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제니스 로서 앨런의 기고글인 ‘세계에서 기독교인이 살기 가장 어려운 곳에서도 희망은 있다’(In one of world's most difficult places to be Christian, there's hope)를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제니스 로서 앨런은 2008년부터 International Cooperating MinistriesI(ICM)의 CEO 겸 집행위원장으로, 1986년부터 활동하고 있다. 2020년에는 CEO로서의 역할 외에도 ICM의 사장으로서 추가적인 책임을 맡게 되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런던 캠든 자치구가 설치한 트랜스젠더 프라이드 색상의 횡단보도를 두고 한 지역 주민이 소송을 예고했다고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T는 타비스톡 클리닉이 영국 최대의 성별정체성 클리닉으로, 미성년자에 대한 사춘기 억제제 처방과 성전환 치료를 시행해 왔으나, 지난해 3월 ‘카스 리뷰(Cass Review)’ 보고서 발표 이후 폐쇄됐다고 밝혔다.
미국 대부분의 개신교 교회가 교인의 중대한 잘못에 대응하는 내부 지침을 마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징계는 거의 시행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지난 2024년 8~9월 사이 미국 내 개신교 목회자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응답한 목회자 6명 중 1명은 지난해 교회에서 교인을 징계했다고 보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시 한번 한국을 향해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촉구하며, 주한미군 주둔 비용을 연간 100억 달러(약 13조7000억 원)까지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한국이 지불하는 금액이 지나치게 적다고 지적하며, 더 많은 부담을 요구했다. 그러나 그가 언급한 병력 규모나 비용 등의 수치는 사실과 다르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남침례회(SBC) 산하 라이프웨이(Lifeway Christian Resources)가 운영하는 미션퓨지(MFuge) 여름캠프가 올해 미국 전역 25개 지역에서 개최돼 청소년과 성인 참가자를 합해 1만 2천여 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한 14개국에 대해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식 통보했다. 당초 7월 9일로 예정됐던 관세 발효 시점은 8월 1일로 연기됐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결과에 따라 발효 일정이나 관세 수준이 조정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찬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뉴트 크렌쇼의 기고글인 ‘판단보다는 경청하면 틱톡에서 도덕적 교훈을 얻을 수 있다’(Moral lessons can be learned from TikTok if we listen rather than judge)를 최근 게재했다. 뉴트 크렌쇼는 청소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그들의 신앙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영 라이프(Young Life)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1980년 영 라이프를 처음 접한 그는 2016년부터 제6대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세계기독연대(CSW) 홍보 담당관 엘리스 히슬리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쿠바 기독교인들의 현실에 대한 글을 기고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식량과 의약품 부족이 일상이 되고, 전력 인프라의 부실로 정전이 잦아지는 나라. 수십만 명이 살길을 찾아 떠나는 현실 속에서 많은 이들은 자연스레 교회에서, 혹은 SNS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한다. 그러나 쿠바에서는 이마저도 허용되지 않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기독교를 반대하는 최고의 주장’(The best argument against Christianity)을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변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슈마허는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많은 책을 냈고 미국 내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벤 존슨 목사의 기고글인 ‘포르노 사이트 연령 확인법은 성인에게 의도하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Porn site age verification laws may have unintended affect on adults)를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