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스코틀랜드교회(Church of Scotland)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개종자 증가세를 보이며 회복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교회 지도자들은 이러한 현상 배경에 “깊은 영적 갈증”이 자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커크(Kirk)’로도 불리는 스코틀랜드 교회 공식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에 대한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한 인원은 82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의 428명과 비교해 거의 두 배 증가한 수치다.
미국 최대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SBC)가 내달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연례총회를 앞두고 수년 만에 최대 규모의 참석 인원을 예상하고 있다. 주최 측은 약 2만 명이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전망했다. SBC 연례총회와 목회자 콘퍼런스는 오는 6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오렌지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미국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가 엔비디아(NVIDIA)의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에게 한미 협력 증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밴 플리트상’을 수여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1992년부터 매년 한국과 미국 간 이해와 협력, 우호 증진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 기업 등에 밴 플리트상을 수여해 왔다. 이번에는 대만계 미국인인 젠슨 황이 수상자로 선정되며, 비한국계·비미국계 배경 인물로는 처음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영국 지방선거에서 역대 최다인 한국계 구의원 5명이 당선되며 영국 내 한인 정치사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특히 런던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계 정치인들의 입지가 확대되면서, 영국 사회 내 한인 공동체의 영향력 또한 한층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미중 관계와 무역, 안보 현안 등을 논의했다. 양국 정상은 회담 모두발언에서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지만, 대만 문제를 둘러싼 민감한 메시지도 공개적으로 오가며 긴장감이 감지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존 스톤스트리트 회장의 기고글인 ‘‘존엄사’라는 말은 허상이다. 그러나 존엄하게 죽음을 맞는 일은 존재한다'('Death with dignity' is a farce. But there is dying with dignity.)를 5월 1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영국 성공회(Church of England)의 예배 출석 인원이 5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지만, 최근 수년간 꾸준한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영국 성공회가 14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예비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정기 예배 참석자는 약 102만3천 명으로 집계됐다. 팬데믹 이전인 2019년의 111만 명보다는 낮지만, 주일 및 주중 예배 참석자는 5년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영국 성공회가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통계를 집계한 이후 5년 연속 출석 증가가 이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페인 내에서 복음주의 및 개신교 교회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언론을 향해 보다 정확하고 맥락에 맞는 존중 있는 보도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5월 1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헤더 캐러더스의 기고글인 ‘마이클 잭슨의 삶이 우리에게 말해주는 정체성의 문제’(What Michael Jackson can teach us about the search for identity)를 5월 1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러시아군 소속으로 참전했다가 우크라이나군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들의 송환 문제가 국제적인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국내 민간 방문단이 직접 현지를 찾아 이들의 생존 확인과 인도적 지원에 나섰다. 장세율 겨레얼통일연대 대표와 강동완 통일한국 이사장 등으로 구성된 민간 방문단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포로처우조정본부(POW)를 공식 방문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러시아 정부가 해당 포로 2인에 대한 송환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시점과 맞물려 큰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