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 멕시코 성도 1만 명, 치아파스 평화 32년 기념 “하나님께 감사” 행진

    멕시코 성도 1만 명, 치아파스 평화 32년 기념 “하나님께 감사” 행진

    멕시코 남부 치아파스에서 헤수스 에스 엘 카미노 교회 성도를 포함해 약 1만 명의 성도들이 모여 “치아파스 평화 32년을 기념하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행진”을 진행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평화에 감사할 천 가지 이유”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1994년 사파티스타 봉기 이후 지역이 경험한 안정을 인정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기원하는 자리…

  • “나쁜 서울 학생인권조례, 당장 폐지하라!”

    “나쁜 서울 학생인권조례, 당장 폐지하라!”

    서울시학생인권조례폐지 범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는 지난 12월 16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앞에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서울시의회에서는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이 상정돼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학생인권조례는 지난 11월 17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 상정돼 통과됐으며, 본회의 통과가 남았다.

  • 호주 기독교 지도자들, 본다이 비치 테러 규탄

    호주 기독교 지도자들, 본다이 비치 테러 규탄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발생한 치명적 테러로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당한 가운데, 현지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 사건을 강력히 규탄하며 유대인 공동체를 위한 기도와 지지를 약속했다. 이번 공격은 12월 14일 주일 저녁(이하 현지시각), 유대인 공동체가 하누카(예루살렘 제2성전 재봉헌을 기념하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하던 도중 발생했다. 당…

  • AI 시대, 정직과 인성으로 답하다… 제17회 AI 윤리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

    AI 시대, 정직과 인성으로 답하다… 제17회 AI 윤리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

    장관급 포함 35개 상 수여해 의미 더해 송촌장로교회 공동체, 다수 수상 주목 가족·학생·유아 전 세대 참여, 가치 확산 제17회 AI 윤리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2월 13일 서울 정화예술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눈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직과 인성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공모전은 (…

  • “재개발 지역 교회, 별도 헌금 없이 이전 가능하도록…”

    “재개발 지역 교회, 별도 헌금 없이 이전 가능하도록…”

    한국교회재개발연구소(소장 이봉석 목사) 주최 ‘한국교회 발전을 위한 교회 재개발 세미나’가 12월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봉석 목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한국교회가 당면한 교회 재개발 문제와 관련,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보상 문제와 조합과의 관계 등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들과 해결 방안 등을 전했다. 구체적으…

  • 서울대학교기독교총동문회, 제68회 정기총회 개최… 양지청 회장 연임

    서울대학교기독교총동문회, 제68회 정기총회 개최… 양지청 회장 연임

    목련홀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이지수 상임이사의 인도로 한명환 부화장의 기도, 베리타스 합창단의 ‘기도’ , 김건화 교수의 ‘광야를 지나며’ (편곡 완성곡)의 특송, 박정관 목사의 설교, 방영학 총무이사의 광고, 김중석 원로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박 목사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라는 제목(요 4:23)의 설교에서 “예배자는 단순히 예배 자리에 참석하…

  • “혐오표현 규제법, 차별금지법보다 더 위험해”

    “혐오표현 규제법, 차별금지법보다 더 위험해”

    동성애·성전환 비판이나 설교 등 혐오표현으로 규제할 여지 충분 주관적 주장도 사실상 검열 대상 인권위에 과태료 부과 권한 부여 진평연과 동반연, 거룩한방파제 등의 단체들이 소위 ‘혐오표현 규제 법률안’ 발의를 강력 규탄하는 성명서를 12월 15일 발표했다. 윤후덕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 14인이 발의한 ‘출신 국가 등을 이유로 한 혐오표현 규제 법률안’은 지난 21대 …

  • 주님과 마지막 만남을 갖는다면

    주님과 마지막 만남을 갖는다면

    본문: 요한복음 12:36 긴박함과 초청이 공존하는 장면입니다. 주님은 마지막 기회임을 애절하게 호소하십니다. 주님은 어둠 속에 머물지 말고 빛 가운데로 나오라고 권고하십니다. 이 말씀은 결단을 촉구하는 영적 긴장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빛의 아들이 되는 길이 열려 있는 마지막 기회를 제시하기 때문입니다. 이 본문을 배경으로 ‘빛의 아들이 되리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

  • 하나님을 배우고 찬미하게 하는, 기도의 모범

    하나님을 배우고 찬미하게 하는, 기도의 모범

    아서 베넷이 쓴 『기도의 골짜기(The Valley of Vision)』를 처음 접한 것은 신학교에서 기도 수업을 들었을 때다. ‘위대한 청교도의 샘에서 길어 낸 기도 모음집’이란 부제가 말해주듯,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열렬히 사모하던 청교도의 기도 하나하나를 나의 기도로 옮기면서, 기쁨과 감격으로 아멘을 외치며 개인적인 기도 시간을 더 풍성하게 채울 수 있게 한 소중한 도구였다. …

  •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다음세대와 신학교, 낙태에 대한 생각은?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다음세대와 신학교, 낙태에 대한 생각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이수진 의원이 발의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에 대해 “사실상 낙태 전면 자유화”라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감리교 서울연회 전 감독인 원성웅 목사가 이에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 이날 시위에 함께한 더라이프 임동혁 대표는 “생명의 질서가 무너지면 교회의 진리도 무너지고, 다음 세대는 치명적 결함을 떠안게 된다”며 “젊은 목회자들…

Uncategorized의 인기 스토리