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전쟁 중 우크라이나의 ‘사회적 고아’ 5만명 지원하는 기독교 단체

    전쟁 중 우크라이나의 ‘사회적 고아’ 5만명 지원하는 기독교 단체

    기독일보,

    우크라이나 교회에서 식량과 복음 전달을 돕는 한 기독교 단체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잊혀진 집단을 발견했다. 이들은 전쟁으로 황폐화된 조국에서 학대나 방치를 당하고 있는 어린이들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미국에 본부를 둔 슬라브복음협회(SGA, 전 러시아 복음 협회)는 1934년 설립되어 수십 년 동안 소련의 신자들에게 성경과 기독교 자료를 제공해 왔다. 20세기 후반 철의 장막이 무너진 후 SGA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로루시 등 다양한 국가를 섬기는 국제 사역으로 확대되었다.

  • 美 공화당 대권 후보 드샌티스 “종교 자유 완전 회복할 것”

    美 공화당 대권 후보 드샌티스 “종교 자유 완전 회복할 것”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공화당 유력 대선 후보인 론 드샌티스(Ron DeSantis) 플로리다 주지사가 대통령이 되면 종교 자유를 어떻게 증진할 것인지에 대해 언급하며, 리더십에서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드샌티스 주지사는 15일 가정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가 주최한 ‘기도, 투표, 굳게 서기 정상회의’(Pray, Vote, Stand Summit)에서 자신의 기독교 신앙과 대…

  • “세계 CCTV의 54%가 中에… 타국 신앙인들도 감시”

    “세계 CCTV의 54%가 中에… 타국 신앙인들도 감시”

    크리스천투데이,

    오픈도어 영국 및 아일랜드 지부는 최근 ‘중국의 디지털 감시’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전 세계 CCTV 카메라의 54%가 중국에 있으며, (중국 정부는 이를 통해) 자국뿐 아니라 타국의 신앙인들까지 감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 칼럼에서 오픈도어는 “여러분이 이 글을 읽고 있다는 것을 누군가가 알고 있다고 상상해 보라. 그들(중국 정부)은 여러분이 어디에 앉아 있는지, 누…

  •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서 4년간 목사 23명 살해, 교회 200곳 폐쇄돼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서 4년간 목사 23명 살해, 교회 200곳 폐쇄돼

    크리스천투데이,

    나이지리아 테러리스트들이 지난 4년 동안 카두나주에서 23명의 목사들을 살해하고 200개 이상의 교회들을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카두나주에 거주 중인 나이지리아기독교협회(CAN) 조셉 하야브(Joseph Hayab) 목사는 최근 카두나 기독교 공동체에 영향을 미치는 지속적인 위기를 논의하기 위해 무사 가르바(Musa Garba) 경찰청장 및 다른 목회자들…

  • 인도 주정부, 기독 고아원 면허 갱신 거부

    인도 주정부, 기독 고아원 면허 갱신 거부

    크리스천투데이,

    인도의 한 기독 고아원이 외국으로부터 후원금을 받을 수 있는 면허 갱신을 거부당하면서, 종교의 자유와 정부의 감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인도 마디아프라데시주 인도 ‘여성과 아동발달부’는 다모 지역에서 개신교인 부부가 운영하는 고아원 ‘아드하르실라 산스탄’(Adharshila Sansthan)의 면허 갱신 신청을 거부했다. 이에 따라 해…

  • 마이크 펜스 “전통적 가족 붕괴, 美의 가장 큰 위협”

    마이크 펜스 “전통적 가족 붕괴, 美의 가장 큰 위협”

    크리스천투데이,

    마이크 펜스(Mike Pence) 전 미국 부통령이 “미국의 미래에 전통적인 가족의 붕괴보다 더 큰 위협은 없다”며 가족 친화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의하면, 펜스 전 부통령은 15일(이하 현지시각) 가족연구위원회(FRC)가 주최한 집회에 참석해 가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국가 전략들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펜스 부통령은 “1980년 이…

  • 美 텍사스주, 공립학교 떠나는 학생 수 ‘사상 최고’ 기록

    美 텍사스주, 공립학교 떠나는 학생 수 ‘사상 최고’ 기록

    크리스천투데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많은 가정들이 홈스쿨링을 선택하면서 텍사스 공립학교에서 기록적인 숫자의 학생들이 자퇴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텍사스 교육청(TEA)이 텍사스 홈스쿨 연합(THSC)에 요청한 공개 기록 자료에 따르면, 텍사스주에서 2021-22학년도에 7학년부터 12학년 중 공립학교를 자퇴한 사례가 3만여 건에 달했다. 실제로 지난해 7학년부터 12…

  • “美 사회 문제의 원인, ‘성경적 세계관’ 버린 것”

    “美 사회 문제의 원인, ‘성경적 세계관’ 버린 것”

    크리스천투데이,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연구자 조지 바나(George Barna)가 미국의 사회 문제의 원인으로 “성경적 세계관에서 대체 철학으로의 전환”을 꼽았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미국 애리조나크리스천대학(CRC) 문화연구센터의 연구소장인 그는 15일 가정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가 주최한 ‘기도, 투표, 굳게 서기 정상회의’(Pray, Vote, Stand Summit)에 참석해 자신의 새 책인 …

  • 조지 바나 소장 “성경적 세계관 없이 사회 변혁 불가능”

    조지 바나 소장 “성경적 세계관 없이 사회 변혁 불가능”

    기독일보,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연구자 조지 바나(George Barna)가 미국의 사회 문제의 원인으로 “성경적 세계관에서 대체 철학으로의 전환”을 꼽았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미국 애리조나크리스천대학(CRC) 문화연구센터의 연구소장인 그는 15일(현지 시간) 가정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가 주최한 ‘기도, 투표, 굳게 서기 정상회의’(Pray, Vote, Stand Summit)에 참석하여 자신의 새 책인 ‘영적 챔피언 키우기:자녀의 마음, 정신, 영혼 기르기’를 주제로 연설했다.

  • 닉 부이치치 “자살시도와 우울증 앓던 나를 건져낸 2가지 깨달음”

    닉 부이치치 “자살시도와 우울증 앓던 나를 건져낸 2가지 깨달음”

    기독일보,

    ‘닉 V. 미니스트리’ 설립자인 닉 부이치치(Nick Vujicic)가 최근 한 영상에 출연해 “하나님께서 팔과 다리를 주실까봐 옷장에 신발 한 켤레를 넣어 뒀었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닉 부이치치는 새로운 영상인 ‘아이 엠 세컨드’(I am 2nd)에 출연해 “세상에 알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 매우 크신 하나님을 믿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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