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쿠바에서 시위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체포돼 성인용 최고 보안 교도소에 3개월 이상 수감됐던 10대 기독교인이 석방됐다. 그러나 대면 공개 발언이 금지되는 등 엄격한 제한 조치가 함께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 인권단체 세계기독연대(CSW)는 최근 개신교 목회자의 아들인 조너선 데이비드 뮤어 부르고스(Jonathan David Muir Burgos·17)가 최근 석방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차티스가르주에서 현지 전통 종교를 믿는 부족민들이 기독교 예배 모임을 흉기로 습격해 13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6월 2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가해자들은 폭행 직후 피해자들이 치료를 위해 마을을 비운 사이 빈집을 털어 가축과 재산을 약탈했으며, 경찰은 살인 미수 등의 중범죄 대신 가벼운 혐의만 적용해 수사를 축소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서아프리카 라이베리아에서 전염병 대비 태세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라이베리아 공중보건법 개정안이 낙태 허용 논란에 휩싸이며 현지 기독교계 내부의 분열을 초래하고 있으며 방역 체계 현대화라는 본래의 취지보다 낙태 조항을 둘러싼 윤리적 쟁점이 부각되면서 법안 통과에 제동이 걸린 상황이라고 6월 2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간다 동부 지역에서 길거리 전도 활동을 하던 기독교인이 무슬림 무리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6월 2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종교의 자유가 법적으로 보장된 우간다 내에서 기독교인을 겨냥한 종교적 증오 범죄가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우간다 기독교 박해 논란을 재점화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마이클 유세프의 기고글인 ‘아무도 말하지 않는 교회 안의 조용한 신앙 위기’(The silent faith crisis no one in the Church is talking about)를 6월 2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이집트 출신의 신학박사 마이클 A. 유세프는 미국 애틀랜타에 있는 사도교회(Church of The Apostles)의 담임목사이자, 190개국에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 ‘리딩 더 웨이’의 설립자이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로널드 맥밀란 박사의 기고글인 '신앙을 받아들이지 않는 문화 속에서 믿음을 살아내기'(Practicing your faith when your culture no longer tolerates it)를 6월 2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베네수엘라 지진 구조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망자가 1,430명으로 늘었다. 정부는 사흘 전 발생한 두 차례 지진으로 인한 피해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실종 신고는 최소 6만8,900명에 달했으며, 일부는 통신 두절이나 중복 신고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다. 부상자는 3,300명을 넘었고 243명이 구조됐지만,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지만 이틀 연속 군사 충돌이 이어졌다. 양측은 호르무즈 해협 항행 안전에는 합의했으나 통제권을 두고 입장이 엇갈리며 긴장이 고조됐다. 미국은 상선 공격을 휴전 위반으로 보고 이란 군사시설을 공습했고, 이란은 해협 관리권이 자국에 있다며 걸프 지역 미군 시설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영국 복음주의연맹(Evangelical Alliance)이 영국 내 기독교인들에게 이슬람에 대한 두려움이나 무관심을 경계하고, 무슬림 이웃과 동료, 지역사회를 향해 더욱 자신 있게 복음을 전할 것을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메시지는 ‘이슬람: 도전, 질문 그리고 복음의 기회(Islam: challenges, questions and gospel opportunities)’라는 제목의 웨비나에서 전달됐다. 해당 웨비나는 영국 사회와 정치 담론 속에서 기독교 민족주의와 이슬람의 부상을 다루는 연속 강연의 두 번째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