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 현충일 시민 2,200명과 6.6km 걷기대회
6월 6일 남산공원에서 6.6 걷기대회 천재이승국, 배우 진선규·임세미 언노운크루도 선한 영향력 동참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가수 션과 함께한 ‘2025 6.6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현충일인 6월 6일, 서울 중구 남산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2,200명의 시민이 참여해 6.6km를 걸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
6월 6일 남산공원에서 6.6 걷기대회 천재이승국, 배우 진선규·임세미 언노운크루도 선한 영향력 동참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가수 션과 함께한 ‘2025 6.6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현충일인 6월 6일, 서울 중구 남산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2,200명의 시민이 참여해 6.6km를 걸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
“이제부터는 기도해 주세요”. 저는 국민일보 이사를 하다가 어찌어찌 해서 CBS 이사로 가게 되었습니다. CBS에서 이사장이 될 뻔도 했는데, 저보다 더 훌륭한 분이 하시고 싶다고 해서 제가 양보했죠. 그런데 얼마 전부터 들려오는 소식에 의하면, CBS 내부에서도 그렇고 또 주변 이사님들이 저를 지원해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장 후보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사도행전 2:1-4)”. 2025년 성령강림절(聖靈降…
현대 사회에서 ‘복’이라는 단어는 대체로 물질적 풍요, 성공, 건강, 그리고 편안함과 연관돼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에서 말씀하신 팔복은 이러한 세속적 가치와는 정반대되는 역설적 진리를 담고 있다. 김건우 목사의 <예수께 진정한 복을 배우다: 역설의 진리, 팔복으로의 초대>는 이 역설적 진리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오늘날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
한 여학생이 울면서 ‘자신의 오빠랑 이야기를 하면 자신은 멍청이가 된 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든다’면서 너무 힘들다고 털어놓았다. 자신이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오빠에게 비난의 소리를 너무 많이 들으니 예전처럼 자신이 제일 멍청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고 말을 하였다. 그 여학생을 공감해 주고 위로해 주고 도우면서, 건강해지기 위해 상처를 주는 …
고대부터 해양 국가였던 그리스 오늘날도 대규모 선박회사 많아 프리베자, 해양대에서 선원 양성 정치 포퓰리즘으로 위기 겪는 중 “내가 아데마나 두기고를 네게 보내리니 그 때에 네가 급히 니고볼리로 내게 오라 내가 거기서 과동하기로 작정하였노라(디도서 3장 12절)”. 이제 벌써 니고볼리에 대한 글이 10번째가 됐으므로, 사도 바울과 니고볼리의 관계를 마지막으로 정리…
1. AI가 통제 가능하다는 착각 2. AI 공정·객관적이라는 착각 3. AI가 모두 해결한다는 착각 4. AI가 감정을 느낀다는 착각 많은 사람은 AI 자체를 ‘사용하기 나름인 도구’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즉 AI가 우리에게 이로울지 해로울지는 결국 사람의 선택에 달려있다는 인식이 널리 공유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가전제품 광고에조차 ‘AI’라는 수식어가 붙는 시대에 …
2025 쥬빌리코리아(이하 쥬빌리) 기도큰모임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6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는 한국교회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연합, 다가올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운동이다. 2004년 이후 1,060차 연속 개최돼 왔으며, 2025년 5월 현재 통일선교단체와 국내 30개, 해외 23개 지역에서 지속적인 통일기도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
3년만의 만남, 노(老)학자는 다시 학교에 복귀해 있었다.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에서 31년간 가르치며 한국기독교학회 회장까지 지낸 한국 대표적 구약학자 왕대일 박사는 정년퇴임 후 서울 강서구 하늘빛교회에 부임해 5년만에 은퇴 후 다시 감신대로 복귀했다. 구약학자의 설교를 묶어낸 <설교로 풀어쓴 성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와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
지도자의 첫 선택은 국가의 미래를 결정한다. 구약 열왕기상 12장에 등장하는 르호보암의 이야기는 이 원리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준다. 솔로몬이 죽고 왕위를 이어받은 르호보암은 즉위 직후 중대한 시험대에 섰다. 백성들은 무거운 세금과 부역을 덜어달라 호소했다. 이때 르호보암은 두 부류의 자문을 받았다. 먼저 원로들은 조언했다. “왕이 오늘 이 백성을 섬기는 자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