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5가’ 빈 자리, 원로목사들의 섬김으로 채우다
민주화 운동, 교단 연합활동 등 한국 기독교계의 역사가 서린 ‘종로 5가’가 소외된 이웃을 향한 섬김과 나눔이라는 예수그리스도의 향기가 전해지는 장소로 재탄생하고 있다. 갈 곳 없는 노숙인들을 위해 ‘한끼나눔’ 라면 무료급식을 진행해왔던 (사)한국기부재단(총재 피종진 목사, 이사장 박장옥 목사, 대표회장 이주태)장로와 (사)한끼나눔은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이…
민주화 운동, 교단 연합활동 등 한국 기독교계의 역사가 서린 ‘종로 5가’가 소외된 이웃을 향한 섬김과 나눔이라는 예수그리스도의 향기가 전해지는 장소로 재탄생하고 있다. 갈 곳 없는 노숙인들을 위해 ‘한끼나눔’ 라면 무료급식을 진행해왔던 (사)한국기부재단(총재 피종진 목사, 이사장 박장옥 목사, 대표회장 이주태)장로와 (사)한끼나눔은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이…
예장 합동 제109회 정기총회에서 ‘여성사역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여성사역자특별위원회를 상설위원회로 전환’해 달라는 청원이 통과됐다. 하지만 가장 핵심 사항인 ‘여성사역자의 강도권 및 강도사고시’와 관련한 헌법 개정안은 정치부로 넘겼다. 여성사역자특별위원회TFT(여성사역TFT)는 25일 회무에서 ▲여성사역자 처우 개선 ▲여성사역자의 강도권 및 강도사고시 …
송기배 목사의 도형상담법 강의는 자신의 저서인 ‘도형상담의 이론과 실제’를 중심으로 참석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예제를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도형상담을 습득한 후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한다. 그의 도형상담법 강의는 3분 안에 상대편의 기질과 특징을 알 수 있게 하는 심리상담 도구로 자기와 타인 이해 그리고 자기발견을 통한 개발과 효율적인 조직관리와 …
조전혁 전 의원이 25일 오전 보수 진영 단일화를 추진하는 시민단체 모임 ‘통합대책위원회(통대위)’ 단일 후보로 선정됐다. 당초 여론조사 방식에 이의를 제기하고 단일화 기구 탈퇴를 선언했던 안양옥 전 한국교총 회장과 홍후조 고려대 교수는 이날 통대위 단일화에 다시 합류해 후보 경선에 참여했다. 통대위는 이날 오전 11시 지난 21일 진행한 보수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
총 자산, 전년 대비 452억 원 증가 7월 현재 6,223억여 원 자산 보유 1조 원 시대 대비 전문경영인 도입 예장 통합 제109회 총회 둘째 날인 25일 오전 회무에서는 총대들의 관심이 높은 총회연금재단 보고가 진행됐다. 보고에 따르면 총 자산 현황의 경우 2023년 12월 기준 5,996억 6천만 원으로, 전년 대비 452억 원이 증가했다. 올 7월 현재 6,223억 4백만 원으로 더 늘었다. 가입자는 전년 …
예장 통합 제109회 총회 첫날 증경총회장 환영 시간에는, 올해 99세(백수)를 맞이한 림인식 목사(노량진교회 원로)의 인사가 울림을 줬다. 증경총회장단을 대표해 인사한 림인식 목사는 “평생 총회를 섬겨왔는데, 드릴 말씀이 없다. 로뎀나무 아래에서 엘리야가 하나님 앞에 부르짖던 심정”이라며 “갈멜산상에서 불이 떨어지고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을 진멸할 때의 엘리…
예장 통합 제109회 총회 개회예배가 총회 첫날인 9월 24일 오후 2시부터 창원 양곡교회(담임 장형록 목사)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겔 37:14, 행 9:31)’를 주제로 개최됐다. 첫날 회의에서는 개회 예배와 개회 선언, 절차 채택과 총회 안내, 임원 선거와 총회장 이·취임 및 임원 교체식, 증경총회장 환영 및 인사, 각 부·위원회 회의 등이 진행됐다.
교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식회사 치윰(대표 황원덕)과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는 2024년 9월 19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치윰은 교회의 소통과 행정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해 제공함으로써, 교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과 시간을 절감시켜 주는 서비스다. 출시 이후 큰 호응을 얻으며 전국적으로 서비…
예장 합동은 24일 오후 회무에서 세례교인헌금을 서울 지역 교회는 종전 1인당 10,000원에서 11,000원으로 10%, 도시 지역 교회는 7,000원에서 8,000원로 14% 인상했고, 농어촌 지역 교회는 기존과 같이 5,000원으로 동결했다. 대신 장로 총대의 은급기금 의무 가입은 면제하고, 은급기금에 대한 총회 지원금 비율을 기존 세례교인헌금 수입의 5%에서 6%로 인상해 부족분을 채우기로 했다. 미…
미국 목회자들의 절반 가량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응답했으나, 상당수는 자신의 후보 선호도를 공유하는 데 주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는 8월 8일에서 9월 3일 사이에 미국 개신교 목회자 1,003명의 응답을 바탕으로 한 보고서를 9월 17일 발표했다. 이 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50%)이 트럼프를, 24%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