성경교사인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는 최근 ‘기독교인 부모가 자녀에게 이성 복장을 허용해서는 안 되는 6가지 성경적인 이유’를 공개했다. 24일(현지시각) 존 파이퍼 목사가 운영 중인 디자이어링갓(DesiringGod.org) 웹사이트의 팟캐스트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Ask Pastor John) 최근 에피소드에서, 한 청취자는 “아들이 교회에서 치마를 입도록 허용하…

  • 교황, 사상 최초로 여성에 ‘주교회의 투표권’ 부여

    교황, 사상 최초로 여성에 ‘주교회의 투표권’ 부여

    크리스천투데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에게 주교회의 투표권을 부여했다. 26일(이하 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바티칸은 올해 10월 열리는 주교회의부터 여성들도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교황청은 수도회 대표 구성을 기존 남성 10명에서 남성 성직자 5명과 수녀 5명으로 변경하고, 비(非)주교 신도 70명에게 투표권을 추가로 부여해 …

  • 美 UMC 오클라호마연회, 55개 교회 탈퇴 승인

    美 UMC 오클라호마연회, 55개 교회 탈퇴 승인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오클라호마에 있는 55개 교회가 연합감리회(UMC)에서 탈퇴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 열린 특별총회에서 UMC 오클라호마연회의 대표들은 55개 교회의 탈퇴를 승인했다. 이는 425개 회원 교회의 10%가 넘는 수다. 오클라호마 지역 제임스 G. 넌 감독은 CP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연회의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관리위원회…

  • “굶어 죽으면 예수 만난다” 케냐 사이비 종교 사망자 90명

    “굶어 죽으면 예수 만난다” 케냐 사이비 종교 사망자 90명

    크리스천투데이,

    케냐 동부 항구도시 말린디 인근 샤카홀라 숲에서 “굶어 죽으면 천국에 간다”고 믿은 사이비 종교의 신도가 집단 사망했다. 현재까지 발견된 시신은 총 90구에 이른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최근 기쁜소식국제교회(Good News International Church) 폴 매켄지 은텡게(Paul Mackenzie Nthenge) 목사가 교인들에게 “예수를 만나기 위해 죽을 때까지 금식하고 기도하라”고 종용…

  • 우리는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는가?

    우리는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는가?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댄 델젤(Dan Delzell) 목사가 ‘당신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Will you be allowed to enter Heaven?)라는 제목으로 쓴 글을 최근 게재했다. 델젤 목사는 이 글에서 “천국의 문에 도착해 세 개의 의자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요청을 받는다고 상상해 보라. 올바른 의자를 선택하는 모든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하나의 비유로 글을 시작했다.

  • [전문] 2023 워싱턴 선언

    [전문] 2023 워싱턴 선언

    기독일보,

    두 정상은 '워싱턴 선언'을 통해 양국의 공동의 안보에 대한 모든 위협에 맞서 함께 할 것임을 약속했다. 이는 한국은 미국의 확장억제 공약을 완전히 신뢰하며 한국의 미국 핵억제에 대한 지속적 의존의 필요성과 이점을 인식했음을 골자로 한다.

  • 바이든 "한미동맹, 印太 안보 핵심 축… 담대한 對日 외교 결단 감사"

    바이든 “한미동맹, 印太 안보 핵심 축… 담대한 對日 외교 결단 감사”

    기독일보,

    그는 "우리의 동맹은 인도 태평양 지역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지역 안보와 번영의 핵심 축이 되고 있다"며 "우리 동맹은 인도태평양 뿐만 아니라 또 민주주의 가치를 강화하는 데서도 볼 수 있다"면서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도와주는 데서도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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