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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래 칼럼]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

    [조성래 칼럼]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

    얼마 전 어린아이들 약 70명, 어른들 약 150명 정도가 모인 자리에서 세미나를 했습니다. 도중에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학교에서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훗날 성공할 확률이 높습니까? 아니면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사이가 좋은 학생이 성공할 확률이 높습니까?” 학부모 한 분이 손을 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입니다.” 몇몇 어른들이 그 말에 동의하였습…

  • 진리 안에서의 삶, 주님 말씀 따라 살아가는 것

    진리 안에서의 삶, 주님 말씀 따라 살아가는 것

    본문: 요한복음 12:35 긴박하고도 경고하는 듯한 분위기입니다. 주님은 “아직 잠시 동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십니다. 이는 어떤 기회가 곧 끝날 것임을 암시합니다. 빛과 어둠의 대조가 뚜렷하게 드러나면서, 선택을 재촉하는 분위기입니다. 여기에는 사랑의 진리와 빛을 거부하는 어두움이 대조됩니다. 본문을 배경으로 ‘어둠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

  • 오륜교회 제2대 담임 주경훈 목사 “두려운 자리, ‘목양일념’할 것”

    오륜교회 제2대 담임 주경훈 목사 “두려운 자리, ‘목양일념’할 것”

    서울 강동구에 소재한 오륜교회가 7일 저녁 주경훈 목사 위임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2023년 9월 공동의회 결의를 통해 김은호 설립목사의 후임으로 선출된 주 목사는, 이번 예배를 통해 공식적으로 제2대 담임 직무를 시작하게 됐다. 이 예배에서 주 목사는 깊은 감사와 헌신의 마음을 밝혔다. 그는 “주님께서 한없이 부족한 저를 종으로 삼아 주셨을 뿐만 아니라 오륜…

  • 1세에서 100세까지, 인간 생명과 삶의 모습

    1세에서 100세까지, 인간 생명과 삶의 모습

    현대의 수명 통계로 볼 때 80세까지 생존율 30%, 90세까지는 5%지만, 103세에 돌아가신 방지일 목사님과 105세를 바라보는 김형석 교수님을 모델로 삼아 이제 100세 인생에 도전해 보는 것도 해볼 만한 일이다. 성경에선 장수를 축복으로 보고 969세까지 살았던 무드셀라도 있으니까 말이다. 맑은 정신으로 스스로 거동할 수 있다면 장수는 축복이요, 수명은 다다익선이다. 이제 100세 …

  • “소외된 이들에 새 패러다임으로 삶의 터전 제공할 것”

    “소외된 이들에 새 패러다임으로 삶의 터전 제공할 것”

    고령화와 퇴직자 증가, 청년 일자리 부족, 수도권 제외 지역 공동화 등 현대사회 다양한 문제에 대한 실천 가능한 해법을 제공하는 공동체 ‘노을동산’이 창립을 준비하고 있다. 이 공동체는 자립 가능한 농촌형 생활 기반 위에 신앙을 비롯해 교육과 생산, 복지와 돌봄, 문화와 환경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특히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방 여러 지자체들과의 협력 속…

  • 밀알첼로앙상블 날개, 12월 11일 제13회 정기연주회

    밀알첼로앙상블 날개, 12월 11일 제13회 정기연주회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첼로 앙상블 11일 저녁 광림아트센터에서 연주회 새 음악감독 강미사 지휘자와 공연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운영하는 밀알첼로앙상블 날개가 오는 12월 11일(목) 오후 7시 30분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제1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밀알첼로앙상블 날개는 발달장애인 아동, 청소년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첼로 앙상블이다. 장애로…

  • 아이들 민니, 월드비전에 태국 홍수 피해 아동 위해 5천만 원 기부

    아이들 민니, 월드비전에 태국 홍수 피해 아동 위해 5천만 원 기부

    태국 남부 9개 주 대규모 홍수 약 220만 명 피해 속 긴급 지원 기부금 전액 긴급구호에 사용 아동·가정 생존 및 초기 회복 그룹 ‘i-dle (아이들)’ 멤버 민니 씨가 태국 남부 홍수 피해 지역의 아동과 취약가정 지원을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태국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가 이어지며 남부 9개 주가 심각한 홍수 피해를 입었다. 이번 홍…

  • 조진웅 사건은 개인 스캔들이 아니다: 도덕을 독점한 진영의 붕괴다

    조진웅 사건은 개인 스캔들이 아니다: 도덕을 독점한 진영의 붕괴다

    배우 조진웅이 고교 시절 강도·강간 혐의로 소년원 송치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은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은 단순히 한 배우의 과거가 드러난 정도에 그치지 않는다. 이번 사건이 던지는 질문은 훨씬 더 본질적이다. “왜 한국의 특정 정치·문화 진영에서는 도덕적 우월감을 외치던 인물들이 가장 먼저 도덕적으로 붕괴되는가?” 조…

  • 교회언론회 “정부, 북한에 억류 국민 석방 강력 촉구하라”

    교회언론회 “정부, 북한에 억류 국민 석방 강력 촉구하라”

    10년 넘은 억류 모른다? 이해 어려워 유엔과 EU, 결의안 등으로 석방 촉구 보수 정권들만 北에 촉구할 사안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 6명에 대해 “처음 듣는 얘기”라고 말하면서 대통령의 가장 기본 책무인 국민 생명을 저버렸다는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는 “10년이 넘은 것을 모른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

  •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청중을 몰입시키는 설교란?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청중을 몰입시키는 설교란?

    제2회 향림설교컨퍼런스가 11월 24일 서울 서대문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채플에서 열렸다. 김병삼 목사(만나교회)는 “청중을 몰입시키는 설교는 내가 얼마나 원고에서 자유로우냐에 달렸다. 설교 준비를 미리 해야 한다. 예배는 매번 생방송이다. 매우 긴장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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