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기독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 한미 상호관세 유예 연장 논의… “자동차·철강 관세 철폐 필요” 한국 입장 전달

    한미 상호관세 유예 연장 논의… “자동차·철강 관세 철폐 필요” 한국 입장 전달

    기독일보,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5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면담을 갖고 상호관세 유예 연장과 한미 간 무역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자동차와 철강 등 주요 품목에 대한 미국의 관세 조치를 완화하거나 철폐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상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제비를 뽑아도 될까?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제비를 뽑아도 될까?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루크 테일러 목사의 기고글인 ‘오늘날 하나님의 뜻이 있는가? 인생의 큰 결정에 많은 것을 던지다’(God's will or not in modern times? Casting lots for big decisions in life)를 최근 게재했다. 테일러 목사는 ‘Weird Stuff in the Bible’(성경 속 이상한 것들) 팟 캐스트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 늦었지만 늦지 않았다: 낙태와 조력자살 이후 영국 교회에 울리는 회개의 부르심

    늦었지만 늦지 않았다: 낙태와 조력자살 이후 영국 교회에 울리는 회개의 부르심

    기독일보,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안드레아 윌리엄스의 기고글인 ‘우리는 조용한 부흥뿐만 아니라 도덕적 개혁이 필요하다’(We need a moral reformation - not just a quiet revival)를 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안드레아 윌리엄스는 Christian Concern 과 Christian Legal Centre의 최고 경영자로 재직하고 있다.

  • 배우 크리스 프랫 "내가 없이는 살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예수님"

    배우 크리스 프랫 “내가 없이는 살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예수님”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프랫이 최근 "내가 없이는 살 수 없는 것들" 목록에 예수님을 포함시키며 다시 한번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했다고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프랫은 지난주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없이는 살 수 없는 10가지 목록을 올렸는데, 그중에는 ‘예수님’이 포함돼 있었다. 목록 1위는 산소였고, 이어 장기, 자신의 피, 중력이 뒤를 이었다.

  • 하마스, 60일 휴전안에 긍정 답변 "즉시 협상 시작할 준비 돼"

    하마스, 60일 휴전안에 긍정 답변 “즉시 협상 시작할 준비 돼”

    기독일보,

    하마스가 가자지구에서의 60일간의 휴전 제안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중동 정세에 중요한 전환점이 마련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4일(현지 시간) AP통신과 CNN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하마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중재안과 관련해 "긍정적인 답변을 중재자들에게 전달했다"며 "즉시 실행을 위한 협상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 미국, 무역 합의 미체결국에 10% 상호관세 적용 예고

    미국, 무역 합의 미체결국에 10% 상호관세 적용 예고

    기독일보,

    미국이 무역 합의를 체결하지 않은 국가들에 대해 10%의 상호관세를 적용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3일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오는 8일 종료되는 상호관세 유예 기간 이후 약 100개국에 최저 관세율인 10%가 적용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사실상 기본 관세율로,

  • 가장 큰 행복을 주는 길: 청소년들에게 결혼이 전하는 잊혀진 메시지

    가장 큰 행복을 주는 길: 청소년들에게 결혼이 전하는 잊혀진 메시지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J.P. 드 간스의 기고글인 ‘가장 행복한 미국인은 당신이 생각하는 자신이 아니다’(The happiest Americans aren’t who you think they are)를 최근 게재했다. J.P. 드 간스는 교회가 건강한 관계, 결혼, 가족의 갱신을 통해 복음을 나눌 수 있도록 훈련하고 장비를 갖추는 비영리 사역인 Communio의 창립자이자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