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지역 교회, 별도 헌금 없이 이전 가능하도록…”
한국교회재개발연구소(소장 이봉석 목사) 주최 ‘한국교회 발전을 위한 교회 재개발 세미나’가 12월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봉석 목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한국교회가 당면한 교회 재개발 문제와 관련,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보상 문제와 조합과의 관계 등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들과 해결 방안 등을 전했다. 구체적으…
한국교회재개발연구소(소장 이봉석 목사) 주최 ‘한국교회 발전을 위한 교회 재개발 세미나’가 12월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봉석 목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한국교회가 당면한 교회 재개발 문제와 관련,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보상 문제와 조합과의 관계 등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들과 해결 방안 등을 전했다. 구체적으…
목련홀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이지수 상임이사의 인도로 한명환 부화장의 기도, 베리타스 합창단의 ‘기도’ , 김건화 교수의 ‘광야를 지나며’ (편곡 완성곡)의 특송, 박정관 목사의 설교, 방영학 총무이사의 광고, 김중석 원로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박 목사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라는 제목(요 4:23)의 설교에서 “예배자는 단순히 예배 자리에 참석하…
동성애·성전환 비판이나 설교 등 혐오표현으로 규제할 여지 충분 주관적 주장도 사실상 검열 대상 인권위에 과태료 부과 권한 부여 진평연과 동반연, 거룩한방파제 등의 단체들이 소위 ‘혐오표현 규제 법률안’ 발의를 강력 규탄하는 성명서를 12월 15일 발표했다. 윤후덕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 14인이 발의한 ‘출신 국가 등을 이유로 한 혐오표현 규제 법률안’은 지난 21대 …
본문: 요한복음 12:36 긴박함과 초청이 공존하는 장면입니다. 주님은 마지막 기회임을 애절하게 호소하십니다. 주님은 어둠 속에 머물지 말고 빛 가운데로 나오라고 권고하십니다. 이 말씀은 결단을 촉구하는 영적 긴장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빛의 아들이 되는 길이 열려 있는 마지막 기회를 제시하기 때문입니다. 이 본문을 배경으로 ‘빛의 아들이 되리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
아서 베넷이 쓴 『기도의 골짜기(The Valley of Vision)』를 처음 접한 것은 신학교에서 기도 수업을 들었을 때다. ‘위대한 청교도의 샘에서 길어 낸 기도 모음집’이란 부제가 말해주듯,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열렬히 사모하던 청교도의 기도 하나하나를 나의 기도로 옮기면서, 기쁨과 감격으로 아멘을 외치며 개인적인 기도 시간을 더 풍성하게 채울 수 있게 한 소중한 도구였다. …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이수진 의원이 발의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에 대해 “사실상 낙태 전면 자유화”라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감리교 서울연회 전 감독인 원성웅 목사가 이에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 이날 시위에 함께한 더라이프 임동혁 대표는 “생명의 질서가 무너지면 교회의 진리도 무너지고, 다음 세대는 치명적 결함을 떠안게 된다”며 “젊은 목회자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1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제36-1차 임시총회를 열고, 대표회장 임기 및 연임과 사무총장직 삭제 등 정관 개정을 확정했다. 한기총은 정관 제19조(임원의 선출과 임기)에서 대표회장 임기 1년에 기존 ‘2회 연임’이 가능하도록 했던 규정을 ‘1회만 연임’할 수 있도록 개정했으며, ‘사무…
송촌장로교회가 지난 12월 7일 주일, 르완다 낙후된 학교의 리모델링과 신축을 위해 후원금 1억 2,050만 원을 국제구호단체 월드비전에 전달하며 ‘송촌장로교회-월드비전 선교동역교회’ 현판식을 거행했다. 이번 현판식은 지난 2025년 여름 르완다 음웨지 비전로드 선교팀이 방문했던 무쿠라 교육환경 개선 사업의 결실을 확인하는 자리로, 성도들의 헌신과 하나님의 사랑의 사…
강제송환 금지원칙 준수 촉구 강제구금 탈북민 전원 석방을 北에 인권 개선 영향력 행사를 지난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일 77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중국정부 탈북난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이 12월 1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중국대사관 입구에서 개최됐다.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이하 범국민연합)’ 주최로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중국 정부를 향해 △유엔 난…
니카라과 정부가 관광객의 성경 반입을 금지하는 전례 없는 조치를 시행해 국제 사회와 인권 단체들의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제 운송 회사 티카 버스(Tica Bus)는 최근 코스타리카 터미널에 공지문을 게시하며, 오르테가-무리요 정권이 발행한 새로운 규정에 따라 성경을 포함한 일부 물품의 니카라과 입국이 금지됐다고 알렸다. 기존에 제한되던 총기, 날카로운 도구,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