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 2026 개최, 기독 커뮤니케이터·목회자 디지털 사역 강화 나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가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과 혁신, 그리고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는 ‘크레아티보즈 콘퍼런스(Creativoz Conference)’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4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영국 복음주의연맹(Evangelical Alliance)이 영국 내 기독교인들에게 이슬람에 대한 두려움이나 무관심을 경계하고, 무슬림 이웃과 동료, 지역사회를 향해 더욱 자신 있게 복음을 전할 것을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메시지는 ‘이슬람: 도전, 질문 그리고 복음의 기회(Islam: challenges, questions and gospel opportunities)’라는 제목의 웨비나에서 전달됐다. 해당 웨비나는 영국 사회와 정치 담론 속에서 기독교 민족주의와 이슬람의 부상을 다루는 연속 강연의 두 번째 순서로 진행됐다.
미국장로교회(PCA)가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제53회 총회에서 프레드 그레코(Fred Greco) 목사를 교단의 제6대 서기장(Stated Clerk)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텍사스주 케이티에 위치한 크라이스트처치(Christ Church)의 담임목사인 그레코 목사는 선출 직후 총회 연설을 통해 섬김의 리더십과 교단 내 관계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총대들은 그의 선출을 축하하며 기립박수를 보냈다.
나이지리아에서 종교 박해 희생자들을 기리는 것으로는 최초로 알려진 추모비가 베누에(Benue)주에 세워졌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추모비는 지난해 대규모 학살이 발생했던 옐와타(Yelwata) 지역에 건립됐다. 당시 공격으로 남성과 여성, 어린이 등 270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사건은 ‘아버지의 날(Father’s Day)’에 발생했다. 해당 공격은 이슬람 무장세력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위치한 사우스 부시윅 개혁교회(South Bushwick Reformed Church)가 대형 화재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가운데, 담임목사인 제임스 E. 스튜어드 2세(James E. Steward II)가 교회 재건 의지를 밝히며 200만 달러(약 30억9천만원) 규모의 모금 운동에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스튜어드 목사는 온라인 모금 플랫폼 고펀드미(GoFundMe)를 통해 공개한 호소문에서 “사우스 부시윅 교회는 여러 세대에 걸쳐 브루클린 지역사회에 믿음과 소망, 치유와 공동체를 제공해 왔다”며 “이번 화재로 사랑하는 교회 건물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밴 마일러의 기고글인 'AI 시대에 준비되지 않은 사역 단체들이 맞닥뜨릴 위기'(The collapse facing unprepared ministries because of AI)를 6월 2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밴 마일러는 신앙 기반 비영리단체와 사역 단체, 대학을 섬겨 온 미디어·모금 전략가다. 리젠트대학교에서 미디어 비즈니스 경영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에이펙스 미디어 파트너스에서 고객 전략 및 성장 담당 부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후속 기술 협상에 착수하면서 대화는 이어지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60일 내 최종 합의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협상 의제가 우라늄 농축, 핵시설 접근, 제재 해제 등 민감한 사안을 포함하고 있어 장기화 가능성도 제기된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무장 세력의 야간 총격 테러가 발생해 유아를 포함한 기독교인 9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6월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내 종교 갈등과 치안 부재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은 폭력 사태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에서 평화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CNN과 이스라엘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이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국 대표단은 사흘간 미국 워싱턴DC의 국무부와 국방부 청사에서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회담에서는 군사적 사안과 정치적 사안이 함께 논의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과 관련해 미국 및 다른 국가와의 오해를 방지하고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전화 핫라인 구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CNN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스위스 루체른에서 열린 후속 협상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행 문제를 다루기 위한 연락 체계 마련에 뜻을 모았다. 이란 측 수석 대표로 협상에 참여한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22일 협상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일본 최고재판소(대법원)가 고액 헌금 요구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 이하 가정연합)의 일본 내 종교법인 해산 명령을 최종 확정했다. 법령 위반을 이유로 일본 내 종교법인이 해산된 것은 역대 세 번째이며, 강력 형사 사건이 아닌 민법상 불법행위를 근거로 해산된 것은 일본 헌정사상 최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