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2월 시작된 미·이란 전쟁이 5월에도 휴전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100일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국제 유가, 원·달러 환율, 주유소 가격, 코스피 등 가계가 직접 체감하는 4가지를 정리했다.
14~15일 베이징에서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이 열린다. 합의·결렬·중간 시나리오에 따라 한국 반도체·자동차·해운·환율이 어떻게 움직일지 분야별로 정리했다. 13일 베센트 미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부총리의 잇단 한국 방문이 사실상의 전초전이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16세 기독교 소녀가 실종된 뒤 강제 개종과 온라인 결혼 의혹에 휩싸이면서 현지 기독교 공동체와 인권단체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5월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가족들은 경찰이 미성년자 납치 사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사건은 파키스탄 내 소수 종교 여성과 아동 인권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프랑스와 유럽 전역의 복음주의 기독 청소년·청년 수천 명이 이달 중부 프랑스에 모여 대규모 신앙 집회인 ‘에코(Echo) 2026’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 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 France)가 3년마다 개최하는 청소년 행사다. 행사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소재 제니스 도베르뉴(Zénith d’Auvergne)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현재까지 약 6,500명의 청소년과 청년이 등록했다고 밝혔으며, 해당 내용은 복음주의 매체 에방젤리크닷인포(Evangelique.info)를 통해 보도됐다.
독일 자유오순절교회연맹(Bund Freikirchlicher Pfingstgemeinden·BFP)이 최근 2년간 교인 수가 22% 이상 증가하며 1만5천 명 이상의 신규 교인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독일 기독교 매체 ‘예수닷컴’(Jesus.de)에 따르면, BFP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에르츠하우젠(Erzhausen)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은 통계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기준 BFP 소속 교인은 1,119개 교회에서 총 8만2,71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초 보고된 966개 교회, 6만7,455명과 비교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팀 패런 의원의 기고글인 '공포에서 해프닝으로… ‘분노 유발 콘텐츠’의 위험성'(From panic to false alarm: the danger of ‘rage bait’)을 최근 게재했다.
영국에서 지난 10년간 추진돼 온 ‘페이스 코버넌트(Faith Covenant)’가 신앙 공동체와 공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는 독립 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과 지역 위기 상황 속에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가능하게 했다는 평가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평가 보고서 ‘페이스 코버넌트 10년(Ten Years of the Faith Covenant)’은 FaithAction과 APPG on Faith and Society의 의뢰로 작성됐으며, 최근 영국 웨스트민스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공개됐다.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종교·자선단체 지도자, 지방정부 관계자, 정부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과의 군사적 분쟁이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는 강경한 입장을 동시에 표명하며 중동 정세에 다시 한번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콜롬비아에서 무장단체에 의한 종교 지도자 살해와 납치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종교 지도자들에 대한 특별 보호 조치를 복원하기 위한 새로운 캠페인이 시작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콜롬비아 정부의 법령 1066호와 국가보호시스템(NPS)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정부는 지난 2023년 종교 지도자들을 ‘특별히 공격 위험이 높은 취약 계층’ 명단에서 제외했으며, 이에 따라 이들은 국가 차원의 보안 및 보호 프로그램 대상에서도 빠지게 됐다.
미국 목회자들의 정신 건강 상태와 사역에 대한 자신감은 지난 10년 사이 개선된 반면, 직무 만족도는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나 그룹(Barna Group)는 기술 플랫폼 기업 글루(Gloo)와 협력해 진행한 ‘2026 교회 현황(State of the Church)’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