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손길: 슬픔이 빚어낸 그리스도의 형상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손길: 슬픔이 빚어낸 그리스도의 형상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엘 픽 목사의 기고글인 '비극의 순간,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붙들어야 하는가'(What should Christians remember amid tragedies?)를 6월 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조엘 픽 목사는 미국 플로리다주 게인즈빌에 있는 리뎀션 정통장로교회의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 미국, 이란 군사시설 공습… 이란 “미 5함대 드론 공격” 주장

    미국, 이란 군사시설 공습… 이란 “미 5함대 드론 공격” 주장

    기독일보,

    미국이 미군 아파치 공격헬기 격추 사건에 대한 대응으로 이란 군사시설을 공습하면서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됐다. 이란은 미국의 공습 직후 바레인에 주둔한 미 해군 제5함대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양측은 모두 상대의 군사 행동에 대한 자위적 대응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4월 휴전 이후 이어져 온 저강도 보복 공방이 다시 격화되는 모습이다.

  • 英 기독교의료협회, 조력자살 옹호한 의학 저널 비판

    英 기독교의료협회, 조력자살 옹호한 의학 저널 비판

    기독일보,

    영국 기독교의료협회(CMF)가 최근 조력자살을 옹호하는 내용을 담은 의학 학술지 랜싯(The Lancet)의 기고문에 반박하며, 자살 예방은 단순한 자기결정권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돌봄의 문제라고 주장했다. 논란이 된 랜싯 기고문은 조력자살을 원하는 사람들의 절망과 정신적 고통이 시간이 지나면서 개선될 수 있다는 주장을 “잘못된 논리(fallacious)”라고 평가절하했다.

  • 美 남침례회, 윌리 라이스 목사 총회장 선출

    美 남침례회, 윌리 라이스 목사 총회장 선출

    기독일보,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가 새로운 총회장으로 플로리다의 윌리 라이스 목사를 선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남침례회는 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연례총회에서 대의원 투표를 실시한 결과, 클리어워터 소재 칼바리교회 담임목사인 윌리 라이스(Willy Rice)가 총 5,217표(57.56%)를 얻어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 캐나다 상원, 종교적 신념 표현 보호 조항 제외한 혐오범죄법안 통과

    캐나다 상원, 종교적 신념 표현 보호 조항 제외한 혐오범죄법안 통과

    기독일보,

    캐나다에서 종교적 신념 표현의 자유가 위협받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이 보도했다. 캐나다 상원 인권위원회가 혐오범죄 관련 법안에 종교적 신념에 대한 면책 조항을 포함시키는 개정안을 부결시키면서 종교 자유 옹호 단체들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 페루 의회, 국가 보호 아동 입양 촉진 법안 위원회 통과

    페루 의회, 국가 보호 아동 입양 촉진 법안 위원회 통과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페루 의회 산하 위원회가 국가 보호 시설에 머무는 취약 아동들의 입양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법안을 만장일치로 전격 통과시켰다고 6월 9일(햔지시각) 보도했다. 밀라그로스 하우레기 데 아과요 페루 의원은 관료주의적 지연으로 인해 아동들이 입는 피해를 막기 위해 사법 과정을 단축하는 내용의 입양 촉진 법안이 위원회 문턱을 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 이스라엘군, 팔레스타인 여자축구 국가대표 전격 체포

    이스라엘군, 팔레스타인 여자축구 국가대표 전격 체포

    기독일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이스라엘군이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여자축구 국가대표 선수이자 기독교인 대학생인 아부 다예를 전격 체포했다고 6월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 대학교와 팔레스타인 축구계, 종교계가 일제히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을 비판하는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 UFO·외계생명체 논쟁 속 개봉하는 스필버그 신작, 신학적 질문 제기

    UFO·외계생명체 논쟁 속 개봉하는 스필버그 신작, 신학적 질문 제기

    기독일보,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자신의 신작 외계생명체 영화가 일부 기독교인들에게 우주의 본질과 관련한 신학적 질문을 제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필버그 감독은 최근 미국 ‘CBS 뉴스 선데이 모닝(CBS News Sunday Morning)’에 출연해 진행자 벤 맨키위츠와의 인터뷰에서, 신작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Disclosure Day)’가 외계 존재에 대한 정부의 비밀 은폐를 폭로하는 기상학자와 사이버보안 전문가의 이야기를 다루며, 이러한 사실이 공개될 경우 종교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탐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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